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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270:명봉사계곡...
작성자장병창 @ 2021.02.16 20:07:18

  도청신도시 예천 1,270 : 명봉사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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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봉사 계곡(골 깊고 물맑은 鳴鳳寺 溪谷) [記事] : 명봉사에서 울려오는 풍반 소리가 골짜기에 아련히 흘려내려 속세를 잊게 하고 골짜기에 흘러내리는 맑은 물과 폭염을 삼켜버리는 울창한 수림은 한 여름 열기를 무색케 하는 명봉사 계곡. 소백산맥의 깊고 고요한 골짜기에 위치한 명봉사는 875년(신라 경문왕1)에 두운 선사가 창건했으며 창건 당시 깊은 산중에서 봉황이 울어 명봉사라고 했다. 경내에는 조선조 '문종대왕 태실비' 와 고려 태조 24년(941)에 세운 이두문 연구에 귀중한 자료인 '경청선원자적선사능운탑비'가 있으며, 이 외에도 대웅전, 산신각, 부도, 5층 석탑 등이 있다. 주변에 법화암과 내원암 등이 있어 100여 명의 수도승이 기거했던 큰 사찰이었는데, 한국전쟁(1950년) 때 전부 소실되고 빈터만 남은 곳에 1955년 대한불교 조계종에서 승려 서만중으로 하여금 복원하도록 했다. 계곡은 모두 경내로 사찰유원지라 할 수 있는데 내원암에 이르는 3km 길 양옆으로는 연륜을 헤아릴 수 없는 아름드리 잡목이 천 년의 풍상을 가지마다 간직한 채 하늘을 찌를 듯이 늘어서 있고 그 밑을 흐르는 개울물은 백운봉 정상에서 발원해 세월의 풍상을 잊은 채 예와 다름없이 흐른다. 내원암에서 맞이하는 일출은 과히 장관이라 할 수 있으며 맑고 정결하기 백옥 같은 개울물에 발을 담그면 세상의 모든 번뇌와 고통을 잊게 해 준다. 골 깊고 천년의 수목을 간직한 명봉사 계곡은 소나무, 전나무, 느티나무 등 큰 나무가 하늘을 가려 한여름에도 추위를 느끼게 하며 계곡에는 맑은 물이 흘러 여름철 피서지로 제격. 1990년대 도로가 포장되면서 찾는 이가 날로 증가되어 예천의 명소가 되었다. 임도를 따라 임도를 따라가면 충북 단양군과 도계를 이루고 있는 "용두분재농원" 주변의 등산로와 용두분재농원(분재 500여 점 전시, 판매)이 조성되어 있고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의 휴식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유용 곤충의 상업적 개발을 위한 전문연구소인 산업곤충연구소(구 고항초등학교 자리)와 효자 도시복 생가가 최근 복원돼 함께 가볼 만하며 용문사로 통하는 길이 뚫려 초간정, 예천권씨종택, 청룡사, 어림성 등의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교통이용안내 : 예천읍에서 하루 시내버스 5회 운행 - 40분소요(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16)

 

  명봉사 계곡(여름休暇는 鳴鳳寺 溪谷에서..) [記事] : 예천읍에서 22km 달리면 도착하는 명봉사 계곡은 한점 하늘 바라다볼 수 없을 만큼 빽빽이 우거진 나무들이 터널을 만들고 깊은 골짜기에서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계곡물이 한기를 느끼게 한다. 계곡엔 발을 담글 수 없을 정도로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계곡을 따라가면 소백산 명봉사, 내원암이 나온다. 소백산맥의 깊은 산기슭에 위치한 명봉사는 신라 헌강왕 원년(875) 두운 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조선 문종대왕태실비(유형문화재 제197호)가 있으며 절 입구에는 소나무, 전나무가 절을 에워싸듯이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고 경내에는 연꽃을 비롯한 많은 꽃들이 피어 있어 계곡을 찾은 후 명봉사를 둘러보는 것도 좋다. 주변 먹거리로는 명봉산장식당의 흑염소전골, 토종닭백숙 등이 있다. 숙박업소는 꽃사슴농장 민박이 있다. 모두들 산과 바다를 찾아 떠나는 휴가철이 시작되었다. 소백산맥의 깊고 고요한 골짜기에 위치하여 울창한 수목으로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한여름에도 추위를 느끼게 하는 맑은 계곡물이 선경(仙境)에 가까운 명봉사 계곡을 추천한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7-28)

 

  명봉사 계곡(醴泉 鳴鳳寺 溪谷) [記事] : 소백산 백운봉 아래 예천 명봉사 계곡은 심산유곡에서나 경험할 수 있는 피서지로 손색없다. 최근 이곳을 찾는 이들이 부쩍 늘고 있다. 폭염. 무작정 달아나고 싶다. 아스팔트와 회색 콘크리트 도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에 숨이 턱밑까지 막힐 때면 아무도 가지 않은 깊은 산골짝 계곡물이 그리워진다.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울창한 숲 사이로 언뜻언뜻 보이는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듯 싶다. 허기라도 지면 그냥 맑디맑은 계곡물 한 모금으로 배를 채우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도 좋을 듯하다. 예천 명봉사와 명봉사 계곡, 인근에 잘 조성된 효공원과 곤충연구소 등에서 여름나기를 권해본다. 중앙고속도로 예천나들목에서 내려 927번 지방도를 따라 예천 상리면사무소를 1㎞쯤 지나 맞닥뜨리는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난 도로를 타고 가다 보면 명봉사와 계곡에 다다른다. 소백산 자락 품에 안긴 명봉사는 신라 헌강왕 원년(875)에 두운 대사가 창건했다. 고려 태조 24년 세운 경청선원자적선사능운탑비(유형문화재 3호)와 문종대왕태실비(유형문화재 197호) 등 문화재들이 있다.

 

  이곳은 거창하거나 볼품 있는 건축물들로 가득 찬 여느 사찰과 달리 산사의 고즈넉한 여유와 기나긴 세월동안 한 자리를 지켜온 역사의 숨결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다. 명봉사 앞으로 길게 물길이 난 해발 1,400여 m 소백산 백운봉 아래 명봉계곡은 심산유곡에서나 경험할 수 있는 피서지로 손색이 없다. 몇 해 전까지만 해도 거의 알려지지 않아 찾는 이가 많지 않았으나 이젠 제법 속인들의 발길이 잦다. 명봉계곡은 숲이 울창하고 계곡물이 맑으며 고즈넉하기 그지없는 자연 그대로의 산수가 절경을 이루고 있다. 울창한 나무숲이 한여름 뙤약볕을 막아주며, 계곡물은 바닥이 다 들여다보일 정도로 맑고 시원스럽기 그지없다. 계곡을 따라 사람의 손길을 타지 않은 천연림이 무성하다. 소나무 전나무 느티나무 등 큰 나무들이 따가운 햇살을 막아주고 있어 한여름에도 계곡물에 발을 담그면 추위를 느낄 정도다. 자연석과 낮은 폭포에 부딪히며 떨어지는 계곡 물소리가 사찰에서 들려오는 목탁 소리와 어울려 청아한 느낌으로 속세를 떠나온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계곡은 모두 명봉사 경내로 사찰 유원지라 할 수 있다. 내원암에 이르는 3㎞ 길 양 옆으로 연륜을 헤아릴 수 없는 아름드리 잡목이 천년의 풍상을 가지마다 간직한 채 하늘을 찌를 듯이 늘어서 있다. 그 밑을 흐르는 계곡은 백운봉 정상에서 출발해 세월의 풍상을 잊은 채 시원하게 흘러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깨끗이 씻어주고 있다. 내원암에서 맞는 일출은 장관이다. 계곡에서 피어오른 아침 물안개 속에 멀리 붉은 태양이 산을 돌아 떠오르면 사람들의 가슴은 절로 둥당둥당 요동친다. 계곡의 시원함과 천연림의 산림욕, 천년고찰의 거대한 감동을 한 묶음으로 느낄 수 있는 명봉사를 체험했다면 이젠 함께 온 아이들에게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신기한 곤충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러 떠나자. 명봉사 인근 상리면 용두리에는 조선 철종 때 사람으로 노모를 극진히 봉양해 '명심보감 효행편'에 이야기가 수록된 효자 도시복의 생가와 효공원이 잘 조성돼 있다. 상리면 고항리에는 신기한 곤충을 직접 만지고 볼 수 있는 '곤충연구소'가 있다. 이곳에서는 2008년 8월 10일부터 일주일 동안 '여름방학 곤충 이벤트'가 열린다. ◆여행정보=예천에서 2시간마다 명봉사 계곡으로 가는 버스가 운행된다. 인근에는 산장식당과 하회탈식당 등이 있다. 민박도 가능하다.(엄재진 記者 每日新聞 2008년 08월 01일)

 

  명봉사계곡(한여름에도 뼛속까지 시린 물줄기…心身까지 ‘淨化’ : 우리故庄 避暑地 - 醴泉 鳴鳳寺溪谷) [記事] : 소백산 백운봉 아래 예천 명봉계곡은 한여름 삼복더위 속에서도 서늘한 바람이 옷속을 스며들며 한기를 느낄 정도로 여름철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예천군내 최고의 피서지이다. 소백산 명봉사 계곡은 울창한 숲과 맑디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진 자연 그대로의 산수와 절경으로 예천군민은 물론 타지에서도 여름철 예천을 찾는 피서객이면 누구나 한번은 들리는 곳으로 피서철에는 발디딜 틈조차 쉽게 찾기 어렵다.

 

  특히 명봉사 계곡을 찾는 사람들은 우측 편으로 계속 이어진 계곡을 따라 즐비하게 늘어 선 아주 오래된 소나무, 전나무, 느티나무가 하늘을 가리고 서있는 모습만 봐도 모든 스트레스는 물론 더위가 날아가는 듯 하다고 탄성을 자아낸다. 계곡 물밑이 거울처럼 그대로 비쳐지는 맑은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처음 온 사람들은 한여름에도 발이 시려워 10분 이상 발을 담그고 있기가 어렵다. 또한 명봉계곡은 사찰 입구에 자리를 잡고 있으나 계곡 길이가 길어 유일하게 지역에서 이곳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고기를 구워 먹는 일이 허락돼, 가족단위 피서객들로 늘 붐빈다, 이로 인해 한여름 철에는 이곳에 자리를 잡기 위해 새벽같이 사람들이 몰리기도 할 뿐 아니라 특별한 볼거리나 위락 시설이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며칠씩 텐트를 치고 아예 피서 휴가를 이곳에서 보내는 이들도 늘고 있다. 한때 예천군에서는 이곳을 지역의 피서지로 개발할 계획을 세우기도 했으나 사찰 입구인데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 훨씬 좋다는 지역주민들의 여론에 따라 아직까지 인공적인 시설물이 전혀 없는 천혜의 경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여름 피서를 다년 온 뒤 휴가 후유증으로 오히려 몸살을 앓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이와같은 걱정을 털고 글자 그대로 더위를 피해 가족들과 함께 모처럼 오손도손 모여 앉아 일상의 피로를 풀고 싶은 휴가 계획을 세운 피서객 이라면 예천군의 명봉계곡을 꼭 권하고 싶다. 더욱이 영주 부석사를 창건한 의상대사가 도력으로 종이 봉(鳳 혹은 鶴)을 만들어 날렸더니 봉황은 높이 날아 부석사에서 200여 리나 떨어져 있는 학가산에 내려앉아 알을 까니 이곳에 절을 지었다는 설화를 안고 있는 천년 고찰 명봉사를 돌아보노라면 심신마저 정화된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명봉사에는 문종대왕(文宗大王) 태실비(胎室碑)가 태를 묻은 곳은 매우 신성시하여 일반인의 출입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또 산을 보호하는 당시의 풍습 그대로 울창한 산림 속에서 천년 전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하다. 유난히 더울 것으로 예보되고 있는 올 여름 더위를 피해 예천군 명봉계곡에서 산새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음률처럼 흐르는 계곡의 물소리를 들으며 더위를 피해 가면 최고의 피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명봉계곡은 경북 예천군 상리면 명봉리 501번지에 있으며, 예천읍에서 단양으로 넘어가는 927번 지방도를 따라 승용차로 약 25분 정도 가면 있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12-06-24)

 

  명봉사 계곡(鳴鳳寺 溪谷으로 놀러오세요~ : 休暇철 避暑地로 脚光받아) [記事] : 예천군 상리면 명봉사 입구의 숲과 계곡(일명: ‘명봉사 계곡’)이 주위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산골짝 계곡물로 무더위로 지친 여름과 휴가철을 맞아 휴식처로 찾는 이의 발길이 점차 늘어나면서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예천읍에서 30여분 정도 소요되는 명봉사 계곡은 산사에서 은은하게 들려오는 목탁소리가 골짜기에 아련히 울려 펴져 일상생활에 지친 심신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주고 심산유곡에서 흘러내리는 옥수(玉水)와 폭염을 삼킬 듯한 울창한 숲에서 한기를 느낄 수 있다. 명봉사(鳴鳳寺)는 신라 헌강왕 원년(875년)에 두운선사가 창건했으며, 경내는 조선조 ‘문종대왕 태실비’와 이두문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되는 고려 태조 24년(941)에 세운 ‘경청선원자적선사능운탑비’이외도 대웅전과 산신각, 부도, 5층 석탑 등 귀중한 유적이 많다. 계곡은 사찰유원지로 명봉사와 내원암에 이르는 2km 양쪽 옆으로 수령을 헤아릴 수 없는 아름드리 고목이 천년의 풍상을 가지마다 간직한 채 하늘을 찌를 듯 즐비해 있다. 그 밑을 흐르는 개울물은 백운봉 정상에서 발원해 세월의 풍상을 잊은 채 맑디맑고 시원스레 흘러 사찰을 찾는 신도들과 더위를 피해 몰려든 사람들의 피서처로 여름 휴가철이면 일찍 찾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계곡의 물이 그리 깊지 않아서 반바지 차림으로 물속에 들어가 계곡을 탐험하듯 거슬러 오르는 멋을 즐길 수 있고 발을 담그고 5분 정도 있으면 발이 시릴 정도로 더위를 잠시 잊기에는 충분해 가족나들이 장소로 사랑받는 곳이다.(醴泉뉴스 2014년 07월 11일)

 

  명봉사 계곡 : 고고! 예천 청포묵 맛집 만당 / 예천 명봉사 계곡 / 예천 축협 한우 프라자/ 2013.08.12./ 작은 듯 계곡 강추하는 명봉사 주소 <경상북도 예천군 상리면 명봉리 501> 벌레... 많지 않아서 놀기 좋았던 명봉사 계곡~~~ 난 더 놀고싶었지만.../ blog.naver.com/chun3046/ (daum 2017)

 

  명봉사 계곡 : 여름물놀이캠핑장 경상북도 예천 명봉사 앞 계곡/ 2013.08.06./ 가까운 계곡으로 고고-♪ 올해의 휴양지 경상북도 예천군 상리면에 위치한 명봉사 바로 앞 계곡 공기 좋고, 사람 많지 않고, 간단한 캠핑시설도 있고 본격 물놀이 준비 몇.../ blog.naver.com/witchemer/ 달그림자이야기(dau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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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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