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1,484 : 미카(부, ◆ 예천 출신 김제덕, 24일 도쿄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금데달을 선사함...축하합니다.)
---
미울․미율, 미흘․효자리 [마을] : 감천면 미석리에 속한 마을로, 선둣골 북쪽에 산이 울타리처럼 둘러 있고 앞에는 옥계천이 흐르는 경치 좋은 곳에 터 잡은 마을이라 하여 미흘이라 하기도 하고 또 동구에 정 효자의 효자각이 있어서 효자리라고 한다.(w1.hompy.com 2004)
미울 : →미흘
미울 동쪽마, 동쪽 미흘(彌屹) [마을] : 보문면 미호2리(眉湖二里)에 속한 마을로, 별동 윤상(別洞尹祥) 선생의 후손인 예천 윤씨(醴泉尹氏)들이 형성하였다. 미흘사(彌屹寺) 동쪽이라 하여 동쪽 미흘이라고 한다. 예천 윤씨 집성촌(集姓村)이다. 44가구 240명(1980)이 살고 있다.
미울 서쪽마, 서쪽 미흘(彌屹), 미흘(彌屹), 미산(眉山), 미호(眉湖) [마을] : 보문면 미호1리(眉湖一里)의 으뜸 마을로, 신라(新羅) 때 미흘사(彌屹寺)가 있었고, 고려 때 개성 고씨(開城高氏)가 터를 잡았고, 이어서 권씨(權氏)가 살았고, 1480년 경 김해 김씨(金海金氏)의 시조 김손(金遜)의 현손인 참봉 율호헌 김계원(參奉栗湖軒金繼元, 1455-1527)이 용문면 능천리 능내(能內)에서 들어와서 살게 되었다. 즉 예천 윤씨 대사성 상(大司成祥)의 손녀(尹遂生의 딸)와 결혼한 것을 근거로 하여 이거하여 대대로 살게 되었다. 내성천(乃城川)이 마을 앞을 둘러서 지형이 눈썹처럼 되어서 미호(眉湖)라 하였다. 99가구 403명(1980)이 살고 있는데, 김해 김씨 집성촌(集姓村)이다.
미유기 [動物] : 예천군에 있는 민물고기로, 학명은 Silurus microdorsalis Mori이다. 이는 메기와 비슷하나 다음과 같은 형질의 차이를 보여준다. 1) 메기에 비하면 가늘고 길다. 2) 등지느러미는 흔적적이어서 작고, 눈의 직경보다 약간 길다. 지느러미살은 셋이다(메기는 다섯). 3) 아랫턱이 메기에서와 같이 튀어나오지는 않는다. 4) 메기보다 소형(小形)이어서 전장(全長) 400mm 이상의 개체는 아직 채집하지 못했다. 이는 메기와 혼서(混棲)하는 일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물이 맑고 돌이 깔린 하천의 상류에 산다. 식성은 육식성이어서 치어와 수서(水棲) 곤충을 포식(捕食)한다. 산란기는 5월경으로 추정된다. 전장 60mm 내외의 치어는 메기에 비하면 현저하게 가늘고 길고, 입수염은 두 쌍이다.
미율 : →미울
미적분의 완성(微積分의 完成) [冊] : 감천면 천향리 출신인 엄장일(嚴章鎰, 1926- , 釜山大 敎授) 등(최영박(醴泉人)의 저서로, 160쪽, 19cm, 대구(大邱) 교육시보사(敎育時報社)에서 1954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영남대이다.(keris 2003 2006)
미ㆍ중의 패권 경쟁과 한반도(美ㆍ中의 覇權 競爭과 韓半島) [論文]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강지한(康智漢, 1941- , 慶北大 敎授)의 논문으로, 경북대학교 평화문제연구소에서 2001년에 발행한 <평화연구(平和硏究)> 26권 1호 137-162쪽(26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론, 2) 중국의 위상 변화, 3) 미ㆍ중의 패권 경쟁, 4) 한ㆍ중 관계, 5) 결론이다.(keris 2003)
미ㆍ중의 패권경쟁과 한반도(美ㆍ中의 覇權競爭과 韓半島) [學術저널]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 강지한(康智漢, 1941- , 醴泉中 卒業, 慶北大 敎授)의 논문으로, 경북대학교 평화문제연구소에서 200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서론/ Ⅱ.중국의 위상 변화/ 1.경제계획의 성과/ 2.중국의 WTO 가입/ Ⅲ.미ㆍ중의 패권경쟁/ 1.미국의 현실주의 외교노선/ 2.미ㆍ중의 패권경쟁/ Ⅳ.한ㆍ중관계/ 1.중국의 한반도정책/ 2.중국ㆍ북한관계/ Ⅴ.결론(daum 2009)
미지의 새(未知의 새) [小說] : 감천면 포리 출신인 강해원(姜海遠, 大昌高 敎師)의 단편 소설로, 예천문학회(회장 이태권)에서 1989년에 발행한 <예천문학(醴泉文學)> 1호 170-189쪽(20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미창산업(대표자:김호동)에 대한 국문 신용분석보고서((株)미창産業(代表者:김호동)에 對한 國文 信用分析報告書(CR2)) [報告書] : 한국신용평가정보에서 2007년 2월 18일에 발행하였다. [본문 요약] : (주)미창산업에 대한 재무제표 및 기업정보를 중심으로 분석한 상세보고서(종합신용등급, 현금흐름등급, Watch등급, 기업개요, 주요재무상황, 주요재무비율, 재무신용평정, 신용도 분석의견, 기업현황, 주요 주주현황, 경영진현황, 관계사현황,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주요재무진단, 신용모니터링, 법정관리/화의, 소송계류정보 등 포함)이다./ 상호명 : (주)미창산업 / 본사주소 : (757-861) 경북 예천군 풍양면 괴당리 199-26 (주)미창산업 / 결산일자(재무제표 최근 결산일자) : 2003년 12월 31일 / 기준일자(신용등급,개요정보 변동일자) : 2007년 02월 18일(daum 2008)
미창산업주식회사 예천표지소 : 미창산업(주) 채용 : 예천표지소 특수경비원 모집/ 2012.06.04/ 근무지역 : 경북 예천군, 담당업무 : 에천표지소 보안 및 특수경비, 상세내용 : http://www.work.go.kr/outOffer/empInfo/ job.incruit.com/entry/jobpost.../ 인크루트 > 채용정보(daum 2015)
미친 병, 정신병(精神病) [民間療法]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주술적 요법이다. 1) 방안에 가두어 놓고 동쪽으로 뻗은 복숭아 나뭇가지로 환자를 구타한다. 2) 무당을 불러 굿을 한다.
미카(蒸氣機關車 미카) [冊] : 호명면 황지리 523번지 출신인 안도현(安度眩, 1961- , 專業詩人) 등의 저서로, 127쪽, 삽도, 22cm, 서울 문학동네에서 2001년에 출판한 <어른을 위한 동화> 13권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건국대(상허), 경기대(서울), 경북대, 경희대(수원, 서울), 계명대(동산), 계원조형예술전문대, 고려대(서울, 서창), 광주대, 광주여대, 금오공대, 단국대(중앙), 덕성여대, 동덕여대, 명지대(서울), 삼척대, 상주대, 서경대, 서울산업대, 서울여대, 성균관대(중앙), 수원대, 순천대, 숭의여대, 연세대(서울, 원주), 영남대, 영산대, 울산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중앙대(제1캠퍼스, 제2캠퍼스), 창원, 청주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외대(서울, 용인), 한라대, 한림대, 한서대, 한성대, 한양대(안산, 백남), 혜천대, 호남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 예천 출신 김제덕, 24일 도쿄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금데달을 선사함...축하합니다.
김제덕(안산-김제덕, 양궁 혼성 단체전서 1위…韓에 첫 金 선사 [도쿄올림픽]) [기사] : 막내들의 반란이다. ‘양궁남매’ 안산(20·광주여대)-김제덕(17·경북일고)이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한국 양궁 대표팀의 김제덕과 안산은 2021년 7월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 단체전 네덜란드와의 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5-3(35-38 37-36 36-33 39-39)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이번 대회에 신설된 혼성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 올림픽 첫 혼성 단체전 챔피언으로 남게 됐다. 전날 열린 개인 예선전 남녀 1위를 차지해 이번 대회부터 처음 도입된 혼성조를 이루게 된 남녀 대표팀 막내 두 선수는 16강 방글라데시를 상대로 6-0(38-30 35-33 39-38)으로 꺾었고 8강에서는 인도에 6-2(35-32 38-37 35-37 36-33)로 이겼다. 준결승에서는 멕시코를 세트스코어 6-1 (37-37 39-37 38-36)로 누르고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1세트 김제덕의 첫 발을 9점을 맞혔다. 안산의 화살은 8점을 꽂았다. 네덜란드는 10점으로 시작했다. 이어 다시 10점으로 17-20으로 뒤졌다. 김제덕은 두 번째 발을 다시 9점에 맞혔다. 안산도 9점. 네덜란드는 9점-9점을 쏴서 35-38로 첫 세트를 내줬다. 2세트 김제덕의 첫 발은 역시 9점이었다. 안산도 9점을 꽂았다. 네덜란드도 9점-9점으로 응수했다. 김제덕의 두 번째 화살도 9점. 안산은 10점을 맞히며 감을 끌어올렸다. 네덜란드는 9점-8점. 37-35로 안산-김제덕이 2세트를 승리 세트스코어는 2-2가 됐다. 김제덕이 ‘파이팅’을 외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3세트 첫 발 김제덕이 10점을 꽂았다. 다만 안산은 바람의 영향으로 8점을 맞혔다. 네덜란드는 9점과 8점을 쐈다. 한국이 18-17로 앞서나갔다. 김제덕은 9점을 맞힌 뒤 포효했다. 안산도 무난하게 9점을 획득, 36점을 확보했다. 네덜란드는 6점으로 삐끗했다. 이어 10점을 맞혔지만, 한국이 3세트를 36-33으로 가져가며 4-2로 앞서나갔다. 4세트는 네덜란드가 먼저 쐈다. 9점-10점으로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한국은 김제덕과 안산이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 모두 10점을 맞히며 리드를 잡았다. 네덜란드도 끈질겼다. 10점-10점으로 39점을 확보했다. 그러나 김제덕이 10점, 안산이 9점으로 39-39로 세트스코어를 1점씩 나눠가지며 금메달을 확정지었다.(안준철 기자 MK스포츠 2021.07.24.)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