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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514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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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第13期 民主平統諮問會議 醴泉郡協議會 出帆 : 諮問委員 委囑狀 授與) [記事] : 대통령직속 자문기구(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 제13기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이 2007년 7월 16일 오전 11시 예천군청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촉장 수여에 앞서 신임 김도영(예천신문 대표이사) 예천군협의회장은 김시호 직전 협의회장과 김종현 간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날 대행기관장인 김수남 군수가 지역대표(11명) 및 직능대표(32명)로 구성된 제13기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도영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기 동안 역대 회장님들이 이뤄놓은 성과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자문위원님들의 뜻을 모아 민주적 평화통일에 기여하겠다.며 화해와 협력으로 우리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협의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수남 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 위촉장을 받은 자문위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범 민족적 통일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고 군정 발전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은 2007년 7월 19일 오후 3시 서울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서울특별시 송파구)에서 열리는 제13기 민주평통 자문회의 출범식 및 전체회의에 참석한다. △협의회장: 김도영(예천신문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양승모(은풍중교장) △부회장: 이재창(군의원) △간사: 황성한(한겨레신문 예천지국장) △위원: 이현준, 윤영식, 남시우, 이영섭, 김영규, 이상훈, 이순희, 이철우, 장대복, 정영광, 강미희, 강정호, 권기백, 권미숙, 권오근, 김명자, 김시호, 김운경, 김영규, 김종현, 김흥섭, 박시옥, 박양숙, 박원동, 배경식, 배주석, 심재옹, 안희영, 이완희, 이영숙, 윤관현, 윤창호, 전익창, 정숙자, 최영수, 한삼화, 황병진, 황정호, 현우택(박동학 醴泉新聞 2007년 07월 19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2007南北頂上會談 報告會 및 諮問委員 硏修大會 開催) [記事] : 2007 남북정상회담 보고회 및 자문위원 연수대회가 2007년 10월 8일 오전 10:00 인터불고 호텔에서 23개 시군 자문위원 및 도단위 기관ㆍ단체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우리 지역에서도 김도영 협의회장을 비롯 남시우 군의회의장, 군의원, 40여 명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자문위원들은 남북정상회담의 성과를 보고받고 지역에서의 통일 기반 조성 및 도민의 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남북정상회담(2007.10.2~10.4) 개최에 따른 보고회 형식으로 추진하여 도민 및 자문위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았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남북정상회담 공식수행원으로 다녀온 김상근 민주평통수석부의장이 직접 회담 결과를 전하였고 최근 변화된 북한의 실상을 소개했다. 한편, 2007년 8월까지 통일부 차관으로 재직하다가 퇴직한 신상언 전 차관이 참석하여 최근의 북한 비핵화와 관련한 남북관계 전망 등에 대하여도 상세하게 설명했다. 한편, 민주평통 대행기관장인 김관용 도지사는 지역 자문위원들에게 평화통일과 지역발전을 위한 역량 결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통일은 한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작은 노력이라도 한데 모아져야 이룩되는 만큼 우리 모두 머지않은 장래에 통일이 된다는 희망으로 각자 맡은 바 책무를 다하면서 통일의 꿈을 키워나가자고 당부했다. 한삼화(풍양면 삼한C1 대표) 민주평통 경북부의장도 우리 경북지역 평통자문회의가 정부의 평화번영정책에 대한 선도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위원들간 상호 협조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민주평통으로 거듭 발전해 나가자고 주문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10월 8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民主平統 諮問會議 郡協議會 定例會 開催' ) [記事] : 민주평통 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협의회장 김도영)는 2007년 12월 26일 오후 6시 30분 예천읍 전통복어집에서 자문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들은 이날 선진지 견학, 청소년 통일현장 체험학습, 통일홍보강연회, 통일기원 등반대회, 북한예술단 공연 등 2008년 사업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醴泉新聞 2008년 01월 03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民主平統諮問會議 郡協議會 定例會議)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김도영) 제13기 3차 정례회의가 2008년 1월 29일 오전 11시 예천군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김도영 협의회장, 김수남(군수) 대행기관장,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자문위원들은 이날 새 정부에 바라는 대북정책에 관한 의견 수렴에 이어 2008년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날 김시호 자문위원이 범국민적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민주평통 자문회의 의장인 노무현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박동학 醴泉新聞 2008년 02월 0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2008統一時代 市民敎室 열려)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김도영)는 2008년 7월 23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 2층에서 자문위원 등 군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통일시대 시민교실 교육을 실시했다. 김도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통일은 바로 우리민족의 문제로서 주변국들이 우리를 보는 관점, 통일 시기는 언제인가 등 남북관계와 우리의 통일정책에 대해 바로 알고 이해를 돕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는 범국민적 최대관심사인 한반도 통일을 목표로 민족공동체 의식 함양과 평화통일 의지를 강화하고 남북 화해 협력의 확대 및 발전을 위한 국민들의 올바른 이해와 합의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통일정책과 변화하는 통일 환경에 부응하고자 통일 관련 사업을 구상․추진하고 있으며, 평화적 통일 가치 추구를 소외된 계층에게까지도 확대돼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참석자들은 개강식 후 평양예술단 단원이며 국가안보 강사인 김혜정 씨를 강사로 초빙 북한 주민의 생활 실상을 주제로 1시간에 걸친 강의를 경청했다. 한편 수강자 전원에게 수료증 수여와 기념품을 제공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7-2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平壤民俗藝術團 招請 公演 : 醴泉郡 文化會館 大公演場서 열려)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김도영)는 2008년 11월 28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예천군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생과 공영의 시대를 여는 평양민속예술단 초청공연이 열린다. 이날 공연은 김도영 민주평통 예천군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구본학 부군수, 정영광 예천군 의회의장과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로 김영옥 국가안보교육강사로부터 남북한 문화적 차이와 이해에 대한 강연이 있은 후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 예술단 공연 순으로 행사가 이뤄진다. 평양민속예술단은 2002년 12월 30일 북한에서 예술 활동을 하던 성악가 및 무용가 등 새터민 2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본 NHKㆍ혼다 TV, 뉴욕타임스에 공연활동이 소개됐으며 국내 각 방송사에 출연한 유명 예술단이다. 평통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자문위원 및 군민들에게 새터민으로 구성된 평양민속예술단의 공연과 국가안보교육 강사의 강연을 통해 남북한의 문화적 이해를 돕고 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통일기반 조성의 기회로 삼고자 추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평화통일의 고귀함을 인식시키고 분단조국의 냉철한 현실을 간과하지 않고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해 민족적 동질성을 회복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영동 記者 環境日報 2008-11-28)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統一에 對한 共感帶 形成 統一基盤 造成 機會.. 平壤民俗藝術團 招請公演!!)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김도영)는 2008년 11월 28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예천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생과 공영의 시대를 여는 평양민속예술단 초청공연을 열었다. 이날 공연은 김도영 민주평통예천군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구본학 부군수, 정영광 예천군의회의장과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로 김영옥 국가안보교육 강사로부터 남북한 문화적 차이와 이해에 대한 강연이 있은 후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 예술단 공연 순으로 행사가 이루어졌다. 평양민속예술단은 2002년 12월 30일 북한에서 예술활동을 하던 성악가 및 무용가 등 새터민 2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본 NHK․혼다 TV, 뉴욕타임즈에 공연활동이 소개되었으며 국내 각 방송사에 출연한 유명 예술단이다. 평통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자문위원 및 군민들에게 새터민으로 구성된 평양민속예술단의 공연과 국가안보교육 강사의 강연을 통해 남북한의 문화적 이해를 돕고 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통일기반 조성의 기회로 삼고자 추진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특히, 평화통일의 고귀함을 인식시키고 분단조국의 냉철한 현실을 간과하지 않고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여 민족적 동질성을 회복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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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