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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533:바늘요...바란골
작성자장병창 @ 2021.09.06 05:42:03

  도청신도시 예천 1,533 : 바늘요...바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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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늘요 [民謠]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가사(歌辭)이다. [內容] : 금생여수 네가 날 제/ 하도낙서 사구수에/ 시방정기 배태하여/ 흙 가온데 네가 있어/ 생긴 데로 두게 되면/ 무용지물(無用之物) 되올 것을/ 조물 옹(造物翁)이 시켜던가/ 성인님이 가르친가/ 이러내고 씨러내야/ 불미간에 녹혀 내야/ 굵은 망치 잔 망치에/ 백년정금 뽑아내어/ 대정 놈의 묘한 솜씨/ 이상케도 만들었네/ 입 끝이 날카우니/ 촉바른 말 하겠는가/ 몸뚱이가 꼿꼿하니/ 마음조차 곧겠구나/ 귀구멍이 뚫렸으니/ 옳은 말도 들을 기요/ 빽빽한 걸 잘 뚤부니/ 슬기조차 있을 기요/ 바른 길로 찾아가니/ 그른 노릇 안 할께요/ 꼬박꼬박 절을 하니/ 예절을 배웠는가/ 반들반들 빛이 나니/ 행실을 애웠는가/ 떨어진 걸 잘 부치니/ 인정편도 있을 기요/ 실과 손이 함께 가니/ 의논성도 있겠구나/(以下 省略, <松臺> 3輯(1974)과 <醴泉文化> 6輯(1993)에 全文이 실려 있음)

 

  바다들 [들] : 지보면 지보리(知保里) 디천들 북쪽에 있는 들로, 수침(水沈)이 잘 된다.

  바다양푼이 동태랑(<미담>도청신도시 곽명숙 씨 무료 식사대접 : 경북도청신도시주민연합회 주관, 신도시 지역 어르신 70여명 초청) [기사] : 호명면 신도시 입주 바다양푼이 동태탕(대표:곽명숙)에서는 신도시 지역 어르신 70여명을 초청하여 무료식사대접 행사를 펼쳐 미담이 되고 있다. 말복을 맞이한 지난(2019년 8월) 11일 경북도청신도시주민연합회(네이버 밴드)의 주관으로 회원들이 봉사활동에 나서고, 무더운 날씨에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여 메디컬천사 응급구조단의 엠뷸런스 지원 등 훈훈한 행사가 되기도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예천군수, 박태춘 경북도의원, 최교일 국회의원, 권석진 호명면장, 신동은 예천군의회 의장, 이형식 예천군의원, 이한성 전 국회의원 등 전,현직 정치인들이 참여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경북도청신도시주민연합회는 현재 지역에 건설중인 광역소각장을 반대하는 젊은 지역주민들이 똘똘 뭉쳐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소각장 견학, 반대피켓시위, 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 등 많은 지역발전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기도 하다.(예천뉴스 2019.08.13.)

 

  바다와 강을 배우는 현장학습 여행(바다와 江을 배우는 現場學習 旅行(에듀-트래블 시리즈)(1)) [冊] : 김재일의 저서로, 236쪽, B5, 오세호 그림,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2006년 7월 19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여행과 현장학습을 접목시킨『에듀-트래블 시리즈』제1권. 이 책에서는 바다와 강을 배우는 현장학습 여행을 소개한다. 어린이 자연 답사와 문화재 기행으로 유명한 '두레 생태 기행'의 김재일이 직접 자연 탐방 스케줄을 세웠다. 여행지를 따라가면서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현장학습을 즐기고 자연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교과서나 텔레비전에서 많아 보고 들어 익숙한 자연,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랍고 신비한 자연의 일들, 그리고 흔히 보기 힘든 야생 동식물이나 하나의 자연사 박물관을 연상시키는 곳을 중심으로 안내한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자연에 얽힌 다양한 에프소드와 신화, 전설, 옛 이야기를 만화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일깨워 준다. 또한 직접 쓰고 그릴 수 있는 관찰 학습장, 현장학습의 즐거운 시간을 떠올리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테마를 제공하는 퀴즈,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과 심화 학습에 대비한 부모님을 위한 페이지를 마련하였다. 교통, 숙박, 음식점 등의 정보들도 담아 여행 계획을 꼼꼼히 짤 수 있게 도와준다. [목차] : 머리말 : 감동을 주는 현장학습 여행 / 일러두기 : 숨은 정보 한눈에 알아보기 / 찾아보기 : 식물·동물도감 / 책속부록 : 테마가 있는 여행지도 / .../ 산과 강이 만나는 예천 회룡포 / 비룡산 기슭에는 어여쁜 풀꽃과 나비가 살아요. / 내성천에 사는 잉어와 새우를 만나 봐요. / 만화로 보는 신화와 전설|나비가 되어 억울함을 푼 아랑 아가씨 / 관찰 기록장|회룡포에서 본 가장 아름다운 꽃과 나비는 무엇인가요? / 가족끼리 떠나는 환경 여행, 계획을 세워볼까요? ...(daum 2008)

 

  바다집(바다集 : 權亨夏 詩集) [冊]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권형하(權亨河, 浦項水産高 敎師, 時調文學家)의 시집으로, 118쪽, 21cm, 서울 동학사에서 1997년에 출판한 <동학시인선> 47권에 수록되어 있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상허), 계명대(동산), 고려대, 광운대, 국민대, 단국대(천안), 동국대(중앙), 부경대, 서울대(중앙), 서울시립대, 성균관대(중앙), 세종대, 연세대, 영산(양산)대, 인하대, 중앙대(제1캠퍼스), 청운대, 청주대, 충남대, 한동대, 한양대(백남), 호원대이다.(keris 2003 2005)

 

  바닷가 우체국(安度眩 詩集) [冊] : 호명면 황지리 523번지 출신인 안도현(安度眩, 1961- , 專業詩人)의 저서로, 93쪽, 19cm 서울 문학동네에서 1999년에 출판하였다. 목차는, 1) 바닷가 우체국, 2) 고래를 기다리며, 3) 연락선, 4) 제주 자리젓, 5) 숭어회 한 접시, 6) 꽃, 7) 가을, 매미 생각, 8) 강과 연어와 물푸레나무의 관계, 9) 생활, 10) 불구경, 11) 겨울 편지, 12) 봄이 올 때까지는, 13) 이발관 그림을 그리다. 14) 소풍 길, 15) 탱자꽃, 16) 오래 된 우물, 17) 흔적, 18) 모정(茅亭) 아래, 19) 낙숫물, 20) 양철 지붕에 대하여, 21) 모과나무, 22) 가을 오기 사흘 전쯤, 23) 뜨거운 밤, 24) 이웃집, 25) 가을, 26) 귀뚜라미, 27) 가을의 전설, 28) 내 살던 옛집 마당에, 29) 감자 익는 냄새, 30) 장난, 31) 산죽(山竹), 32) 진눈깨비, 33) 홍니, 34) 무진장, 35) 천진난만, 36) 부음(訃音), 37) 산역(山役), 38) 모과꽃, 39) 산벚나무 꽃이 질 때, 40) 모악산, 41) 호박꽃에 취하여, 42) 깊고 푸른 밤, 43) 반딧불, 44) 20세기가 간다. 45) 바람 부는 날, 46) 낙서, 47) 가령, 네 눈동자에 눈물이, 48) 아주 작고 하찮은 것이, 49) 동백꽃 지는 날, 50) 단풍나무, 51) 저 낡은 선풍기, 52) 늦가을, 53) 바다의 엉덩이, 54) 책, 55) 태극기를 달면서, 56) 12월 저녁의 편지, 57) 시가 씌어지지 않는 밤, 58) 시인이 쓰는 시 이야기-언어의 게임(91쪽)이다. 국립중앙도서관 문학실에 소장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상허, 충주), 경기대(수원), 경남대, 경상대, 경희대(수원), 경희대(서울), 고려대(서울, 서창), 광운대, 광주대, 국민대, 금오공대, 남서울대, 단국대(중앙), 동양대, 명지대(서울), 목원대, 상명대(천안), 서강대, 서울대(중앙), 서울산업대, 선문대, 성공회대, 성균관대(과학, 중앙), 세종대, 숭실대, 신구대, 안산공대, 연세대, 영산대, 용인대, 울산대, 이화여대, 장신대, 전남대, 전북대, 중앙대(제1캠퍼스, 제2캠퍼스), 창원대, 충남대, 충북대, 한체대, 한국해양대, 한림대, 홍익대(서울, 조치원)이다.(keris 2003)

 

  바닷들, 해평(海坪), 해평들 [들] : 지보면 도장리 해평(海坪)마을 앞에 있는 큰 들이다.

  바둑(圍碁) [民俗] : 예천군에서 전승되어온 오락으로, 원래 중국 풍습이었다. 백제의 개로왕(蓋鹵王)이 기(棋)를 좋아하는 것을 틈타서 고구려의 장수왕(長壽王)이 명기(名棋)인 승 도림(僧道琳)을 백제에 보내어 백제 왕의 마음을 사서 내탐케 하고 한도(漢都)를 함락한 일이 있다(三國史記 卷25). 또 신라 효성왕(孝成王)은 잠저(潛邸) 때에 현사 신충(賢士信忠)과 더불어 궁정 백수(百樹) 아래에서 위기(圍棋)하면서 백수(栢樹)로써 서(誓)하고 다른 날의 불망(不忘)을 약속하였다. 바둑판은 전 자형(田字形)으로 연속되는 가로 세로선이 그려져 있는데 흑백의 바둑을 바둑판에 놓는다. 상수 쪽이 백색을 차지하고, 하수 쪽이 흑색을 차지하여 바둑판의 십자점(十字点)에 바둑을 놓으면서 상대편을 포위하여 상대편의 바둑을 잡는데, 결과로 밭 수를 많이 차지한 편이 이기는 것이다. 바둑이 일찍이 삼국 쟁탈기에 피아(彼我)의 국정을 정탐하는데 이용되고, 또 나당(羅唐) 사이의 외교의 매개품이 되기도 하였거니와 요즘도 바둑가들의 국제적인 시합이 있다.

 

  바드재 [고개] : 보문면 우래리(友來里) 가거리에서 안동시 북후면(北後面)으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바라밀 국토를 찾아서(傳統이 있는 故庄, 醴泉) [글] : 황찬익의 글로, <월간 불광(月刊佛光)>(통권 제256호-1996년 2월호) 74-79쪽에 수록되어 있다.(www.bulkwang.org 2002)

 

  바란골 (直谷) [골] : 지보면 도화리(道化里) 장골 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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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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