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1,465:미꾸라지...미녀응원단...
작성자장병창 @ 2021.07.11 06:11:05

  도청신도시 예천 1,465 : 미꾸라지...미녀응원단...

---

 

  미꾸라지 [動物] : 예천군 낙동강(洛東江)에 분포되어 있는 민물고기로, 학명은 Misgurnus mizolepis Gunther이다. 잉어과에 속한다. 몸은 길며 측편되어 있다. 유기물이나 미생물을 먹고산다. 이는 미꾸리와 그 형태가 비슷하나,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구각부(口角部)에 있는 가장 긴 한 쌍의 입수염은 그 길이가 머리의 길이의 1/2 이상이고, 눈의 직경이 4배나 된다. 또 꼬리지느러미의 기부 등쪽에 있는 작은 흑점은 불분명하다. 비늘은 미꾸리의 그것에 비하면 크다. 이는 미꾸리보다 대형 종이어서 전장(全長) 200mm를 넘는 개체도 가끔 발견된다. 이의 서식처, 식성, 긴 호흡을 하는 습성 등은 미꾸리와 차이가 없는 것 같다. 김용억(金容億) 등에 따르면, 수온 섭씨 25도에서 수정란(受精卵)은 부화했다고 하고, 부화 직후의 어린 새끼는 전장이 2.6-2.8mm였다고 한다.

 

  미꾸라지 렉틴 성분의 생화학적 특성(미꾸라지 렉틴 成分의 生化學的 特性 =Biochemical Studies on Lentins from Misgurnus spp.) [學術저널] : 개포면 가곡리 원두골 출신인 정시련(鄭時鍊, 1941- , 大昌中 卒業, 嶺南大 敎授) 전경희 부부 등(김장환 소명숙 김무경 현태금)의 논문으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대한약학회(서울大學校 藥學大學 大韓藥學會)에서 1991년에 발행한 <약학회지(藥學會誌)> Vol.35 No.5 444-455쪽(1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주제어 lectins hemagglutinins mitogen toxic proteins Misgurnus spp.이다.(keris 2006)

 

  미꾸라지 렉틴 성분의 생화학적 특성(미꾸라지 렉틴 成分의 生化學的 特性 =Biochemical Studies on Lectins from Misgurnus spp.) [學術저널] : 개포면 가곡리 원두골 출신인 정시련(鄭時鍊, 1941- , 大昌中 卒業, 嶺南大 敎授) 전경희 부부 등(Kim, Jang Hwan So, Myung Suk Kim, Moo Kyung Hyun, Tae Geum)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약품개발연구소에서 1992년에 발행한 <연구업적집> Vol.2 23-34쪽(1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주제어 lectins hemagglutinins mitogen toxic proteins Misgumus spp이다. [초록] : Two kinds of new lectin fractions (LOA-Ⅰ, LOA-Ⅱ) were obtained from loach (Misgurnus spp.) meat by 0.15 M NaCl extraction, salt fractionation, ion exchange and hydroxyapatite column chromatographies. On polyacrylamide gel electrophoresis, LOA-Ⅰ exhibited one major and a few minor bands, but LOA-Ⅱ exhibited three minor bands. The partially purified loach lectins agglutinated not only erythrocytes of human B and AB type, rabbit, dog, but also murine splenic lymphocytes. Agglutinability was relatively labile at various pH and stable at increasing temperature, but was not affected by tested several metal ions. By the sugar specificity test, D-glucosamine and metyl-β-galactopyranose inhibited agglutinating activity at a final concentration of 3 mM. The lectins contained relatively high amounts of aspartic acid, valine and leucine, but sulfur containing amino acids, cystein, methionine and isoleucine were not determined. LOA-Ⅰ, LOA-Ⅱ lectins were nonmitogenic toward murine lymphocytes.(keris 2006)

 

  미꾸리 [動物] : 예천군의 민물에 서식하는 물고기로, 학명은 Misgurnus anguillicaudatus Cantor이다. 몸은 가늘고 길며, 유기물이나 미생물을 먹고 산다. 이는 미꾸라지와는 구별되나 미꾸라지로 통하고 있다. 일부 사람은 추어(鰍魚)로 알고 있다. 서유구의 <전어지>에는 밋구리로 나온다. 허준(許浚)의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미꾸리, 신이행(愼以行) 등의 <역어류해>에는 묏그리, 유희(柳僖)의 <물명고>와 이만명(李晩命)의 <재물보(才物譜)>에는 밋그라지로 나와 있다. <전어지>에는 이것이 드렁허리와 비슷하나, 그보다 몸의 길이가 짧고, 몸 색은 검고 노랗다고 했고, 몸이 미끄러워서 붙잡기가 어렵다고 했고, 근육에 지방분이 많아 맛이 있다고 했고, 물 속에 넣어 진흙을 충분히 토하게 한 후, 요리를 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미꾸리나 미꾸라지에는 눈 밑에 곧게 세울 수 있는 가시가 없고, 앞 콧구멍에도 수염이 없다. 윗입술에 잘 발달된 입수염이 세 쌍 있고, 아래 입술의 가장자리에는 두 쌍의 짧은 입수염이 있다. 옆줄은 불완전해서 몸의 양측 중앙에 뚜렷하지 못한 세로홈(縱溝)을 형성한다. 꼬리지느러미의 후연은 둥글다. 입수염 중, 가장 긴 수염도 머리의 길이의 1/3 - 2/5배, 눈의 직경의 2.5배를 넘지 않는다. 비늘은 잘다. 전장(全長) 100-170mm되는 개체가 보통이지만, 때로는 전장이 200mm 이상 되는 것도 있다. 보통은 늪이나 논 등의 연한 진흙이 깔린 곳에 많이 살고 있고, 흐르는 물에는 희소하다. 때로는 진흙 속에 묻혀서 산다. 여름의 개인 날에는 그늘에서, 흐린 날에는 진흙 위에서 먹이를 섭취하고, 비가 올 때는 활발히 헤엄치는 경향이 있다. 먹이를 섭취하는 것은 보통 야간이지만 산란기에는 오히려 낮에 섭식을 한다. 산란기는 4-7월이다.

 

  미꾸리낚시 [植物] : 예천군의 습지 혹은 물가에 자생하는 1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Persicaria Sieboldii Ohki이고, 여뀌과에 속한다.

  미끄니하늘소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Mallambyx raddei Blessig이고, 하늘소과에 속한다. 유충은 밤나무, 참나무, 사과나무, 뽕나무 등의 해충으로서 목질부(木質部)를 식해(食害)한다.

 

  미나리아재비 [植物] : 예천군의 산야 양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Ranuxiculus acris L. var. japonicus Max.이고,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한다.

 

  미너매골 [골] : 지보면 송평리 오송(烏松) 북쪽 산너머에 있는 골짜기이다.

  미너머골 [골] : 지보면 매창리(梅倉里) 매골 서쪽 산너머에 있는 골짜기이다.

  미녀는 죽었다(美女는 죽었다) [冊] : Cashdan Sheldon의 저서를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무석(趙武石, 1949- , 全州友石大 敎授)이 번역한 책으로, 296쪽, 24cm, 서울 숙명여자대학교에서 2002년에 출판하였다. 전래동화 찾기(284-289쪽)가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공주교대, 상명대(천안), 성균관대(중앙), 한양대(백남)이다.(keris 2003)

 

  미녀응원단의 황당한 울음바다(美女應援團의 荒唐한 울음바다) [自作其他] : 수행닷컴에서 2003년 9월 4일에 발행하였다. 1쪽 분량, 이번 대구여름유니버시아드에 응원하러온 응원단의 김정일 사진이 젖자 울음을 터뜨린 사건을 다룬글입니다. [본문 요약] : 미녀 응원단의 황당한 울음바다/ 대구여름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한 미녀응원단을 잘 알고있을 것이다. 자연미인이다, 순진하다 등등 남한 남성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런데 응원 후 돌아가던 길에서 예천에서 북한응원단을 환영하는 뜻에서 걸어놓은 현수막(정상회담 때의 사진으로 만들었다)이 비가 내려 젖자 모두 버스에서 내려 눈물을 흘리며 장군님 사진을 젖게 내버려 두냐고 항의를 했다. 남한 사람들은 이 광경을 보고 굉장히 황당하고 화가 났을 것이다. 우리들은 환영한다고 걸어놓은 현수막인데, 게다가 김대중 대통령 사진도 갈이 젖었는데 괜히 가만히 있는 남측쪽이 더 민망스러우면서도 굉장히 황당했을 것이다. 우리는 그깟 사진이 젖었다고 저 요란이야.. 라고 생각하기 쉽다. 바로 여기서 남한과 북한의 생각 차이가 들어난다.(daum 2008)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