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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275:명봉사사도세자태실...(축,예천발물관)
작성자장병창 @ 2021.02.19 17:20:54

  도청신도시 예천 1,275 : 명봉사 사도세자태실...(부, 예천박물관(소장 유물 8천1백5점을 구축 완료), 한국박물관협회의 2021년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지원을 받게 됨.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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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봉사 사도세자태실 : 상리 명봉사/ 2003.08.12./ 예천읍에서 약 25km 떨어진 상리면 명봉리 소백산맥의 백운봉 아래에 두운선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조선시대에는 절 뒷편에 문종대왕과 사도세자의 태실을 모시면서.../ cafe.daum.net/yejung30/... 예천중학교 30..(daum 2017)

 

  명봉사 사도세자태실 : 사도세자 태실유적, 국가문화재 지정 추진/ 2015.10.26 | 경북매일/ 인물 중 하나로 꼽히는 사도세자는 영화나 드라마에 자주 다뤄지는 인물로 그의 태실유적이 예천군 상리면 명봉사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써 향후 옛 왕조 태실 문화를 현대적...// 관련기사// 예천군, 태실유적 국가문화재 지정 추진 2015.10.25 | 신아일보// 예천, 사도세자 태실유적 국가문화재 지정 추진 2015.10.25 | 서울일보// 예천군, 사도세자 태실유적 국가문화재 지정 추진 2015.10.25 | 경안일보// 관련기사 10건(daum 2017)

 

  명봉사 사도세자태실 : 예천군, 사도세자 등 조선왕실 태실유적 복원 본격화/ 2015.07.08 | BBS/ 조선 왕조의 정기를 끊기 위해 훼손된 태실 유적을 복원해 우리... 위해 문종대왕과 정조의 아버지인 사도세자 태실의 복원도를 완성했습니다. 또 정조 때 사도세자 태실 등을 묘사한 그림인 ...(daum 2017)

 

  명봉사 사도세자태실 : 예천군, 조선 태실유적 국가문화재 신청/ 2015.10.23 | 연합뉴스 | 다음뉴스/ 문종과 사도세자 태실유적을 국가문화재로 신청한다고 23일 밝혔다. 문종·사도세자 태실유적은 상리면 명봉사 북쪽에 있다. 문종과 사도세자 태실은 명봉...// 관련기사// 예천군, 조선 태실유적 국가문화재 지정 추진 2015.10.23 | 뉴스1 | 다음뉴스(daum 2017)

 

  명봉사 사도세자태실 : 예천 경모궁 태실 감역 각석문, 경북도 문화재로 지정/ 2014.10.23 | 뉴시스 | 다음뉴스/ 근처에 있는 '명봉리 경모궁 태실 감역 각석문'이... 조선왕실 태실유적 발굴조사 과정에서 발견됐다. 정조 9년(1785년)에 실시한 사도세자 태실공사의 ...// 관련기사// 예천 태실 감역 각석문, 경북도 문화재 지정 2014.10.24 | 경북일보// 예천, '명봉리 경모궁 태실 감역 각석문' 문화재 등재 2014.10.23 | 표준방송 FMTV// 예천 태실 각석문 문화재자료 지정 2014.10.24 | 영남일보// 관련기사 12건(daum 2017)

 

  명봉사 사도세자태실 : 사도세자 태실유적 문화재 지정, 세계문화유산 발판 마련/ 2014.10.24 | 경북도민일보/ 은 상리면 명봉사 일주문 근처에 있는 `명봉리 경모궁 태실... 명봉리 조선왕실 태실유적 발굴조사과정에서 발견된 것으로 이 각석문은 정조 9년(1785년)에 사도세자의 태실공사 책임자들의...// 관련기사// 예천군, 사도세자 태실유적 문화재 지정, 세계문화유산 발판 마련 2014.10.24 | GBN 경북방송// 【예천】사도세자 태실유적 문화재 지정, 세계문화유산 발판 마련 2014.10.23 | 영남타임즈// 예천군 '사도세자 태실유적' 세계문화유산 등재 발판 마련 2014.10.23 | CBN뉴스// 관련기사 5건(daum 2017)

 

  명봉사 사도세자태실 : 배용호의 문화 확대경[19] 명봉사의 비석들/ 2015.08.31 | 영주시민신문/ 비석은 `문종대왕 태실비`와 `명봉사 사적비`이다. 태실이란 ... 태실비는 태실에 모신 태의 주인공에 대한 내력을 써 둔 비이다. 원래 명봉사 뒷산에는 문종대왕태실과 사도세자태실이 가까...(daum 2017)

 

  명봉사 사도세자태실 : 예천군, 조선왕실 태실유적 복원/ 2015.07.06 | 뉴스1/ 태실전을 건립할 계획이다. 예천군 상리면 명봉사 북쪽에 위치한 문종과 사도세자(추증 장조)의 태실... 각지에 봉안된 왕실의 태실 53위를 고양에 위치한...// 관련기사// 예천 ‘조선왕실 태실유적’ 원형 복원 가능 2015.07.06 | 대구신문// 조선왕실 태실유적 복원 추진 2015.07.08 | 영남일보(daum 2017)

 

  명봉사 사도세자태실 : 예천군, 사도세자 태실 및 문종 태실 유적 긴급 발굴 조사 실시/ 2012.02.24 | 뉴시스 | 다음뉴스/ 사도세자 태실유적과 문종대왕 태실유적을 보호하기 위해 전액 국비 8000만원을 확보, 긴급 발굴조사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현재까지 문종대왕의 태실과 사도세자의 태실은 일제에 의해...// 관련기사// 예천군, 사도세자 태실 및 문종 태실 유적 긴급 발굴 조사 2012.02.24 | GBN 경북방송// 예천군, 사도세자 태실 유적 '긴급 발굴 조사' 2012.02.25 | 표준방송 FMTV// 예천군 ‘조선왕실 태실’ 발굴 조사 2012.02.25 | 영남일보// 관련기사 4건(daum 2017)

 

  명봉사 사도세자태실 : 예천) 명봉리 태실유적 복원 추진/ 2015.04.03 | CJ헬로비전/ 중간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왕실의 태실은 왕과 왕비, 그 자손들의 태를 묻은 시설물로 국내에는 27곳에 태실이 남아있습니다. 명봉사 북쪽에 위치한 문종과 사도세자의 태실은 일제에 의해 훼...(daum 2017)

 

  명봉사 사도세자태실 : [브리핑] 대구 테크노폴리스로 27일 개통 外/ 2014.10.23 | 한국일보 | 다음뉴스/ 기대된다. 사도세자 태실유적 도문화재 지정 경북 예천군은 상리면 명봉사 일주문 근처에 있는 '명봉리 경모궁 태실 감역 각... 23일 밝혔다. 2012년 9월 명봉리 조선왕실 태실유적 발굴조사 ...(daum 2017)

 

  명봉사 사도세자태실 : 조선 왕실 태실터 다량의 석물 발굴/ 2012.08.31 | 영남일보/ 예천군 상리면 명봉리에서 국내 최초로 문종대왕과 사도세자 태실터가 발견(영남일보 2월25일자 8면... 채 문종대왕과 사도세자 태실비석만 명봉사에 ...(daum 2017)

 

  명봉사 사도세자태실비(예천 명봉사의 사적비가 실은 사도세자 태실비였다.[김희태의 우리 문화재 이해하기] 문화재가 남긴 역사의 흔적, 문종대왕과 사도세자(=장조) 태실) [기고] : [논객칼럼=김희태] 태실과 관련해 앞서 소개한 예천 용문사와 더불어 주목해야 할 장소 중 명봉사(鳴鳳寺)가 있다. 정조 때 왕의 일기인 <일성록>을 보면 정조 24년(=1800년) 3월 22일에 명봉사(鳴鳳寺)의 승려 봉관(奉寬)이 “명봉사는 태실(胎室)을 수호하는 사찰입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즉 앞서 용문사처럼 명봉사 역시 태실을 수호하는 사찰로 지정되어 그 명맥을 이어왔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안내문을 보면 명봉사는 헌강왕 때인 875년 두운(杜雲)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나 여느 사찰이 그러하듯 소실과 중건을 반복했다. 현재의 건물은 한국전쟁 이후 중건된 것으로, 소백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소백산 명봉사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예천 명봉사, 대웅전 뒤쪽의 봉우리 정상에 문종대왕 태실이 자리하고 있다. Ⓒ김희태/ 문종대왕 태실이 자리한 봉우리 정상 Ⓒ김희태/ 현재 명봉사에는 문종대왕과 사도세자(=장조)의 태실이 자리하고 있다. 과거에 찍힌 명봉사 사진을 보면 사찰의 경내에 명봉사 문종대왕 태실비(경상북도 시도유형문화재 제187호)와 명봉사 사적비가 함께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러다 태실지에 대한 발굴조사 및 복원이 이루어지면서 태실지에는 웅장한 느낌을 주는 장태석물과 태실가봉비를 마주할 수 있다. 단, 전제해야할 점은 태실에 있던 태항아리는 일제강점기 당시 관리의 어려움을 이유로 지금의 고양 서삼릉으로 옮겨졌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명봉사에 있는 두 태실은 석물만 남아 있는 태실지로, 사실상 빈껍데기에 지나지 않는다. 때문에 실제 태실을 보기 위해서는 고양 서삼릉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 태실비의 숨은 그림 찾기, 문종대왕 태실비 : 명봉사에 문종대왕의 태실이 있었다는 사실은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조 8년(1784) 9월 15일의 기록을 보면 역대 왕들의 태실의 위치와 관련한 기록이 있는데, 여기에 “문종대왕(文宗大王)의 태봉은 풍기(豊基) 명봉사(鳴鳳寺)에 있다"고 적고 있다. 또한 문종대왕태실비의 앞면에 “문종대왕태실(文宗大王胎室)”이 새겨져 있어 명봉사에 문종대왕의 태실이 있었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여기서 태실의 앞면에 새겨진 명문을 보면 보통 “주상전하태실(主上殿下胎室)”이나 “문종대왕태실(文宗大王胎室)”처럼 묘호를 쓰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해당 명문을 통해 태실비가 세워진 시기를 특정할 수 있다./ 측면에서 바라본 문종대왕 태실, 태실을 봉안한 장태석물과 태실가봉비가 남아 있다. Ⓒ김희태/ 즉 “문종대왕태실”이 새겨졌다는 건 해당 태실비가 세워진 것이 문종이 세상을 떠난 이후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통 묘호는 왕이 세상을 떠난 뒤 왕위를 계승한 다음 왕에 의해 묘호가 붙여졌기 때문이다. 실제 문종대왕태실의 뒷면을 보면 “숭정기원후일백팔년을묘구월이십오일건(崇禎紀元後一百八年乙卯九月二十五日建)”이 새겨져 있는데, 여기서 숭정은 명나라의 마지막 황제인 숭정제(=의종)를 의미한다. 실제 융릉(隆陵)에 세워진 현륭원비를 보면 사도세자가 태어난 해를 “숭정기원후일백팔년을묘(崇禎紀元後一百八年乙卯)”라 적고 있는데, 이는 대외적으로는 청나라의 연호를 썼지만, 여전히 왕실이나 양반들의 상당수가 숭정기원후라고 해서 명나라의 연호를 쓰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문종대왕 태실비의 앞면 “문종대왕태실(文宗大王胎室)”이 새겨져 있다. Ⓒ김희태/ 태실비의 뒷면, “숭정기원후일백팔년을묘구월이십오일건(崇禎紀元後一百八年乙卯九月二十五日建)”이 새겨져 있다. Ⓒ김희태/ 융릉에 자리한 현륭원비에서도 “숭정기원후일백팔년을묘(崇禎紀元後一百八年乙卯)”의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김희태/ 이러한 연호를 통해 문종대왕 태실비가 언제 세워졌는지 알 수 있는데, 숭정 원년은 1628년이기에 위의 명문을 있는 그대로 해석해보면 숭정 원년으로부터 108년 뒤인 을묘년에 해당한다. 즉 이를 역으로 환산해보면 영조 때인 1735년(=을묘년) 9월 25일에 태실비를 세웠음을 알 수 있다. 반대로 “주상전하태실”이라 새겨진 경우 왕이 승하한 경우보다 생전에 태실비가 가봉되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예를 들어 보은 순조 태실(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1호)의 경우 앞면은 “주상전하태실(主上殿下胎室)”, 뒷면은 “가경십일년십월십이일건(嘉慶十一年 十月 十二日建)”이 새겨져 있다. 여기서 가경 11년은 1806년으로, 태실비가 세워진 시기가 순조가 재위하던 때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고양 서삼릉 태실에 자리한 문종대왕태실 Ⓒ김희태/ 보통 태실의 주인공이 왕위에 오르면 태실가봉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 때 왕의 태실이 봉안된 지역은 승격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이를 보여주듯 <조선왕조실록>에서 문종의 태실이 봉안된 뒤 현(縣)에서 군(郡)으로 승격되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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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박물관(소장 유물 8천1백5점을 구축 완료), 한국박물관협회의 2021년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지원을 받게 됨. 축하합니다.

 

  예천박물관(예천박물관, 2021년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 선정) [기사] : 예천군이 한국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한 ‘2021년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에 예천박물관이 최종 선정돼 박물관 소장 유물 정리를 위한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에 전국 6백81개 박물관 중 3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발한 소장품 관리시스템인 문화유산표준관리시스템에 예천박물관 소장 유물을 등록하고 박물관 홈페이지와 이뮤지엄(www.emuseum.go.kr)을 통해 전국 박물관 소장 유물을 검색하고 자료를 다운 받아 이용할 수 있도록 대국민 서비스를 진행한다. 예천박물관은 소장유물에 대한 실측, 사진 촬영, 각종 세부적인 정보를 등록해 소장품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완성도를 높이고 유물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소장 유물 8천1백5점을 구축 완료했으며 올해는 지금까지 박물관에 기탁된 유물에 대해 구축을 완료할 예정으로 박물관 소장 유물의 체계적인 정리와 등록을 통해 세부적인 정보를 담은 정보를 공개해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각종 전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박물관에 기증·기탁된 유물을 체계적으로 정리ㆍ관리하고 전시, 교육, 연구 등을 추진해 예천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지역 유일의 공립박물관으로 신도청시대 군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문화 융성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17년 국비를 지원받아 지난해 12월 23일 임시개관 했으며 미비점을 수정·보완하여 2021년 2월 22일 정식 개관한다.(예천신문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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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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