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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526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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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활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 '제19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 개최...) [기사] :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는 2019년 9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예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9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행기관장인 김학동 군수, 기관단체장, 전직회장, 자문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출범식에는 제19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간사임명장 전수, 전임 협의회장 및 간사 공로패 수여, 지역협의회 구성현황 보고, 자문위원 선서를 했다. 제19기 홍승하 협의회장은 지난 17일 서울그랜드힐튼호텔 부의장 협의회장 합동 워크숍에서 대통령 임명장을 받았으며, 간사는 9월 11일자로 황은영 자문위원이 임명됐다. 홍승하 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오늘 출범하는 제19기 자문위원님들과 저가 힘을 합하면 평화통일의 기반을 다지는 일에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평화통일 사업은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들과 주민들이 함께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홍 회장은 "지역에서 평화통일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적극 공감하여 분위기가 조성될 때 평화통일 사업은 추진력을 얻게 되고 성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러한 지역의 성과가 모여서 큰 물결을 이룰 때 국가의 평화통일 사업은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2부 정기회의에서는 협의회 임원인준, 제19기 민주평통 변화와 활동방향을 영상으로 시청하고 구체적인 보고가 있었다. 제19기 민주평통 자문위원 임기는 2019년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2년이며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의 통일기반 조성으로 청소년 통일교육, 통일안보체험, 통일안보 강연회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제19기 임원에는 부회장에 도용훈.이복선, 감사 유해성, 청년분과위원장 최희노, 여성분과위원장 김진영, 국민소통분과위원장 김현민, 기획홍보분과위원장 김수학 씨가 임명됐다.(김상국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9-2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민주평통예천군협의회 '2019년 하반기 민주평통 경북지역(서부권) 자문위원 연수) [기사] : 민주평통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는 2019년 하반기 경북지역(서부권) 자문위원 연수가 2019년 10월 18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개최되어 예천군협회의는 홍승하 협의회장을 비롯하여 자문위원 18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수는 민주평통자문위원의 역할과 활동방향 및 지역협의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 초청 강연에 이어 토론이 개최됐으며, 경북도내 23개 시군 자문위원들과 소통과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0-21)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우리 민족의 염원 평화통일) [기사] : 홍승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장/ 우리가 추구하는 보편적인 가치 중에서 그 하나가 평화이다. 평화는 인간의 삶을 유지하고 윤택토록 하는데 중요한 존재다. 평화를 깨트리는 가장 큰 존재가 전쟁일 것이다. 전쟁은 인간의 탐욕에서 발생한다. 생명을 앗아가고 재산을 파괴하는 무서운 존재다.
인류의 전쟁사는 너무나 비참했다. 그에 대한 반성으로 제1차 세계대전 후에 국제연맹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국제연합을 탄생시켰다. 인류의 전쟁에 대한 반성의 결과물이다. 그러나 현재도 지구촌 어느 곳에서는 전쟁이 있고 또 발생할 소지를 안고 있다. 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전쟁 발생 억제에 대한 노력은 계속되어 왔고 앞으로도 이어져야 할 것이다. 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라고 많이 들어왔다. 그러나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수많은 외침을 받았고 그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이다.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이 충돌하는 반도 국가의 특성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외침을 슬기롭게 극복해 왔지만 끝내는 일본에게 36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국권을 상실하고 식민지로 전락한 가슴 아픈 역사를 갖게 되었다. 그 고통스런 억압 속에서도 평화를 위한 외침은 계속되었다. 3·1독립 운동을 통하여 속박에서 벗어나려고 했으며 항일 독립운동을 통하여 국권을 되찾아 평화로운 자주 국가를 건설하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이 세계에 전달되어서 카이로선언과 포츠담선언에서 한국의 독립 약속을 이끌어 내게 되었다. 1945년 8월 15일 제국주의 국가 일본이 항복하고 광복을 맞았지만 통일국가를 이루지 못하고 38도선을 경계로 1948년 8월 15일 남한만 단독 정부 수립을 하게 되었다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적인 남침으로 동족상잔의 비참한 비극을 맞이하게 되었다. 수많은 인명을 앗아가고 부상자를 만들고 이산의 고통을 낳고 재산을 잿더미로 만든 채 1953년 7월 27일에 휴전협정을 맺게 되었다. 그 결과 한반도는 1백55마일이라는 휴전선이 그어지게 되었다. 그 이후에도 냉전은 계속 되어 왔고 휴전선을 경계로 전쟁 기운은 가시지 않고 남과 북 모두 체제강화만 해오다가 1991년 9월 18일에 남과 북이 UN에 동시 가입을 하여 세계에 2개에 국가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우리는 그동안 통일에 대한 의지를 갖고 노력을 해 왔다.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고 공동 선언문을 발표하고 남북 고위군사 회담, 남북적십자회담, 남북경제협력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평화통일운동이 국민적 노력만으로는 한계성이 있기에 다각적인 외교활동도 전개해 왔다. 최근 희망을 갖고 있는 북미 정상회담에 거는 기대가 크다. 이러한 국민적 노력과 다각적인 외교적 노력들이 실효를 거둘 때 평화통일을 앞당길 수가 있다.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의 힘을 결집하기 위해서 국가적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설치하여 운영하고도 있다. 헌법에 근거하여 평화통일 정책을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통일여론을 결집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제19기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가 자문 위원 35명으로 지난 9월 24일에 출범을 했다. 2년간 우리 지역의 통일 여론을 수렴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통일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군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참여와 성원을 당부드린다. 과거 우리는 '우리의 소원'이라는 노래를 많이 불렀다. 언제부터인가 이 노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통일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이 낮아졌고 열기도 식어졌는가도 싶다.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통일조국을 만들어야 민족이 번영할 수가 있다. 우리는 본래 한 국가이고 한 민족이다. 이산의 아픔이 곳곳에 남아있기도 하다. 후손에게 통일조국을 만들어 물러주어야 할 의무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있다. 따라서 평화통일 운동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국가사업으로 또 범국민운동으로 지속적으로 전개되어야 한다.(예천신문 2019.11.08.)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민주평통예천군협의회, 평화공감 토크 개최: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 [기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는 2019년 11월 19일 오후 2시 예천여고 시청각실에서 학생 및 교사, 자문위원 14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과 함께하는 평화공감 토크”를 개최하였다. 홍승하 협의회장은 “청소년들은 앞으로 통일을 이끌어 나가야 할 통일미래 주역이며, 통일교육을 통해 올바른 국가관과 통일관을 확립하여 남북관계가 변화되는 가운데 통일미래세대인 청소년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와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마중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청소년의 올바른 북한실상과 통일의 필요성 인식 확산으로 건전한 통일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하여 이수석 국가안보전략연구소수석연구위원 및 김강유, 강나라 탈북대학생을 초청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북한사회의 변화”에 관한 강연과 탈북대학생과의 “평화공감 토크”로 통일공감대를 형성하였다.(예천뉴스 2019.11.1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 민주평통 '2019년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수렴' 행사.) [기사] :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는 2019년 11월 28일 오전 11시 예천군청 2층 중회의실에서 '2019년 4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수렴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예천군협의회 주요사업 실적 및 계획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군수, 신동은 군의장, 안희영 도의원을 비롯한 민주평통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위한 대내외정책 추진 및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지속적 발전방안 모색과 발전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었다. 홍승하 회장은 "예천군협의회 출범 이후 첫 회의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평소 민주평통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신 김학동 군수님, 그리고 신동은 군의장 및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들은 사업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는 인사말을 했다. 김학동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통일과 주민 화합을 위한 선봉에서 수고하시는 홍승하 회장님과 자문위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정책 한두 개로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주민들께 통일의식을 확고히 심어주는 계기는 민주평통 위원들이 앞장서서 추진해야 할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신동은 군의장은 "홍승하 회장 체제로 민주평통이 개편된 것을 축하드리고 통일은 국가적으로 안정된 기반위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반드시 이루어야 할 우리들의 목표로 평화통일 완성을 위해서는 민주평통 위원들이 더욱 노력하고 주민들의 계몽하는 일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는 2019년 한 해 동안 "경북지역 운영위원회 개최, 자문위원 연수,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남북어울림 한마당, 청소년과 함께하는 평화공감 토크, 제3차 경북평화통일포럼 개최,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수렴, 통일시대 시민교실" 등을 개최했다. 한편 예천군협의회는 12월 6일 오후 2시 예천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대행기관장, 기관단체장 및 회원, 자문위원, 공무원, 주민 등을 대상으로 '통일시대 시민교실(영상으로 보는 북한의 변화상, 신한반도 체제와 경화경제)'을 개최한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1-28)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예천군협의회(통일정책과 남북관계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 위한 '통일시대 시민교실' 개최!) [기사] : 대북.통일정책과 남북관계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기반 강화를 위한 '통일시대 시민교실'이 2019년 12월 6일 오후 2시 군청 5층 강당에서 홍승하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제1강의에서 숭실대 김규현 교수는 '영상으로 보는 북한의 변화상' 에 대해 강의했으며, 제2강의에서는 동국대 김일한 교수(DMZ 평화센터 연구교수)는 '신한반도 체제와 평화경제'에 대한 강의를 통해 "국민적 합의를 통한 평화적 통일이 실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장연석 전 국회의원, 황재선 민주당 영주.문경.예천지구당 위원장, 최교일 국회의원 부인 이홍채 여사 등이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얼굴 알리기에 바빠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케 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2-06)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민주평통자문회의 군협의회 '우한폐렴 극복 응원 현수막' 게시) [기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는 우한폐렴(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민 고통 나눔과 극복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2020년 3월 11일부터(오는 31일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예천읍 예천버스터미널, 남본사거리, 예천교 사거리, 호명면 신도시텃밭, 호명면 우방1차옆수변공원 5곳에 '코로나-19 극복 응원 현수막'을 게시했다.(예천신문 2020.03.1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 2020년 1분기 통일의견수렴“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 [기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는 “2020년 1분기 통일의견 수렴”을 실시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2020년 3월 9일부터 16까지 온라인으로 실시해 자문위원 36명에게 배포한 통일의견 수렴 해설자료와 영상을 참고하여 설문지를 작성하여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형태로 진행했다. 2020년 1분기 통일의견 수렴 주제는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한반도 생명공동체 추진방안」이고 세부과제로는 ‘한반도 생명공동체 구축 방안’,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방안’,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를 위해 민주평통이 중점을 두고 해야 할 활동’이었으며, 제출한 설문지는 민주평통 정책건의에 반영 된다.(예천뉴스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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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