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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520: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작성자장병창 @ 2021.08.24 06:03:32

  도청신도시 예천 1,520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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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民主平統, 統一準備 한마음 烽火 大祝祭 연다! : 全國 70個 烽燧臺에 平和統一念願 불꽃 타올라)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협의회장 강무한)는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5년 8월 14일 오후 3시 용궁면 회룡포 비룡산 봉수대에서 「통일준비 한마음 봉화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범국민적인 평화통일 염원과 통일준비 한마음을 하나로 이어 통일을 앞당기자는 의미로 전국 69개 지역 봉수대와 파주 임진각 등 70개 지역에서 열린다. 봉화 점화식은 제주도 수근연대 봉화대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국민 대화합과 희망을 잇고 통일로 가는 소통을 재현하게 되며 봉화 점화식에 앞서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제를 지낼 예정이다. 예천군에는 용궁면 회룡포 비룡산 봉수대에서 봉화식을 가지며 △평화통일 기원제 △평화통일기원 봉수대 점화 △만세삼창 △우리의 소원 합창 △통일염원 풍물공연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관계자는 “뜻 깊은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 염원을 전국적으로 이어가는 행사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5년 08월 1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民主平通 醴泉郡協議會 回龍浦 烽燧臺에서 '統一準備한마음 烽火大祝祭' 開催!)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협의회장 강무한)는 광복절을 하루 앞둔 2015년 8월 14일 오후 3시 용궁면 회룡포 비룡산 봉수대에서 이현준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이철우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평통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준비 한마음 봉화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범국민적인 평화통일 염원과 통일준비 한마음을 하나로 이어 통일을 앞당기자는 의미로 전국 69개 지역 봉수대와 파주 임진각 등 70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렸으며, 저녁 19시 서울 목멱산(남산) 봉수대에 이르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봉화 점화식은 제주도 수근연대 봉화대를 시작으로 예천군을 비롯한 전국 70개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국민 대화합과 희망을 잇고 통일로 가는 소통을 재현하게 되며 봉화 점화식에 앞서 각 지역에서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제를 올리고 봉화대에 점화했다.

 

  강무한 회장은 "이번 행사가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군민들의 염원이 북녘에 닿아 최근 경색된 남북관계가 원만히 해결되고 나아가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계기가 되도록 예천군협의회 회원들은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고 통일 전도사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현준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충효와 웅비의 고장 예천군민을 대표해 이번 행사를 준비해 준 강무한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에 위로와 격려를 보내면서, 오늘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통일의 그날까지 꾸준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삼복더위에도 불구하고 회룡포 정상에서 통일준비한마음 봉화대축제를 개최하게 된 것을 군민과 함께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신도청시대 군민으로 도약하고 있는 예천군민들이 통일 전도사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해 달라"는 축사를 했다. 이철우 군의장은 축사에서 "비룡산 봉수대에서 통일기원제 및 점화식을 계기로 통일시대를 열어가고자 하는 국민의 열망을 북한 동포들에게 전달하여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가 평화통일 염원을 담은 메시지를 북한에 전달되어 남북이 하나되는 그날이 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권중섭 자문위원은 "유구한 역사 속 숱한 고난에서도 오늘이 있기까지 천지신명님이 보우하시어 신라가 삼국통일을, 고려가 후삼국 통일을 이룰 수 있었던 선현들의 얼을 되새기며 가슴 깊이 우러러 오늘 이곳 비룡산 봉수대에서 나라의 평화통일을 기원하고자 제를 올리나이다, 전지전능하신 천지신명이시여! 다시 한 번 비옵건데 분단의 역사를 마감하고 통일시대를 열어가고자 하는 모든 국민들의 열망이 북녘동포들에게 전달되어 이제는 남북통일을 이뤄 세계평화와 번영의 중심국가로서 온 세계에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구현토록 힘을 모아주소서, 나라의 안녕과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대통령님을 비롯한 전국의 자문위원들과 그 가정에도 건강과 평화를 주시옵기 청하오며, 바라옵건데 우리들이 공경을 다해 받들어 올리는 음식과 맑은 술을 흠향하여 주시옵소서."라는 '평화통일 기원 제문'을 낭독했다. 이날 회룡포 비룡산 봉수대에서 거행된 봉화식에서는 "평화통일 기원제, 강무한 회장, 이철우 군의장, 김시택 경찰서장, 박왕기 용궁면장,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 간사 등이 평화통일기원 봉수대 점화, 변장우 직전회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 통일염원 풍물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민주평통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 강영구 자문위원과 위원들은 "북한은 핵을 폐기하고 최근의 지뢰도발로 이어진 가증할 대남 도발을 당장 중지하며, 모든 도발의 책임자를 엄벌하는 등 한반도의 평화 통일 여건 조성에 동참할 것, 북한은 주민의 인권을 보장하고 남북 이산가족의 전면적 교류와 북한 주민의 민생문제 해소 등을 위한 남북 대화를 즉각 수용하고 스스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받아들여 8천만이 행복한 통일을 앞당길 수 있도록 통일준비에 적극 호응할 것"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채택했다. 강무한 협의회장이 하늘과 땅에 계신 신명에게 초헌례를 올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관계자는 "비룡산 회룡포에서 개최된 오늘 행사는 뜻 깊은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 염원을 전국적으로 이어가는 행사로서 참석 내빈과 많은 군민들의 동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시택 경찰서장이 종헌례를 올렸다. 한편, 이날 용문면 출신 박광모(43) 서예가는 마지막 퍼포먼스로 '하나된 통일, 도약하는 경북 '이라는 글을 멋진 서예 솜씨로 작품을 마무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서예가 박광모(호:소여) 씨는 현재 예천 계명서당, 문경시 흥덕서실에 주재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8-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統一未來世代와 함께하는 統一安保體驗 : 甘泉高 學生 等 40餘名 판문점 및 DMZ一帶 둘러봐)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강무한)는 2015년 10월 21일 감천고등학생 및 인솔교사,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판문점 및 DMZ일대에서 『통일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행복한 통일안보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안보체험은 남한 최북단에 위치한 판문점 및 제3땅굴, 임진각, 도라전망대 등을 돌아보며 청소년들이 분단의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여 올바른 국가관, 통일관, 역사관 함양을 통해 통일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 통일리더로 육성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는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한 통일준비의 필요성과 통일대박에 대한 설명,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역사, 통일에 관한 퀴즈를 진행해 우리나라 역사와 통일에 관한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하고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에서는 매년 성장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교육, 북한이탈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 청소년 통일안보체험을 실시해 통일의 의의와 필요성 및 올바른 통일관을 가지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醴泉뉴스 2015.10.21)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民主平統諮問會議 醴泉郡協議會 '統一時代 市民敎室' 이소연 講師 招請 特講 가져..) [記事] : 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강무한)는 2015년 12월 1일 오후 2시 예천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북한이탈주민 강사인 이소연(전 북한여군 상사), 통일부 통일교육위원인 김기철 강사의 특강을 청취하고 통일을 위해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날 '통일시대 시민교실 강연회'에는 이현준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이철우 군의장, 김시택 경찰서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민주평통 강무한 협의회장을 비롯한 예천자문위원 및 군민 등 100여명이 참석, 특강을 청취했다. 통일시대 시민교실 강연회는 군민들에게 통일 대북정책 및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적실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통일기반 구축 강화 및 통일공감대 확산에 대한 정확한 전달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민주평통의 이 같은 시민교실을 환영했다. 강무한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통해 우리의 대북 통일정책의 현안에 대한 목표와 중점 추진과제를 올바로 알고 자문위원과 지역주민들이 통일안보의식과 의지확산으로 통일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준 군수는 "대북정책과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된 시민교실 개최를 위해 강무한 협의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민주평통이 추진하고 있는 통일정책이 군민들에게 소상히 알려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격려사를 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어려운 시기에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를 맡아 수고하고 계시는 강무한 회장님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특강을 위해 멀리에서 예천을 방문하신 이소연 강사님께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북한의 실체를 소상히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군의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강무한 회장님과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위로를 드리면서 오늘 특강이 북한의 실상을 모르는 군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통일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연회에서는 이소연 북한이탈주민 강사는 '여군상사가 전하는 북한의 실체'라는 특강에서 "북한이해의 핵심키워드는 선군정치로 북한주민의 어려움 삶, 한류와 반한 교양, 군사국가화 된 북한, 통일의 당위성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12-01)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民主平通 醴泉郡協議會 北 核實驗 糾彈 캠페인)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강무한) 자문위원들은 2016년 1월 1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시간 동안 예천읍 천보당 사거리에서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하는 피켓을 들고 1인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북 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1월 6일 기습적으로 실시한 북한의 제4차 핵 실험을 규탄하고, 우리 사회의 통일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릴레이 캠페인은 대통령에게 통일ㆍ대북정책에 대해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우리 사회 오피니언 리더로서 통일의지를 다지고 직접 행동에 나선다는 데 의미가 있다. 강무한 협의회장은 “우리나라 안보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핵실험을 반대하고 규탄한다.”며 “나라가 어려울 때일수록 국민들이 통일 의지와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6년 01월 12일 (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民主平統 郡協議會 第17期 3차 定期會議) [記事]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강무한)는 2016년 2월 29일 오전 예천군청 회의실에서 대행기관장인 이현준 군수, 도국환 부의장, 도기욱 도의원, 김후남 군의원을 비롯한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1분기 통일의견 수렴 및 제17기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2016년도 예천군협의회 활동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醴泉新聞 2016년 03월 03일 (목))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平和統一 共感대 形成 '寄與' : 民主平和統一諮問會議 醴泉郡協議會…委員 41名으로 構成) [記事] : 평화통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한 때지만 북한의 잇따른 도발로 우리나라 국민은 통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팽배하다. 특히 통일에 대한 목소리는 높지만 정작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이루긴 어렵다. 우리나라 평화 통일 정책의 수립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기 위한 대통령 직속 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헌법기관으로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시대적 상황과 국민적 여망에 따라 1980년대 초반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설립됐다. 자문위원은 의장인 대통령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위촉한다. 지난 2015년 7월부터 2년 임기가 시작된 제17기 자문위원은 국내 6천6백69명, 해외 3천2백78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1985년 설립된 예천군협의회는 어느 지역 협의회 보다 부지런하게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뛰고 있다. 현재 강무한(전 군의장) 협의회장을 비롯 총 41명의 자문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 중에는 도의원 2명, 군의원 9명도 포함돼 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대행기관장이다. 민주평통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는 '통일'에 대한 주민 인식 개선과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통일시대 시민교실, 통일 의식 조사, 청소년 및 시민 통일안보 체험, 찾아가는 통일교육, 북한 이탈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통일 골든벨 등 강의나 강연, 토론을 통해 예천 군민들과 학생들에게 통일의 당위성을 알리고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예천군협의회는 북한 이탈 주민 돕기 바자회를 비롯 예천경찰서와 MOU를 체결하여 북한 이탈 주민 돕기 활동을 펼치는 등 실질적인 통일 일꾼으로서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1년에 4번 정기회의를 통해 남북 관계의 현안과 현장감 있는 지역 통일 의견을 수렴한다. 예천군협의회는 이런 다양하고 폭넓은 활동을 펼쳐 지난 2013년(제15기) 대통령 단체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강무한 협의회장은 "국민 여론에 기반한 통일 정책을 건의하고 선진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국민 통합에 힘을 보태겠다. 또한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단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숙 간사는 "통일교육, 통일현장 체험 등 맞춤형 활동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통일 공감대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16년 05월 20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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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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