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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527: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작성자장병창 @ 2021.08.31 06:16:15

  도청신도시 예천 1,527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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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 '2020년 2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수렴 행사' 가져!) [기사] ;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는 2020년 6월 9일 오전 10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2020년 2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수렴' 행사를 가졌다. 홍승하 회장은 "북한도 대한민국의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실시중인 빠른 정보 공개, IT기술을 활용한 고위험군 추적, 드라이브스루 운영, 마스크.방호복 대량 생산 등 세계적 방역 모범 사례에 감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북한에서 코로나 감염자가 없다지만 방역과 보건이 절박한 문제로 제기되는 상황을 입증하는 것으로 대북 인도적 보건협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남북협력 실현가능성이 높도록 분발하자"고 다짐했다.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는 2020년 주요사업으로 "찾아가는 통일미래세대 통일교육,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현장체험, 지역민과 함께하는 통일안보체험, 통일시대 시민교실 운영, 경북지역회의 권역별 자문위원 연수~ ~청소년 골든벨 경북지역 본선대회, 2032년 서울평양올림픽 개최 기원 및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공연, 2020년 전국 여성분과위원장 정책회의, 국내 간부위원 합동워크숍 등의 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6-0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계란 두 개) [기사] : 도용훈 민주평통자문회의 예천부회장/ 나는 70년대 말 해군에서 군대생활을 했습니다. 그 때는 무장공비, 간첩선이 자주 나타나 매우 위험했습니다. 그 시절 군대 생활은, 고생을 체험하고 조국을 알고 또 삶과 죽음을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지요. 군 복무중 아버님,어머니 전상서로 시작하는 유서도 많이 썼습니다. 해군 소위 때, 한번은 가까운 경비 지역에 간첩선이 침투해서 컴컴한 밤에 실전 전투배치 한적이 있습니다. 훈련과 실전은 매우 다릅니다.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그 때 공포에 가득찬 스무살 안팎의 어린, 젊은 병사의 눈과 마주치는 그 느낌은 영원히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때는 나도 대학을 갓 졸업한 이십대 중반의 청년이었지만 병사의 생사를 책임져야 하는 장교였기에 사병들은 안전하게 배치하고, 나는 일부러 밤새 불을 켜 둔채 경계하는 만용을 부려 보았습니다. '쏠테면 쏴라.' 재미있는 것은 그 날 새벽, 전투상황이 해제 된 후 한 병사가 끓인 라면을 들고와서 "작전관님, 계란 두개 넣었습니다"라고 말해 모두 싱겁게 웃었던 적이 있습니다. 전우애는, 전장에서 '한가치 담배도 나누어 피워 봐야' 느낄 수 있는 믿음이 주는 진한 감동입니다. 그 얼마 후 지금처럼 군대 미귀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전화가 귀했던 시절, 나는 물어 물어 경기도, 지금의 서울변두리에 있는 남루한 병사집을 찾았고 그 가족들을 보면서 마음 아파했습니다. 규정대로 탈영보고하면 그 병사의 인생은 어떻게 되나요. 나는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또 그 또래의 남동생이 있습니다. 그 병사는 보름 정도 미귀했는데 사령부, 보안, 헌병대에서도 알았겠지만 아무말 없이 참고 기다려 준 것을 보면, 다 좋은 군인, 사람들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번 법무장관 아들 미복귀사건도 크게보면 우리 부모, 장교가 보호 해야 할 아직은 미숙한 '젊은 의무병사' 이야기입니다. 명리학적으로는 출세한 어머니 인성(印星)이 과도했고 또 자기 잘났다는 아들의 식상 (食傷)이 투출해서 말이 많아졌지만, 결과적으로는 그것들 때문에 실전(Battle)이상의 군대 생활을 경험하고 또 어머니의 관(長官)을 상(傷)하게 하는 운명이 되었지요. 아마 그 사병가족은 이번에 올림픽 통역보다 '사회 정의'와 소통해야 훨씬 값이 나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또 인심 잃은 법무장관은 별게 아니라는 현실을 알게 되겠지요. 혹시 반성하면, 어머니를 위로하고, 가족이 화목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나는 이번 사건이 '삼만불 고급시대'를 가기 위해 거쳐야만 하는 우리 사회의 필요과정, 교훈으로 받아 들이면서,군수, 의원, 읍면장, 실과장, 교장, 조합장, 동장, 사장등 우리군의 지도적 위치에 있는 모든 분께 큰 공부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최근의 시끄러운 세상사로 40여년 전 군대 기억을 더듬어 보면서, 본질은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에 간 아들, 의무병사의 문제가 아니고 법무장관에게 순하게(耳順) 사시라는 '하늘의 뜻'이라고 전해 주고 싶습니다. 지금은 추장관도 60대, 가을(秋)입니다. 참, 그 때 늦게 귀대한 병사에게는 벌(罰)로 부대원 머리를 깍도록 했습니다. 서툴어 내 머리를 깍고 면도를 할 때면 벌벌 떨던 그 사병이 기억납니다. 중졸(中卒) 학력, 좋은 이발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잘 살겠지요. 며칠 후면 추석입니다. 코로나로 아이들은 오지 못하게 했습니다. 두 아들은 다 군을 제대하고 벌써 손자가 넷입니다. 고추 풍년이지요. 군민 모두 풍성한 추석 맞이 하시고, 부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예천신문 2020.09.2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2020년 3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 수렴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 [기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는 2020년 9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예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홍승하 협의회장 및 김학동 대행기관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3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 수렴”을 실시했다. 홍승하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북미관계와 남북문제가 교착상태에 있지만 개선될 것을 기대하며 지역 통일공감대와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고 노력하자”고 하며 “오늘 3분기 회의주제에 따른 토론과 의견개진이 잘 되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행기관장인 김학동 예천군수는 “우리 민족 최대의 숙원사업이 곧 평화통일이니 민주평통 자문위원께서도 우리 민족 평화통일을 위해 함께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은수 군의장은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국민운동의 중심체로서 민주평통자문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며, 3분기 정기회의를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3분기 통일의견수렴 주제인 ‘남북관계 전환을 위한 실천 방안’에 대해 주제보고를 하고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설문조사, 2019년 결산보고 및 2020년 예산보고, 온라인 화상회의 줌(ZOOM) 홍보, 협의회 주요사업 보고 및 기타 토의로 진행하였다.(예천뉴스 2020.09.28.)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민주평통자문회의 군협의회 '청소년 통일교육') [기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2020년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3회에 걸쳐 예천여자중학교 및 대창중학교 체육관에서 학생 및 교사 2백6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교육'을 하였다. 홍승하 협의회장은 “오늘 통일교육을 통해 우리 민족이 처해있는 현실을 이해하고 올바른 통일관 및 역사관을 형성하여 평화통일의 주춧돌을 놓는데 기여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하였다. 행사시작 전 황은영 간사는 학생들에게 민주평통 설치 및 기능에 대해 간략하게 홍보를 하였다. 통일미래 주역들에게 올바른 북한실상 이해와 통일의 필요성으로 유현주 탈북강사를 초청하여 “통일을 향한 첫걸음”에 관한 주제로 통일교육을 실시, 중학생 눈높이에 맞는 강의 및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는 평화공감 토크로 평화의 소중함과 통일의 중요성으로 통일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예천신문 2020.10.3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민주평통자문회의 군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 [기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는 2020년 11월 17일 오전, 예천군청 대회의실에서 홍승하 협의회장, 김학동 대행기관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4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 수렴을 개최했다. 먼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지침에 따라 손소독,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홍승하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회의 주제가 종전선언과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촉진 방안으로 항구적 한반도 평화체제를 위하여 종전선언이 필요한 만큼 자문위원께서는 종전선언 공감대 확산에 노력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대행기관장인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 시대에 평화를 위해 앞장서서 국민적 단합과 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하려는 노력의 구심점으로서 우리 사회의 주춧돌이 되는 분들이 바로 민주평통 위원님 여러분이다. 앞으로 계속 평화통일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써주시길 바란다.”고 하였다. 4분기 통일의견수렴 주제인 '종전선언과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촉진 방안'에 대해 동영상 시청 및 주제 보고 후 자문위원들과 통일의견을 수렴하였으며, 협의회 주요 사업보고 실적 및 계획 등으로 진행하였다.(예천신문 2020.11.1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 '통일기반 구축 및 통일 공감대 형성 위한 강연회' 개최!) [기사] : 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가 '통일.대북정책 및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한 '통일시대 시민교실 강연회'가 2020년 11월 23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개최됐다. 이날 강연회에는 김학동 군수, 김은수 군의장과 신향순 군의원, 정희융 전 예천군문화원장, 김성일 삼락회장, 정창모 전 노인회장, 이미영 석송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군민 등이 참석했으며, 식전 행사로 동행의 권예성. 강다영 가수가 익숙한 대중가요로 참석자들을 흥겹게 했다. 홍승하 회장은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진전과 새로운 한반도 시대 구현을 위한 정책건의 내용을 마련하고 군민과 함께 체감하는 평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대행 기관장인 군수님의 도움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는 인사말을 했다. 김학동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군민들의 통일의식 고취를 위해 강연회를 준비해 주신 홍승하 회장님과 민주평통 관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오늘 강연이 군민들의 통일에 대한 신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수 군의장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공연에 임해주신 권예성.강다양 님께 감사드리면서 이번 강연회를 준비해주신 홍승하 회장님과 민주평통 관계자 그리고 멀리에서 강연을 위해 달려오신 김기헌 강사님께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성공적인 강연회가 되길 기원드린다."는 축사를 했다. 김기헌 강사는 남북저작권센터장, 고려대 경제학 학.석사,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 박사, 동국대학교 북한학과 강사, 남북교류협력컨설팅 자문위원과 남북교류협력 특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시간에 걸친 '평양여행 3박4일' 특강에서 참석자들의 통일 의지를 높였다.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의 '통일시대 시민교실 강연회'는 군민들에게 통일 대북정책및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적실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통일기반 구축 강화 및 통일공감대 확산에 대한 정확한 전달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민주평통의 이 같은 시민교실을 환영했다.

 

  한편, 예천군협의회는 참석자들에게 "민주평통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김기헌 강사의 특강에 대한 만족도, 통일시대시민교실 운영 전반에 대해 만족하는지? 이 사업에 대해 제안 및 건의사항이 있는지'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벌였다. 최교일 국회의원은 "민주평통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축하드리고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준비해 주신 홍승하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강연회가 예천군민들의 통일관 정립과 공감대 형성에 크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축전을 전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11-2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민주평통자문회의 군협의회 정기회의) [기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는 2021년 3월 9일 오후 3시 협의회사무실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온라인(ZOOM)으로 자문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홍승하 협의회장은 “바쁘신 중에 화상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따뜻한 새봄처럼 평화통일의 새기운이 솟기를 바라고 자문위원 여러분들이 평화통일 의지를 갖고 지역 평화통일 공감대와 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황은영 간사 주재로 1분기 의견 수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재가동을 위한 남북합의 이행 방안』 주제 설명으로 자문위원들과 의견 수렴을 위한 자유토론을 하였으며, 2020년 협의회 결산보고 및 2021년 협의회 주요사업 계획 등으로 회의를 마무리하였다.(예천신문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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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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