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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577:박병준가옥...박샘...(축,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 예천지회)
작성자장병창 @ 2021.10.18 06:05:11

  도청신도시 예천 1,577 : 박병준 가옥...박샘...(부, 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 예천지회(회장 주영희), 15일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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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준 가옥(地域 近代文化遺産 792件 目錄化 : 文化財廳 作業 完了) [記事] : 대구ㆍ경북지역의 근ㆍ현대 시기 문화유산 790여 건에 대한 문화재청의 목록화 작업이 완료됐다.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2001년 문화재 등록제도를 도입하면서 시작한 전국 근ㆍ현대 시기 문화유산 5천여 건에 대한 목록화 작업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이들 문화유산을 지역별, 용도별, 테마별 등 다양한 방면으로 분류한 뒤 발굴ㆍ보존해 교육 또는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번에 목록화된 대구와 경북지역 문화유산은 각각 134건, 658건으로 나타났다. 경북지역은 건축물 318건, 산업구조물 247건, 인물유적 40건, 생활문화유산 37건, 역사유적 16건 등으로 집계됐다. 시ㆍ군별로는 안동 93건, 경주 74건, 봉화 72건, 영주 66건, 상주 45건, 영천 42건, 의성 40건 등의 순이었다. 목록에 들어있는 문화유산은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ㆍ지천역사(칠곡), 김천고ㆍ평화성당(김천), 쌍계교회(의성), 이하역사(안동), 호미곶등대ㆍ일신해운(포항), 국당리 양수장ㆍ제일여인숙(경주), 영주수도사업소 창고(영주), 이창훈 소유 창고(상주), 산양합동주조장(문경), 용성양조장(경산), 영신정미소(청도), 가천양조장(성주), 신령역 관사(영천), 군위군수 관사(군위), 박병준 가옥(예천), 정인숙 가옥(봉화), 죽변등대 오택근 가옥(울진), 조지훈 생가(영양), 신돌석 장군 생가지(영덕) 등이다. 문화재청 최장락 사무관은, 󰡒격동의 시기에 생성된 소중한 자산인 근ㆍ현대 문화유산들이 그 가치를 평가받기도 전에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급격히 멸실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며, 󰡒근ㆍ현대 문화유산에 대한 목록화 사업의 완료는 문화유산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활용 및 재정비할 수 있는 토대가 되며, 각종 근ㆍ현대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도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윤석원 記者 大邱日報 2005-05-04)

 

  박사모 예천군지회(朴思慕 醴泉郡支會 創立 定期모임) [記事] : 대한민국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경북북부지부 예천군지회 창립 정기모임이 2009년 7월 10일 예천읍 숲속이야기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광용 박사모 중앙회장, 경북남부․서부지부 임원진을 비롯한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임원 선출을 통해 박사모 예천군지회장으로 최희노(닉네임 예사랑) 회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최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 곳까지 오신 중앙회장님을 비롯한 인근 지부장님 및 고문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께 우선 감사드리며 박사모 예천군지회의 창립 정기모임을 갖게 됨을 뜻 깊게 생각한다.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회원 화합과 박사모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은 자기소개와 인사를 통해 친목을 다졌으며 박사모 예천군지회 발전을 다짐했다. 한편 최 지회장은 용궁향석초등학교(19회), 용궁중(36회), 용궁상고(10회), 건동대학교 토목과를 졸업했으며 가족으로는 박현순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다.(醴泉新聞 2009년 07월 23일)

 

  박사 학위 논문집(1967學年度 博士學位 論文集 : 149-165, Ⅱ) [冊] : 예천 출신 이태희(李泰熙, 1935- , 全南大 敎授) 등의 저서로, 26cm, 광주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1968년에 출판하였다. 전남대학교 도서관 본관 보존논문실에 소장되어 있다.

 

  박산 : →방메

  박산골 [골] : 지보면 암천리(岩川里)에 있는 골짜기이다.

  박산골 : 2012.11.20. 경북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 김녕김씨 박산골 시사/ 2012.11.23./ 씨 병자(1996) 정월 이장 합폄] 자 만운, 호 갈은(1804년생-1967.2.22.졸) 지보면 암천리 박산골 비석 있음. 배-광산김씨(?생-1870.7.28.졸 묘 소망동에서 이장 공의 묘.../ blog.daum.net/vip4u/ 김국빈자료실(daum 2017)

 

  박산골 : 2012.11.20.(화) 경북 예천군 암천리 박산골 묘사/ 2012.12.01./ 씨 병자(1996) 정월 이장 합폄] 자 만운, 호 갈은(1804년생-1967.2.22.졸) 지보면 암천리 박산골 비석 있음. 배-광산김씨(?생-1870.7.28.졸 묘 소망동에서 이장 공의 묘.../ cafe.daum.net/deokgong/DK6p/ 김녕김씨 예천 지보 대죽 덕공파 가족(daum 2017)

 

  박새 [動物] : 예천군의 침엽수나 공원 등지에 서식하는 텃새로, 학명은 Parus major waladiwpstokensis Kleinschmdti이고, 박새과에 속한다. 거미와 곤충류를 먹고산다.

 

  박샘(酒泉) [우물] : 예천읍 서본리 지고개 동쪽 밑에 있는 우물이다.←지고개

  박샘 [傳說] : 예천읍 서본리 선산봉으로 난 길 지고개에 있는 샘으로, 이 곳은 옛날 술이 나는 샘이라 하여 주고개(酒峴)라 하였으며 그 샘을 주천(酒泉)이라 했다. 그 전설을 살펴보면, 정성을 들이면 모든 일이 뜻대로 풀리고 욕심을 부리면 안 된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 옛날 어느 추운 겨울에 이 근처에 사는 어느 가난한 집 아낙네가 남편에게 줄 술을 사서 조그마한 항아리에 담아 머리에 이고 집으로 가느라 급히 고개를 올라가다가 그만 실족하여 넘어져 항아리가 산산조각이 나고 한 방울도 남아 있지 않았다. 그래서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에 대성통곡하며 실컷 울다 앞을 보니 기이하게도 조그만 구덩이에 술이 괴어 있었다. 그 술을 바가지에 담아 집으로 가 남편에게 드렸다. 그 이튿날 또 술을 사러 가는데 여기를 지나다가 어제 깨어진 항아리를 치우러 그 곳을 보니 또 술이 괴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이 것을 가져다가 남편에게 드렸다. 이렇게 하기를 얼마 간 지나가 이 소문이 인근 주민들에게 퍼졌다. 이 우물에서 나는 술을 한 그릇(한잔)을 마시면 술이 되고, 두 잔을 마시면 취하고, 세 잔을 마시면 물이 된다고 하여 인근 주민들이 경계하면서도 오래도록 애용했다. 어느 날, 이 고개 길을 넘나들면 한 나그네가 목이 말라 이 물을 한 그릇 퍼 마셨더니 물이 아니고 술이었는데 그 맛이 하도 좋아 다시 한 번 마셔보니 얼큰히 취했다. 그래서 욕심이 나 계속 마셨더니 샘에 있는 술이 모두 물로 변하고 말았다고 한다. 최근 시멘트로 우물가를 발라 원형이 남아 있었으나 그마저 지고개 포장 공사로 흔적도 찾을 길이 없어졌다.(醴泉新聞 2004.2.6)

 

  ◆ 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 예천지회(회장 주영희), 15일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 예천지회((사)여중군자 장계향선양회 예천지회, 도지사 단체표창 수상 : “제42회 흰지팡이의 날”) [기사] : 여중군자 장계향선양회 예천지회(회장 주영희)는 2021년 10월 15일 오전 문경 문화예술회관에서 거행된 “제42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경북시각장애인 복지대회”에서 군내 시각장애인에 대한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이철우 경북도지사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흰지팡이의 날”은 세계맹인연합회에서 1980년 공식 제정 선포한 세계적인 기념일로서 시각장애인의 길잡이인 흰지팡이를 상징 로고화 하였으며 매년 10월 15일 국ㆍ내외에서 시각장애인의 권익을 알리고 흰지팡이 체험ㆍ문화공연 등 행사를 열어 이날을 기념하고 있으나, 올해 경북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간단한 기념식만 개최하였다. (사)여중군자 장계향선양회 예천지회는 1598년 한글 요리서 음식미방을 저술한 조선 최초 여성군자로 불리우는 장계향 선생의 불우한 이웃을 사랑한 공동체 정신을 이어 가고 있으며 회원들은 예천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센터장 남옥경) 시각장애인 대상 프로그램 사업과 연계하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며, 물심양면으로 후원 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사회의 시각장애인들의 진정한 대모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날 도지사 단체 표창을 수상한 선양회 예천지회 주영희 회장은 “오랜 세월 시각 지회 회원들과 함께하는 동안 정이 깊게 들었다”며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 보람된 것은 나뿐만이 아니라 우리 선양회 예천지회 회원들도 모두 같은 마음이다.”라며 “늘 봉사활동에 협조해 준 회원들에게 수상의 공을 돌렸으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관심으로 봉사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예천뉴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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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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