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1,289:모산...모시골...
작성자장병창 @ 2021.03.02 09:31:57

  도청신도시 예천 1,289 : 모산...모시골...

---

 

  모산 :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내신리 [內新里/ 2016.07.24./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에 있는 리(里)이다... 흐른다. 자연마을로는 양지마, 샛마, 여스밭, 모산, 지후, 범장골, 신당동이 있다. 양지마는 종일토록 햇볕.../ blog.naver.com/hmi0419/ 세상의 모든 이야기들(daum 2017)

 

  모산 : 호명면 지명유래/ 2011.12.22./ 마을이다. ▪ 모산, 지내(池內) ▫ 범장골 서편에 있으며 소쿠리 테모양의 양지바른 地形이다. 또 마을을 개척할 당시 마을 앞에 못이 있었고, 그 못 안쪽의 동쪽에 安東 權氏만 사는 마을이 지내이다. ▪ 큰마, 못뒤, 지후.../ blog.daum.net/ibjc115/ 새천년 희망의 땅 웅..(daum 2017)

 

  모산(池內) : 開浦面 楓井里 소속으로, 풍정리(楓井里)에서 가장 큰마을, 못 안쪽이 됨(開浦面홈페이지 2013)

 

  모산 : 고향이야기---개포면---<각 리(里)의 지명유래>/ 2002.12.02./ 고개. * 모산[골] 가오실 남서쪽에 있는 골짜기. * 옷임골[골] 가오리못 밑에 있는 골짜기. * 밭원둣골[마을] 원두골 바깥쪽에 있는 마을. * 배나무쑤[숲] 가오실 앞.../ cafe.daum.net/yuchon/KIH/ 유천중학교총동문회(버들골 동문들이여..(daum 2017)

 

  모산 : →못안, →못안마을, →연화, →지내, →풍덕

 

  모산골(池內谷), 못안골 [골] : 1) 개포면 가곡리 가오실(佳五室) 남서쪽에 있는 골짜기로, 한탯못 안쪽이 된다. 2) 개포면 금리(琴里) 중리 서쪽에 있는 골짜기로, 방씨(方氏)와 지씨(池氏)가 살았다. 3) 예천읍 지내리(池內里) 못안 즉 지내리(池內里)이다.

 

  모산골(池內池) : 예천읍 지내리 모산골 앞에 있는 큰 못이다.(醴泉邑홈페이지 2013)

 

  모산골 : 모산골/ (지번) 경북 예천군 개포면 금리/ 카테고리 계곡(daum 2017)

 

  모산골 :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지내리 [池內里/ 2016.07.21./ 서읍면의 지역으로서, 큰 못 안쪽이 되므로 못안, 또는 모단골로 변하여 모산, 모산골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개포면의 상리 일부를 병합하여 지내동이라 해서 예천면에 편입되었다. 갯들 : 청등들 남쪽에.../ blog.naver.com/hmi0419/ 세상의 모든 이야기들(daum 2017)

 

  모산골 : 고향이야기---개포면---<각 리(里)의 지명유래>/ 2002.12.02./ 본래 예천군 개포면의 지역으로서 금곡 또는 거문골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 구역 패합에 따라 금동이라 한다. * 독미[산] 벌미들 가운데 있는 외딴산. * 모산골.../ cafe.daum.net/yuchon/KIH/ 유천중학교총동문회(버들골 동문들이여..(daum 2017)

 

  모산골 : 모산골/ 지번 예천군 보문면 수계리/ 길찾기 | 계곡(daum 2017)

 

  모산골 : 예천의 자랑 3053 : 곤충의 고장 예천(68)(祝 이현준, 정창모)/ 작성 장병창/ 걸린다. 모산골 산행은 여름철이 적격이다.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모시골 계곡은 전국의 유명한 산에 못지않을 만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해발 1천m가 넘는 소백산 준령 묘적령에서 동남향으로.../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7)

 

  모산골못(池內池) [터] : 예천읍 지내리(池內里) 모산골마을 앞에 있던 못으로, 매립되었다.

 

  모산못 : →연천못

 

  모산응골 : →풍덕

 

  모살미산 [山] : 호명면 직산리(稷山里) 아릇가네미 남서쪽에 있는 산이다.

 

  모삿골[골] : 보문면 수계리(首溪里) 우드밀 옆에 있는 골짜기이다.

 

  모성계(慕聖契) [冊] : 용궁면 향석리 용궁향교에 소장되어 있는 책으로, 필사본, 1986부터 2000년까지의 계원 연명부이다.(一般動産文化財 多量 所藏處 實態調査 2005)

 

  모세오경 강해(모세五經講解) [冊] : 매킨토쉬(Macintosh, C. H,)의 저서를 용궁면 산택2리 원당 출신인 권혁봉(權赫奉, 1938- , 浸禮神大 敎授)이 번역한 책으로, 5책, 19cm, 서울 생명의 말씀사에서 출판하였다. 제1권(創世記 講解)은 395쪽, 제2권(출애굽기 講解)는 435쪽, 제3권(레위기 講解)는 459쪽, 제4권(민수기 講解)는 488쪽, 제5권(申命記 講解 上卷)은 457쪽, 제6권(申命記 講解 下卷)은 499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강릉대, 경성대, 경찰대, 관동대, 그리스도신대, 나사렛대, 서울신대, 서울장신교, 선문대, 성결대, 원광대, 장신대, 조선대, 중부대, 평택대, 한남대, 한세대, 한영신대, 한일장신대, 합동신대, 협성대이다.(keris 2003)

 

  모소동 : →모소리

 

  모소리(毛沼里, 毛召里), 모소동(毛沼洞) [古洞] : 조선시대 용궁현 신하면(龍宮縣申下面)의 행정 리(里)로, 임진왜란(1592) 직후에 용궁현 중하면 모소리(龍宮縣中下面毛沼里)였다가 신하면 모소리(申下面毛召里)가 되었다. 1857년에 용궁현신하면(龍宮縣申下面) 모소리(毛召里), 오지리(五枝里), 갈곡리(葛谷里), 목리(木里)로 나뉘어져서 모소리(毛召里)로 독립하였고, 1896년(건양 1) 용궁군 신하면 모소동(龍宮郡申下面毛沼洞)이 되었고, 1914년에 의성군 신평면 월소동(義城郡新坪面月沼洞) 모소(毛沼, 못소)가 되었다. 즉, 1914년에 월곡리(月谷里), 목리(木里)와 합병하여 의성군 신평면 월소리(義城郡新坪面月沼里) 모소(毛沼)가 되었고, 1990년 의성군 안사면(安寺面) 월소리 모소가 되었다. 조선 초엽부터 파평 윤씨가 개척해서 지켜온 마을이다. 임진왜란 직후에는 진주 류씨(柳氏)가 안동에서 옮겨왔고, 퍽이나 오랜 마을이고, 연이어서 나주 정씨(丁氏), 안동 권씨, 윤씨, 김씨, 강씨(姜氏)들이 집성을 이루어서 같이 살고 있다. 마을 이름은 개척 당시에 못을 크게 팠으므로 여기에 연원된 이름이다.(慶北마을誌 下卷 1992, 龍宮縣邑誌 1780, 竺山勝覽 1934)

 

  모소제(毛沼堤, 毛召堤) [터] : 용궁현(龍宮縣, 鄕石里) 동남쪽 40리에 있던 조선시대의 저수지로, 둘레 832척, 수심(水深) 6척이다.(龍宮縣邑誌 1780, 竺山勝覽 1934, 嶠南誌 1937)

 

  もっと知ろう朝鮮 [文庫] : 지보면 신풍리 출신인 윤건차(尹健次, 1944- , 神奈川大 敎授)의 저서로, 岩波ジュニア新書에서 2001년 2월에 발행하였다.(daum 2008)

 

  모시골, 저동(苧洞), 시동(侍洞), 웃모시골 [마을] : 상리면 고항리(古項里)에 있는 마을로, 임진왜란(1592) 때 풍기 군수를 지낸 겸암 유운룡(謙庵柳雲龍)이 마을 북쪽 뒷산에 있는 겸암굴(謙岩窟)에서 어버이를 모시고 피난했는 데서 모시골이라고 한다. 그 후 한자로 저동(苧洞)으로 개칭하였다. 또 마을의 형국이 모시 광주리처럼 생겼다고 한다. 웃모시골, 아랫모시골(下苧洞)로 나뉜다. 웃모시골은 그냥 모시골로도 불린다. 12가구 48명(1980)이 살고 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