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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 1,494 : 미호위락휴양단지..
작성자장병창 @ 2021.08.01 06:21:36

  도청신도시 예천 1,494 : 미호위락휴양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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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호위락휴양단지(普門. 虎鳴面 一帶 845億 投資되는 골프場 및 觀光休養團地 造成 11日 着工式) [記事] : 예천군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미호위락 휴양단지 조성사업이 환경 영향평가와 골프장 사업계획 승인 등 모든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2006년 3월 11일 오전 11시 30분 김수남 군수, 임기주 한맥개발 대표, 도·군의원과 지역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호리 현지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 개발에 착수했다.

 

  임기주 한맥개발 대표는 인사말에서, "500년 조상들이 물려준 임야와 논·밭을 지역 발전을 위해 기꺼이 내 놓으신 주민들과 예천군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오늘 기공식을 갖게 됐다." 며 회고한 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 준 김수남 군수와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키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공사를 완공하여 지역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 고 약속했다. 김수남 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 사업은 고용 창출과 세수 증대 및 인구 유입 효과를 비롯 예천양수발전소와 천문과학문화센터, 예천온천 등 주변의 관광 자원과 연계된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 경기 활성화는 물론 농·특산물의 판매 확대로 농가 소득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며,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미호 위락단지는 예천군이 청정한 지역의 이미지를 살려 웰빙과 휴양 기능을 복합한 대규모 단지 개발과 석송령~천문과학관~온천~용문사 등 지역의 관광지와 연계,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4년 12월 한맥개발과 민자유치 협약 및 사업 시행자로 지정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왔다. 미호 위락단지는 예천군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원에 민간 자본 845억 원을 투입하여 약 40만 평(398.317평) 규모로 대중골프장(18홀)및 골프연습장과 휴양주거단지 194세대, 펜션과 공동주택 및 음식점 등의 관광휴양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소백산 주변 개발촉진지구 사업으로 추진되는 미호 위락단지 조성사업은 2005년 1월 토지보상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환경, 교통, 재해 등의 각종 영향 평가와 산지와 농지 전용 협의 등의 행정적인 절차를 모두 마치고 이날 기공식과 함께 착공해 2007년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2천여 명의 주민들에게 (주)한맥은 선물과 점심을 제공하며 협조를 당부했으며 주민들도 시공사의 환대에 감사를 표하는 등 환한 분위기속에서 기공식이 마무리됐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3-11)

 

  미호위락휴양단지(眉湖慰樂休養團地 '첫삽' : 普門 烏岩․虎鳴 黃池 一圓 8百45億 投入...골프場 等 觀光休養施設 造成) [記事] : 대중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를 갖춘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 기공식이 2006년 3월 11일 보문면 오암리 자사골 입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기공식에는 한맥개발(주) 임기주 사장, 강병진 총괄본부장, 김수남 군수, 이상정 예천경찰서장, 이현준 도의원, 군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5․31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등 6백여 명이 참석했다. 한맥개발(주) 임기주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이 있기까지 내 고장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희생을 아끼지 않으신 주민들과 예천군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미호위락휴양단지가 천년만년 지역의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민이 자랑할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북부휴양거점으로 지역민과 도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해 지역 활성화와 살아있는 휴양도시로 발전시키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김수남 예천군수와 이현준 경북도의원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강병진 총괄본부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그동안의 사업경과를 보고했다. 오색축포가 터지는 가운데 열린 발파식은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5만 군민의 염원을 담은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보문면청년회 회원들이 앞장서 진행을 도왔으며, 행사장에는 5․31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발빠른 행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기공식을 가진 미호위락휴양단지는 한맥개발(주)이 지난 2004년 12월 예천군과 민자유치협약을 맺고 사업 시행자로 지정됐다. 위치는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대로 부지 면적은 총 39만 8천3백17평 정도이며, 총투자사업비는 약 8백45억 원이 소요된다. 사업기간은 2004년 4월부터 2007년 12월까지다. 사업규모는 관광휴양시설로 숙박시설(펜션), 공동주택, 주유소, 음식점(기존시설), 체육시설로 대중골프장 18홀 및 부대시설, 골프연습장, 주거시설로 단독주택 194세대, 근린생활시설, 어린이 공원, 녹지 공간 등으로 조성된다. 미호위락휴양단지는 굽이굽이 흐르는 미호천의 아름다움과 맑고 공기좋은 청정한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지역민과 도시민이 함께 더불어 즐기는 최고의 관광휴양지로 새롭게 태어나며, 회룡포와 충효테마공원 등 지역의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의 중심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의 큰 기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3월 16일)

 

  미호위락휴양단지(普門 眉湖爲樂休養團地 造成 '難航' : (株)한맥開發, 2年 지나도록 敷地 40萬坪 中 20% 買入 못해) [記事] : 보문면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이 사업에 필요한 일부 토지를 확보하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다.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에 필요한 부지는 약 40여만 평. 사업시행사인 (주)한맥개발은 이 가운데 80%인 32만 평을 매입했다. 그러나 20%인 약 8만여 평의 부지는 보상비 문제로 사들이지 못해 차질을 빚고 있다. 또한 편입 토지 80% 중 43%가 소유권 이전을 마쳤으나 나머지 37%가 자의반 타의반으로 소유권 이전이 미뤄지고 있어 사업 전망을 더욱 어둡게 하고 있다. 2006년 9월 15일 보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사업시행사인 (주)한맥개발과 미매입 토지 소유주, 예천군청 실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의견 조율에 들어갔지만 서로의 입장 차이만 확인해야 했다.

 

  이 자리에는 토지소유주 43가구 중 겨우 11가구가 참석했으며, 토지소유주측은 󰡒공개석상이 아닌 개인 면담을 해야 한다.󰡓며 󰡒평당 몇 천 원을 더 받는다고 큰 부자가 되지는 않는다.󰡓며 사업시행사의 적극적인 협상을 아쉬워했다. (주)한맥개발 강병진 본부장은 󰡒오늘 간담회가 마지막이 되었으면 한다.󰡓며 󰡒사업 타당성과 경제성으로 보아 토지 보상비의 적정가는 4만 원선이다. 토지소유주들이 요구하는 평당 10만 원은 사업을 하지 말라는 소리와 같다.󰡓고 말하고 󰡒올 10월까지 착공에 들어가지 못할 경우 또 1년의 세월을 그냥 보내야 한다.󰡓며 답답한 속내를 드러냈다. 정인호 예천군청 기획감사실장은 󰡒기업의 투자는 이윤 창출에 있다.󰡓며 󰡒지역과 군의 발전을 위해 적당한 선에서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 보자.󰡓고 당부했다. 현재 미매입 토지 소유주들이 요구하는 토지보상비는 평당 약 10만 원 선으로 기존 편입 토지의 경우 논이 평당 2만 원에서 3만 원, 밭이 1만 5천 원에서 2만 원 선에 거래가 이루어진 것과 비교할 때 가격차가 너무 커 협상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주)한맥개발 관계자는 󰡒인근 시군에서는 벌써 골프장을 개장하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 토지 보상에 묶여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니 답답하다.󰡓며 󰡒이번 추석을 전후해 토지 보상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보문면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은 2004년 12월 예천군과 (주)한맥개발이 민자유치협약을 체결했으며, 2005년 1월 환경․교통․재해 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대 약 40여만 평의 대지에 8백20여억 원을 투자, 대중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 210세대를 갖출 계획으로 2005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06년 업을 완료할 계획을 세웠으나 토지 보상이라는 암초에 걸려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다. 이에 뜻있는 지역민들은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 될 텐데 보기에도 안타깝다.󰡓며 󰡒남의 재산을 가타부타 말하기도 어렵고 그저 애향심에 의지해 내 놓으라 할 수도 없고 서로 협상을 통해 일이 원만히 해결되어 하루 빨리 사업이 시작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9월 21일)

 

  미호위락휴양단지(한맥 노블리아 田園마을 垈地 分讓 : "分讓者 趣向에 맞게 建築토록 支援", 周邊엔 傳統文化財…交通 接近性도 뛰어나) [記事] : 한맥개발(주)은 예천군 보문면 신월리 일대 미호종합위락단지 내에 조성 중인 골프 전원마을을 분양하고 있다. 미호종합위락단지는 한맥개발과 예천군의 산․관 협력을 통해 민자 850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전원마을 194가구와 18홀 대중골프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스포츠, 레저시설이 들어선다. 한맥 노블리아 전원마을은 옛날 내성천을 오가던 사공들이 좋은 풍광과 인심에 반해 묵었던 '무근열'(묵어갔던 여울목)이라 불리는 여울목에 위치하고 있다.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지세와 함께 주변에는 도정서원, 표절사 등 전통문화재와 각종 편의시설이 있으며, 중앙고속도로 예천 나들목에서 2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노블리아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어메니티 오브 라이프'(Amenity of life)를 주제로, 테마별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 건강․레저 테마(마을 뒷산 임도를 활용한 승마, 산악자전거, 필드 양궁), 내성천 테마(강수욕장, 민물고기 잡이, 외나무다리 축제), 먹거리․관광 테마(지역의 관광자원과 친환경 농산물 등을 연계), 건강 생활 테마(산림 및 삼림욕장, 테니스장, 골프장) 등으로 구성돼, 퇴직금과 연금으로 편안한 노후를 즐기려는 도시민들을 유혹하고 있다. 골프장은 전원마을 분양자에게는 주말 월 4회 부킹이 보장되며, 이용료는 주말과 주중 3만 원, 배우자의 경우 주중 3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배우자는 주말엔 이용 금액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우나․헬스클럽․테니스장은 무료 이용이 가능하고, 부대시설 할인 등 차별화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노블리아 전원마을(194가구)은 모두 단독 주택이며, 대지를 분양받은 후 주택은 분양자의 취향에 맞춰 설계 가이드라인에 따라 건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가구별 분양면적은 417~700㎡(평균 550㎡)이며, 분양가격은 3.3058㎡당 130만~200만 원이다. 예천군과 한맥개발은 한맥노블리아 전원마을 입주자 모집을 위해 농림부 농어촌 정보종합포털사이트(www.nongchon.or.kr/krmain/)에서 입주자 신청을 받고 있고, 2007년 10월 농림부가 주최하는 전원마을 엑스포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유치한다는 복안이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7-08-06)

 

  미호위락휴양단지(慶北 醴泉에 '半의 半값 골프場' 登場) [記事] : 정부가 주요 정책으로 내건 '반값 골프장' 도입에 앞서 한계농지를 활용해 기존 골프장 그린피의 30%에 불과한 '반의 반값 골프장'이 등장한다. 2008년 10월 문을 여는 경북 예천군 보문면 '예천대중골프장 & 전원마을'은 전원마을 단지 입주자에게는 18홀 그린피를 주중이나 주말 모두 3만 원만 받는다고 2007년 8월 7일 밝혔다. 전원마을 입주자가 아니라도 주중 9만 원, 주말 13만 원의 그린피를 받기로 결정했다. 이는 수도권 골프장 주중 평균 그린피 16만9천 원의 절반 수준이다. 이 골프장이 이런 획기적인 이용료를 책정한 것은 예천군이 영농조건이 불리해 생산성이 낮은 한계농지를 민자 유치 방식으로 개발했기 때문. 193세대의 전원마을 단지를 골프장과 함께 지어 대지를 분양하는 방식이다. 은퇴한 중산층이 적절한 비용으로 골프를 즐기며 노후를 보내기에 적합한 전원마을을 만들어 줄어드는 인구와 세수를 보충하겠다는 예천군의 아이디어인 셈이다. 골프장과 함께 들어서는 전원마을 단지는 예천온천, 하회마을, 문경새재 등 관광지가 30분 이내 거리에 몰려 있고 중앙고속도로 예천 IC에서 2㎞ 가량 떨어져 있어 접근성도 나쁘지 않다고 예천군은 설명했다. 전원마을에는 승마장과 산악자전거 코스, 양궁장, 테니스장, 삼림욕장 등이 갖춰진다. 평당 분양가는 130~150만 원으로 예상하고 있다.(권훈 記者 聯合뉴스 2007년 08월 07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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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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