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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510 : 민요 분류론...민족예술인총연합회 예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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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 분류론(民謠 分類論) [論文] : 예천 출신인 손종흠(孫鍾欽, 1954- , 韓國放送通信大 副敎授)의 논문으로, 서울 우리마당터 놀이마당터에서 2002년에 출판한 <민속학술자료총서> 157권 ‘민요 어문 4’(445쪽, 圖, 表, 27cm)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명지대, 연세대, 원광대, 전남대, 전북대, 중앙대(제1캠퍼스), 충북대, 한성대, 홍익대이다.(keris 2004)
민요에 나타난 민중 의식(民謠에 나타난 民衆 意識) [冊] : 예천 출신인 조동일(趙東一, 1939-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민중의 노래인 민요를 사회, 문화적 비평 방법을 적용하여 평하고, 민요에 반영되어 있는 민중의 진솔한 삶의 모습과 거기에서 생기는 희로애락의 생활 감정과 정서를 해석한 평론이다. [감상의 길잡이] : 이 글은 민중 사이에서 자연 발생적으로 생겨나 그들의 단순하고 소박한 생활 감정과 민족 정서가 집약되어 있는 민요를 외재적 비평 방법으로 평한 평론이다. 필자는 이 평론에서 특히 사회 문화적인 비평 방법을 적용하여 민요에 반영된 시대 상황과 민중의 삶의 모습, 생활 감정을 분석하고 있다. 민요에는 민중의 진솔한 삶의 모습과 거기에서 생기는 즐거움, 고통, 슬픔, 괴로움, 분노 등의 감정이 다양하게- 나타나 있는데, 이는 양반 시가에서 찾아보기 힘든 민요만의 속성이라는 것이다. 민요는 민중들이 삶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으며, 따라서 민중들의 삶의 애환이 진솔하게 드러나 있는 것이 그 특징이다. [민요의 범위] : 민요는 비전문적인 민중의 노래이다. 전문적인 특수 집단의 노래는 민요가 아니다. 무가(巫歌)는 무당이라는 종교적 특수 집단의 노래이기에, 불가(佛歌)도 승려라는 종교적 특수 집단의 노래이기에 둘 다 민요에서 제외된다. 가곡(歌曲), 가사, 시조, 판소리 등은 가객 또는 광대에 의해 불리는 예능적 특수 집단의 노래이기에 민요에서 제외된다. 그러나 소위 잡가(雜歌)는 전문적이긴 하지만, 널리 불렸기 때문에 넓은 의미의 민요에 포함시킨다. 전문적인 특수 집단의 노래는 기억의 부담이 많거나 세련되어 있어서 일정한 수련을 거쳐 의식적으로 배워야 하지만, 민요는 기억의 부담이 그리 많지 않을 뿐 아니라, 단순해서 의식적인 수련 없이도 배울 수 있다. 따라서, 민요의 형식과 주제는 매우 다채롭고 광범위하다. 또한 지배층이나 지식인의 노래와는 다르게 풍자의 방법을 통해 지배층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다.(www.naramal.com 2002)
민요에 반영된 삶의 의식 연구(民謠에 反映된 삶의 意識 硏究) [論文] : 예천 출신인 손종흠(孫鍾欽, 1954- , 韓國放送通信大 副敎授)의 연세대학교 1993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181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 연세대(서울, 원주), 전북대, 충남대이다.(keris 2004)
민요의 표현 방식과 노동에 관련된 삶의 방식(民謠의 表現 方式과 勞動에 關聯된 삶의 方式) [論文] : 예천 출신인 손종흠(孫鍾欽, 1954- , 韓國放送通信大 副敎授)의 논문으로, 서울 놀이마당터에서 2001년에 출판한 <민속학술자료총서> 48-49, 97권 ‘민요 어문 제3권’(484쪽, 圖, 表, 27cm)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 국민대, 동덕여대, 상명대(서울), 서울시립대, 성균관대(중앙), 신라대, 연세대, 울산대, 원광대, 중앙대(제1캠퍼스), 충북대, 한성대, 홍익대이다.(keris 2004)
민요 정신과 경북 예천의 도움소(民謠 精神과 慶北 醴泉의 도움소 : 民謠를 찾아서) [記事] : 이성욱의 기사로, 사회발전연구소에서 발행한 <한국인> 제7권 124-125쪽(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민족과 제국의 동거(民族과 帝國의 同居 =Choi Nam-sun"s Man-Mong culture theory and Manchuria discourse)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의 논문으로, 동국대학교 한국문학연구소에서 2007년 6월에 발행한 <한국문학연구> 제32집 227~252쪽(2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최남선은 1939년 4월 만주국 건국대학 교수로 취임하여 1942년 11월 사임한다. 이 시기를 전후로 하여 그는 만주국의 건국 유래와 만몽문화에 관한 일련의 논문을 쓴다. 이 논문들을 통해 그는 만주국의 역사적 정당성을 옹호하고 대동아공영권의 논리를 재생산했다. 그런데 최남선은 만몽문화론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언제나 조선적인 것을 중심에 배치하려고 한다. 최남선에게 있어 조선적인 것의 핵심은 물론 단군이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런 단군중심적 시각이 이미 1920년대에 완성한 불함문화론에 담겨 있었다는 사실이다. 최남선은 불함문화론의 연장선상에서 만주국 문화건설의 신성한 사명을 다하기 위해 만몽문화론을 구성했던 것이다. 그 결과 민족주의 담론과 제국주의 담론은 일체가 되는 듯하면서도 충돌한다. 그런데 이런 모순은 그가 불함문화론, 나아가 만몽문화론을 정립하기 위해 선택한 신화학이라는 방법 자체에 내재된 것이었다. 신화를 통한 역사 이해는, 신화 자체에 내장된 보편성 때문에 종종 민족사를 벗어나 보편사를 지향하게 되는데 이 보편사가 제국주의의 이름으로 도래할 경우 민족을 말하면서 제국을 옹호하는 자가당착에 이르게 된다. 최남선이 신화학을 통해 엮어낸 만몽문화론의 본질이 여기에 있다.
=Choi Nam-sun took up a professor-ship on April, 1939 and resigned it on November, 1942. Before and after that period, he had written a series of paper on the origin of the founding of Manchuria and Man-Mon culture. Through these thesis he defended the historic justness of Manchuria and reproduced the logic of the Greater East Asia Co-prosperity Sphere centering around Japanese imperialism./ However, Choi Nam-sun in the process of it was always trying to put the Joseon(nation) on the origin and center. The core of Joseon, Tanguncentrism, was carried in Bulham culture theory(不咸文化論) completed through the interpretation of East-Asian myth centered on Tangun myth in the 1920s. In the extension line of this Bulham culture theory, as Man-Mong culture theory(滿蒙文化論) was composed in order to fulfill the mission of the culture construction of Manchuria, national discourse and imperial discourse seemed to become one but came into conflict with each other. Choi Nam-sun made himself an ambiguous text. Inside of his ambiguousness, he became a Japanophile and became a nationalist, too./ This ambiguousness of Choi Nam-sun was comprised in the way itself called mythology, especially based on the knowledge of national pedigree, the comparative philology, folklore. The understanding of history through myth can not but aim for the universal history. When this universality changed into imperial discourse, Choi Nam-sun was confronted with a contradiction that justified the japanese imperialism by the name of a nation. This confusion is the essence of Manchuria discourse.(daum 2008)
민족문학작가회(民族文學作家會의 慶北支會 總會) [記事] : 사단법인 민족문학작가회의 경북지회(지회장 이대환)는 2002년 2월 2일 오후 6시 30분 예천읍 동본리 옛터 민속주점에서 2002년도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2001년도 사업 평가와 결산 보고, 2002년도 사업 계획 및 「작가 정신」 편집 방향 확정과 2002년 1월 26일 서울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전국 총회 결과도 보고될 예정이다.(醴泉新聞 2002-01-31)
민족 문화 연구의 과제와 방향(民族 文化 硏究의 課題와 方向) [錄音資料] : 예천 출생인 조동일(趙東一, 1939- , 서울大 敎授)의 강의 내용을 녹음한 자료로, 녹음 카세트 2개, 1 7/8 ips, 대구 경북대학교병원 정신과에서 1980년에 녹음하였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병원정신과에 소장되어 있다.
민족 영웅 이야기(民族英雄 이야기) [冊] : 예천 출신인 조동일(趙東一, 1939-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330쪽, 23cm, 서울 문예출판사(文藝出版社)에서 1992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부산교대, 선문대, 우석대, 신구대이다.(keris 2003)
민족예술인총연합회 예천지부(民藝總 醴泉支部 定期總會) [記事] : 민족예술인총연합회 예천지부(지부장 김소내) 정기총회가 2012년 12월 14일 예천읍 영남분식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정희융 예천문화원장을 비롯해 이교봉 지보초 교감, 홍현기 지도위원(전 인천가톨릭대 교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에 앞서 ‘우리 삶터를 가꾸는 아름다운 사람’ 선정식을 가졌으며, 첫 수상자로는 농촌유학에 묵묵히 몸 바쳐 온 송난수·이현숙 부부를 선정하고 선정서와 선정 기념 새김돌을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임원 개편에서는 김소내 현지부장을 유임했으며, 부지부장에 변두연, 사무국장에 손범석, 사무차장에 김삼능 안성배, 감사에 한해수 씨를 각각 선임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미래연희단(회장 김태동)이 민예총에 가입했으며, 서로 협력하고 상생할 뜻을 밝히고 뜨거운 박수로 환영식을 대신했다. 이어 지보초등 이교봉 교감의 농촌유학 운영 체험담 소개가 있었으며, 오고 가는 덕담 속에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13년 01월 07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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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