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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512:민주주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작성자장병창 @ 2021.08.17 06:04:04

  도청신도시 예천 1,512 : 민주주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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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 혁명론(民主主義 革命論) [冊] : 예천읍 통명리 출신인 여현덕(1961- , 醴泉初, 大昌中, 延世大 政治外交學科 卒業, 同 政治學科 碩士, 同 政治學 博士, 延世大 成均館大 서울市立大 等 講師, 靑瓦臺 民政課長, 慶南大 敎授, 美 칼럼비아大 交換敎授, 中央日報 論說委員) 등의 저서로, 401쪽, 23cm, 서울 한울에서 1990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과학대, 경일대, 고려대(서창), 단국대(천안, 중앙), 서울대(농과), 선문대, 연세대, 인하대, 청운대, 탐라대, 한국외대(서울, 용인), 한일장신대, 호원대이다.(keris 2005)

 

  민주주의 혁명론(民主主義 革命論) [冊] : 예천읍 통명리 출신인 여현덕(呂鉉德, 1961- , 서울科學綜合大學院 敎授) 등의 저서로, 402쪽, A5, 한울에서 1992년 8월 1일에 발행한 <한울총서> 64권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001. [민주주의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적 이해] / 002. 민주주의를 해석하는 세 가지 유형 / 003. 마르크스-레닌 주의의 민주주의 해석 / 004. 인민민주주의와 부르조아민주주의 / 005.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재문제] / 006. 민주주의에 대한 진지한 재검토 / 007. 대의제 민주주의의 대안은 있는가 / 008. 민주주의는 자본주의의 최선의 정치적 회피인가 / 009. 자본주의, 파시즘, 그리고 예외국가 / 010. ['고전적'민주주의 혁명론] / 011. 민주주의 혁명과 사회민주주의자 / 012. 신민주주의론 / 013. [현대 민주주의 혁명론;인민민주주의혁명,민족민주주의혁명,반독 / 014. 점 민주주의혁명] / 015. 사회이행에서의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 / 016. 선진국 혁명의 길 / 017. 인민민주주의의 국가론 / 018. 유럽의 인민민주주의혁명론사 / 019. 중·소의 제3세계 전략 / 020. 일본혁명의 성격논쟁 / 021. 반제·반독점 민주주의 혁명(daum 2007)

 

  민주주의 혁명론(民主主義 革命論(한울叢書 64)) [冊] : 예천읍 통명리 출신 여현덕(呂鉉德, 1961- , 醴泉初, 大昌中 卒業, 서울科學綜合大學院 敎授) 등의 편저로, 402쪽, A5, 한울에서 1992년 8월 1일에 출간하였다. [목차] : 001. [민주주의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적 이해] / 002. 민주주의를 해석하는 세 가지 유형 / 003. 마르크스-레닌주의의 민주주의 해석 / 004. 인민민주주의와 부르조아민주주의 / 005.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재문제] / 006. 민주주의에 대한 진지한 재검토 / 007. 대의제 민주주의의 대안은 있는가 / 008. 민주주의는 자본주의의 최선의 정치적 회피인가 / 009. 자본주의, 파시즘, 그리고 예외국가 / 010. ['고전적'민주주의 혁명론] / 011. 민주주의 혁명과 사회민주주의자 / 012. 신민주주의론 / 013. [현대 민주주의 혁명론 ; 인민민주주의혁명, 민족민주주의혁명, 반독 / 014. 점 민주주의혁명] / 015. 사회이행에서의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 / 016. 선진국 혁명의 길 / 017. 인민민주주의의 국가론 / 018. 유럽의 인민민주주의 혁명론사 / 019. 중·소의 제3세계 전략 / 020. 일본혁명의 성격논쟁 / 021. 반제·반독점 민주주의 혁명(daum 200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統一 安保 講演會)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반용기)는 2004년 12월 2일 오후 2시 예천군 문화회관 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조경섭 군 의장을 비롯한 군 의원, 협의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4 통일 안보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 날 실시한 강연회는 박현옥 교수가 '최근 안보 통일 환경과 민주 평화 통일의 과제'라는 주제의 강의를 실시했다. 박 교수는 안보 통일 환경의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며 민족이 자유민주체제의 평화적 통일 의식을 함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박현옥 교수는 북한연구소 상임연구위원, 행정자치부 정책평가위원장, 한국자유총연맹 민주시민교육 교수 등을 역임하고 있는 통일문제 전문가이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2-02)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北韓 藝術 公演 盛況) [記事] : 민주평화통일예천군협의회(회장 반용기 전 군의장)는 2004년 12월 15일 오후 3시~5시까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평통자문위원,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한라통일예술단 초청 공연을 가졌다. 이 날 공연에서 백두·한라통일예술단(단장 김옥인)은 북한 가요, 장고춤, 독창, 민요 등과 아리랑, 춘향도령, 청춘의 꿈, 부채춤(까투리타령), 밀양아리랑, 칼춤을 비롯한 한민족의 정서를 잘 표현한 노래와 춤을 선보여 관람석을 가득 메운 청중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휘파람" "반갑습니다."는 관람객 모두가 함께 따라 불렀으며 마지막으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내빈들이 무대로 모두 올라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 장내는 감동의 물결로 넘쳤다. 반용기 회장은, "이번 공연은 군민들에게 북한의 대중문화를 접하게 함으로써 남과 북이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하고 통일 후 남·북한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통합예술의 창조와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는 기회로 삼고자 공연을 추진하게 됐다" 고 공연 목적을 설명했다. 한편 백두·한라통일예술단 초청공연은 그 동안 예천에서 접해 보지 못한 북한의 대중예술 공연으로 시작 전부터 관객들이 문화회관에 몰려들어 대성황을 이뤘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2-1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白頭漢羅統一藝術團 招請 公演) [記事] :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민족 화합의 한마당 행사인 백두한라통일예술단 초청 공연이 2004년 12월 1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예천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공연에는 반용기 민주평통예천군협의회장, 김수남 예천군수, 평통자문위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두한라통일예술단(단장 김옥인) 10명으로 구성된 단원이 출연하여 북한가요, 장고춤, 독창, 민요 등으로 90분 간 화려하게 펼쳐 청중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반용기 평통협의회장은, 󰡒이번 공연의 목적은 지역 주민들에게 북한의 대중문화를 접하게 해 남과 북이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하고 통일 후 남북한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통합예술의 창조와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는 기회로 삼고자 추진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백두한라통일예술단 초청공연은 그 동안 지역에서 접해 보지 못한 북한의 대중예술 공연으로 꾸며져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동본리 김모(72) 할머니는, 󰡒이런 행사를 더욱 더 많이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4-12-24 1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民主平統 出帆式 및 定例會議)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 제12기 출범식 및 정례회의가 2005년 10월 18일 오전 11시 예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김시호 민주평통 군협의회장, 김수남 군수, 각 기관단체장, 평통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날 회의는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위원 50명) 배주석 자문위원의 민주평통 윤리강령 낭독으로 개막됐다. 이어 지난 2년 간 간사로 재임한 안희문 군의원에 대한 공로패 수여,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재임하며 통일을 향한 국민 의지를 한 데 모으고 남북 교류 협력과 국민 대화합 실현에 공헌한 용궁면의 오준식 씨(전 군의원)가 민주평통 의장인 노무현 대통령의 공로장을 김시호 협의회장이 대신 전수했다. 민주평통 대행 기관장인 김수남 군수는 제12기 민주평통에 위촉된 50명 위원 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통일을 향한 군민들의 염원을 실현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시호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평화 통일에 대한 강력한 의지로 민주평통 군협의회의 각종 현안에 격려와 지원을 해 준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에게 감사" 를 표하고, "위원들은 조국 통일에 대한 염원을 위해 각자가 맡은 바 의무를 다하자" 며 통일을 향한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 전개를 강조했다. 김수남 군수는, "참여정부는 한반도의 평화 증진과 공동 번영을 목표로 평화와 번영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며, "그 결과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남북 당국 간 대화가 지속되고 경제 협력이 정착되어 개성공단에서 생산한 제품이 국내로 들어오고 있을 뿐 아니라 금강산 관광, 북핵문제 타결, 북방한계선을 넘은 어선의 신속한 귀한 등 남북 화해 무드가 고조되어 가고 있는 이 때 자문위원들의 통일 역량을 결집하고 국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의 경과보고와 개요, 경북지역회의 연수대회(10월 25일 경주), 12개 읍·면 리장 및 읍·면단체장 대상 순회 홍보 등 2005년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 및 기타 토의 시간을 갖고 연말까지 기 확정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다짐했다. 한편 이 날 위촉된 민주평통 군협의회 위원들은 당연직(도·군의원)과 관내 덕망 높은 유지들로 구성되어 앞으로 2년 간 지역 주민의 통일 의지와 역량 결집 및 합의 기반 조성, 통일문화 특화사업, 통일 후계 세대 육성 등 통일역량 함양을 높이는데 일조하게 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노무현 대통령)는 동서 화해의 분위기 속에서 남북 관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듬에 따라 민족의 평화 통일을 향한 국민의 의지와 염원을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지난 1981년 창설됐다. 창설 배경과 성격은 민주평통은 조국의 평화 통일을 지향하려는 헌법 정신의 구현, 통일 문제에 관한 국내 외 통일 여론 수립을 통한 범국민적인 합의 기반 창출, 평화 통일을 위한 범국민적인 의지와 역량 결집의 제도와 민족 통합 및 국민 대화합의 기반 구축을 위한 헌법상의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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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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