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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495 : 미호위락휴양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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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위락휴양단지(田園마을團地 入住者 募集) [記事] : 한계농지를 활용한 예천대중골프장&전원마을(경북 예천군)은 2008년 10월 개장에 앞서 전원마을 단지 입주자를 모집한다. 주중 9만 원, 주말 13만 원의 그린피를 받지만 입주자에게는 주중이나 주말 모두 3만 원만 받는다. 예천군이 생산성이 낮은 한계농지를 활용하고 은퇴한 중산층을 전원마을로 유치해 줄어드는 인구와 세수를 보충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낸 것. 18홀 골프장과 193가구의 단지로 이루어진 전원마을은 중앙고속도로 예천 IC에서 2㎞ 가량 떨어져 있다. 평당 분양가는 130만~150만 원선(文化日報 2007-08-09)
미호위락휴양단지(Golf is Life : 한맥CC & 노블리아) [記事] : 경북 예천군 보문면 오암리 일대에 예천군의 민자유치 사업으로 대규모 전원마을과 대중골프장이 조성되고 있어서 향후 예천군의 인구증가 및 관광레저 사업의 연계 개발로 인해 낙후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본격적인 관광사업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18홀 라운드에 그린피 3만 원] : 예천군은 지난 2004년 한맥개발㈜을 민자유치 사업자로 선정해 건설교통부가 지정한 개발촉진 지구인 예천군 보문면 일원에 미호위락 휴양단지를 개발하고 있다. 2008년 10월 개장을 예정으로 보문면 내성천 주변에 조성 중인 골프전원마을인 한맥CC&노블리아 전원마을도 바로 그 일환. 골프장과 전원마을로 이루어진 한맥CC&노블리아 전원마을은 단지 내에 전장길이 6575m(파72․7185야드)의 규격에 전체 코스가 양잔디로 조성되어 국제대회 유치에 전혀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4계절 내내 푸른 잔디에서 라운드가 가능한 18홀 규모의 대중골프장이 들어선다는 게 특징이다.
전원마을 입주자는 주중․주말 구분 없이 이 골프장에서 3만 원에 18홀 라운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골프를 좋아하는 은퇴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이 골프장은 한계농지를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자원으로 개발됨으로써 정부에서 추진 중인 반값골프장 건설의 좋은 사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빼어난 입지와 다양한 레저시설 확충] : 이 골프전원마을은 서울 경기 및 대구 경북 지역의 전원생활 희망자들에게 특히 큰 관심을 끌고 있는데 빼어난 입지 때문이다. 전형적인 배산임수형으로 1급수인 내성천의 맑은 강을 내려다 볼 수 있고 보문교를 사이에 두고 조용한 시골마을과 마주하고 있는 데다 면사무소, 우체국, 보건소 등 사회기반시설을 2분 이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30분 거리에는 예천온천, 하회마을, 문경새재 등 경북지역 주요 관광지가 인접해 있다. 특히 중앙고속도로 예천IC에서 불과 2㎞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서울·경기권에서 2시간, 대구권에서 1시간의 거리에 있어서 접근성도 아주 뛰어나다. 그리고 경북권역 응급서비스센터가 있는 안동병원이 불과 20여분 거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건강이 걱정되는 노인 입주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곳에는 승마장, 래프팅, 산악자전거, 필드양궁, 테니스장, 강수욕장, 호텔, 워터파크, 삼림욕장 등 다양한 레저시설과 기반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지역주민 및 지역문화재 등과 연계한 다양한 행사와 지역 특성에 맞는 모래축제, 민물 고기잡이 축제, 외나무다리 및 나룻배놀이 등의 페스티벌이 연중 개최될 예정이다. 도정서원 및 표절사 등의 고택을 이용한 유교문화체험, 체험주말농장, 다랭이 전답 등을 활용한 재배, 수확, 가공 등 농촌마을 체험, 낚시관광, 고택체험관광, 교육관광, 고찰관광, 옛 서원관광 등 5대 테마관광 개발, 지역의 대표적인 친환경 농산물 체험 테마 등도 이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일종의 특혜다.
[■주택지 평당 분양가 150만 원] : 노블리아 전원마을은 총 193세대로서 모두 단독 주택이며 택지를 분양 받은 후 분양자의 취향에 맞춰 설계가 가능하다. 3.3㎡당 분양가격은 130~200만 원이다. 분양개시 2주일 만에 1차 분양(130만원/3.3㎡)을 마감하고 현재는 2차 분양(150만원/3.3㎡) 중인데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가 여생을 보내려는 예천 출향인들과 전원생활 속에서 마음껏 골프를 즐기고 싶어하는 골프매니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곳 전원마을의 주택은 농어촌 주택 기준에 맞도록 구성되어 3년 이상 보유한 상태에서 일반 주택을 매도할 경우에는 양도소득세 중과세가 면제된다. 정부의 반값 골프장이 실효성이 의문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 전원마을에 입주하게 되면 정부가 예상한 그린피의 3분의 1 수준인 3만 원에 라운드를 할 수 있게 된다. 반값 골프장의 반의 반값에 18홀 라운드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는 수도권 골프장의 주중 이용료(평균 17만원대)의 6분의 1 수준에 불과해 그 성공 여하에 따라 한맥CC&노블리아전원마을은 수요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 골프장 활성화의 대안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파이낸셜뉴스 2007.10.17)
미호위락휴양단지(함께 해요 사랑을! 當身이 있어 幸福합니다) [記事] :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과 섬김의 자세로 이웃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여 아름답고 훈훈한 미담으로 잔잔한 감동을 주는 기업체가 있다. 예천의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에 시공자로 참여하고 있는 한솔건설(주)는 함께 해요! 사랑을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사원이 자발적으로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월 월급에서 일정 부분을 사랑 기금으로 모으고 어려운 이웃에 물품 및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예천에 거주하고 있는 이 회사의 직원 12명은 자원봉사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봉사 활동처를 찾던 중 나눔의 집 운영 무료급식 도시락 배달봉사를 시작하여 매주 수요일에 감천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그러던 중 간경화로 경제활동을 전혀 하지 못하는 감천면 진평리 김동석(장애1급) 씨의 부엌 상태가 너무 열악하고 비위생적이어서 100여만 원을 들여 주방바닥 미장, 주방바닥과 벽지, 가스레인지, 주방출입문 교체 등 직원들의 전문기술을 이용하여 주방 전체 환경을 개선해 주었다. 또한 감천면 포2리 김옥선 할머니댁의 간이화장실과 수도시설이 외부에 떨어져 있고 찬물로 세면을 해야 하는 형편 등을 보고 300여만 원의 물품을 지원하고 (주)신도환경건설의 기술지원과 노력봉사 협조를 얻어 집안창고를 개조하여 실내 화장실을 만들어 주었다. 한편 한솔건설(주) 관계자는 이번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쁨과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하여 집 수리봉사, 현장 인근 독거노인 말벗해 드리기, 사랑의 헌혈 등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11월 24일)
미호위락휴양단지(觀光레저開發 바람 '醴泉' ) [記事] : 열악한 재정형편, 줄어드는 주민, FTA(자유무역협정) 등으로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는 농촌지역이 관광ㆍ레저사업을 통해 경제 회생을 꾀하고 있다. 농사일만으로는 농촌이 더 이상 살아갈 수 없다는 위기감이 팽배해지면서 기초자치단체마다 앞 다퉈 골프장 건설, 관광휴양지 건립 등의 유치에 뛰어들고 있다.
환경훼손, 자연파괴 등에 대한 비판에도 불구, 농촌지역에 부는 개발바람은 당분간 멈출 것 같지 않다. 개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직ㆍ간접 수익과 효과에 대한 유혹을 쉽게 떨칠 수 없기 때문이다. 한 지방 공무원은 농촌경제는 한마디로 속빈 강정과 같다고 했다. 그는 예전보다 농촌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농민들의 삶의 수준은 예전보다 별로 나아진 것이 없다며 값싼 수입 농산물이 쏟아져 들어오는 현실에서 땅만 파서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 농촌도 새로운 대안을 찾아야 할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관광ㆍ휴양ㆍ레저개발 사업이 한창인 경북 예천군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본다.<편집자 주> 예천군 보문면 오암리 일대에 대규모 전원마을과 대중골프장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인구 증가는 물론 관광레저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세수 증가와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2004년 예천군과 민자유치 협약을 체결한 한맥개발(주)은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대에 2008년 10월 개장을 목표로 대중골프장과 골프전원마을이 어우러진 한맥CC&노블리아 전원마을을 조성 중이다. 이곳 미호위락단지에는 민간자본 845억 원이 투입돼 40만 평 규모의 18홀짜리 대중골프장과 골프연습장 등 체육시설, 194세대의 휴양주거 단독주택, 펜션, 공동주택, 음식점 등 다양한 관광휴양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단지 조성사업이 마무리되고 휴양주거단지의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예천군은 취득세 및 등록세 수입만 30여억 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 지역인구 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골프장 운영 및 휴양주거단지 조성에 따른 경제적 기대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토지 건물분 재산세를 포함한 각종 지방세 수입이 연간 2억5천만 원 가량 늘어나게 되고 지역주민 고용창출 효과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 한맥개발(주)은 2007년 7월 경도대학과 산학교류협약을 맺었으며 경도대학은 골프도우미 전문 인력양성과정을 신설했다. 한맥개발과 대학측은 직무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교육과정을 마친 20여 명의 전문 인력을 졸업과 동시에 한맥CC(가칭)에 우선 채용키로 약속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장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라고 말했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07-12-09)
미호위락휴양단지(3萬 원 골프場과 隱退者 爲한 田園마을 펼쳐진다 : 한맥CC&노블리스 10月에 完工, 醴泉 景氣 活性化에도 도움, 洋弓과 農業의 都市 醴泉) [記事] : 전형적인 농촌도시인 예천에 은퇴자를 위한 전원마을과 골프장이 2008년 10월 완공을 눈앞에 두면서 예천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전원마을의 운영으로 인구 증가는 물론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골프장 건립은 예천의 관광 상품과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한 단계 성장하는 도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만원에 골프를?] : 경북 예천군 보문면 오암리 일원 131만6750㎡에 들어서는 한맥CC&노블리아는 18홀 규모의 골프장과 전원마을 단지를 조성한다. 이 지역은 중앙고속도로 예천IC에서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웰빙 한방타운과 산책형 승마클럽 등이 함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전원마을 입주민들에게는 3만 원으로 18홀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원마을 입주자가 아니더라도 주중 9만 원, 주말 13만 원의 사용료만 내면 사용할 수 있다. 그동안 골프장 이용이 부담스러웠던 사람들도 예천군에 들어서는 한맥CC를 접한다면 골프의 새로운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예천의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 : 노블리아는 퇴직자들에게 어울리는 전원마을이다. 모두 193가구가 들어서는 노블리아는 단독주택의 형식으로 만들어진다. 분양 후 개인 취향에 따라 리모델링도 가능해 다양한 모습의 전원주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다. 최근 많은 농촌 도시들이 앞 다퉈 전원마을을 만들어 은퇴 도시민들을 유혹하고 있지만 노블리아의 시설과 규모, 인접한 편의시설에는 따라오지 못하는 것이 사실. 노블리아가 들어서는 곳에는 12km에 이르는 국내 최장의 승마 산책로가 펼쳐져 있으며 예천이 자랑하는 강수욕장인 내성천이 있어 최고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 여기에 예천진호국제양궁장, M.T.B코스, 전통문화체험장 등 예천군이 기존에 만들어 놓은 다양한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맥CC&노블리아 측은 은퇴한 도시인들이 전원생활과 골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이라며 오는 10월 완공된 이후에는 예천군의 경기 활성화에도 한 몫 단단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최용식 記者 데일리안 2008-01-30)
미호위락휴양단지(한맥노블리아 골프텔 : 골프텔 184世帶 特別分讓) [記事] : 한맥노블리아 골프텔이 특별 분양을 실시한다. 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내성천 인근에 위치한 한맥 노블리아 골프텔은 뛰어난 경관과 함께 국제 경기를 개최할 수 있는 정규 18홀 일반 골프장이 자리잡고 있다. 분양 대상은 99.174㎡(약 30평형)의 골프텔 184세대로 인근에 개발 중인 한맥CC(일반제) 평생 이용권을 제공한다. 한맥 노블리아 골프텔 분양자에게는 주말 부킹 월 4회를 보장하며 노블리안골드(정회원급)는 주중, 주말 3만 원, 노블리안실버(준회원급)는 주중 3만 원, 주말 7만 원의 저렴한 그린피로 이용이 가능하다. ㈜오픈그린회원권거래소(김성진 記者 헤럴드經濟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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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