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1,584:박영희전집...박의철일기(축,김제덕)
작성자장병창 @ 2021.10.23 06:07:23

  도청신도시 예천 1,584 : 박영희 전집...박의철 일기(부, 예천 출신 김제덕 양궁선수, 23일 경북도민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

 

  박영희전집 2(박영희全集 2) [冊] : 예천 출신인 이동희(李東熙, 1932- , 嶺南大 敎授) 등(조상래)의 저서로, 562쪽, A5, 영남대학교 출판부에서 1997년 11월 25일에 발행하였다. [목차] : 감상의 폐허 / 생의 비애 / 남루한 봄 / 녀름의 저녁 / 가을의 시 / 한담 / 녀름의 하로 / 화염 속에 잇는 서간철 / 반월성을 나면서 / 번뇌자의 감상어 / 신춘․가두․취미 / 추 / 문단의 그 시절을 회상한다 / 나의 아호 나의 이명 / 다가산보 / 나의 문학청년시대 / 문인서간 / 작가 엄흥섭 형에게 / 서재한화 / 고뇌의 일야 / 신흥문화의 대두와 개벽시대 회고 / 부여신궁어조영근로봉사에 參列하여 / {전선기행} / 초창기의 문단측면사 / 현대조선문학사(daum 2008)

 

  박영희전집 3(박영희全集 3) [冊] : 예천 출신인 이동희(李東熙, 1932- , 嶺南大 敎授) 등(조상래)의 저서로, 574쪽, A5, 영남대학교 출판부에서 1997년 11월 25일에 발행하였다.

 

  [목차] : 특별히 극에 유명하다 할 현시의 아메리카문학 / 자연주의에서 신이상주의에 기우러지려는 조선문단의 最近 경향 / 체호푸 희곡에 나타난 노서아 환멸기의 고통 / [악의 화]를 심은  드레르론 / 조선을 지내 가는 베너스 / 창작비평과 평자 / 문학상으로 본 이광수 / 독자 문예를 발표하면서 / 문단시평 / 문학상 공리적 가치 여하 / 재현의 희열과 반성의 비애 / 시의 문학적 가치 / 이월 창작 총평 / 조선문단 [합평회]에 대한 소감 / 고민문학의 필연성 / 육욕의 시간적 쾌락 / 문단의 투쟁적 가치 / 신경향파의 문학과 그 문단적 지위 / 준비시대에 잇는  사로 의 否定的 정신 / 신흥문예의 내용 / [문예쇄담]을 읽고 / 신년의 문단을 바라보면서 / 신흥예술운동의 초기 / 숙명과 현실 / 신흥예술운동의 이론적 근거를 논하여 염상섭 군의 무지를 박함 / 실증미학의 기초 / 투쟁기에 잇는 문예비평가의 태도 / 기성문학의 자연성과 계급문학의 필연성 / [신경향파] 문학과 [무산파]의 문학 / 문사방문기 / 무산예술운동의 집단적 의의 / 문학비평의 형식파와 맑스주의 / 문예운동의 방향전환 / [예술과 사회생활]의 일절 / 문예의식 구성과 계급문학의 진출 / 문예운동의 목적의식론 / 문예시평과 문예잡감 / 통쾌한 소설 몃 가지 / 문예평론 / 무산계급 문예운동의 정치적 역할 / 문예운동과 기관지 / 유산자 사회의 소위 [근대녀]․[근대남]의 특징 / 문예운동의 이론과 실제 / 문예운동의 과거와 장래 / 최근 문예소감 / 예술운동에 대하여 / 대중의 취미와 예술운동의 임무 / 조선예술운동의 당면 문제 / 이월 창작평 / 메시아 사상의 사회경제적 기초 / 문예시평 / 만춘창작평 / 부란의 와중에서 / 변증법적 제이명제와 그 발전 과정 / 관념 형태의 현실적 토대 / 일구이구년 예술 론전의 귀결로 보아 신년의 우리 진로를 논함 / 문예적 소감 / 객관적 존재와 주관적 의지의 상호 관계 / 예술사회학의 출발점 / [캅푸]작가와 그 수반자의 文學的 활동 / 예술의 형식과 내용의 합목적성 / 1930年 조선 푸로예술운동 / 자본론 입문 / 조선 프로레타리아예술운동의 작금 / 1931년판 [캅푸시인집]을 읽고 / [스피노사]의 철학과 현대 유물론 / 혼란된 평론의 정리는 어 케? / 최근 문예이론의 신전개와 그 경향 / 문제 상이점의 재음미(daum 2008)

 

  박영희전집 4(박영희全集 4) [冊] : 예천 출신인 이동희(李東熙, 1932- , 嶺南大 敎授) 등(조상래)의 저서로, 570쪽, A5, 영남대학교 출판부에서 1997년 11월 25일에 발행하였다. [목차] : 창작방법과 작가의 시야 / 심미적 활동의 가치 규정 / 민속학자 [그로세]의 예술방법론의 음미 / 문학의 리상과 실천 / 상반기 단편소설 총평 / 초추의 문예 / 문학 영역에서 보는 생활의 창조와 인식 / 과장과 실제의 분기선 / 문체와 형식의 요소 / 일구삼사년 조선문단의 동향 / 작품에서 보는 [빨삭] 예술관의 편린 / 조선문화의 재인식 / 조선어와 조선문학 / 조선 지식계급의 고민과 기 방향 / [골키]의 문학적 보고에 관련하야 / 조선문학의 세계적 수준관 / 문학적 창조성의 제한과 분석 / [헨릭․입센]의 사회극 / 육월 창작평 / 문단잡감 / 조선문학의 정의 / 현역 평론가 군상 / 민촌의 력작 [고향]을 읽고서 / 창작 월평 / 문화공의 / 문예시평 / 조선문단의 상반기 총결산 / 작가와 비평가의 변 / 조선문학의 현단계 / 창작 방법은 무엇을 조선문단에 기여하였는가? / 현민 유진오론 / 삼월 창작평 / 조선문학 현상의 재검토 / 오월 창작 일인 일평 / 신간평 / 고전 부흥의 현대적 의의 / 예술 문화 집적에 관한 연구 방법 / 팔월 창작 일인 일평 / [전쟁문학]과 [조선작가] / [해조음] 독후감 / 신춘 창작 합평 / 학생과 독서 / [보리와 병정] / 현문단의 성격 / 전쟁과 조선문학 / 학생과 문학 / 문학의 이론과 실제 / 창작과 비평의 교류 / 문장보국의 의의 / 문학운동의 전시체제 / 지식인의 륜리 / 포연 속의 문학 / 신체제를 맛는 문학 / 신체제하의 [조선문학의 진로] / 소설․평론집 / 문학의 이론과 실제 / 중요 술어사전(daum 2008)

 

  박용상 씨 댁 [傳統家屋] : 용문면 상금곡리 423번지에 있는 전통 가옥으로, 문화재 비지정이다. 一자 형의 안채와 사랑채가 남향으로 하여 있으며, 사랑채 옆에는 협문을 두고 담장이 둘러쳐져 있다. 안채와 사랑채 사이의 동측으로 마루를 깔고 외벽을 판벽으로 마감한 곳간이 있으며, 서측에는 담장을 뒷벽으로 삼아 곳간채를 두고 있다. 사랑채의 앞에는 바깥마당이 있고, 사랑채 앞에는 대문채가 있다. 대문채의 좌, 우로 담장을 설치하여 마당 공간을 싸고 있는데, 서측에는 외부로 통할 수 있는 협문을 설치하고 있다. [안채] : 정면 5칸, 측면 2칸의 홑처마에 팔작지붕을 하고 있는 한식 와가이다. 면적은 73.21㎡(22.18평)이다. 사람이 거주하고 있어 상태가 양호하다. [사랑채] : 약간 높은 기단 위에 세워진 정면 3칸, 측면 1칸의 작은 사랑채로 홑처마에 팔작지붕을 하고 있다. 면적은 23.823㎡(7.2평)이며, 중앙의 1칸은 마루로 되어 있고, 양측에는 온돌방으로 되어 있다. 기단은 시멘트기단이고 자연석 주초 위에 네모기둥을 사용하고 있다. 벽은 한식외엮기 위 회벽으로 마감하였으며, 앙토 부분은 재사벽으로 되어 있다. 현재 스페니쉬 기와가 얹어져 있으나 당초에는 와가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대문채] : 정면 3칸, 측면 1칸으로 3량가로서, 지붕은 현재 슬레이트로 이어져 있다. [곳간채] : 안마당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조대, 농기구 등을 보관하고 있다. 전면에는 문짝이 없이 트여져 있으며, 지붕은 현재 슬레이트로 이어져 있다. 담장의 일부를 이용하여 곳간채의 뒷벽을 형성하고 있다. [협문] : 사랑채 옆 안채로 통하는 협문과 바깥마당의 서측 담장에 외부로 통하는 작은 협문이 있다. 사랑채 옆의 협문은 기와로 이어져 있고, 곳간채 옆의 협문은 초가로 이어져 있다.(醴泉權氏宗宅 및 金塘室마을 2001)

 

  박운당 : →박운데이

  박운데이, 구점, 점리(店里), 점지(店地), 박운당(博雲堂), 백운동(白雲洞) [마을] : 용문면 내지1리(內地一里) 둔지방 서쪽 운암지(雲岩池)의 못뚝 아래에 있는 마을로, 옹기점이 있었다. 17세기 후반에 어떤 스님 두 분이 이 곳에 박운당(博雲堂)이라는 도장을 짓고 마을을 개척하였다. 박운당(朴雲堂)이란 사람이 책을 읽던 곳이라고도 한다. 17가구 88명(1980)이 살다가, 12가구 36명(1992)이 살고 있다.

 

  박의철 일기(朴義哲 日記) [古書] : 박의철(1834-1908)의 1869년부터 1876년 사이의 일기로, 3책, 예천군 함양 박재묵(朴在黙)의 소장본을 촬영한 마이크로필름이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청구기호 MF A지수 108)되어 있다.

 

  ◆ 예천 출신 김제덕 양궁선수, 23일 경북도민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김제덕(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 시상식 개최) [기사] : 경북일고 2 양궁 김제덕 선수 등 42명 시상/ 경상북도는 2021년 10월 22일 오전 도청 화백당에서 2021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지난 1996년에 10월 23일을‘경상북도민의 날’로 제정했다. 이 날은 서기 675년 신라가 매초성 전투에서 당나라 군사 20만 대군을 격퇴하여 삼국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 ’이를 기념해 매년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경북도의 명예를 드높인 훌륭한 도민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예년에는 도민의 날에 기념식을 비롯해 도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기념식은 취소하고, 수상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식은 경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보이소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했으며, 시상식장에 입장하지 못한 수상자 가족들은 도청 다목적홀에서 시상식을 시청했다. 도민상 수상자는 경북도와 시군에서 추천한 후보자들에 대해 엄격한 현지 조사와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코로나19극복, 일자리 창출, 감동 경북, 지역사회발전 등의 부문에 총 42명을 최종 선정했다. 코로나19 극복 부문에는 이우석 경상북도의사회 회장이 코로나 방역물품 지원과 코호트 격리 시설에 대한 환자 처방 협조 등 코로나 감염병 확산 저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 권자연 경상북도안동의료원 간호사는 코로나 감염 확산 예방과 전담병원의 효율적인 병상 운영에 기여한 공를 인정받았다. 유동대 적십자봉사회 경상북도협의회 고문은 적십자봉사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지역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한 공를 인정받았다. 일자리 창출 부문에는 배선봉 산동금속공업 대표이사가 신사업에 대한 투자로 최근 2년간 총 67명의 신규 고용 창출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 힘써 온 공로로 수상자에 선정됐다.

 

  감동경북 부문에는 송인기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장이 경북 23개 각 지회를 지휘 통솔해 대국민 봉사활동을 시행하는 등 봉사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돼 선정됐다. 박옥연 자연보호경주시협의회장은 지역 정화활동, 자연보호운동 조직 활성화, 코로나19 방역 소독 등 지역의 자연보호를 위해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 도쿄올림픽 양궁 종목에서 2관왕을 차지해 지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준 예천군의 김제덕 선수를 비롯한 36명은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 42명의 가족, 친구, 직장동료가 직접 출연한 영상이 상영돼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앞날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해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인사말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헌신·공헌해 오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면서, “도민상 수상자 여러분께서 지역을 위해서 봉사하고 노력해 오신 공적은 두고두고 조명을 받을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축하했다. 또한, “민선7기 4년차에 접어들면서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기 위해 도민 여러분께서 함께 해 주시길 바라며, 변함없는 열정으로 경북을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세우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1.10.22.)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