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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493:미호위락휴양단지...(축,봉산서당)
작성자장병창 @ 2021.07.31 06:09:37

  도청신도시 예천 1,493 : 미호위락휴양단지...(부, 예천 봉산서당, 30일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88호로 지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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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호위락휴양단지(眉湖爲樂休養團地 造成 本格化 : 醴泉郡-한맥開發 民資留置 協約 締結) [記事] : 예천군이 지역 개발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군은 2004년 12월 23일 영상회의실에서 한맥개발과 민자유치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18홀 규모의 골프장 건설 사업에 본격 나선다. 미호위락휴양단지조성사업은 당초 개발촉진지구로 약 8만 평이 지정돼 숙박, 휴양, 운동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그 동안 민자유치사업 희망자가 없어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으나 2003년 한맥테코에서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원 3만7천여 평에 8백20여억 원의 사업비로 대중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 210세대를 건립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표시, 이 번에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군은 2004년 5월 19일 개발촉진지구 개발계획 변경신청을 해 동년 10월 22일 경북도로부터 변경 결정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한맥개발은 소요부지 187필지 중 74필지를 매입계약 또는 중도금을 지급한 상태다. 군은 2005년 상반기 중으로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는 공사에 들어가 2006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외부 인구의 유입으로 인구 증가와 고용 창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네트워크 구축으로 낙후된 지역 개발을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장병철 記者 慶北日報 2004.12.25)

 

  미호위락휴양단지(眉湖爲樂休養團地 造成事業 本 軌道 : 醴泉郡-(株)한맥開發 民資誘致 協約締結) [記事] : 예천군이 지역 개발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 2004년 12월 2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예천군과 한맥개발이 민자유치사업 협약을 체결해 18홀 규모의 골프장 건설사업이 추진된다.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은 당초 개발촉진지구로 약 8만 평이 지정돼 숙박, 휴양, 운동 시설을 설치토록 계획되었으나 민자유치사업 희망자가 없어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다. 지난 2003년 말 한맥테코에서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원 3만 7천여 평에 8백20여억 원의 사업비로 대중 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 210세대를 건립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요청이 있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 사업은 2004년 5월 19일 개발촉진지구 개발계획 변경신청을 하여 동년 10월 22일 경상북도로부터 변경 결정되었으며, 지금까지 주식회사 한맥개발이 소요 부지 187필지 중 74필지를 매입계약 또는 중도금을 지급한 상태다. 예천군은 2004년 12월 21일 민자유치사업 시행자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한맥개발주식회사를 민자유치사업자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동년 12월 23일 오후 5시 예천군과 한맥개발(주) 간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군은 2005년 상반기 중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는 공사를 착공하여 2006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04-12-31)

 

  미호위락휴양단지(普門 골프場 建設 住民 反對없다) [記事] :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 사업에 따른 환경, 교통, 재해 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2005년 1월 11일 오후 2시 보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현준 도의원, 정인호 기획감사실장, 민간사업자로 선정된 한맥개발 관계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날 설명회에서 정인호 기획감사실장은, "김수남 군수가 참석해야 하나 다른 일정으로 대신 참석하게 됐다"며 양해를 구하고,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은 순수 민간자본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지난 2003년 12월부터 행정 절차를 거쳐 사업 계획이 확정되어 2004년 12월 28일 군에서 한맥개발 주식회사를 본 사업 시행자로 지정 고시하게 되었다" 고 설명했다. 정 실장은, "오늘 본 사안 설명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이 있을 때에는 적극 반영하여 환경, 교통, 재해 영향평가 본안을 확정하고 실시 계획 승인 고시를 거쳐 개별 인허가 후 2005년 8월에 착공 2006년 말에 완공할 계획"이라며, "사업 추진과정에서 어렵고 힘든 점도 있을 것이지만 한맥개발과 주민 모두가 지역 발전에 동참한다는 점을 이해하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맥개발 홍석완 전무는, "오늘 이 자리는 설명회가 아닌 보고회 자리로 한맥개발 전 직원들은 예천군에 와서 살고 사업을 영위키 위해 왔다" 며, "개발이 시작되면 환경 등에 피해를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2년여의 공사 기간 동안 지금의 환경에 가장 근접토록 최선을 다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민들의 권익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주민 배재우(49, 보문면 어등리) 씨는, "공사 금액이 815억 원이라고 설명했는데 한맥의 재정 상태와 2006년 말 완공한다는 것은 공사를 아는 자신이 생각할 때에 무리가 있다"며, 이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 권기창 교수(안동대 행정학과, 이학박사)는, "협약 체결 당시 능력을 검증받았으며 군에서 한맥의 모든 재정 검토를 거쳐 민간사업자로 선정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주민 윤일희(73, 보문면 미호2리) 씨는, "600년 동안 대대로 살아온 고향에 골프장 건설로 인해 묘소와 전답이 없어져 뿔뿔이 흩어지면 20여년 후 누가 이 곳을 고향이라고 찾아오겠느냐"며, 대책을 호소하자 권 교수는, "개발이 안 되고 수익이 창출될 수 없으면 젊은이들이 살지 않을 것이고 600여년 이어온 마을을 20년 뒤 주저 않도록 그냥 둘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개발을 통해 수 천 년대를 이어가게 할 것인지를 고민해 봐야한다"고 답변했다. 특히 이 교수는 현재 75% 가량 토지를 매입했으나 나머지 25%는 시간이 지나면 보상이 더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부 주민들이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법률적으로 공공용지 취득에 관한 법률에 의거 나머지 토지를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곧 있을 전문감정사의 감정평가시 자신의 입장을 최대한 설명 적정한 보상을 받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맥개발 측은 오늘 예천군이 겪고 있는 재정 자립도의 빈곤, 인구 감소 등을 내세워 앞으로 골프장과 주거휴양단지가 조성되면 주변 관광지의 연계 이용이 활성화하여 지역 특산물 판매용이 등 각종 부과 혜택이 돌아온다고 장미빛 청사진을 설명했다. 또 휴양주거단지 분양에 따른 취득세 및 등록세 약 31억 원, 골프장 운영에 따른 지방세 연 3억 원,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에 따른 지역 경제 성장 유발 효과 연간 5억 원, 골프장 공사시 고용 창출 효과 1일 150여 명, 골프장 운영시 고용 창출 효과 150명, 친환경농산물 판매 수입 연간 4억 원 등으로 지역 경제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설명회에서 참석 주민 대부분은 한맥의 입장을 이해하고 예천군이 추진 중인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에 별 다른 반대 의사를 표명하지 않아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전망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11)

 

  미호위락휴양단지(眉湖爲樂團地造成事業 住民說明會 가져) [記事] : 군이 지역 개발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을 위해 2005년 1월 11일 보문면회의실에서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주민설명회는 사업 시행자인 한맥개발 및 예천군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호위락휴양단지조성사업과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설명회를 가지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계획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본 사업은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원 3만 7천여 평에 8백20여억 원의 사업비로 대중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 210세대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2004년 10월 22일 경상북도로부터 변경 결정되었으며, 2004년 12월 12일 예천군과 한맥개발(주) 간에 협약을 체결하고 동년 12월 28일 사업자 지정고시를 완료한 상태이다. 군은 2005년 상반기 중으로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하여 2006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있다.(醴泉新聞 2005-01-15)

 

  ◆ 예천 봉산서당, 30일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88호로 지정됨...축하합니다.

 

  봉산서당(‘예천 봉산서당’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지정 : 영남지역 초창기 서당 현태 잘 지니고 있어 역사ㆍ건축적 가치 지녀)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021년 7월 30일 감천면 현내리 소재 ‘예천 봉산서당’이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88호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예천 봉산서당’은 영남지역 초창기에 건립된 서당으로 퇴계학파를 대표하는 학봉 김성일의 제자인 성오당 이개립이 강학활동을 위해 1597년에 건립했고 이후 1784년 지금 위치로 옮겼다. 성오당 이개립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많은 전공을 세운 인물로 이후 고향으로 돌아와 제자들과 더불어 봉산서당을 건립하고 강학활동을 했으며 사후에도 제자들과 10여개 문중이 모여 만든 감천 봉산유계에 의해 유지ㆍ보존 되고 있다. 봉산서당은 조선시대 민간 교육기관으로 그 형태가 오늘날까지 비교적 잘 남아있으며 건립에 관한 기록도 전하고 있어 역사‧건축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건축 유산이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에 지정된 봉산서당을 비롯해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재 보존ㆍ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께서도 지역 문화재 보호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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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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