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1,350 : 무학정...
---
무학정 : 全朝鮮 弓道大會 醴泉서 開催/ 신문명: 동아일보 1936년/ 날짜: 1936-05-10/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全朝鮮 弓道大會 醴泉서 開催/ 발행년월일 1936-05-10/ 발행구분 조간/ 면수 04/ 단수 11/ 표제어 궁술대회(弓術大會)//
무학정 : 全朝鮮弓道大會, 主催 醴泉 武學亭 後援 中央 朝鮮 東亞支局/ 신문명: 동아일보 1936년/ 날짜: 1936-05-13/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全朝鮮弓道大會, 主催 醴泉武學亭 後援 中央 朝鮮 東亞支局/ 발행년월일 1936-05-13/ 발행구분 조간/ 면수 04/ 단수 12/ 표제어 궁술대회(弓術大會)//
무학정 : 醴泉弓道大會 盛況裏에 終了/ 신문명: 동아일보 1936년/ 날짜: 1936-05-24/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弓道大會 盛況裏에 終了/ 발행년월일 1936-05-24/ 발행구분 조간/ 면수 04/ 단수 04/ 표제어 궁술대회(弓術大會)//
무학정(大韓民國 國弓페스티벌 優秀한 成績올려 : 醴泉武學亭...이일우 氏 老年部 1位, 男高部 장성민 1位, 정창민 2位) [記事] : 예천 무학정에서 전통의 맥을 잇고 있는 궁사들이 전국단위의 국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궁의 고장 예천의 명예를 크게 떨쳤다. 2009년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충북 청원군 오창과학단지 내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국궁(國弓) 페스티벌’에서 이일우(70) 씨가 노년부 1위를 차지했으며, 장성민(대창고 2) 군이 남자 고등부 개인전 1위, 정창민(대창고2) 군이 남자고등부 개인전 2위를 각각 차지해 국궁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장성민 선수와 정창민 선수는 지난 2008년부터 대창고에서 실시하는 방과 후 학교 국궁부에 가입해 국궁과 첫 인연을 맺었으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2시간씩 남산 무학정에서 연습을 해왔다. 한편 이 대회에서 고등부 개인전 1위의 성적을 거둔 장성민 선수는 대학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 정도로 단연 인기를 모았으며, 전국 각궁장인의 80%를 차지하는 활의 본고장인 예천의 대내외적인 위상을 높였다. 강규원 무학정 사두는 “성민이와 창민이는 팔힘과 뚝심이 좋고 집중력이 뛰어나 꾸준히 자기단련을 한다면 대성할 선수”라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선수들이 자신감을 잃지 않고 좋은 성적을 거두어 대견하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 무학정(사두 강규원)에서 지난 2007년부터 운영하는 연중 무료 체험 교실이 국궁 인구의 저변 확대는 물론 여러 대회에서 예천 궁사들이 우수한 성적을 올리는 기반이 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장성민 부모: 장희덕(56·예천읍 남본2리·행운다방) 이선분(52), ■정창민 부모: 정돈재(45·예천읍 청복리) 위상미(43)(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09월 24일)
무학정(제5회 醴泉郡守盃 太西地區 弓道大會) [記事] : 우리농산물 축제 및 군민의 날 기념식을 겸한 제5회 예천군수배 태서지구(경북,강원,충북) 남녀 궁도대회가 2009년 10월 15일 예천읍 예천무학정(남산)에서 열렸다. 예천무학정(사두 강규원)이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태서지구내 26개 정에서 4백여 명의 임원 및 선수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가 선수들은 각 팀과 지역의 명예를 걸고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을 펼쳤으며, 예천 무학정에서는 시상품을 예천우수농산물로 전달해 예천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대회결과 ◆단체전 △우승: 오대정(평창) △준우승: 노송정(평창) △3위: 충무정(영주) 대관정(평창) ◆남자개인 △1위: 최교창(영주 충무정) △2위: 윤종훈(영주 충무정) 원광식(평창 노송정) △3위: 임병진(평창 대관정) 소재규(평창 대관정) 김치영(학봉정) ◆여자개인 △1위: 조영숙(학봉정) △2위: 최명숙(학봉정) 고영선(성주 가야정) △3위: 손미희(충북 의림정) ▲노년부 △1위: 정동식(영주 충무정) △2위: 최선종(평창 노송정) △3위: 김주형(삼구정)(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10월 22일)
무학정(醴泉南本里 武學亭) : *위치 :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 176-1, *연대 : 1961년, *규모 : ‘ㅁ'자형 현대식 건물 1동/ 무학정은 예천읍 남본2리에 있으며, 국궁술(國弓術)을 연마하는 사정(射亭)으로 남산 중턱에 있다. 무학정은 원래 남본1리 한천변에 무학당(武學堂)이란 이름으로 세워졌으나 19세기 말에 무너졌다. 정자를 무학(武學)'이라고 편액한 것은 활쏘기는 육예(六藝-禮,樂,射,御,書,數)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1934년 예천읍 대심3리에 재건하여 ‘무학정’이라 하였으며, 1961년 남산공원으로 이건하였다. 무학정의 운영은 회원제로 유지되며, 조직은 회장에 해당하는 사두(射頭) 1명, 부회장에 해당하는 부사두(副射頭) 1명, 총무이자 사무국 역할을 하는 국장 1명, 이사 및 회장단 7명, 감사 1명으로 구성된다. 현재 회원은 40명 정도이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무학정에서는 궁도체험을 할 수 있으며, 또한 연간 수시로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국궁 연마는 사범이 담당하며, 궁도의 예를 익히는 것을 가장 기본으로 한다. 무학정이 있는 남본리는 예천읍의 중심을 흐르는 한천 남측에 있으며, 군청이 있는 북측 의 노상리와 무학정이 있는 남본리는 중앙로가 연결하고 있다. 무학정은 중앙로 우측 산 정상에 있으며, 중앙로에서 남산공원으로 난 샛길을 따라 접근한다. 무학정은 산 중턱에 터를 마련하고 동북쪽 과녁을 바라보고 있다. 현재 무학정은 ‘ㅁ'자형 현대식 건물 1동과 맞은 편 산자락에 있는 과녁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학정은 현재 담장 없이 사방으로 열려 있으며, 우측과 정면에는 남산공원길이 지나고 있으며 배면과 좌측은 야산을 면하고 있다. ‘ㅁ'자형 현대식 건물은 3개의 영역으로 나눈다. 첫째, 조적조의 사무실 및 관리 공간, 둘째, 대기 공간, 셋째 사대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기 공간과 사대 공간은 외부로 열려 있으며, 중간부분의 대기 공간의 평지붕이 가장 높다. 이 건물은 콘크리트 구조로 전면 4칸이며, 중앙간 조적조 벽면에는 ’正門‘과 '武學亭’ 편액이 걸려 있다. 건물 앞에는 보드블럭을 깔은 마당이 있고, 맞은 편 산자락에는 과녁 3개가 있다. 무학정은 여러 차례 이건과 현대식 건축물로 중건하면서 예전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뀌었다. 따라서 무학정은 오늘날에 맞는 활용계획을 세운 후, 현재와 같이 공공건축 공간을 사용한다면 그 가치는 지속될 것이다.(예천군 건축문화유산 조사연구 2013년, 201-202쪽)
무학정(醴泉郡守盃 慶北男女 弓道大會) [記事] : 제7회 예천군수배 경북 남녀 궁도대회가 2013년 10월 19일 남산 무학정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경북도내 26개 정에서 3백여 명의 임원 및 선수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가 선수들은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며, 옛 선인들의 발자취를 더듬고 충효의 정신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회를 주관한 예천 무학정(사두 권택상)에서는 예천우수농산물로 따스한 정을 나눴다.(醴泉新聞 2013년 10월 22일 (화))
무학정 : 全朝鮮弓道大會, 主催 醴泉武學亭 後援 中央 朝鮮 東亞支局/ 신문명 동아일보
무학정(醴泉郡廳·女性團體 會員 40名 武學亭 '沒技' 記念 자정대회) [記事] : 예천 무학정 ‘몰기’(沒技) 기념 자정대회가 2014년 8월 5일 이현준 예천군수와 강성호 무학정 사두 등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는 10월 예천세계활축제를 앞두고 자원봉사를 위해 활을 배우기 시작한 예천군청 국궁동호회 홍혁선·채번식·심재완 회원과 여성단체발전협의회 장예진 회원의 몰기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몰기는 국궁을 배우기 시작해 처음으로 화살 5발을 145m 떨어진 과녁에 명중시킨 것을 말한다. 이때부터 접장이라는 칭호와 함께 궁도인으로 인정을 받는다. 옛날에는 접장이 되면 한 가마니의 쌀로 떡을 만들었고, 제사상 위패에 ‘학생부군신위’ 대신 ‘접장부군신위’라고 쓰기도 했다. 장재복 무학정 사두는 “보통 활쏘기를 시작해 3~5개월이 지나야 몰기를 하고 접장 칭호를 얻는데 이날 접장 칭호를 받은 4명의 회원은 일주일에서 한 달 사이에 몰기를 했다”고 말했다. 예천군청 국궁동호회 홍혁선 회원은 “사범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정신을 집중해 한발 한발 정성을 들여 활을 쏜 것이 몰기를 한 것 같다”고 말했다.(권오석 記者 每日新聞 2014-08-07)
무학정(龜尾市廳, 慶北大 누르고 一般部 劍道 頂上) [記事] : 제52회 경북도민체전이 오는(2014년 8월) 29일 공식 개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 22일부터 일부 종목의 사전경기가 펼쳐지면서 대회 열기도 서서히 고조되고 있다. 문경 모전초등 체육관에서 열린 시 일반부 검도 결승전에서 구미시청이 경북대(상주캠퍼스)를 3-1로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예천 무학정에서 열린 궁도에서는 영천시가 시부에서, 울진군이 군부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영천은 단체전에서 경주에 이어 2위를 차지했지만, 개인전에서 은영찬이 우승하면서 종합성적 1위를 차지했다. 군부에서는 울진이 단체전에서, 고령의 김일태가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점촌고 체육관에서 열린 우슈쿵푸는 고등 태극권에서 구미 권현진이, 일반 태극권에서 경주 이재영이 각각 우승했다. 영주경륜훈련원에서 열린 사이클에서는 포항시가 구미시를 제치고 종합성적 1위를 차지했다.(변종현 記者 嶺南日報 2014-08-25)
무학정("現代人 心身修練用으로 最高죠" 강성호 武學亭 사두) [記事] : "활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국궁을 배우려는 젊은 층이 많아져야 하는데 올해는 활축제 덕분에 군청 공무원들과 학생, 주부들이 활을 배우러 무학정을 많이 찾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강성호 무학정 사두는 "예천 세계활축제가 활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잇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난해 20여 명에 불과했던 무학정 회원 수가 올해는 60여 명으로 크게 늘어 활의 고장 예천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고 말했다. "처음엔 활축제 자원봉사를 위해 찾아온 공무원과 주부들이 이젠 전통 활의 매력에 흠뻑 젖어 조용하던 무학정이 새벽 6시부터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국궁은 사대에 선 후 호흡을 가다듬고 괄약근에 힘을 준 뒤 활을 쥔 손은 태산을 밀듯 묵묵히 밀고 다른 손은 호랑이 꼬리를 잡아당기듯이 완전히 당긴 후 발시해야 합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실력이 빠르게 늘어 즐겁습니다." 강 사두는 "국궁은 양궁과 달리 가늠자가 없기 때문에 지형을 관찰하고 풍세를 살핀 뒤 감각에 의존해 자유롭게 쏘기 때문에 특별한 재미가 있다"고 했다. "무엇보다 국궁은 어깨와 허리, 소화기 계통, 심장 건강에 좋고 특히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트레스 등을 푸는 심신수련용으로 활만큼 좋은 운동이 없습니다. 전국에 360여 곳의 국궁활터가 있지만 무학정만큼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사정은 드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활을 건강운동으로 적극 추천합니다."(권오석 記者 每日新聞 2014-09-03)
무학정(허후길 新任 武學亭 사두) [記事] : "활은 몸과 마음이 함께 단련되는 최고의 스포츠인 만큼 활의 고장 예천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허후길(63·예천읍) 신임 무학정 사두(射頭·임기 2년)는 지난 1996년 3월 무학정에 입회했다. 예천초등, 예천중, 대창고, 상지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한 허후길 사두는 건설폐기물처리업체인 예천건설환경(주)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또한 예천군체육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대창중고 총동창회장도 맡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배상선(61·예천여중총동창회장) 씨와의 사이에 2녀를 두었다.(醴泉新聞 2016년 02월 05일 (금))
무학정(義城郡守盃 團體 個人戰 優勝 : 醴泉弓道協會 武學亭) [記事] : 예천궁도협회 무학정(회장 허후길)이 2016년 10월 16일 제1회 의성군수배 경북궁도대회에서 단체전,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의성군 의무정에서 열린 이번 대회 단체전에 30개 정 2백5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무학정은 허상, 이상배, 심재완, 박래익, 주영봉 선수가 뛰어난 기량으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도 박래익 선수가 우승을 한 데 이어 주영봉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허후길 회장은 "궁도는 회원들 간 친목 도모는 물론 심신단련에 아주 탁월한 운동이다"며 "앞으로도 민족 고유의 전통무예를 계승 발전시켜 예천의 궁도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학정은 지난 9월 25일 영덕군수배 단체전 우승을 비롯 10월 열린 울진군수배 중부지구 대회 개인전(도동섭) 2위 및 단체전 3위, 안동시장배 대회에서 개인전(허상) 2위, 단체전 2위를 거두는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醴泉新聞 2016년 10월 28일 (금))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