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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504 : 민둥산...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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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둥산을 푸른 숲으로 가꾼 이야기 [冊] : 예천읍 고평리 출신 청록(靑綠) 김주일(金周鎰, 1936- )의 저서로, 26cm, 사진, 도표, 686쪽, 2013년 10월 1일 서울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에서 출판하였다. 목차는, 서문 : 나의 지나온 삶과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5/ 연대기 : 청록 김주일을 기록하다 =14// 제1부 청록의 일생/ 1장 나의 유년 시절과 보릿고개 =42/ 2장 공직의 출발점, 경제기획원 =63/ 3장 자비·국비·원조자금에 의한 세 번의 유학 =95/ 4장 나라 살림살이를 꾸려가다 =109/ 5장 서울특별시 근무의 보람과 성과 =138/ 6장 국회사무처에서 근무한 보람 =163/ 7장 경제 관료에서 외교관으로 변신 =184/ 8장 국가와 사회, 국민에 진 빚을 갚기 위한 봉사활동 =217/ 사진화보 : ‘청록의 일생’ =252// 제2부 청록의 시론(時論)과 제언(提言)/ 1장 복지는 아름다운 유혹 =280/ 2장 한·일 교류 협력 =298/ 3장 언론 기고문(일반) =330/ 4장 언론 기고문(예천군 관련) =367/ 사진화보 ‘청록의 시론과 제언’ =424// 제3부 청록의 심변잡기(身邊雜記)/ 1장 나의 사랑, 나의 향리 ‘예천’ =432/ 2장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내 삶의 이오저모) =461/ 3장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에 대한 향수 =505/ 4장 농촌생활에 삶의 즐거움이 있다 =539/ 5장 여행은 즐거워 =554/ 6장 나의 골프 사랑 47년 =571/ 7장 나와 나의 가족 이야기 =591/ 사진화보 ‘청록의 신변잡기 =632/ 발문 1 : ’나의 삶과 걸어온 길‘을 마감하면서 =680/ 발문 2 :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 =682/ 출간 후기 : ’민둥산을 푸른 숲으로 가꾼 이야기‘를 출간하며 =684//이다.
민들레 [植物] : 예천군의 들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Toraxacum Ohwianum Kitamura이고, 국화과에 속한다.
민들레처럼(어른을 爲한 童話) [冊] : 호명면 황지리 523번지 출신인 안도현(安度眩, 1961- , 專業詩人) 등의 시집으로, 126쪽, 삽도, 22cm, 서울 이룸에서 2003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희대(수원), 신라대, 한양대(안산)이다.(keris 2003)
민목 : →명목
민물고기 [動物] : 예천군에 있는 민물고기(淡水魚)로, 15세기에 예천군과 용궁현(龍宮縣)에 은어(銀魚, 銀口魚, 慶尙道續纂地理志 1469)가 있었고, 16세기에는 은어, 붕어(新增東國輿地勝覽 1530)가 있었다. 양홍준(楊洪準, '87自然生態系 全國調査(1) 395-458쪽)은 내성천(乃城川)에 붕어, 각시붕어, 칼납자루, 참붕어, 참마자, 돌고기, 쉬리, 참몰개, 돌마자, 버들치, 피라미, 갈겨니, 기름종개, 줄종개, 동사리, 버들붕어 등이 있다고 하였고, 최기철(崔基哲, 慶北의 自然淡水魚篇, 崔基哲 編著 1991, 慶北道敎育委員會 刊 10-12쪽)은 예천군 지역에 분포된 어종(魚種)은 다묵장어, 뱀장어, 잉어, 붕어, 칼납자루, 참붕어, 누치, 참마자, 돌고기, 쉬리, 참몰개, 긴몰개, 모래무지, 돌마자, 흰수마자, 버들치, 피라미, 갈겨니, 백조어, 미꾸리, 미꾸라지, 기름종개, 은어, 연어, 메기, 미유기, 자가사리, 송사리, 꺽지, 쏘가리, 숭어, 동사리, 밀어, 버들붕어, 가물치라고 하였다. 예천군에는 낙동강 본류(本流)와 내성천의 일부와 내성천의 지류인 한천(漢川)이 흐르고 있다. 예천군내의 어류상(魚類相)은 낙동강 본류가 가장 풍부하고, 한천의 수계(水界)가 가장 빈약하다. (1) 문둥이고기, 또체이, 또챙이, (2) 중고기, 버들묵지, (3) 버들묵지, 4, (4) 중태미, 버들피리, 2, (5) 버들피리, 버들묵지, (6) 중태, 중고기, 1, (7) 중태, 버들피리, (8) 피리, ♂ 머거리, 103, (9) ♂ 머거리, 27, (10) 피래미, ♂ 머거리, 피리, 32, (11) 피리, ♂ 먹어리, 11, (13) ♂먹어지, ♂먹어리, ♂머거리, 피라미, (13) 피리, 참피리, 11, (14) 피리, 피래미 144, (15) ♂먹지, ♂머거리, 피리, (16) 피리, ♂머거리, 39, (17) 참피리, ♂개피리, 피래미, 18, (18) 눈굴땡이, ♂개피리, 7, (19) ♂개피리, 7, (20) 미꾸라지, 미꼬라지, (21) 미꾸라지, 논미꾸라지, (22) 미꾸라지, 미꼬라지, (23) 쌀미꾸라지, 2, (24) 모래사징어, (25) 쌀미꾸라지, 모래사징어, 1, (26) 텅어리, 1, (27) 망태고기, 꾸구리, 1,
예천군의 일부에서 통용되고 있는 날치(甘泉, 知保), 돌사무지(虎鳴), 붕처리(豊壤), 태극붕어(豊壤) 등의 방언들은 어떤 종을 말하는지 밝히지 못했다. 예천군에서는 일반적으로 구별하지 않고 혼동하고 있는 종들이 있는데, 그것은 참몰개와 긴몰개, 피라미와 갈겨니, 미꾸리와 미꾸라지, 메기와 미유기이다. 또 예천군에서도 일반적으로 잉어와 어류(魚類)의 새끼들을 통틀어서 송사리라고 부르고 있다.
민물고기잡기 체험행사 성황(민물고기잡기 體驗行事 盛況) [記事] : U대회 양궁경기 성공을 다짐하고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2회 민물고기잡기 체험행사가 2003년 8월 10일 예천읍 한천 일원에서 열렸다. 예천청년회의소(회장 손정수)가 주관한 이 날 행사에는 각급 기관단체장 및 지역민, 출향인, 관광객 등 5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흑응풍물패는 신명나는 농악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김수남 군수는 개회사를 통해, 고향 발전에 깊은 애정을 갖고 대회에 참가한 출향인들과 지역민, 관광객들의 성원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오늘 하루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가지고 가족 간, 이웃 간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예천청년회의소 회원들은 잉어와 메기, 붕어 등 민물고기 2톤을 3차례에 걸쳐 나눠 방류했으며, 참가자들은 징소리에 맞춰 반두를 들고 한천으로 뛰어들어 고기를 쫓으며, 어릴 적 동심으로 돌아가 고기잡기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 날 축제 분위기를 돋구기 위해 부대 행사로 열린 청단놀음, 공처농요, 통명농요 공연이 대회 사이사이에 진행돼 흥을 돋구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 지역 우수 특산물 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도 곁들여져 더욱 풍성한 한마당 축제를 연출했다. 한편 재경예천군민회 박대일 회장, 이면우 수석부회장, 조용부 상임부회장, 강성남 사무국장, 재부향우회 김영복 사무국장, 재구예천향우회 김택종 회장․장세대 국장, 재구미향우회 송석흠 회장, 재울산 변우영 회장, 김시우 재경보문면민회장, 오세원 재경풍양면민회장, 권영탁 용문초등총동창회 부회장, 이재웅 재경지보면민회장, 김옥현 안동동방안경 대표 등 많은 출향 인사들이 참석해 대회를 빛냈다. <백승학 기자> (醴泉新聞 2003.8.15)
민바랑이 [植物] : 예천군의 들길에 흔히 자생하는 1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Digitaria ischaemum Mubl이고, 화본과(禾本科)에 속한다.
민방위과(民防衛課) [行政機構] : 예천군청 내에 있는 기구로, 1975년 9월 1일에 신설되어 민방위계(民防衛係)와 교육훈련계(敎育訓練係)를 두어 민방위 업무와 소방 업무 중 인허가 사무를 관장하였고, 1983년 2월 15일 내무과의 병사계(兵事係)를 흡수하여 병사 업무까지 관장하게 되었다.(醴泉郡誌 1988)
민법 제217조와 손해 배상(民法 第217條와 損害 賠償 =217 KBGB und Schadensersatz)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송촌(松村) 박영우(朴영雨, 1934- , 忠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충남대학교 법학연구소(忠南大學校 法學硏究所)에서 1992년에 발행한 <법학연구(法學硏究)> Vol.3 No.1 153-174쪽(2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상명대(중앙), 이화여대(중앙), 중앙대(중앙), 연세대(중앙)이다. [목차] : Ⅰ. 序言/ Ⅱ. 公害의 槪念/ 1. 民法的 槪念/ 2. 環境法的 槪念/ Ⅲ. 私法上 公害規律類型과 現行 民法態度/ 1. 槪說/ 2. 不法行爲法的 理論構成/ 3. 相隣關係法的 理論構成/ 4. 現行 民法態度/ Ⅳ. 公害로 인한 損害賠償請求權의 要件/ 1. 故意․過失/ 2. 違法性/ 3. 因果關係/ Ⅴ. 結語(keris 20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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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