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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441:물...물결치는한국언론(축,팜앤팜스토리KH/예천방문1646)
작성자장병창 @ 2021.06.24 06:08:44

  도청신도시 예천 1,441 : 물...물결치는 한국언론(부, ◆ 예천군 팜앤팜스토리KH(대표 이상석), 경북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방문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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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生命의 起源) [冊] : 피이터 브리그스(Peter Briggs)의 저서를 예천읍 청복2리 골마 출신인 정암(鼎岩) 최영박(崔榮博, 1926- , 水原大 總長)이 번역한 책으로, 서울 정음사(正音社)에서 1974년(287쪽, 15cm), 1978년(252쪽, 18cm), 1987년(186쪽, 18cm)에 출판한 <정음문고> 108권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서문, 1) 우주의 우연한 걸작, 2) 해양학의 다면성, 3) 해양학상의 조사, 4) 해양의 인간, 5) 해양학-북극과 남극, 6) 해양 사업, 7) 역사(歷史)와 수로, 8) 번영에 희생된 물의 가치, 9) 우리 모두가 상류에 살 도리는 없다. 10) 야성(野性)의 관리, 11) 미래, 역자 후기(274쪽)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연중당문고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 건국대(상허, 충주), 경기대(수원), 경남대, 경산대, 경희대(수원, 서울),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창), 관동대, 대구대, 동국대(경주), 동덕여대, 동아대, 목원대, 배재대, 부산대, 부산외대, 상명대(서울), 서강대, 서울대(중앙),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서원대, 성결대, 성균관대(중앙), 세명대, 숙명여대, 순천향대, 영남대, 우석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진주대, 중앙대(제1캠퍼스), 청주교대, 청주대, 춘천교대, 충남대, 한국교원대, 한국외대, 한국항공대, 한라대, 한성대, 호남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물가에 심은 나무(牧會隨想錄) [冊] : 예천 출신인 신예철(申禮澈, 大昌中 1回 卒業, 牧師)의 저서로, 239쪽, 22cm, 서울 규장문화사(奎章文化社)에서 1994년에 출판하였다. 목차는, 추천사(오병세, 신동혁), 머리말, 1)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자, 2) 권태로부터의 탈출, 3) 새 바람은 부는데 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평택대이다.(keris 2003)

 

  물건내산 [山] : 예천읍 고평리(高坪里) 부루실 근처에 있는 산이다.

  물건너 [골] : 보문면 작곡리 읍실(邑谷)에 있는 골짜기이다.

  물건너 : 물건너/ (지번) 경북 예천군 예천읍 동본리/ 카테고리 지명(daum 2017)

  물건네 마을 : →물방아간 동네

  물결치는 한국언론(물결치는 韓國言論) [冊] : 예천 출신인 유일상(柳一相 , 1947- , 建國大 敎授)의 저서로, 325쪽, 23cm, 서울 문덕사에서 1992년에 발행한 <유일상 언론평론집> 2권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중앙), 건국대(상허, 충주), 경남대, 경북대, 경상대, 경원대, 경일대, 고려대, 공주대, 관동대, 국립중앙도서관, 남서울대, 단국대(천안), 대림대, 대진대, 동국대(중앙), 동남보건대, 동신대, 동아대, 명지대(서울, 용인), 배재대, 상명대(서울, 천안), 서강대, 서울장로회신학교, 성공회대, 세명대, 수원대, 숙명여대, 순천향대, 신라대, 연세대, 영남대, 울산대, 인하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 포항공대, 한림대, 한성대, 협성대, 호남대, 호원대, 홍익대이다. [목차] : 목차 / 책을내면서 / 1 언론 민주화 어디까지 왔나 / 내가 즐기는 프로그램 = 11 / 공직 출마자의 공정한 방송 이용 = 13 / 방송을 정치에 악용할 수 없다 = 16 / 미국, 선거출마자 TV 이용 어떻게 규제하나 = 19 / 선거언론의 바른 모습 = 22 / 종교방송의 보도비율 규제는 인권탄압 = 24 / 감사원의 시대착오적 비밀주의 = 27 / 언론피해에 적극 대처하자 = 30 / 예속언론에서 민주언론을 향하여 = 33 / 더욱 공정한 언론보도를 기대하며 = 36 / 노동자신문의 지령 100호를 넘기면서 = 39 / 동아일보 기자윤리강령의 제정에 즈음하여 = 44 / 국가위기상황과 보도의 자유 = 49 / 2 한국언론 무엇이 문제인가 / 공안통치와 언론조작 = 59 / 통일언론의 좌표 = 83 / 르포 기사의 윤리․법제적 책임 = 90 / 지방자치시대의 언론윤리 = 108 / 신문의 지방분공장제와 국민의 알 권리 = 130 / 3 한국방송도 새로워져야 / 변혁기의 방송윤리를 다시 생각한다 = 149 / 방송기술 환경의 변화와 새로운 방송질서 = 166 / 마침내 MBC를 국민에게 = 178 / 방송공익자금의 최종 수혜자는 국민 모두여야 한다 = 211 / 4 뉴미디어와 매체산업의 미래 / 서구 위성방송의 현황 = 219 / 유럽에 진출한 세계의 매체기업 = 263 / 케이블 텔리비전에 대한 사회적 기대에 부쳐 = 291 / 5. 언론마저 썩어서야 / 한국사회의 부패 구조와 언론 지도층의 위기 = 297 / 언론계 자정,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가 = 305 / 언론 감시기구가 필요하다 = 319(목차 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keris 20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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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 팜앤팜스토리KH(대표 이상석), 경북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팜앤팜스토리KH(팜앤팜스토리KH ‘경북 관광기념품 공모전’ 동상 수상 : “다양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 [기사] : 예천군 예비사회적기업 팜앤팜스토리KH(대표 이상석)가 ‘2021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2021년) 4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작품 접수를 받아 지난해 대비 60% 증가한 180점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수상작은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장려상 7점 등 총 34점 입상작이 선정됐다. 팜앤팜스토리KH는 2020년 12월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돼 효자골 도시복 설화를 바탕으로 예천 특산물인 곶감에 팥과 고구마 앙금을 넣어 만든 곶감빵을 만들어 곶감 특유 쫄깃한 식감, 앙금 부드러움, 과일 상큼함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상석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지역 특색을 살려 다양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예천뉴스 2021.06.23.)

 

  @예천방문 1646

 

  예천진호국제양궁장(‘전국 대학·실업 양궁대회’서 안동대학교 양궁부, 메달 6개 획득) [기사] : 안동대학교 양궁부가 2021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예천 진호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8회 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전국 대학·실업 양궁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대한양궁협회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남·여 각각 일반부, 대학부로 나눠 개인전, 단체전, 혼성단체, 거리별(90m/70m/50m/30m) 경기로 진행됐다. 안동대 양궁부는 남·여 개인전에서 강고은(체육학과 3), 김강현(체육학과 3) 선수가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90m에서 이동영 선수가 은메달을, 단체전 혼성에서 강고은·김강현 선수가 동메달을 추가했다. 특히 강고은 선수는 70m에서 은메달, 30m에서 동메달을 추가해 이번 대회에서 총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거머쥐며 선전했다. 강고은 선수는 “평소 훈련했던 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꾸준히 좋은 모습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김강현 선수는 “광주에서 열리는 ‘제39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양궁대회’에서는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피현진 기자 경북매일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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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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