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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224 : 메가박스...메쉬구조...(부, 김민식 예천축산농협 조합장, 30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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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경북도청점(제1회 경북지역 법무보호복지대회역량 결집,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 [기사]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는 2019년 12월 11일 메가박스 경북도청점(예천군 호명면 소재) 5층 2관에서 2019 「제1회 경북지역 법무보호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구지방검찰청 이영규 상주지청장, 상주보호관찰소 정남준 소장, 안동보호관찰소 유정호 소장, 법사랑위원 노순하 상주지역연합회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이순세 지부장 등 직원 10명, 상주위원회 김우태 위원장, 안동위원회 김종인 위원장, 여성위원회 김란수 위원장, 대학생위원회 강지애 위원장, 교정기관 실무 직원 등 16명, 예천여성합창단 9명 등, 법무보호유관기관 직원 및 법무보호위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서는 상주위원회 박술연 위원, 법사랑상주연합회 김숙경 위원, 황중가 위원, 경북직훈교도소 서인현 교위, 대구보호관찰소 상주지소 임병현 서기 등 5명이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경북북부제2교도소 손승우 교위, 상주위원회 김병오 수석부회장 등 2명이 대구교정청장 표창장 수상, 상주위원회 박영희 위원, 안동위원회 김용현 수석부회장 등 2명이 지부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제1회 경북지역 법무보호복지대회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도모를 위한 법무보호복지사업의 참여와 관심을 제고하고, 한 해 동안 대상자에게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법무보호유관기관ㆍ자원봉사자 격려 및 역량 결집,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되었다.(예천뉴스 2019.12.13.)
메기 [動物] : 예천군 전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민물고기로, 학명은 Parasilurus asotus L.이고, 메기과에 속한다. 몸은 길며 측편되어 넓적하다. 작은 동물 등을 먹고산다. 이는 미우기와 함께 '메기'라고 부르고 있으나, 방언으로는 매기, 미기, 미익이, 미역이, 메역이, 미거지, 메거지, 맹기, 뫼기, 매자구, 미귀, 매사구, 며구, 미이기, 갈딱메기 등이 있다. 서유구의 <난호어목지>와 <전어지>에는 메기에 관하여, "중국에서는 메기를 점어(鮎魚)라고 부르고 있다. 몸이 매끄럽고 끈끈한 까닭"이라고 한다. 또, "이마가 넓은 까닭에 제어"라고도 하였다고 한다. "입이 크고, 배가 부르고, 수염이 길고, 꼬리가 짧고, 두 눈이 위로 올라가 있고, 쌍지느러미가 옆으로 퍼져 있다."라고 한 것은 메기의 형태를 잘 표현하고 있다. "강이나 호수, 소택지(沼澤地)에는 어디든지 있고, 흐르는 물 속에서 사는 메기는 청백색이고, 괴인 물에서 사는 것은 청황색이라고 했고, 그 살이 회로는 적합하지 못하나, 국에 넣으면 가하다."라고 했다. <역어유해>에는 이를 머유지, <재물보>에는 머유기, <아언각비(雅言覺非)>에는 미유기라고 소개하고 있다. <물명고>에는 점어(鮎魚)라고 소개했고, 점어의 큰 것을 연어라고 한다고 했고, 이마에 입수염이 있고, 비늘이 없고, 머리에는 향기가 있다고 한다. 전장(全長) 50mm 내외의 어린 메기는 아랫턱에 2쌍, 윗턱에 1쌍의 입수염을 가지고 있으나, 그 이상으로 성장하면 아랫턱의 1쌍은 소멸된다. 꼬리지느러미가 얕게 둘로 갈라지고, 등지느러미는 작다. 눈도 작다. 이는 하천의 유속(流速)이 완만하고 바닥에 해감이 깔린 곳이나 저수지에 살고, 수질 오염에 대한 내성(耐性)도 매우 강하다. 낮에는 바닥이나 돌 사이에 숨어서 움직이지 않고, 주로 밤에 활동을 한다. 식성은 육식성(肉食性)이고, 탐식성(貪食性)이어서 치어를 비롯하여 거의 모든 작은 동물을 포식(捕食)한다. 산란기는 5-7월이고, 알을 수초(水草)에 붙이거나 바닥에 산란을 한다.
메기북 [遺物] : 예천읍 고평리(高坪里) 부루실마을에 정탁(鄭琢)의 후손인 정완진(鄭完鎭)이 소장하고 있는 메기 가죽으로 만들어진 북으로, 다른 북보다는 적고, 300여 년의 긴 세월 동안 보관되고 있다. 북의 크기를 보면, 지름이 35㎝, 둘레가 119㎝, 테의 나비가 18㎝로 적은 북이고, 무게도 2㎏ 300g으로 가벼운 편이다. 통나무의 속을 파내고 두께가 2㎝만 남겨서 가죽을 씌어 만든 북으로, 메기 가죽으로 만들게 된 사연이 있으니, 다음과 같다. 현 소장자의 선대, 약 300여 년 전으로 호명면 황지리(黃池里)의 도정서원(道正書院)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쏘(沼)가 있었다. 이 쏘 위에 송아지를 매어 놓고 일을 하곤 했었다. 어느 날, 매어 놓은 송아지가 없어져 주위를 살펴보니, 송아지의 꼴삐가 이 쏘에 내려가 있고, 송아지는 없어졌으나 그 날은 넘겼다. 이 쏘에는 큰 이무기가 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 이 이무기가 잡아먹은 것으로 생각하고 죽은 송아지의 원한을 풀기 위해서 며칠 후 큰 낚시를 만들어 이 쏘에 담구어 두었더니, 큰 고기가 물렸다고 생각되어 고기와 씨름한 끝에 고기를 건져 올려놓고 보니, 어마어마하게 큰 메기였다. 송아지를 잡아먹을 정도의 메기였으니, 크기가 짐작이 잘 갈만도 하며, 이 메기를 건져 놓고 보니, 한편으로는 겁이 나고, 한편으로는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왕에 잡은 고기를 살릴 수 없어 가죽을 벗겨 영원히 기념을 하고자 북을 만들게 되었던 것이라고 한다. 이 북을 이제까지 보관을 해오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한 가지 있으니, 소장자 정완진(鄭完鎭)의 웃대(約 70여 년 전)에서 도정(道正)에 살 때에 가족이 32명이 되어 식사시간, 또는 가족의 모임이 있을 때에는 한사람 한사람씩 부르지를 않고, 이 북을 쳐서 모이게 하였다고 하니, 북의 쓰임도 다양했던 것이다. 긴 세월 동안 보관을 해 오면서도 찢어지거나, 흠이 없이 오늘날까지 원형 그대로 전해지고 있으니, 조상들이 남겨 준 물건을 정성껏 보관하기도 매우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다. 특히 이 정완진의 집은 약포 정탁 대감(藥圃鄭琢大監)의 후손으로, 약포 대감의 유물 보관도 잘 되어 있었으니 다른 가정에서도 본받을 만한 가정이기도 하다.
메기북 : 예천읍 전설설화/ 2011.12.22./ 나오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현재 예천읍 고평2리에 있는 ‘중간샘’이라는 우물이 바로... 새웠다고 한다. 6) 메기북 메기가죽으로 만든 이 북은 크기가 지름 35cm/ blog.daum.net/ibjc115/ 새천년 희망의 땅 ..(daum 2017)
메꽃 [植物] : 예천군의 들에 흔히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Calystegia japonica Choisy이고, 메꽃과에 속한다. 식용으로 쓰인다.
메물봉 [山] : 용문면 노사리(蘆沙里) 쐐골 서쪽에 있는 산으로, 마늘처럼 생겼다.
메밀꽃 필 무렵(豚, 수탉, 山, 들, 개살구, 糞女, 노령근해, 落葉을 태우면서, 東海의 女人, 靑葡萄의 思想, 고요한 ‘동’의 밤, 水仙花, 花草 1.2, 讀書, 노마의 10年) [冊] : 이효석의 작품을 하리면 우곡리 출신인 고인환(1968- , 慶熙大 講師)이 편집한 책으로, 254쪽, 삽도, 23cm, 서울 청동거울에서 2001년에 출판한 <청동거울 텐텐문고> 2권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 고려대, 명지대(서울), 울산대이다.(keris 2003)
메소포타미아의 죽음(AGATHA CHRISTIE 18) [英美小說書] : 애거서 크리스티의 저서를 예천 출신인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해문출판사에서 1989년 4월 1일에 발행하였다.(daum 2008)
메소포타미아의 죽음(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26) [英美小說書] : 애거서 크리스티의 저서를 예천 출신인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296쪽, 양장본, A5, 해문출판사에서 2007년 10월 29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아름다운 여인 루이즈는 죽은 남편에게서 온 협박 편지 때문에 재혼도 하지 못하고 있다가 드디어 큰 결심을 하고, 레이드너 박사와 결혼한다. 그러자 이번에는 사형 선고 편지가 날아든다. 루이즈는 죽음의 위험을 피해 남편을 따라 메소포타미아 지방으로 도피하지만, 역시 죽음의 공포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데…. [목차] : 시작하며_ 의학박사 길즈 레일리/ 제1장 머리말 / 제2장 에이미 레서런 / 제3장 소문 / 제4장 하사니에에 도착하다 / 제5장 텔야리미아 / 제6장 첫날 저녁 / 제7장 창밖의 남자 / 제8장 공포의 밤 / 제9장 레이드너 부인의 이야기 / 제10장 토요일 오후 / 제11장 이상한 사건 / 제12장 나는 믿지 않았다 / 제13장 에르큘 포와로의 도착 / 제14장 우리들 중 하나? / 제15장 포와로의 추리 / 제16장 혐의 / 제17장 세면대 옆의 얼룩 / 제18장 레일리 박사 집에서 차를 마시다 / 제19장 새로운 의혹/ 제20장 존슨 양, 머캐도 부인, 레이터 씨 / 제21장 머캐도 씨와 캐어리 / 제22장 데이비드 에모트, 라비뉴이 신부, 그리고 한 가지 사실 / 제23장 심령 작용을 일으키다 / 제24장 살인은 습관이다 / 제25장 자살인가, 타살인가 / 제26장 다음에는 내 차례다! / 제27장 여행의 시작 / 제28장 여행의 끝 / 제29장 맺는말 / 작품해설(daum 2008)
메쉬구조 시스템에서의 태스크 스케쥴링 기법(메쉬構造 시스템에서의 태스크 스케쥴링 技法 =A Task Scheduling Scheme in Mesh - Connected Systems) [學術저널]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 강오한(康五漢, 1959- , 大昌中高 卒業, 安東大 學長)의 논문으로, 한국정보과학회에서 1996년 10월에 발행한 <한국정보과학회 1996년도 가을 학술발표논문집> 제23권 제2호(B) 1599~1602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요약/ 1. 서론/ 2. 메쉬와 서브메쉬/ 3. 태스크 스케줄링/ 4. 모의실험 및 성능분석/ 5. 결론/ 참고 문헌 / [본문 요약] : 메쉬구조 시스템에서 서브메쉬 할당기법이 우수하면 시스템의 성능은 향상되지만 서브메쉬 할당기법 만으로는 성능 향상에 한계가 있다. 본 논문에서는 메쉬 시스템의 단편화(fragmentation) 현상을 줄임으로써 시스템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동적(dynamic) 태스크 스케줄링 기법을 제안한다. 실험에서는 제안한 태스크 스케줄링 기법이 기존의 서브메쉬 할당에서 사용하는 FCFS 기법보다 태스크의 대기시간을 크게 단축함으로써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켰음을 보여주었다.(daum 2009)
메쉬구조 시스템에서의 태스크 스케쥴링 기법(메쉬構造 시스템에서의 태스크 스케쥴링 技法 =A Task Scheduling Scheme in Mesh - Connected Systems) [學術大會資料]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 강오한(康五漢, 1959- , 大昌中高 卒業, 安東大 學長)의 자료로, 한국정보과학회에서 1996년 10월에 발행한 <한국정보과학회 1996년도 가을 학술발표논문집> 제23권 제2호(B) 1599~1602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요약/ 1. 서론/ 2. 메쉬와 서브메쉬/ 3. 태스크 스케줄링/ 4. 모의실험 및 성능분석/ 5. 결론/ 참고 문헌 / [초록] : 메쉬구조 시스템에서 서브메쉬 할당기법이 우수하면 시스템의 성능은 향상되지만 서브메쉬 할당기법 만으로는 성능 향상에 한계가 있다. 본 논문에서는 메쉬 시스템의 단편화(fragmentation) 현상을 줄임으로써 시스템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동적(dynamic) 태스크 스케줄링 기법을 제안한다. 실험에서는 제안한 태스크 스케줄링 기법이 기존의 서브메쉬 할당에서 사용하는 FCFS 기법보다 태스크의 대기시간을 크게 단축함으로써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켰음을 보여주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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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식 예천축산농협 조합장, 30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김민식(예천축산농협 김민식 조합장 장관표창 수여) [기사] : 예천축산농협 김민식 조합장은 축산분야 가축사육 기반 확충, 축산농가 소득증대 및 복지증진, 지역 축산물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0년 12월 30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민식 조합장은 2019년 3월 21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당선됐다. 재선인 김 조합장은 취임 이후 지난 6년의 조합장 경력을 바탕으로 일선 축산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어 축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민식 조합장은 “ 이번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조합원과 임직원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해주신 노력의 결과라 생각하고 다시 한 번 조합원 및 임직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예천신문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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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