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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528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트리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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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민주평통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 '찾아가는 미래세대 평화통일교육') [기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는 2021년 5월 24일 오후 2시부터 2회에 걸쳐 예천중학교 체육관에서 학생 및 교사 1백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래세대 평화통일교육'을 하였다. 홍승하 협의회장은 “평화통일은 우리 민족 최대의 과제다. 여러분들의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청소년으로서 가져야할 바람직한 자세를 갖기 위해서 마련한 자리인 만큼 잘 경청해 주시고 평소에 궁금했던 평화통일과 북한실상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해주시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평화통일 미래주역들에게 평화통일의 인식 확산으로 이현희 탈북강사를 초청하여 “상상하라 평화통일”에 주제로 통일교육을 하였다. 통일시대를 대비해 우리 청소년들의 주도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는 통일의 필요성과 올바른 통일관 정립 등 중학생 눈높이에 맞게 토크형식으로 진행하여 통일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통일교육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예천신문 2021.05.26.)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민주평통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 '2021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기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는 2021년 6월 3일 오전 10시 30분 예천군청 대회의실에서 대행기관장 및 자문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2분기 국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홍승하 협의회장은 "오늘 2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하신 자문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회의주제인 남북합의 이행과 한반도 평화제도화 방안에 대해서 토의와 의견개진의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홍 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분들께 감사드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협의회 전반기 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협조 해주시고 건강과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지난 2019년 9월 제19기 민주평통예천군협의회가 출범하고 그간 활동내역을 영상으로 보니 특히 청소년들을 위한 안보교육이 중요한데 잘 이행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홍승하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평화를 위해 앞장서서 국민적 단합과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노력의 구심점으로서 우리 사회의 주춧돌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황은영 간사 주재로 2분기 의견 수렴 '남북합의 이행과 한반도 평화 제도화 방안' 주제 설명으로 통일 의견 수렴을 위한 자유토론과 2021년 협의회 주요사업 실적 및 계획 논의를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1-06-0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전쟁피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평화공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 위령제 지내) [기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홍승하)는 2021년 6월 21일 오전 10시, 보문면 산성리 오폭 피해자 위령탑에서 「전쟁피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평화공감」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학동 예천군수, 김은수 군의장, 강영구 군부의장, 조동인 군의원, 신향순 군의원, 도기욱 도의회부의장, 권창용 문화원장, 김성일 상락회장, 자문위원, 유가족 및 지역주민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전쟁 당시 오폭으로 희생된 분들의 넋을 위로하는 위령제를 지내고, 한반도 종전선언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홍승하 협의회장은 “산성마을은 한국전쟁때 오폭의 큰 상처를 안고 지금까지 슬픔을 간직하며 70년을 살아 왔다”고 하며 “위령제를 올리고 평화공감 캠페인을 하게 됨은 큰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평화공감 캠페인을 통하여 평화의 외침이 널리 퍼지고 전쟁없는 한반도를 이루며, 예천군 보문면 산성리가 평화의 성지가 되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대행기관장인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70년 세월동안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슬픔을 가슴에 안고 인고의 세월을 견뎌 오신 유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위령제를 통해 다시는 이 땅의 비극의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날 행사는 전쟁 오폭으로 희생된 분을 위한 위령제와 종전선언 캠페인을 진행한 후 안태기 유족대표의 오폭피해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피해현장을 확인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예천뉴스 2021.06.22.)
민주화 과정의 국제적 비교와 한국(民主化 過程의 國際的 比較와 韓國) [冊] : 유천면 매산리 출신인 구범모(具範謨, 1932- , 서울大 敎授, 國會議員)의 저서로, 247쪽, 23cm, 서울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1988년에 발행하였다.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청구기호 342.8 민77구)되어 있다.
민주화과정의 국제적 비교와 한국(民主化過程의 國際的 比較와 韓國) [冊] : 유천면 매산리 출신인 구범모(具範謨, 1932- , 서울大 敎授, 國會議員)의 저서로, 서울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KDC 340.2 3,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동의대이다.(keris 2006)
민주화과정의 국제적 비교와 한국(民主化課程의 國際的 比較와 韓國) [冊] : 유천면 매산리 출신인 구범모(具範謨, 1932- , 서울大 敎授, 國會議員)의 저서로, 248쪽, A5,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1988년 4월 15일에 발행하였다. [목차] : 001. 민주화의 전망과 과제(구범모)/ 002. 권위주의체제로 부터의 민주화 과정(어수영)/ 003. 협약에 의한 민주화의 가능성과 한계(윤혼근)/ 004. 역사적 문맥에서 본 스페인의 민주화(김용서)/ 005. 필리핀 권위주의 정권의 와해와 민주화(상태훈)(daum 2008)
민주화의 전망과 과제(民主化의 展望과 課題) [學術저널] : 유천면 매산리 출신인 구범모(具範謨, 1932- , 서울大 敎授, 國會議員)의 논문으로, 성남(城南) 한국정신문화연구원(韓國精神文化硏究院)에서 1988년에 발행한 <보고논총(報告論叢)> 88-1-1 ‘민주화과정의 국제적 비교와 한국(民主化過程의 國際的 比較와 韓國)'(247쪽, 23cm) 3-10쪽에 수록되어 있다. 참고문헌(246-247쪽)이 포함되어 있다. KDC 041 3,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삼척대, 국립중앙도서관, 목포대, 순천향대, 영산대, 창원대, 한국교원대, 한성대, 한신대, 호서대(아산)이다. [목차] : Ⅰ. 序 = 3 / Ⅱ. 民主化의 前提條件 = 4 / 1. 權威主義 政權의 崩壞 = 4 / 2. 經濟的 富 = 5 / 3. 社會構造 = 7 / 4. 文化的 脈絡 = 9 / 5. 對外的 環境 = 10(keris 2006)
민중갈키 [植物] : 예천군의 산지 또는 숲 밑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Galium japonicum Makino et Makai이고, 꼭두선이과에 속한다.
민중 영웅 이야기(民衆 英雄 아야기 : 淵源과 現場) [冊] : 예천 출생인 조동일(趙東一, 1939-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330쪽, 23cm, 서울 문예출판사(文藝出版社)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찾아보기가 있다. 경북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고,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되어 있다.
민토리 : →민틀골
민통수 선정비(閔通洙善政碑), 비 [碑] : 예천군 현동면(縣東面, 多仁面 鳳井1里) 대골 대곡사(大谷寺) 입구에 있는 예천현감 민통수(閔通洙, 1735年 赴任)의 비(碑銘 : 縣監閔侯通洙淸德善政碑丁巳十月日立)로, 이 마을 대곡절(大谷寺)은 서울로 통하는 역로(驛路)의 길목이었으므로 오가는 손님 눈에 잘 보이도록 선정비(善政碑)를 세우게 되었다. 원래는 역로(驛路) 여러 곳에 있던 비들을 1980년에 면장이 대곡사(大谷寺) 입구에 모아 세웠다.
민트리 [山] : 감천면 관현리(官峴里) 홍고개의 뒷골에 있는 산으로, 숲이 많이 우거져 있다.
민트리 : 경사유방 수록 인물자료(33세 김장환)/ 2016.03.16./ 년간 재임하였으며 묘소는 감천면 포동 홍교리(洪郊里... 따님으로 묘소는 감천면 천향리 석송령(石松靈: 천연기념물 제294호) 후산인 민측산(珉側山: 민트리) 乾坐向原.../ cafe.daum.net/kyungsayubang/b0f1/ 증보 경사유방 增補 景泗流芳 간행위원..(daum 2017)
민트리고개, 민트리재, 밑트릿재, 밑에고개, 문재, 문령(文嶺), 문치(文峙) [고개] : 용문면 대제리(大渚里) 큰맛질 동북쪽에 있는 고개로, 감천면 천향리(泉香里) 석밭으로 넘어간다. 과거(科擧)보러 한양으로 가는 선비들이 미트리(짚신)를 많이 가지고 이 고개를 넘었다고 한다. [傳說] : 옛날, 어느 소금장수가 이 고개를 넘어서 감천면(甘泉面)으로 가게 되었다. 날이 저물어 할 수 없이 이 재를 넘지 못하고 쌍묘(雙墓)에서 자게 되었다. 자정이 되었을까 옆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있으니, "영감! 오늘이 우리 제삿날인데, 제삿상을 어떻게 차렸을꼬?" "마누라! 올해는 보기드문 흉년이니, 우리 자식놈 잘 살펴 줍시다." "아니예요, 영감! 잘 차려 놓지 않으면 손녀년은 죽을 줄 알아요." 이렇게 옥신각신 싸우다가 두 망령들은 사라진다. 몇 시간 후, "아이고 영감! 제삿상이 어찌하여 그 모양일까? 과자랑 고기랑 떡은 하나도 없고, 덩그렇게 밥 한 그릇이 있는데, 그것도 많으면 말도 안 해! 쌀과 모래 중 모래가 더 많이 눈에 들어옵디다." "마누라! 올해는 흉년이니, 내년에 다시 한 번 봅시다." "내년에, 응! 그 손녀는 다 죽게 되었을 거예요. 내가 부엌아궁이 속에 집어넣었으니..." 이 얘기를 들은 소금장수는 그 다음날 마을로 내려와 문제의 집으로 들어가서 주인께 사실 이야기를 다 하고, "오늘밤 다시 한 번 제사를 올리세요. 맛있는 것 많이 차려 놓고 정성껏 준비하면 될 것이요." 그날 그 부부는 고기랑 떡이랑 정성껏 마련해 놓고서 빌었다. 그러자, 그 이튿날 그의 딸은 거짓말같이 낫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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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