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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519: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작성자장병창 @ 2021.08.23 06:02:09

  도청신도시 예천 1,519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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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北韓 離脫 住民과 疏通 한마당)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변장우)는 2014년 9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예천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북한 이탈 주민 및 자문위원, 경찰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이탈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재성 광운대 교수를 초빙해 최근 남·북관계 및 북한이탈주민 대책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 후 북한이탈주민과 자문위원들이 일대일 멘토-멘티가 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남·북한 문화 격차를 이해하는 자리로 승화시켰다. 변장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장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이웃사람들과 정다움을 나누며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자문위원들이 먼저 따뜻한 손을 내밀어 보듬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에서는 북한 이탈 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난 3월 통일안보 체험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 지원과 취업 성공 패키지 연계 등 북한 이탈 주민의 지역 사회 조기정착과 더불어 사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醴泉新聞 2014년 09월 30일 (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靑少年과 함께하는 統一安保體驗 : 大昌中學生 對象, 靑少年 統一 安保意識 鼓吹시켜)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변장우)는 2014년 11월 7일 대창중학교 학생 및 인솔교사, 자문위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판문점 및 DMZ일대에서 ‘청소년과 함께하는 전방시찰 통일안보체험’을 가졌다. 남한 최북단에 위치한 판문점 및 임진각, 도라전망대 등을 방문해 청소년들이 분단의 역사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면서 확고한 통일의식과 더불어 일방적 강의형식을 탈피한 자기주도적 통일교육의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는 학생들의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역사통일 퀴즈로 알찬 시간을 보내 우리나라 역사와 통일에 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에서는 매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북한이탈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 ’청소년 통일안보체험’을 실시해 청소년에게 통일의 의의와 필요성 및 올바른 통일관을 가지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11월 07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靑少年 統一意識調査 및 統一퀴즈大會 : 올바른 統一觀 가질 수 있도록 有益한 時間 보내)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변장우)는 2014년 11월 19일 예천중학교 체육관에서 재학생 2백여 명을 대상으로『청소년 통일의식조사 및 통일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통일교육을 통해 통일공감대를 확산시키고 통일한국을 이끌어 갈 건전한 미래세대로 육성하기 위해 열렸다. 전쟁을 직접 겪어보지 않은 학생들에게 남북통일의 필요성은 물론 올바른 통일관을 가질 수 있도록 심어주어 더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예천중학교 학생들을 위해 건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상호 친화의 시간을 가지며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통일기원 축구공 및 농구공 등을 전달했다. 이 대회에 참가한 학생은 “통일에 대해 별로 생각해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아련하게나마 통일을 꿈꿔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11월 2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民主平統諮問會議 郡協議會 統一意見 垂簾)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변장우)는 2014년 11월 21일 오후 예천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김상동 부군수, 변장우 협의회장을 비롯 자문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통일의견 수렴 및 제6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변장우 예천군협의회장은 “통일 준비와 정책에 필요한 여론 수렴은 자문위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할 책무”라며 “국민 모두가 함께 할 통일 준비를 위해 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김상동 예천부군수는 “남북한 관계를 비롯한 정치 경제적으로 많은 우여곡절과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것이 작금의 상황”이라며 “하지만 긍정과 발전의 역사관으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다면 위기가 곧 기회가 되고 그 과정에서 큰 성공의 발판을 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국민 참여형 통일 준비 운동과 민주평통의 역할'이란 4분기 통일의견 수렴 주제로 이인숙 간사의 주제보고 후 자문위원들이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설문지 작성, 하반기 협의회 사업실적 및 계획 보고가 이어졌다. 한편 본회의에 앞서 평화통일의 창 `통일 대박의 경제적 검토'에 관한 동영상 시청, 기타 현안문제를 논의했다.(醴泉新聞 2014년 11월 27일 (목) 10:40:0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民主平通, 統一時代 市民敎室 開催 : 올바른 統一安保意識 鼓吹 및 健全한 統一論 形成)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변장우)는 2014년 12월 9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현준 예천군수(대행기관장), 기관ㆍ단체장 및 회원, 자문위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통일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 건전한 통일론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개회식에 이어 지난 10월 예천세계활축제 기간 중 평화통일기원 글쓰기(표어, 4행시, 1줄 통일생각) 공모전 입상자 시상식을 갖고 통일ㆍ대북정책 현안에 대한 체계적인 강좌와 토론을 위해 강동완 동아대교수를 초청해 ‘북한의 한류현상과 사회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어 유현주 북한이탈주민 강사를 초청하여 ‘북한주민들의 실상과 문화ㆍ선전선동의 실체’에 대한 강연을 통해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변장우 협의회장은 “통일문제와 남북관계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통일정세를 명확히 이해하여 통일한국이 되면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긍정적인 통일의식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준 군수는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평화통일을 향한 범군민적 염원을 결집하여 군민과 함께하는 통일운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4년 12월 09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地域民과 함께하는 統一安保體驗” : 民主平通 醴泉郡協議會, 戰爭記念館 等 見學)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변장우)는 2015년 4월 30일 자문위원, 지역민 35여명을 대상으로‘ 통일안보체험’을 실시했다. 광복 및 분단 70주년을 맞아 통일안보 의식을 함양하고 바람직한 국가관과 통일관을 정립할 뿐 아니라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해 용산전쟁기념관, 서대문형무소, 경복궁을 견학했다. 전쟁기념관을 견학하면서 6.25전쟁의 발발 원인과 전쟁경과 및 휴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쉽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었다. 변장우 민주평통협의회장은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고 통일역량을 결집하는데 자문위원 및 지역민이 함께하여 평화통일에 앞장서고 자문위원은 16기 임기동안 민주평통에 더욱 더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통일안보체험 및 대북정책 현안에 대한 정보 제공으로 건전한 지역 통일담론 형성을 하고자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해마다 개최한다.(醴泉뉴스 2015년 04월 3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民主平統 醴泉郡協議會 '2015年 2/4分期 統一意見 垂簾 및 第8次 定期會議' 開催!)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변장우)는 2015년 5월 13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변장우 회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바람직한 통일 한국의 미래상과 통일 준비'를 주제로 2015년 2분기 통일의견수렴 및 제8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변장우 회장은 "6월말로 제16기 위원들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 이철우 군의장님과 박창수 부군수님이 참석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대과 없이 자문위원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수 있게 된 것을 위원들과 함께 자축한다."고 말했다. 변 회장은 또 "우리가 함께 했던 통일과업은 민족의 숙원이자 박근혜 정부의 제1위적 국책임에도 불구하고 북측은 흡수통일 방책이라는 핑계로 번번히 이를 묵살하고 오히려 지속적인 핵개발과 전력증강으로 전쟁의 공포를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최근 SLBM이라고 하는 잠수함 탄도탄 시출시험성공을 공개하여 남한은 물론, 지구촌을 불안에 떨게 하는가 하면 김정은 2012년 집권이후 장성택을 비롯한 최고위 측근 등 70여명을 무자비하게 처형하는 등 인권 유린과 공포정치를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실질적인 통일기반 구축을 통해 갑작스레 도래할 수 있는 통일시대 대비와 통일한국의 비전과 미래상에 대한 확실한 신념을 고취하는 등 통일은 정부와 민간이 모두 노력해야 하는 민족 최대의 과업으로 장기적이면서 종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5-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民主平統 醴泉郡協議會, 統一敎育 實施 : 柳川初 學生, 敎師 對象)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변장우)는 2015년 6월 2일 오전 10시 유천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학생 및 교사 110여명을 대상으로 통일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통일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의 올바른 북한실상 이해와 통일의 필요성 인식 확산으로 건전한 통일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북한이탈주민 유현주 강사를 초청하여 ‘북한실상과 자유민주주의 우월성’에 관한 주제로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즐겁고 유익한 통일교육 시간을 가졌다. 변장우 협의회장은 “북한이탈주민 강사를 통해 북한사회의 실상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고 통일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인식하고, 앞으로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통일한국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醴泉뉴스 2015년 06월 0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脫北 靑少年과 함께 하는 統一이야기)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강무한)는 2015년 7월 13일 오후 1시 30분 예천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1·2학년 학생 및 교사, 자문위원 등 2백30여명을 대상으로 ‘탈북 청소년과 함께 하는 통일 이야기’를 실시했다. 청소년에게 올바른 북한 실상 이해와 통일의 필요성 인식 확산을 위해 윤도화(한겨레중학교 교감) 강사와 재학생 1명을 초청해 진행했다. 강사는 ‘통일시대 북한 청소년 및 북한 이해’라는 주제로 북한의 현실과 탈북 청소년들의 적응 실태, 탈북학생의 북한생활과 탈북동기, 탈북 과정 등을 자세히 들려줬다. 학생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북한 청소년들의 학교생활 등 궁금한 점을 물어보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강무한 협의회장은 “분단 및 광복 70주년을 맞아 교육을 통해 북한 실상을 이해하고 같은 민족이면서 다른 체제 속에 살고 있지만 남과 북 또래 집단과의 만남을 통해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통일한국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5년 07월 13일 (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民主平統 醴泉郡協議會(會長 강무한) '第17期 出帆式 및 第1次 定期會議' 開催...) [記事] : 8천만의 행복의 주자가 됩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강무한)는 2015년 7월 20일 오후 4시 30분 예천군청 3층 회의실에서 강무한 회장, 회원 및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기 출범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준 군수, 이철우 군의장, 김시택 경찰서장, 김기한 교육장, 성희제 농협군지부장, 도국환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오준식·김시호·반용기 씨 등 3명의 역대회장 등이 참석하여 제17기 출범식을 축하했다. 소통·상생·공영·화합을 통해 더 큰 대한민국을 향한 에너지를 만들어 갈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 출범식'에 앞서 이현준 민주평통 대행기관장은 대통령을 대신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통일 대박을 위해 열심히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군수는 이어 변장우 제16기 회장에게 "제16기 협의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평통 발전과 지역사회의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공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공로장"을 전수했으며 강무한 회장은 "예천군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격려했다. 강무한 회장은 취임사에서 "40명의 자문위원은 대통령께 자문한다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은 만큼, 민주평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동참, 막중한 통일과업을 실천하기 위해 위원들은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식으로 통일전도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말했다. 강 회장은 또 "통일한국이 이룩되면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21세기 번영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 모두는 통일을 위해 든든한 디딤돌을 놓는다는 마음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제17기 자문위원들은 주어진 소명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현준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제17기 민주평통자문회의 강무한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의 취임을 축하드리고 모든 국민들의 염원인 통일을 위해 일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모두 통일 일꾼으로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군정 발전을 위한 일에도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창설 30주년을 맞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근거한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으로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합의를 이끌고 범민족적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시키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40명의 위원 중 15명이 신규로 임명됐다. 제17기 위원들의 연령별 분포는 30대 4명, 40대 7명, 50대 17명, 60대 12명이며 지역대표 11명, 직능대표 29명으로 남자는 28명, 여자위원은 12명, 수석부회장에는 이완희 장애인협회장, 부회장에는 교사 출신의 이명희 씨, 청년분과위원장 권영세, 여성분과위원장 김혜숙 위원 등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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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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