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1,467 : 미디어와...미래사슴농장...(부, 예천 출신 이영상 치안감, 9일 예천 출신 윤동춘 청장에 이어 경북경찰청장으로 부임함...축하합니다.)
---
미디어와 프라이버시 연구(미디어와 프라이버시 硏究) [冊] : 예천 출신인 유일상(柳一相 , 1947- , 建國大 敎授) 등(이구현)의 저서로, 431쪽, 23cm, 서울 한국언론재단에서 2003년에 발행한 <연구서> 2003-04에 수록되어 있다. 참고문헌(410-425쪽)이 포함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 경희대(수원, 서울), 고려대, 동의대, 명지대(서울), 서울대(중앙), 서울여대, 세종대, 연세대, 영산대, 용인대, 청주대이다.(keris 2006)
미띠골 : →밋딧골
미띠들 : →밋딧들
미래 교육에 대한 소고(未來敎育에 對한 小考) [論文] : 예천읍 지내리 출신인 김의진( 1954- , 서울女大 敎授)의 성균관대학교 1981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55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상허), 경북대, 경원대, 경희대(수원), 계명대(동산), 동국대(중앙), 부산대, 서울여대, 성균관대(중앙),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조선대, 한성대이다.(keris 2003)
미래교육에 대한 소고(未來敎育에 對한 小考) [論文] : 예천읍 지내리 출신인 김의진(金宜鎭, 1954- , 醴泉初, 醴泉中, 醴泉農高, 成均館大 體育學科, 同 大學院 卒業, 同 博士, 서울女大 敎授, 스포츠朝鮮 事業團長)의 성균관대학교 대학원(成均館大學校 大學院) 체육학과(體育學科) 1981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55쪽, 26cm, 1981년 성균관대학교에서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상허), 동국대(중앙), 서울여대, 성균관대(중앙),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성대, 부산대, 경북대, 계명대(동산), 조선대, 경원대, 경희대(수원)이다.(keris 2007)
미래를 여는 봉사단(미래를 여는 봉사단의 어려운 이웃과 독거어르신 돕기 '사랑의 김장 담그기' 미담!) [기사] : 미래를 여는 봉사단(단장 김인중)이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우리의 정을 나누겠다는 목적으로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과 독거어르신 돕기 '2019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가 2019년 12월 3일 오후 2시 예천군노인복지관 구내식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인중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박태춘 도의원, 이미경 김학동 군수 부인, 예천교육지원청 김현국 교육지원과장, 수진 스님(연꽃마을 이사장)을 비롯한 시설 수용자들이 배추 300포기(280kg)를 맛있는 김장김치로 탄생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김학동 군수, 신동은 군의장, 박태환 예천읍장 등이 나와 격려했으며, 완성된 김장김치는 풍양면 소재 연꽃마을과 극락마을, 지체발달장애인 협회, 예천군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전달, 미담이 됐다. 김인중 단장은 "연말을 맞아 복지사각지대 거주자들과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정성과 사랑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며 "겨울철 필수 부식인 김치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자는 회원들의 뜻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2-03)
미래를 여는 창('未來를 여는 窓' 發起人 모임 가져) [記事] : 이회창 한나라당 대선후보 지지 모임인 `미래를 여는 창' 예천지회 첫모임인 발기인 모임이 2002년 8월 24일 본가가든에서 열렸다.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회원들은 신영호 씨를 예천지회장으로 선출했다.(醴泉新聞 2002-08-29)
미래사슴농장(聞慶消防署 여름休暇철 맞아 民泊施設 및 未來사슴 農場에서 合同 消防訓練 實施) [記事] : 문경소방서는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민박 이용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008년 6월 3일 유천면 율현리에 소재한 미래사슴농장 민박시설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지보119안전센터장은 가상 화점을 설정하여 사고 발생시 신고 및 응원 기관 출동 조치, 사고 전파 및 자위 소방대 초기 대응 활동, 신속한 인명 대피 및 구조, 사고 수습 및 복구활동 등 훈련에 임했다. 관계자에게 소방시설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고 평소에 소방, 전기, 가스 점검에 주의하길 바라며 초기 진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식시켰으며 화기 부주의로 인명, 재산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04)
미래사슴농장(健康食 飼料로 튼튼한 사슴 길러내 : 柳川面 교동길 `未來사슴農場 주상헌 氏', 사슴 飼育 委託管理, 最高 鹿茸生産 爲해 구슬땀) [記事] : ‘사슴으로 부모님께 효도를, 가족들에게는 사랑과 건강을 전하세요!’ 유천면 교동길 미래사슴농장 주상헌(52) 씨가 사슴을 사육위탁 관리하면서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은 안전하고 건강한 사료와 사육 환경이다. ‘독사가 물을 마시면 독이 만들어지고 젖소가 물을 마시면 우유가 만들어지듯 무엇을 먹고 어떤 환경에서 사육되느냐에 따라 약효가 확연히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평소 철학을 바탕으로 그 동안 건강한 녹용을 만드는 일에 온 힘을 쏟았다. 그런 이유로 농장에서는 별도의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사슴 사육 위탁 관리에 필요한 경비는 마리당 3백만 원 정도다. 매년 녹용 20냥(약 60만원) 녹혈 등을 공급 받을 수 있으며, 계약 기간이 만료되는 5년 후에는 사슴 증탕이나 1년 계약 연장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주씨의 하루 일과는 새벽 5시에 시작된다. 농장을 돌아보고 사슴의 상태를 살피며, 맥주박, 비지, 사과박, 미광과 다른 농업 부산물을 섞어 TMR 사료를 직접 만들어 공급한다. 꽃사슴, 엘크, 레드디어 등 다양한 사슴과 소, 말, 토종닭 등을 살피고 농장 주변을 정리하다 보면 하루해가 금방 저문다.
미래사슴농장은 5월 중순 무렵이면 녹용을 자르는 일로 바빠진다. 사료에서부터 일일 생육상태까지 하나하나 꼼꼼이 챙기는 주상헌 씨의 정성이 더해진 사슴은 늘 활기가 넘친다. 녹용은 사슴뿔이 자라기 시작해 대략 50일에서 60일 정도에 자른 것을 말한다. 피부의 진피에서 변화된 유연한 교원질에서 각질화되기 전 상태인 양질각이 바로 그것이다. 연한 골수 조직이기 때문에 영양제로서 으뜸이다. 특히 허약한 사람에게 원기를 보충해주는 탁월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사용된다. 덤으로 생기는 녹혈에도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필수아미노산 및 철분 등도 함유 되어 있어 즐겨 찾는 이들이 많다. 주상헌 씨는 어린시절 가난 때문에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농사를 시작해 앞선 농업으로 실패를 거듭하다가 도시로 이주해 운수업에 종사한 이력이 있다. “무일푼으로 도시에 나가 살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렸습니다. 삶에 지쳐 갈 때쯤 생각난 곳이 가난했지만 어린시절 추억이 살아있는 행복했던 고향의 들과 산이었습니다.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돌아온 고향이 넓은 품으로 보듬으며, 지친 나의 몸과 마음을 조금씩 치유해 주었습니다.” 21년 전 아내와 함께 고향에 돌아와 첩첩산중 외딴 곳에 정착해 사슴 농장을 일구고 민박(관내 1호)을 시작했다. 비록 몸은 고달프지만 무엇보다 소중한 가족의 사랑을 느끼고 마음의 평화를 얻었다. 모든 것이 제자리를 잡아 갈 무렵, 배움에 대한 갈증에 용기를 내어 40을 훌쩍 넘긴 나이에 가톨릭상지대학교의 문을 두드렸으며, 사슴과 녹용의 약효를 정확히 알기 위해 안동대 생약자원학과를 지원해 졸업했다. “사랑하는 아내의 뒷바라지 덕분에 학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 늘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제는 외국의 값싼 녹용에 밀려난 국내산 녹용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주상헌 씨는 오늘도 고객을 살리는 최고의 녹용을 생산하기 위해 넉넉한 고향의 품에서 거짓 없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醴泉新聞 2014년 05월 23일 (금))
◆ 예천 출신 이영상 치안감, 9일 예천 출신 윤동춘 청장에 이어 경북경찰청장으로 부임함...축하합니다.
이영상([새 의자] 보문면 기곡2리 출신 이영상 치안감 경북경찰청장으로 부임!!!) [기사] : 경찰청이 2021년 7월 9일 치안감 보직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경북경찰청장에 이영상(55.보문면 기곡2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이 내정되어 전임 윤동춘 청장에 이어 예천군 출신이 연달아 임명되어 지역민들이 반기고 있다. 신임 이영상 경북경찰청장은 옥천초등학교~감천중학교~영주중앙고등학교~중앙대학교 회계학과~한세대학교 경찰법무대학원 경찰학과를 졸업(석사)했으며, 1992년 경찰간부후보(40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이영상 청장은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장, 수원 서부경찰서장, 서울 성동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범죄대응과장, 수원 남부경찰서장, 경찰청 수사기획관, 대구경찰청장,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1-07-12)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