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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531: 밀양박씨...밀폐된경사...(축,박민석)
작성자장병창 @ 2021.09.04 05:57:52

  도청신도시 예천 1,531 : 밀양박씨...밀폐된 경사...(부, 유천면 출신 박민석, 27일 연세대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 취득...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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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박씨 : 학서집(鶴棲集) : 볼륨:20권 10책 권제목:卷9 / ...족보에 대한 유래와 일반적인 의미를 서술하여 그 자손들의 勸勉을 촉구하고 있다. 密陽朴氏族譜序 21醴泉 衡湖에.../ 예천 관련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문집상세해제이다.//

 

  밀양박씨 재사(醴泉稷山里 密陽朴氏 齋舍) : *위치 : 예천군 호명면 직산2리 762, *연대 : 미상, *규모 ; ‘-’자형 재실/ 밀양박씨 재사는 상간산(上艮山) 마을 맨 위쪽 산기슭에 서북향으로 위치하고 있다. 간산(艮山)은 달리 가느미, 가네미라고 하며, 상간산은 웃가내미의 한자명이다. 마을 뒷산은 저울대 형국이고, 마을 앞산은 뜸매산이라고 하는데, 내성천의 홍수에 떠내려 오다가 뒷산인 저울대에 걸렸다고 하는 전설이 있다. 뜸매산은 저울추와 같고, 가느미 마을은 그 저울의 가늠대 복판이 간좌(艮坐)로 자리 잡은 마을이라 하여 가느미 또는 간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직산리 밀양박씨 재사는 예천읍과 풍산읍을 연결하는 양궁로에서 남측으로 난 상간산길을 따라 접근한다. 상간산길은 남측 경사면에 자리한 직산리를 관통한 후 재사의 우측을 지나간다. 재사는 상간산길이 지나는 마을의 제일 높은 곳에 터를 마련하고, 서북향을 하고 있다. 이 상간산길은 시멘트포장로로 재사의 우측을 감싸고 지나가고 있다. 재사는 담장이 없이 사방으로 열려 있으며, 진입은 우측의 상간산길에서 한다. 재사의 사면은 넓은 밭이 펼쳐져 있으며, 아래로 직산리 가옥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재사 정면에는 마당과 텃밭이 있으며, 상간산길 옆에는 시멘트블럭의 화장실과 헛간채가 있는데 현재 무너지고 있는 상태이다. 경사면에 자리하여 마을을 내려다보고 있는 재사는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이다. 평면은 중앙의 4칸 규모의 마루간을 중심으로 좌우측에 2칸 규모의 온돌방이 있다. 우물마루 구조를 한 마루구간은 정면이 열려있지만 배면은 가운데에 영을 세우고 좌우에 여닫이 널판문을 달은 영상창을 달아 놓았다. 좌우 온돌방은 마루간 쪽 각 칸 벽면에 외여닫이 띠살문을 달아 출입하도록 하였으며, 정면에도 두 짝 여닫이 띠살 창문을 달아 놓았다. 우측 방은 측면에 외여닫이 띠살창문을 달았으며, 배면에는 벽장을 꾸며 수장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좌측 온돌방은 좌측 벽면에 외여닫이 띠실창문을 달았다. 박씨 재사의 기단은 자연석과 시멘트모르탈로 쌓았으며, 바닥은 시멘트모르탈로 마감했다. 온돌방은 정면 기단에 아궁이를, 배면 기단 위에 굴뚝을 만들어 놓았다. 주초는 자연석 주초이며, 주초 위 기둥은 사각형이다 기둥 상부는 납도리방식으로 짜 맞춤을 했는데, 보아지의 정면은 직절하고, 내부 쪽은 초각을 했다. 가구는 오량이며, 처마는 홑처마이며, 처마 끝은 막새기와로 마감했다. 지붕은 한식기와처럼 제작된 철제 함석을 깔은 팔작지붕이다. 백체의 앙토는 재사벽으로 마감을 했다. 현재 재사의 재실은 건립 이후 원래 모습을 유지하고 있지만, 현재 창고로 사용하고 있고, 일부 누수와 붕괴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수리가 시급하다. 따라서 재사는 그것의 상황을 고려한 보존 및 유지관리계획을 세운 후, 이에 따라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예천군 건축문화유산 조사연구 2013년, 411-412쪽)

 

  밀어 [動物] : 예천군에 있는 민물고기로, 학명은 Rhimogobius brunneus Temminck et Schlegel이다. 방언으로 빠꾸마치, 빠꼬미, 솔짜개가 있다. 서유구의 <난호어목지>와 <전어지>에, "밀어는 잘기가 밀알과 같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은 것이다. 이 물고기는 초여름에 나타난다. 강변에 사는 사람들은 포목으로 이 물고기를 잡아 남비나 솥에 물과 함께 담고, 두부 3-5모를 넣은 후 불을 땐다. 물이 데워지면 물고기들은 모두 두부 속으로 파고 들어간다. 두부와 밀어가 삶아지기를 기다려서 얇게 썰어 먹으면 별미이다. 속칭 밀어(蜜魚)라고 하는 것은 방언으로서 밀이 이삭에 빽빽하게 붙은 것처럼 몸이 작은 밀어가 떼를 지어 밀집하는 까닭이다. 유희(柳僖)의 <물명고>에는, "밀어는 하천이나 호소(湖沼)의 모래 바닥에서 살고, 몸은 작으나, 살은 맛이 좋고, 3-4월(陰曆)에 빽빽하게 몰려온다. 그러므로 밀어라고 한다."라고 나와 있다. 밀어는 소형 종(小形種)으로서 전장(全長)이 100mm를 넘는 개체는 많지 않다. 빨판을 형성하는 배지느러미는 갈문망둑의 그것과 달라서 원형이다. 머리의 측면에는 비늘이 없고, 머리의 등쪽도 새개골 후연의 뒤쪽에 까지는 비늘이 없다. 두 눈의 앞에서 윗입술을 향하는 '팔(八)' 자형(字形)의 폭이 좁은 붉은 색 띠가 있다. 몸의 색채와 무늬의 형태에는 변화가 심하다. 산란은 5-8월에 여울의 돌 밑에 산다. 수컷이 돌 밑의 알을 수호하는 것이 보통이다. 부화된 치어는 바로 바다로 떠내려간다. 7-10월에 전장이 20mm 내외가 되면 활발히 강을 거슬러 올라간다. 주로 여울에 살면서 수서(水棲) 곤충과 부착 조류(附着藻類)를 주식으로 한다. 이는 배지느러미가 빨판으로 되어 있는 까닭에 바닥에 깔린 자갈에 잘 붙는다. 옛날 사람들은 이의 이런 성질을 이용하여 이를 채집했다고 한다. 먼저 넓은 홋이불을 강바닥에 깐다. 밀어가 이 홋이불에 빽빽하게 붙는 것을 기다렸다가 네 사람이 네 귀를 쥐고 밀어가 알아차리지 못하게 처음은 조용히 나중에는 홋이불이 수면에 접근했을 때, 재빨리 들어올리는 것이다.

 

  밀의 자유개혁사상의 의미(J. S. Mill의 自由改革思想의 意味) [學術저널] :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인 박치정(朴治正, 1944- , 建國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건국대학교 사회정책연구소에서 1999년에 발행한 <사회과학연구> 12권 1호 241-267쪽(27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론, 2) 개혁사상 실천의 상대성, 3) 실천적 계획으로서의 경제개혁, 4) 실천적 계획으로서의 정치개혁, 5) 밀의 새로운 사회, 6) 결론이다.(keris 2003)

 

  밀잠자리 [動物] : 예천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장 보통 종(種)이고, 파리 등의 해충을 포식하는 익충(益蟲)으로, 학명은 Orthetrum albistylum speciosuon Uhler이고, 잠자리과에 속한다.

 

  밀짚모자 [드라마] : 예천, 괴산, 문경에서 2001년 7월 3일에서 10일까지 촬영한 드라마로, 모델은 서윤아, 촬영 내용은 KBS 드라마시티(주인공 신유진 역, 연출 이재상 감독)이다. 방영일은 2001년 7월 15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영된다.(www.view-21.com 2002)

 

  밀폐된 경사 환경 공간내에서의 자연대류 열전달에 관한 연구(密閉된 傾斜環狀 空間內에서의 自然對流 熱傳達에 關한 硏究 =A study on Heat Transfer by natural conveection in liquid confined by inclined Annuli) [學術저널] : 감천면 벌방리 313번지 출신인 유갑종(劉甲鍾, 1939- , 慶北大 敎授) 등(崔國光)의 논문으로, 경북공업전문대학(慶北工業專門大學)에서 1968년에 발행한 <논문집(論文集 =Studies of Kyungpook Junior College)> Vol.5 143-149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2052575, KDC 504이다. [초록] : This paper presents results of an experimenntal investigation of free convective heat transfer in liquid confined by two Annuli and iinclined at various angles with respect to the horizontal./ The experiments covered a range of Rayleigh numbers between 1.6(10)?? and 6.25(10)?? and Nusselt numbers between 3 and 11.5./ Tests were made in annular container having copper cylinders. The liquid used was water./ The test results indicate that the heat transfer coefficients for the liquid investigated at various angles, from horizontal to vertical, may be determined from the relationship;/ Nu=C(Gr.Pr)¼/ The constant, is a function of the angle of inclination. It varies from C=0.21 for the horizontal case to C= 0.15 for the verical case. [목차] : Ⅰ. 緖論/ Ⅱ. 實驗裝置와 實驗/ Ⅲ. 實驗結果와 檢討/ Ⅳ. 結論(keris 2003 2006)

 

  ◆ 유천면 출신 박민석, 27일 연세대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 취득...축하합니다.-

 

  박민석(박민석 씨 이학박사 학위 취득) [기사] : 유천면 매산2리 출신 박철오·백승혜 씨의 장남 박민석씨가 2021년 8월 27일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저차원 나노물질의 물리화학적 특성이해 및 분광 분석'이라는 연구 논문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차원 나노물질이란 탄소나노튜브, 그래핀과 같은 물질로 두께가 머리카락 굵기의 약 5만분의 1 크기인 1나노미터(10의 9제곱 분의 1)로 높은 전기전도성과 뛰어난 강도를 지니고 있다. 유연 디스플레이, 투명 소자, 사물인터넷 등의 분야에서 활용되는 등 4차산업혁명의 핵심 소재로 사용될 수 있는 물질이다. 박씨는 "수행하던 연구를 정리한 뒤 국제학술지에 총 5건의 제1저자 논문을 마무리하려 한다."며 "이후에는 유학을 마치고 교수자나 정부출연 연구기관에서 연구책임자의 길을 걷고 싶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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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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