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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423:문래실마을...문바우...(부,예천방문1644)
작성자장병창 @ 2021.06.11 17:31:31

  도청신도시 예천 1,423 : 문래실마을...문바우...(부, 예천방문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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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래실마을(普門面 문래실마을, 慶北 마을이야기 博覽會에서 “優秀마을”로 選定 : 地域 農産物의 優秀性과 團合된 마을 모습 對 內ㆍ外에 弘報) [記事] : 보문면 문래실마을(우래1리) 주민들은 2018년 9월 15일 경주에서 실시된 2018 경상북도 마을이야기 박람회에 참여해 버금상과 엄마의 밥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단합된 마을 모습을 대 내ㆍ외에 널리 홍보했다. 물래실 마을의 우상윤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5명은 예천군을 대표해 마을에서 생산되는 고구마, 고추, 황기 등 농ㆍ특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하고 홍보하여 버금상(두번째상)을 수상했다. 또한, 솔잎발효차 송구떡 등 특색 있는 먹거리를 준비하여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과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얻어 먹거리 부분에서 엄마의 밥상을 수상하는 등 종합평가에서 “2018 경상북도 마을이야기 박람회 우수마을”로 선정되었다. 마을 주민들은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9월 21일 오전 11시에 경로당에서 현판식을 개최하며 수상내용과 판매 활동 등을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주민 화합을 다졌다. 우상윤 마을 이장은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 덕택에 우리 마을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게 되었다.”며, “이 기쁨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여운자 보문면장은 “예천군을 대표해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의 우수성을 도내에 널리 알린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여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 내·외에 널리 알려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8.09.22.)

 

  문령 : →민트리고개

  문맹퇴치교육(文盲退治敎育) [敎育] : 1956년에는 문교부, 농림부, 내무부, 보건사회부의 합동으로 만 12세 이상 45세 이하의 문맹자 남녀를 대상으로 교육시켰고, 1957년에는 문교부에 의해서 추진되었다. 1958년에는 문교부, 내무부, 공보실에서 만 12세 이상의 문맹자 남녀 전원으로 하여 추진하였다. 문맹퇴치사업이 끝난 1958년도의 문맹자 상황은 예천 인구 148,047명(男 73,176, 女 74,871), 문맹자 남자 10,378명, 여자 15,546명 중 5,168명만 남게 되었다.(慶北道道勢一覽 1960)

 

  문명권의 동질성과 이질성(文明圈의 同質性과 異質性) [冊] : 예천 출생인 조동일(趙東一, 1939-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510쪽, 23cm, 서울 지식산업사에서 1999년에 발행한 <중세문학의 재인식> 3권에 수록되어 있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동 학과정치외교에도 소장되어 있고,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되어 있다.

 

  문명충돌 시대의 선교(文明衝突 時代의 宣敎) [冊] : 용궁 출신인 전호진(全浩鎭, 1940- , 本貫 龍宮, 高神大 學長, 平澤大 學長, 아시아宗敎硏究所 所長)의 저서로, 280쪽, A5, 기독교문서선교회에서 2003년 11월 30일에 발행하였다. [책소개] : 9.11테러 이후 이슬람교와 기독교 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이유로 기독교가 배타주의, 독선, 오만의 누명을 쓰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기술한 것으로, 현재의 기독교가 직면한 여러 주제를 중심으로 시대적 과제를 선교로 풀어나가는 방향을 제시한다. 기독교 잡지와 선교모임의 세미나 발표 원고 모음집이다. [목차] : 제1장 21세기 선교전망과 선교정책 / 제2장 9.11 이후 선교환경과 선교과제 / 제3장 장로교 선교사상과 선교운동 / 제4장 복음주의, 개혁주의 및 근본주의는 본질적으로 다른가? / 제5장 한국교회 선교 리더십의 현주소 / 제6장 선교 협력과 선교사 배치문제 / 제7장 세계교회 선교의 현재와 미래 방향 / 제8장 미국의 경제공황이 교회와 선교에 미친 영향과 한국교회 선교 대처방안/ 제9장 선교적 관점에서 본 이단과 종말의 대채 / 제10장 소승불교와 불교원리주의의 비판적 고찰 / 제11장 세계화 시대의 기독교와 타종교 / 제12장 기독교는 배타와 포용의 종교이다 / 제13장 군대가 종교전쟁터가 되어서는 안 된다 / 제14장 이슬람 원리주의의 도전과 위협 / 제15장 이라크 전쟁과 이슬람 선교 / 제16장 극동 3국의 기독교회와 선교협력 방안 / 제17장 일본 선교, 극복해야 할 과제 / 제18장 몽골기독교 역사와 선교전략 / 제19장 한국교회 신학교 교육의 미래(daum 2007)

 

  문묘(文廟), 대성전(大聖殿) [祠堂] : 1) 예천읍 백전리 예천향교(醴泉鄕校) 내에 있는 사당이다(新增東國輿地勝覽 1530, 郡誌 1780). 2) 용궁면 향석리 용궁향교 내에 있는 사당이다.(新增東國輿地勝覽 1530, 龍宮縣邑誌 1780)

 

  문묘 석전제, 2월 상정일(上丁日) [歲時風俗] : 예천군내의 향교 문묘에서 전승해온 민속으로, 음력 2월 첫 정일(丁日, 上丁日)에 행하는 제사이다. 이 날은 예천향교와 용궁향교에서 문묘 석전제를 올리고, 유생(儒生)이 모여서 참사(參祀)하는데, 초헌(初獻), 아헌(亞獻), 종헌(終獻) 등 삼헌(三獻)과 분헌(分獻)으로써 사제하고, 집례가 창홀(唱笏)하고, 대축(大祝)이 독축(讀祝)하고, 기타 여러 집사 (執事)가 잡역을 맡는다.

 

  문묘 석전제 : 용궁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이날 예천남부초등학교 어머니회 16명을 김익한 교사가 인솔하여 석전대제 전 과정을 관람하였으며, 최일국... 용궁향교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문묘 향사인물로는 5성위 공자, 안자, 증자, 자사, 맹자.../ www.ycnews.co.kr/news (daum 2017)

 

  문바우(門岩, 文岩), 웃문바우, 웃마, 문암동(門岩洞) [마을] : 보문면 오암1리(烏岩一里)에 있는 마을로, 오암리(烏岩里)에서 으뜸된다. 이곳에서 1km쯤 떨어진 동구에 문처럼 생긴 바위가 있는데, 큰 돌문과 작은 돌문으로 되어 있다. 옛 조상들은 이 바위를 사랑하여 반드시 이 돌문을 통하여 다녔으나 지금은 사람이 돌문을 열고 들어갈 수는 없다. 1600년 경 순흥 안씨와 김해 김씨가 개척하였다. 1890년 경 김응준이 문인들이 많이 날 곳이라 하여, 문암(文岩)으로 고쳐 불렀다. 63가구 290명(1980)이 살고 있다가, 46가구(1973) 중 경주 金을 비롯하여 김해 金, 인동 張, 黃 등이 살고 있다.

 

  문바우 : 普門面 烏岩里 소속으로, 오암동에서 으뜸되는 마을. 앞에 문처럼 생긴 바위가 있다.(普門面홈페이지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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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644

 

  예천군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제49회(제49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성공 개최로 예천군 전국 육상의 메카로 자리매김!!) [기사] : 2021년 6월 3일~7일(5일간)까지 예천군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49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각종 육상 경기장면이 언론과 유튜브 등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끌면서 전국에 예천군을 홍보하는 효과를 거두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육상 경기가 진행된 예천공설운동장 곳곳에는 '곤충도시 클린예천, 2020년 예천 아시아 U20 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곤충생태원, 회룡포, 예천박물관, 예천온천, 용문사 등 예천군을 알리는 베너 광고가 게첨되어 온라인을 접한 국민들이 예천군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홍보했다. 특히 각종 경기장면이 유튜브에 영상으로 실시간 올려지면서 수백만 명이 조회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따른 예천군의 홍보 광고가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으며, 선수 및 임원, 가족 등이 대거 예천을 찾아, 숙박시설 부족으로 안동.영주.문경으로 오가는 모습을 엿 볼 수 있었다. 지난해 고등부 양예빈 선수가 출전한 KBS 춘계육상대회에서 400m×4 계주 경기 장면 유튜브 영상은 10일 현재 조회 수 768만 명을 기록했으며, 올 춘계육상대회에서 양예빈 선수의 반 바퀴 역전 장면은 260만 명, 초등부 배윤진 선수의 경기장면은 238만 명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체육지도자 박순식씨는 "요즘은 대회 금메달을 따고 나서 각종 SNS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방송 우승 장면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추세"라며 "항상 경기 동영상에는 대회장 예천군을 알리는 사회자 안내와 백보드 홍보가 눈길을 끌어 예천군을 전국에 홍보하는 효과가 컸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경기장 곳곳에 백보드 및 광고현수막을 설치해 각종 SNS와 유튜브 시청자들을 위한 온라인 홍보를 시작한 예천군은 초·중·고, 일반·대학·실업 등 인기 선수의 결승장면, 역전 장면, 기록 경신 등의 유튜브 동영상 조회 수가 수백만 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군 관계자는 "각종 육상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유튜브 등을 통한 경기장면이 실시간 중계되면서 많은 국민과 체육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젊은층들의 유튜브 조회 수 또한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어 예천군이 전국 최고의 육상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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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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