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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461 : 미국...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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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치와 행정(美國政治와 行政=American government) [冊] : 예천 출신인 함성득(咸成得, 1963- , 高麗大 敎授) 등의 저서로, 445쪽, 삽도, 26cm, 서울 나남출판사에서 1999년에 출판한 <나남신서> 706권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머리말, 1) 미국 형성의 기반/ (1) 미국에 대한 기본적 이해, (2) 미국 헌법의 이해, (3) 연방 제도, (4) 미국이 정치 문화, 2) 정부 조직/ (5) 연방의회, (6) 연방 사법부, (7) 대통령, (8) 행정부와 관료제, 3) 정치 과정/ (9) 여론, (10) 매스미디어, (11) 정당, (12) 선거와 정치 자금, (13) 이익 단체, 4) 정책 결정/ (14) 공공 정책과 국내 정책, (15) 경제 정책, (16) 외교안보 정책, 부록(아메리카합중국 헌법, 379쪽), 참고 문헌(419-423쪽)과 색인(425쪽)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사회과학실에 소장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동 학과일반사회에도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강원대, 건국대(충주), 고려대(서울, 서창), 광주대, 국민대, 동덕여대, 명지대(서울), 배재대, 상명대(천안), 서강대, 선문대, 성공회대, 성균관대(과학, 중앙), 세종대, 인제대, 영산대, 위덕대, 이화여대, 인하대, 전남대, 중앙대(제1캠퍼스), 충남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방통대, 한국외대(서울, 용인), 한림대, 한양대(백남), 한일장신대, 호원대, 홍익대(서울, 조치원)이다.(keris 2003)
미국정치와 행정(美國政治와 行政(나남新書 706)) [冊] : 예천 출신인 함성득(咸成得, 1963- , 高麗大 敎授) 등의 저서로, 444쪽, B5, 나남에서 1999년 8월 14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미국 형성의 기반부터 미국 정치와 행정 전반을 체계있게 기술한 저서. 미국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시작으로 미국 헌법, 연방제도, 정치문화를 소개하고, 연방의회와 대통령, 행정부와 관료제, 정치과정과 정책결정 등을 총 16장에 걸쳐 수록했다. [목차] : 001. <1> 미국 형성의 기반 / 002. -미국에 대한 기본적 이해 / 003. -미국 헌법의 이해 / 004. -연방제도 / 005. -미국의 정치문환 / 006. <2> 정부조직 / 007. -연방의회 / 008. -연방사법부 / 009. -대통령 / 010. -행정부와 관료제 / 011. <3> 정치과정 / 012. -여론 / 013. -매스미디어 / 014. -정당 / 015. -선거와 정치자금 / 016. -이익단체 / 017. <4> 정책결정 / 018. -공공정책과 국내정책 / 019. -경제정책 / 020. -외교안보정책(daum 2008)
미국 주식 시장에서 한국 주식 시장으로의 변동성 이전 효과 분석(美國 株式市場에서 韓國 株式市場으로의 變動性 移轉 效果 分析) [學術저널] : 예천 출신 남주하(南周廈, 1960- , 西江大 助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국제경제학회에서 2001년에 출판한 <국제경제연구> 7권 3호 23-46쪽(2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미국, 카나다에서의 인류학 교육(美國, 카나다에서의 人類學 敎育 =Teaching in Anthropology in North America) [學術저널] : 지보면 출신인 조옥라(趙玉羅, 1950- , 서울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문화인류학회(URL http://www.koanthro.or.kr)에서 1987년에 발행한 <한국문화인류학(韓國文化人類學)> Vol.19 No.1 275-280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덕성여대(중앙), 서강대(로욜라중앙)이다.(keris 2003 2006)
미국 환경법 집행제도에 관한 연구(美國 環境法 執行制度에 關한 硏究 : 執行의 完全性을 爲한 比較法的 摸索) [論文] : 호명면 백송리 출신인 이한성(李翰成, 1957- , 虎鳴初, 醴泉中, 서울大 法大 卒業, 同 碩士, 同 大學院 法學 博士, 司法考試 合格, 部長檢事, 支廳長, 次長檢事)의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2000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xxxv, 662쪽, 서울 서울대학교에서 2000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이다.(keris 2003 2005)
미국 환경 운동의 전개 과정(美國 環境 運動의 展開 過程) [學術저널] : 용문면 출신인 박재묵(朴在黙, 忠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사회사학회(URL http://www.socialhistory.org)에서 1999년에 발행한 <사회와 역사> Vol.56 215-247쪽(3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6)
미군의 양민 학살(美軍의 良民虐殺) [事件] : 예천에서도 한국전쟁(1950) 때 미군의 폭격으로 한 마을 주민 50여 명이 집단 학살되고, 90여 명이 부상을 입었고, 가옥 피해가 88채라는 주장이 주민들에 의해 제기되었다. 2000년 경상북도 의회가 산성리를 현장 조사한 결과이다. 순흥 안씨 집성촌인 보문면 산성리 주민들은 1951년 1월 19일 낮 12시쯤 마을 상공에 아군 정찰기 2대가 저공으로 선회한 뒤 잠시 후 미군 전투기 6대가 날아와 폭탄을 대량 투하하고 기름까지 뿌려 마을이 순식 간에 불바다로 변했다고 1999년 10월 6일 주장했다. 이로 인해 이 마을 130여 가구 가운데 80여 가구가 불에 타 전소되면서 노인, 부녀자, 어린이 등 양민 50여 명이 숨지고, 9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는 것이다. 당시 목격자인 안석기(74)는 "안동시 북후면과 경계 지점인 이 마을 부근에서 국군과 인민군이 치열한 전투를 벌였는데, 미군이 인민군 낙오병이 마을에 남아있는 것으로 오인하고 폭격을 한 것 같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2002년 2월 5일에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피학살자 전국 유족회'는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한국전 당시 미 공군의 오폭으로 다수의 민간인이 학살되었음을 입증하는 미 국방부 문서가 발견되었다고 주장했다. 전국유족회는 "최근 기밀 해제된 미 국방부 문서에 따르면, 1951년 1월 19일 미 전투기 4개가 경북 예천군 보문면 산성리를 폭격, 106명의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음이 드러났다."며, "이는 지금까지 발표된 미군 폭격 관련 문서 가운데 구체적 지명을 언급한 최초의 문서"라고 말했다. 1951년 3월 미 8군 사령부가 한국내 미 군사고문단에 보낸 것으로 되어있는 이 문서에 따르면, 폭격으로 이 마을 주민 34명이 숨지고, 30명이 실종되고, 42명이 중상, 30명이 경상을 입었고, 가옥 69채가 불에 타고, 7채가 파손된 피해가 발생했으나 한국군 2사단의 조사 결과 사상자 중 북한군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이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유족회는 이와 관련, "당시 인민군은 안동시 북후면 신전리에 주둔해 있었다. 미군이 산성리를 신전리로 알고 오폭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문건은 1951년 3월 1일 미8군사령부가 리지웨이 중장의 명령을 받아 작성해 한국 내 미 군사고문단에 보낸 보고서로, 2000년 2월 29일 비밀문서에서 해제되었다. [每日新聞 2002年 2月 6日字의 사설] : 예천에도 미군(美軍) 오폭, 억울한 죽음// 한국전쟁 당시 경북 예천군 보문면 산성리에서 미 공군의 오폭으로 민간인이 대량 살상되었다는 미 국방부 공식 문서가 나옴으로써 산성리 양민학살사건이 사실로 드러난 것은 의미심장하다. 2000년 비밀에서 해제되어 민간에 공개된 미8군 공식 문서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 어떠한 적군(북한군) 피해자도 발견되지 않았고, 또 미 8군사령부가 요청한 장소가 아닌 곳에 폭격한 것으로 되어있어 미 공군의 오폭으로 민간인들이 무고하게 희생된 것이 미군 자체의 기록으로 명백하게 입증되고 있는 것이다. 국방부는 한국전쟁 중 미군에 의한 민간인 사살 의혹 사건은 모두 61건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미군 문건에 의해 살상이 확인된 것은 노근리에 이어 예천 산성리가 두 번째이고, 정확하게 지명이 언급된 것은 처음으로 미국도 더이상 발뺌할 수 없다고 본다. 우리는 이와 관련, 2001년 1월 한미 양국 정부가 노근리사건 조사보고서에서 항공기 기관총사격 여부에 대해 "출격 임무 결과보고서를 찾을 수 없었지만 공중 공격의 발생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는 모호한 결론을 낸 바 있지만, 이 번 예천 민간인 폭격은 발포 명령자가 명백히 드러났다는 점에서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본다. 그 것이 비록 오폭이라 하더라도 명확한 증거가 드러난 만큼 한 미 양국 정부는 조속한 시일 내에 철저한 진상 규명에 나서야 한다. 미국은 노근리(충북 영동군 황간면) 사건처럼 대통령의 '유감' 표명 등으로 어물쩍 넘어갈 것이 아니라 학살 사실이 명백히 밝혀진 만큼 진솔한 사과와 함께 유족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해야 한다. 아울러 미 해군의 포항 송계계곡 양민 집단 학살 사건 등 다른 양민 학살 사건에 대해서도 한미 양국 공동으로 광범위한 진상 조사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한국전쟁 중 미군의 양민 학살 의혹은 노근리 문제에 대한 봉합으로 어물쩍 넘어간다고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
미국과 우리 정부는 전향적인 자세로 낱낱이 진실을 밝힌 후 책임질 일이 있으면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한 시대의 비극에 대한 매듭을 지을 수 있을 것이다. [京鄕新聞] : 예천 산성마을 폭격은 1.4후퇴 직후인 한 겨울에 있었던 일이다. 아직은 중공군이 거기까지 내려오기 전이었는데도 학가산 너머 산성마을엔 하루 종일 폭탄이 떨어졌다. 그때 소문으로는 인민군의 무기 창고가 거기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나 인민군 주력 부대는 이미 퇴각해서 북쪽으로 올라간 뒤였고, 산성리는 전선에서 멀리 떨어진 후방이었다. 인민군이 남아 있었다면 퇴로가 차단되어 낙오된 패잔병들이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폭격은 밤중까지 계속되었다. 마을이 불타는 벌건 불빛은 산 능선을 넘어 멀리서도 보였다. 이 날의 융단 폭격으로 산성리는 하루아침에 쑥대밭이 되고 말았다. 최근 영국 BBC방송이 공개한 미군의 공식 문서에 따르면, 이 날의 폭격으로 136명의 민간인이 죽거나 다치고, 62채의 가옥이 불탔다. 시골마을의 가옥 62채가 불타고 주민 136명이 죽거나 다쳤다면 마을 전체가 초토(焦土)되었다는 얘기이다. 그 날 '혈맹(血盟)'의 폭격에 숨진 양민들의 죽음은 명예로운 전사도 아니요, 신념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교도 아니었다. 그야말로 영문 모르고 당한 억울한 죽음이었다. 신념을 위한 죽음은 비록 살아서 뜻을 이루지 못했더라도 세월을 기다리면 언젠가는 보상받을 날이 있다. 그러나 노근리나 산성리 주민들의 죽음은 사후의 명예도 보상도 없는 억울한 죽음일 뿐이다. 그 날의 억울한 죽음이 50년이 지난 지금에야 그 진상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당(唐) 나라 시인 이하(李賀)는 억울한 죽음 앞에서 '피도 한(恨)스러워 천 년을 두고 푸르리라'라고 노래했다. 아마도 하루아침에 영문 모르고 죽음을 맞았던 이들의 원혼도 지난 50년 동안 잠들지 못한 채 구천을 떠돌고 있을 것이다. 눈을 감기엔 그 한이 너무도 깊고 크기 때문이리라.(大韓每日新聞 1999.10.7 김상화 記者, 每日新聞 2002.2.6, 世界日報 2002.2.6, 中央日報 2002.2.6, 大韓每日 2002.2.6, 東亞日報 2002.2.6, 朝鮮日報 2002.2.6, 文化日報 2002.2.5, 國民日報 2002.2.5, 서울經濟 2002.2.5, 이광훈 論說顧問 京鄕新聞 2002.2.14)
미군정기군정단ㆍ군정중대(1945) [冊] : 예천 관련 기록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원문책명 경상북도 역사보고서/ 발신 제99 군정단(대구)/ 작성일자 1945-00-00/ 색인어/ 이름 에드윈 헨(대령, 도군정장관), 조지 헐카(중령), 윌리엄 카메론(중령), 조지 마이어스(소령), 로버트 포터(대위), 에드워드 화이트(소령), 바스 워커(대위), 윌리엄 오코너(대위), 클라이드 허츠(소령), 엘리엇 론넬(대위), 한스 왈러(소령), 김의균(전 도지사), 칼 순우(한국계 문관), 에드먼드 마허(소령, 도경찰부장), 헤럴드 제수런(소령), 이효상, 토마스 힐(소령), 존 조던(소령), 폴 명(한국계 공보담당관), 박인세(홍보과장), 데이비드 셴크(소령), 자노스키(중령), 클라이드 허츠(소령), 밀턴 리(소령)/ 단체 수산계/ 관서 34 군정중대, 민정보충대, 40사단, 적산관리인, 총무부, 학무과, 지방사무과, 농상부, 71 군정중대, 조선생필품영단, 신한공사, 물자통제회사, 경무부, 경찰학교, 국립경찰학교(서울), 도지사 자문위원회, 보건후생부, 재산관리인, 양도등기과, 동양척식회사, 공보과, 97 군정단/ 지명 인천, 고령, 달성, 상주, 영양, 청송, 봉화, 영주, 안동, 문경, 예천, 의성, 김천, 선산, 군위, 칠곡, 영덕, 영일, 영천, 경산, 청도, 경주, 울릉도/ 기타 마루니트럭회사, 한국트럭회사, 한국신탁회사, 조선식산은행, 일반명령 4호, 보호관찰, 사상통제, 일반명령 4호, 4개국 신탁통치, 군정법령 2호, 군정법령 33호, 대구보통학교, 대구의과대학, 미곡수집계획, 언론의 무책임성, 반탁선동 ,대구신문”(history.go.kr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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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