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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349 : 무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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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정('활시위 당기며 心身修練' : 醴泉武學亭, 弓道 無料 體驗敎室 運營, 男女 會員도 募集) [記事] :쐐-액. 정신을 집중하여 쏜 화살이 경쾌한 비명을 지르며 날아가 과녁에 명중했을 때의 쾌감. 그리고 텅 하는 충격음이 메아리처럼 되돌아오는 짜릿함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궁도(국궁) 체험 교실이 마련됐다. 예천무학정(사두 강규원)에서는 전통문화 지키기와 지역 궁도 발전, 궁도 인구 저변 확대 등 한꺼번에 세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연중 무료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예천읍 남본리(남산공원) 무학정에 오르면 군민 누구나 궁도를 배울 수 있다.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차례. 장재범(4단) 사범 등이 이론에서 실기까지 꼼꼼하게 가르친다. 처음 활을 잡는 초보자도 하루 1시간씩 일주일쯤 꾸준히 수련하면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길 수 있다. 그러나 올바른 자세와 호흡법, 활터에서의 예의범절 등을 배우려면 2~3개월의 교육이 필요하다. 예천이 양궁의 메카로 자리 잡기까지는 국궁이 밑거름이 됐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 지금도 예천 활(각궁)이 전국 수요의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다. 전통궁도장 무학정이 문을 연 것은 지난 1930년대로 거슬러 올라 갈 정도로 역사가 깊다. 무학정은 예천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난 2005년 신축을 계기로 다시 한번 도약의 전기를 마련했다. 이는 곧 예천 궁사들의 우수한 성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강규원 사두는 1백45m 과녁까지 화살을 날려 보내기 위해서는 근력과 꼿꼿한 자세, 정신집중이 필요한 만큼 운동 효과는 물론 스트레스 해소에도 아주 좋다며 가정주부와 신세대들에게도 궁도를 적극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무학정에서는 궁도 인구를 늘리기 위해 현재 신규 회원 모집도 함께 하고 있다.(권오근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2월 08일)
무학정(武學亭) [團體] : 예천군 내에 거주하는 국궁(國弓)을 사랑하는 동호인 모임(회장 윤영근, 회원 20명)으로, 매일 남산 무학정에 올라 궁술 연마와 함께 체력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도민체전을 비롯한 각종 국궁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醴泉新聞 2003.4.24)
무학정(武學亭) [亭子] : 예천읍 남본리 남산공원(南山公園) 관풍루(觀豊樓) 남쪽에 있는 정자로, 궁술을 연마하는 곳이다. 원래 이 정자의 전신인 무학당(武學堂)이 남본1리 지금의 예천교육청 입구 좌측에 있어서 동호인들이 한천사장(漢川沙場)에서 궁도를 즐기고 있었는데, 이는 19세기 말에 도괴되었다. 1934년에 대심리(大心里)에 무학정(武學亭)을 건립하여 사장 황병택(射長黃秉澤), 총무 이정백(總務李正伯), 동(同) 배태후(裵泰厚) 등이 맡아보다가 김육복(金六福) 등의 노력으로 1961년 6월 현 남산(南山)으로 이건, 회장 한태섭(韓泰燮), 부회장 황주용(黃周龍), 총무 박승훈(朴勝勳), 고문 김육복(金六福) 등이 계승, 현재에 이르렀고, 김기수(金基洙) 회장 외 궁사(弓師) 30명(1982)이 관할하였다. 옛날부터 국궁의 고장으로 이름난 예천은 대구시가 직할시로 승격되자, 1981년 8월 9일 그 곳에 있던 경상북도 궁도협회(慶尙北道弓道協會)을 예천으로 유치하여 회장 반형식(潘亨植), 부회장 5명, 이사 11명, 사무이사 권영학(權寧鶴), 사무장 황병인(黃炳寅), 서무 1명, 감사 2명으로 예천의 인사들이 주관하고, 도내 13개 시군 궁도협회와 12개 각급학교 궁도부를 산하에 가맹시키고 있을 뿐더러 이미 여러 차례의 전국궁도대회를 개최하여 한국의 궁도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무학정(鬱陵大會, 醴泉 武學亭 優勝) [記事] : 2000년 8월 18일부터 3일 간 울릉도 성무정(사두 최실근)에서 개최된 전국남녀궁도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 날 대회는 전국 각지의 70여 개 정(亭)의 강호 무사 400여 명이 출전하여 조선 궁술의 진미를 보이며 각축전을 벌이며 단체전에서는 최종 결승에서 접전을 벌인 결과 경북 예천 무학정이 인천 연무정을 12대 9로 누르고 영예의 우승을 차지하였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함안 와룡정의 김기원 선수가 13중의 시수로 우승을 하였고, 여자 개인전은 서령정의 안영도 선수가 10중으로 전국대회 첫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특히 예선 16강 선발전에서 예선 1위인 무학정과 2위인 보령 웅무정이 토너먼트로 8강전에서 만나 예비 결승전을 보는 듯 한 접전으로 치열한 경기가 이어져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명승부전을 연출하였다. 예선 2위로 통과한 웅무정은 아쉬운 한판으로 8강의 문턱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과녁의 위치가 앙사(약 2미터 종도)인 관계로 짧은 살이 많아 시수는 전반적으로 좋질 않았으며 울릉도 특유의 바람을 읽은 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둔 대회로 평가되었다. 특히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권영학 명궁이 소속한 예천 무학정은 한때 전국을 주름잡던 강호 무사의 영예를 되찾으려는 노력 끝에 우승을 하여 무학정은 앞으로도 전국대회에서 강팀으로 자리할 것이라며 주목을 받았다. [대회 결과] : ▲단체전-1위 예천 무학정(권영학, 장재복, 이유호, 강성호, 하종술), 2위 인천 연무정, 3위 충남 보령정, 4위 논산 덕유정, ▲남 개인전-1위 김기원(13중, 함안 와룡정), 2위 김만환(12중, 칠곡 호국정), 박대용(12중, 동해 동덕정), 3위 안상숙(12중, 동해 쌍용정), 심재권(12중, 동해 쌍용정), 김광섭(12중, 인천 구월정), 4위 최성진(12중, 시흥 물왕정), 양건목(12중, 보령 웅무정), 장해년(12중, 구미 금오정), 강성호(12중, 예천 무학정), 5위 여종철(11중, 정선 백운정), 이대섭(11중, 부천 성무정), 나금찬(11중, 전주 천양정), 이대희(11중, 구미 금오정), 배돌쇠(11중, 남수정), 장려상 임정호(11중, 인천 구월정), 황인정(11중, 파주 근무정), 신현선(11중, 영월 금호정), ▲여 개인전 1위 안영도(10중, 서령정), 2위 서효행(9중, 흥관정), 이선희(8중, 오갑정), 3위 김갑랑(8중, 웅무정), 박인옥(6중, 대구 관덕정), 고영선(6중, 대구 관덕정)(디지털國弓新聞 칠보정 이건호)
무학정(武學亭 會員 郡守와 懇談會 - 醴泉郡守旗 慶尙北道 親善弓道大會 10月 開催) [記事] : 무학정(사두 장재복) 회원 21명은 2005년 5월 20일 오후 5시 남산공원 무학정에서 김수남 군수와 예천군수기 경상북도 친선궁도대회 개최에 관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무학정은 국궁을 좋아하는 동호인이 결성한 단체로 현재 2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 번 제43회 경상북도민체전에서 군부 종합 준우승, 개인 1위(김남규-공군 제16전투비행단)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성적으로 예천이 궁도의 고장임을 알리는 데 한 몫을 했다. 한편, 이 날 간담회에서는 양궁과 더불어 궁도예천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한다는 취지로 개최되는 예천군수기 경상북도친선궁도대회를 '예천군민의 날(10월 16일)을 전후해서 개최하기로 논의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20)
무학정(醴泉郡守盃 慶北弓道大會 : 12日 武學亭서 開催) [記事] : 제1회 예천군수배 경북 친선 궁도대회가 2005년 10월 12일 오전 8시부터 남산 무학정에서 개최된다. 예천무학정(사두 장재복)이 주최하고 군과 군 체육회가 후원하는 제1회 예천군수배 궁도대회는 남ㆍ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치러진다. 군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사대 주변 옹벽과 휀스, 고선내 대피소 설치, 과녁, 조명 시설 등 무학정과 주변 환경정비 마무리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박세명 記者 大邱日報 2005-10-03)
무학정(郡守盃 慶北道 國弓大會 開催) [記事] : 남산 무학정 신축기념 제1회 예천군수배 경상북도 남·여 친선궁도대회가 2005년 10월 12일 오전 11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읍·면장, 23개 시·군 임원 및 선수,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학정 현지에서 개최됐다. 무학정 신축을 기념하는 테이프 컷팅 행사에 이어 이유호 부대회장의 개회선언, 평소 궁도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궁도인들의 숙원사업인 무학정 건립 및 주변정비사업에 협조를 아끼지 않은 김수남 군수에게 영주 충무정 고영기 사두가 궁도인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재복 사두는 대회사를 통해, "오늘 이렇게 훌륭한 대회를 치를 수 있었던 것은 사두 및 사우 여러분들의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하고, "김수남 군수의 궁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당부하는 뜻에서 큰 박수를 보내자"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예천군은 옛날부터 국궁의 고장으로 전국의 국궁 생산량의 60%를 생산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활의 고장으로 기와 혼을 이어받은 김진호 선수가 세계 5연패를 달성했으며 김수녕, 장용호 등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전통있는 양궁의 고장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조경섭 군의장은, "조상님들의 기계와 역량을 겸비한 궁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며, "군민체전은 대한민국 어느 행사보다 규모나 내용면에서 우수하니 대회가 끝나면 농산품 품평회장과 맛자랑 대회장을 방문, 추억에 남는 예천 방문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민제전이 개최된 11일부터 새로 부임한 경도대학 박용환 학장이 김 군수와 함께 각종 행사장을 동행하고 있어 전임 학장과의 불편한 관계로 속을 태웠던 김 군수의 심기가 한층 밝아진 것 같아 군민들이 경도대학의 새로운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선수들은 경북도 궁도협회 최갑식 심판부장의 경기 규칙 설명을 끝으로 개막식 행사를 마치고 곧 바로 경기에 들어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12)
무학정(第3回 醴泉郡守盃 嶺南男女親善弓道大會) [記事] : 한국양궁의 요람이자 전통적인 활의 고장 예천이 곤충엑스포의 열기로 가득한 가운데 2007년 8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제3회 예천군수배 영남친선남녀궁도대회가 남산 무학정에서 개최되었다. 무학정이 주최하고 예천군과 경북궁도협회, 예천군체육회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를 명예대회장인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궁도 관계자, 임원 선수단,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세 번째 개최한 이번 대회는 단체 45개 팀과 남녀 개인전 및 장년부 350여 명이 출전하여 실력을 겨루었다. 이날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활의 고장 예천을 방문해 주신 선수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몸과 마음을 함께 다스리는데 최고인 궁도를 열심히 수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단체전 우승 : 경남 합천 죽죽정, 2위 : 경북 성주 가야정, 3위 : 칠곡 호국정, 함안 성심정, ◆남자개인전 우승 : 주명규(함안 성심정), 2위 : 정원철(함양 와룡정), 김현석(김천 김산정), 3위 허만효(의령 홍의정), 황철동(함안 성심정), 강신익(울산 고헌정), ◆여자개인전 우승 : 이선름(영천 영무정), 2위 : 김현숙(대구 관덕정), 김태향(울산 고헌정), 3위 김태향(경주 호림정), 장정자(포항 송호정), 강춘화(상주 상산정), ◆노인부 우승 김문주(울산 무룡정), 2위 김종화(울산 무룡정), 변흥석(상주 상산정), 3위 윤성남(영천 영무정), 이계춘(포항 송호정), 고영기(영주 충무정)(醴泉文化新聞 2007.8.29.)
무학정(第4回 郡守盃 慶北男女 弓道大會 : 35個 팀 350餘 名 選手 參加) [記事] : 제4회 예천군수배 경북 남녀 궁도대회가 2008년 10월 15일 남산 무학정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경북도내 27개 정에서 35개 팀 350여 명의 임원 및 선수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가 선수들은 각 팀과 지역의 명예를 걸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을 펼쳤으며, 예천 무학정에서는 예천우수농산물로 훈훈한 인정을 전했다. [■대회결과] : ▲단체전 △우승: 호림정(경주) △준우승: 권무정(포항) △3위: 상무정(상주) 금무정(영천) ▲남자개인 △1위: 손수협(경주 호림정) △2위: 김홍구(안동 영락정) 황득기(경주 호림정) △3위: 최철호(포항 권무정) 이국선(포항 권무정) 김종만(영천 금무정) △4위: 이동희(칠곡 호국정) 박선엽(김천 김산정) 김현수(김천 김산정) 김선원(포항 송학정) △5위: 김해득(성주 가야정) 김영활(영천 금무정) 김현종(영천 금무정) 최재곤(포항 권무정) 박혁원(영덕 화림정) ▲여자개인 △1위: 위연희(포항 권무정) △2위: 이선늠(영천 영무정) 고영선(성주 가야정) △3위: 이지영(칠곡 호국정) 최외준(영천 영무정) 허영미(포항 송학정) ▲노년부 △1위: 변홍석(상주 상무정) △2위: 성석제(상주 상무정) 김병득(영천 금오정) △3위: 김승학(포항 일출정) 손홍길(포항 권무정) 황국남(상주 상무정) ▲사두부 △1위: 박정태(영천 금무정) △2위: 임종무(영덕 화림정) 박동섭(경주 호림정) △3위: 김종태(성주 가야정) 권오현(안동 영락정) 한일도(상주 상무정) ▲초순몰기상 △최철호(포항 권무정)(醴泉新聞 200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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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