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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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359 : 묵재일기...문경사...(부, 예천 경북일고 김제덕, 23일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2021년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극적으로 3위를 차지하여 도쿄올림픽 티켓을 거머쥠...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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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재일기 상(默齋日記 上) : 季夏六月 小 乙未/ 상위서지: 묵재일기 상(默齋日記 上) > 5冊 > 嘉靖三十年 辛亥歲/ 저자: 李文楗/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묵재일기 상/ 5冊/ 嘉靖三十年 辛亥歲/ 季夏六月 小 乙未/ 二十一日戊寅 : 雨雨. ○留堂服平胃丸一. ○下見妻?, 抱孫于懷. ○令奴改削減擔轎竹, 過重不正故也. ○陳都事發尙大丘云. ○暮入二衙, 問安于內, 見二道敍慰之, 李景明·裵振綱·李榮光等齊入問安, 振綱言, 都事聞朴鵬擧不呈辭之?, 多恨云云, 吾問明間里有屬公田云, 則二道召問書員, 則已爲公主房賜牌云云, 二道爲設果物饋之, ?而還. ○?妻乳?痛云云, 敎以??之. ○道內下等, 密陽 張應星·龍宮崔某, 中卞應夢·朴鶴瑞·淸河·聞慶. ○卞瑞翁背腫大作云云.//
묵재일기 상(默齋日記 上) : 冬十月 大 己亥/ 상위서지: 묵재일기 상(默齋日記 上) > 5冊 > 嘉靖三十年 辛亥歲/ 저자: 李文楗/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묵재일기 상/ 5冊/ 嘉靖三十年 辛亥歲/ 冬十月 大 己亥/ 初八日壬戌 : 陰?雨. ○留堂服餌. ○吉兒痢比昨似稀. ○韓敬差送中房問之, 遺米太各一石, 因其人聞裵生員妻氏無恙云, 以言謝送米太之意. ○削芎芎不暇. ○隣妓?伊來見, 欲借房寓兒, 許諾矣. ○二道還自龍宮, 朝入州, 夕喩醴泉?問所要物, 可修書求油云云, 乃書求油簡, 入送二道前. ○貴孫與子公收龍山里紬租, 收得二石云云. ○花園吾邑浦 山石來遺牛胃.//
묵재일기 상(默齋日記 上) : 季夏六月 小 辛未/ 상위서지: 묵재일기 상(默齋日記 上) > 6冊 > 嘉靖三十三年 甲寅 凡三百五十五日/ 저자: 李文楗/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묵재일기 상/ 6冊/ 嘉靖三十三年 甲寅 凡三百五十五日/ 季夏六月 小 辛未/ 初六日乙亥 : 晴?. ○留堂, 服松末少許. ○妻氏下下家. ○令道?喩曰, 欲得會話, 居土奇, 昨到, 不可久留也, 今日看公事踏印無暇, 勿入來可也, 夜話似可云云. ○州人書示等第奇別, 州牧判官皆中, 其他安東府使·判官·慶州判官·龍宮·此安皆中, 三嘉·張?兩官下等云云. ○李堅基早到見之, 請奴廣石保放事, 須白城主云云, 慰其喪室以送之. ○昏入上衙, 二道亦到此, 共牧伯慰餞之, 吾以盤果持呈相勸, 極醉乃還, 明日行次云云. ○子婦生日, 爲造餠共食之, 酌酒數巡而止, 妻以細木爲贈之.//
묵재일기 하(黙齋日記 7冊 : 1556丙辰.9.24) [冊] : 안동 예안현 오천(烏川) 출신인 묵재 김염(本貫 光山)의 일기로, 예천 관련 기록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7冊/ 嘉靖三十五年 丙辰/ 季秋九月 大 戊戌/ 卄四日己卯/ 陰暄. ○留堂, 護兒. ○老成朝還, 夜宿仁博家云云. ○二衙內室行次發還, <하 152> 安峯成造 / 牧伯會儒生試才 / 河濱納租 / 書役 / 蔥貿易 / 監普?打作/ 因惰不果往見其子弟, 子弟亦不來見我. ○醴泉? 權鎔到州云, 吾先?人問之, 則歷訪而去, 權鉉․?等之弟也, 憑聞南大門外消息, 成諧因繼母喪毁化云云, 可哀可哀. ○道信僧辭去, 求食?香油, 與五升五合, 送之. ○咸陽 瑞卿書問, 惠長腰五斗․新乾柿二貼來. ○李得?來見, 遺芋冬瓜.“(www.history.go.kr 2005)
묵재일기 하(黙齋日記 7冊 : 1556嘉靖35.12.26) [冊] : 안동 예안현 오천(烏川) 출신인 묵재 김염(本貫 光山)의 일기로, 용궁 관련 기록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嘉靖三十五年 丙辰/ 季冬十二月 小 辛丑/ 卄六日辛亥/ 晴風寒. ○○○先考忌日, 設祭于堂, 玄培․壽祺等助祭. ○牧使還衙云. ○西同還自河陽, 河陽 君擇答送米․魚, 但示長女壻居龍宮, 適到衙病死, 極慘云, 可驚可驚, 女年卄四, 亡者?二云云. ○崔文女壻來納換牛, 牛老云, 不留還付之, 聞崔文風病奇, 請二道放之, 去卄二日告二道囚之以督換牛. ○老成?倒香卜, 香卜眉間觸物腫起, 正似??, 可笑. ○令老成綵歲畵, 煎丹木槐花. ○申時入正月節, 乃貼宜春詩.”(history.go.kr 2005)
묵재일기 하(黙齋日記 8冊, 1557丁巳.7.26) [冊] : 안동 예안현 오천(烏川) 출신인 묵재 김염(本貫 光山)의 일기로, 예천 관련 기록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8冊/ 嘉靖三十六年 丁巳歲/ 七月/ 卄六日丁丑/ 晴炎. ○宿堂護孫. ○禧曉服二朮湯, 夕微熱云. ○咸陽? 瑞卿書問, 送扇一封, 泓之書復瑞卿者幷送, 卽答付送之. ○白?祥書問, 送新米, 修謝復. ○老成還自朴 <하 222> 陜川?付米等物 / 會哭于殯所/ 漢家, 作疑心一道云云, 北奴隨來. ○醴泉員入州云, ?人問之. ○花原 禹成烈來, 問病.”(www.history.go.kr 2005)
묵재일기 하(黙齋日記 9冊 : 1561辛酉.1.1) [冊] : 안동 예안현 오천(烏川) 출신인 묵재 김염(本貫 光山)의 일기로, 예천인 정원량 관련 기록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9冊/ 嘉靖四十年 辛酉歲/ 正月/ 一日/ 壬午, 晴. ○宿堂護孫, 孫少習史, 日??中不已. ○下見, 共朝食, 行碁. ○虎皮軍來納□□六七名. ○醴泉人鄭元良 牧使四寸云來見, 又傳金應祥書問, 仍知沙淋?猶滯云, 鄭也娶瑞卿庶妹爲妻云云, 乃去. ○宋百祥奴來傳書問, 君擇簡亦來, 蘇見之, 百祥受君擇書狀求婚需於牧使, 不能呈之, 令奴往入之. ○實伊往槐山, 約木手歸山造門, 又令栽松於豆禾丘上. ○三寶熙悟來見, 令二月望日行影堂祭祀. ○大成昨日來見去.”(www.history.go.kr 2005)
묵재일기 하(黙齋日記 9冊, 1563癸亥.11.8) [冊] : 안동 예안현 오천(烏川) 출신인 묵재 김염(本貫 光山)의 일기로, 예천 관련 기록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9冊/ (嘉靖四十二年)/ 仲冬十一月 小 甲子/ 初八日癸未/ 晴風, 微陰. ○宿堂護孫, 孫不習文, 鄭․李誦習. ○下見, 共朝食, 行碁還堂. ○連水夕捉終万來, 笞六十而止之. ○令道前告月?米不來與, 請促. ○姜虎來見去. ○欣世辭去, 授醴泉了狀, 令受答, 且推前妻所生欣金事. ○都萬戶送小鯉魚一?, 求挽紙, 乃送三丈.”(www.history.go.kr 2005)
묵재일기 하(默齋日記 下) : 季冬十二月 小 辛丑/ 상위서지: 묵재일기 하(默齋日記 下) > 7冊 > 嘉靖三十五年 丙辰/ 저자: 李文楗/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묵재일기 하/ 7冊/ 嘉靖三十五年 丙辰/ 季冬十二月 小 辛丑/ 卄六日辛亥 : 晴風寒. ○○○先考忌日, 設祭于堂, 玄培·壽祺等助祭. ○牧使還衙云. ○西同還自河陽, 河陽 君擇答送米·魚, 但示長女壻居龍宮, 適到衙病死, 極慘云, 可驚可驚, 女年卄四, 亡者?二云云. ○崔文女壻來納換牛, 牛老云, 不留還付之, 聞崔文風病奇, 請二道放之, 去卄二日告二道囚之以督換牛. ○老成?倒香卜, 香卜眉間觸物腫起, 正似??, 可笑. ○令老成綵歲畵, 煎丹木槐花. ○申時入正月節, 乃貼宜春詩.//
문간공점필재김선생신도비명(文簡公점畢齋金先生神道碑銘) [拓本] : 점필재 김종직(金宗直, 1431-1492)의 신도비명 병서(幷書, 奎 10194)로, 1첩(帖, 15折 32面), 탁본, 30.8x23.6cm, 표제(表題)는 '문간공점필재(文簡公점畢齋)'로 되어 있다. 용궁현 출신 양관(兩館) 대제학 홍귀달의 찬(撰), 창원대도호부사 오여발(吳汝撥)의 서(書), 사간원사간 김세렴(金世濂)의 전(篆)이다. 이 비명은 김종직의 부제(婦弟)인 조위(曺偉)의 청문(請文)으로 홍귀달이 지는 것을 평소 김종직의 덕업을 흠모하던 밀양부인(密陽府人)이 그의 고려(故閭) 앞에 세운 것이다. 그러나 이 비는 임란 때 훼손되어 1635년(인조 13)에 부사 이유달(李惟達)이 부유(府儒)의 간청으로 구문(舊文)을 그대로 새겨 다시 세웠다. 그래서 이 비명첩(碑銘帖)은 홍귀달이 찬한 구문(舊文 : 銘, 序)과 다시 중건하게 된 경위를 적은 여헌(旅軒) 장현광(張顯光)의 후지(後志)로 되어 있다. 김종직의 묘소는 처음 부남(府南)의 무량원(武量院)에 있었으나 천양(泉壤)의 화를 입은 뒤에 부서(府西)에 있는 대동리(大洞里)로 이장하였다. 선친 강호(江湖)의 묘소도 같은 언덕에 있다. 그의 시호는 처음 문충(文忠)이라 사일(賜鎰)하였으나 뒤에 문간(文簡)으로 개시(改諡)하였고, 다시 문충(文忠)이라 개시하였다.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문경과 상주, 예천(聞慶과 尙州, 醴泉) [記事] : 한국문화유산답사회에서 편찬한 기사로, 서울 돌베개에서 출판한 <경북 북부(踏査旅行의 길잡이 10)>(456쪽, A5) 1번에 수록되어 있다.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되어 있다.
문경군소재각둔전답자호복수두수작인성명성책(聞慶郡所在各屯田畓字號卜數斗數作人姓名成冊) : 날짜: 1899-01-01/ 발행자: 문경군/ 분류: 연구자료 > 학진 기초학문자료센터 역사학 연구성과/ 제공: 한국학술진흥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예천 관련 기록이 있다.//
문경로(聞慶路) [道路] : 용궁현 관문(龍宮縣官門, 鄕石里) 서남쪽 20리에 있는 도로로, 성화천(省火川, 錦川)을 거쳐 문경시 영순면(聞慶市永順面)으로 넘어간다.(龍宮縣邑誌 1780)
문경사((集註)聞慶史) [冊] : 신후식(申厚湜) 편저(編著)로, 문경사발간위원회에서 1997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911.82-신785ㅁ)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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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경북일고 김제덕, 23일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2021년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극적으로 3위를 차지하여 도쿄올림픽 티켓을 거머쥠...축하합니다.
김제덕(예천 경북일고 김제덕, 국가대표 선발전 3위…도쿄올림픽 티켓 거머줘) [기사] : 양궁 신동으로 불리던 경북 예천군 경북일고등학교 2학년 김제덕(16·예천군)이 국가대표 최종 2차 선발전에서 3위에 올라 도쿄올림픽 태극마크를 달았다. 김제덕은 2021년 4월 23일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2021년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극적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날 선발된 국가대표는 김우진(29·청주시청), 오진혁(40·현대제철), 김제덕(16·경북일고)이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김우진이 16점으로 1위, 오진혁이 13점으로 2위였다. 이어 김제덕과 이승윤(광주 남구청)이 10점 동점을 받았으나 전체 평균 기록 합계에서 김제덕이 앞서 극적으로 올림픽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특히 전날까지 경쟁자인 이승윤(광주시남구청)에 밀려 4위에 머물렀던 김제덕은 마지막 날 경기에서 동점을 이뤄 결국 역전에 성공했다. 김제덕은 도쿄올림픽 개막일 기준으로 만17세 3개월의 나이가 돼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면 한국 남자 양궁 역사상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된다. 경북 양궁인들은 김제덕에 대해 활 쏘는 기술도 좋지만, 무엇보다 강심장은 돋보인다고 입을 모은다. 그는 예천초등학교 시절 ‘양궁 신동’으로 불리며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하는 등 일찌감치 한국 양궁을 이끌어갈 동량으로 지목됐다. 중학교 시절까지 전국대회에서 메달을 휩쓸며 예천 출신 김진호·윤옥희 선수의 뒤를 잇는 국제 양궁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경상북도양궁협회 김도영 회장은 “일찌감치 한국 양궁의 대들보로 떠오른 것은 타고난 자질도 있었지만, 다른 선수의 몇 배에 이르는 끊임없는 훈련”이라며 “고교 진학 후 동료 선수들조차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연습벌레로 통하는 선수로 훈련 모습에 동료 선수들도 따르게 되면서 양궁부의 훈련량과 방법을 바꿀 정도로 모범적이고 멘 탈이 대단한 선수다”고 칭찬했다. ‘그저 화살이 과녁 정 중앙에 꽂힐 때의 쾌감이 좋아서 양궁을 시작했다’는 김제덕은 도쿄 올림픽 선발전이 있기 전 “꼭 도쿄 올림픽 나가고 싶어요. 가서 금메달 딸 거에요.”라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이상만 기자 경북일보 2021년 04월 2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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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