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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591 : 반송동...반송재 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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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동(盤松洞) [터] : 임진왜란(1592) 직후에 예천군 휴구곡면(醴泉郡휴鳩谷面(諸古面))의 행정 동리로, 1914년 예천군 용문면 방송동(醴泉郡龍門面芳松洞) 반송(盤松)이 되었고, 1988년 용문면 방송리(龍門面芳松里) 반송(盤松, 반소이)가 되었다.
반송의 몇 가지 동위 효소의 유전 변이(盤松의 몇 가지 同位酵素의 遺傳變異)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인 황재우(黃在禹, 1937- , 嶺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임학회에서 1996년에 발행한 <한국임학회지(韓國林學會誌)> 85권 3호 409-415쪽(7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상허)이다.(keris 2003)
반송의 몇 가지 동위효소의 유전변이(盤松(Pinus densiflora for . multicaulis) 의 몇 가지 同位酵素의 遺傳變異 =Genetic Variation of Several Isoenzymes in Pinus densiflora for . multicaulis) [學術저널] : 가느미 출신 황재우(黃在禹, 1937- ,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임학회에서 199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Isozyme variations in 4 enzyme systems in Pinus densiflora for. multicaulis in 31 individual trees collected throughout the country were studied by starch gel electrophoresis using haploid megagametophyte tissue to compare with those of Prinus densiflora. A minimum of 7 loci were found to code for isozymes of the enzyme systems. No variation was found at locus GOT-A; at the remaining 6 variable loci (GDH-A, GOT-B, GOT-C, IDH-A, LAP-,A, LAP-B) and 2 to 4 alleles were identified. We could not find azy marker alleles to distinguish Pinus densiflora for. multicaulis from Pinus densiflora at the isozymes studied here. Allele frequency distributions at each loci were almost all the same as those of P. densiflora.The percentage of polymorphic loci(99% level), the number of alleles per locus, the observed and expected heterozygosities were 85.7, 2.3, 0.165 and 0.186%, respectively. The level of genetic diversity in Pinus densiflora for. multicaulis seemed to be less than that of P. densiflora.(daum 2009)
반송의 몇 가지 동위 효소의 유전 양식(盤松의 몇 가지 同位酵素의 遺傳樣式)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인 황재우(黃在禹, 1937- ,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자원문제연구소에서 1994년에 발행한 <자원문제연구(資源問題硏究)> 13권 59-64쪽(6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반송의 몇 가지 동위효소의 유전양식(盤松(Pinus densiflora for. multicaulis)의 몇 가지 同位酵素의 遺傳樣式 =Inheritance Pattern of Some Isoenzymes in Piuns densiflors for. multicaulis) [學術저널] : 가느미 출신 황재우(黃在禹, 1937- ,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자원문제연구소에서 199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The four isoenzymes, GDH, G07, IDH and LAP were analysed by electrophoresis to study their inheritance pettern in Pinus densiflora for. multicaulis which shows remarkable difference in traits compared to Pinus densiflora.The results obtained were as follows :/ 1. GDH is controlled by one locus of 2 alleles. GOT by 3 loci of 6 alleles./ IDM by one locus of 2 alleles and LAP by 2 loci of 6 alleles./ 2. Number of loci for above 4 isoenzymes was same in Pinus densiflora./ 3. The allele frequency of each locus was similar to Pinus densiflora and there was no marker allele which is not found in Pinus densiflora./ 4. Percentage of loci polymorphic at 99% level was 85.7./ 5. Mean number of alleles per locus was 2.3./ In the results from analysed 4 isoenzymes. their inheritantce Pattern in Pinus densiflora for. multicaulis is very similar to that of Pinus densiflora.(daum 2009)
반송의 형태적 특성 및 유전적 변이연구(盤松(Pinus densiflora f. multicaulis)의 形態的 特性 및 遺傳的 變異硏究 =Studies on Some Morphological Characteristics and Genetic Variation in Pinus densiflora f. mulicaulis Uyeki) [硏究報告書] : 가느미 출신 황재우(黃在禹, 1937- , 嶺南大 敎授)의 보고서로, 영남대학교에서 1994년에 발행한 책(6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서론...11/ 2.형태적 특성조사...12/ 3. 동위효소분석...18/ 4. PCR을 이용한 유전변이 분석...21/ 5. 적? / [본문 요약] : 소나무의 한 품종인 반송에 대하여 여러가지 특성과 유전적 변이를 밝히기 위하여 전형적인 형태를 가지는 117개체를 선발하여 21개의 형태적 해부적 특성과 4개의 동위효소 그리고 PCR에 의한 유전적 변이를 조사하였다. 또한 각 특성별로 기본종 소나무와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침엽의 특성에 있어서 14가지 특성 모두에서 개체간의 유의성이 인정되었다.
기본종 소나무와 비교한 결과 대부분의 특성들이 소나무에 비해 아주 작은 값을 보였으나 거치수 및 기공수에서는 큰 값을 보였다. 특성들 상호간의 상관계수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특성 간에 정의상관을 나타낸 것을 침엽의 길이와 폭 및 두께 ; 침엽폭 및 두께와 기공조선수, 수지구수, 내피세포수 ; 기공수와 거치수 ; 수지구수와 침엽폭 두께, 기공조선수, 내피세포수, 박막세포수 간의 상관이었다. 부의상관을 가지는 것은 다만 침엽길이와 거치수 ; 침엽폭 및 두께와 기공수간의 상관이었다. 구과 및 종자의 특성에서 7가지 특성들이 개체간의 유의성이 인정되었다. 소나무에 비해 보두 적은 값을 보였다. 대부분의 특성들이 상호간에 유의적인 정의 상관을 보였으나 구과폭과 종자의 크기와는 상관이 없었다. Duncan's multiple range test 결과 각 특성에 있어 개체별 평균치 차의 유의성 분포는 특성별로 매우 다양하였다. 수지구수에서와 같이 개체 간에 평균치 차가 뚜렷이 분류되는 특성이 있으나 대부분의 특성은 유의성이 없는 한 group이 다른 group과 복잡하게 중복되어 나타났다. 집락분석 결과 분석방법(3가지)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크게 3개 집락으로 분류되었다. 대개 같은 지역들끼리 한 집락에 들어가는 경향은 있었으나 예외도 많이 있었다. 조사된 모든 특성의 평균치를 가지고 반송과 소나무와의 차이를 검정한 결과 모든 특성에서 형태학적으로 근본적인 차이점이 인정되었으며 거치수 및 기공수에서만 소나무에 비해 적은 값을 보였다. 조사된 GDH, GOT, IDH, LAP 등 4개의 동위효소의 유전양식은 소나무와 같은 유전자좌를 가져 뚜렷한 차이를 보여주지 않았으며, 유전자좌의 대립유전자빈도도 소나무와 유사하며 소나무에서 나타나지 않는 표식인자는 없었다. 다형적 유전자좌의 비율은 99% 수준에서 85.7%였고, 유전자좌당 평균대립유전자수는 2.3개였다. 4개의 primer를 사용하여 DNA를 증폭, 분석한 결과 반송과 소나무와의 차이를 발결할 수 없었다. OPC-5를 이용하면 두 종간의 fingerprinting이 어느 정도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형태적 특성에서 반송이 소나무와 근본적인 차이가 인정되었음에도 동위효소와 PCR에 의한 유전변이분석에서 변이가 발견되지 않은 이유는 이들 간의 유전적인 차이가 미세하기 때문으로 생각되며, 앞으로 샘플사이즈와 동위효소의 수를 늘리고, 많은 종류의 primer를 이용함으로써 변이의 탐지가 가능할 것이다.(daum 2009)
반송재(盤松峴) [고개] : 유천면 광전리(廣田里) 서당골 북쪽에 있는 고개로, 용문면 방송리 반송(盤松)으로 넘어간다.
반송재 고택(伴松齋古宅), 고택(古宅) [文化財] : 용문면 상금곡리 462-1번지 금당실 동촌(金塘室東村)마을에 있는 문화재자료 제262호(1992.11.18 指定)로, 19세기의 건물이다. 안채는 정면 5칸, 측면 3.5칸, 팔작지붕 홑처마이고, 사랑채는 정면 5.5칸 측면 2칸, 팔작(八作)지붕 홑처마이고, 고간(庫間)채는 정면 3칸, 측면 1.5칸, 초가(草家)지붕이고, 대문(大門)채는 정면 3칸, 측면 1칸, 초가지붕이다. 토석(土石) 담장 안에 튼 ᄆ자(字) 형태로 평면 배치되어 남향하고 있다. 이는 조선 숙종 때 도승지(都承旨)와 한성우윤(漢城 右尹)을 지낸 갈천 김훈(葛川金薰)이 치사(致仕)한 뒤 1670-1690년 사이에 세우고, 당호(堂號)를 반송재(伴松齋)로 편액했다고 <갈천집(葛川集)>에 기록으로 전한다. 이 건물은 배치법과 평면 구성 등은 19세기 양식이 두드러지고, 창호(窓戶) 등 구조와 양식면에서 조선 후기 서울 지방의 중상류급 주택의 취향이 가미된 단아한 건물이다. 19세기를 전후한 시기에 조영한 튼 ᄆ자 집에서는 이 고택처럼 사랑채의 좌 또는 우측에 별동(別棟)으로 중문(中門)이 설치되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사랑채가 사랑마당과 함께 담장 또는 행랑채 등에 둘러쌓여 공간 구분이 되므로 안마당에 출입하는 중문(中門)은 안마당을 둘러싼 담장, 고방, 행랑채 등이 설치되어 있어 주목된다. [안채] : ᄃ자형(字形) 팔작지붕으로 정면 3칸은 대청(大廳)으로, 좌우칸은 퇴마루를 두고 뒷쪽에 1칸의 작은 사랑방을 배치하였는데, 작은 사랑방은 안채 우익(右翼)을 구성하고 있는 건너방과 열문(閱門)으로 연결되고, 건너방 앞쪽으로 마루방 1칸, 계청방 1칸이 돌출(突出)되어 있고, 좌익(左翼)은 2칸통의 긴 안방 앞에 반 칸의 부엌이 돌출 좌우익과 대를 이루고 있다.
구조는 막돌 초석 위에 각주를 세웠고, 대청 상부 가구(架構)는 3량가(三樑架)에 제형판 대공(臺工)을 세웠다. [사랑채] : 자연석 초석에 각주를 세운 민도리집으로 상부 가구는 5량가(樑架)에 동자주를 세워 마루도리를 받쳤는데, 전면 2칸의 대청은 4분 합문을 달아 마루방을 꾸몄고, 배면(背面) 벽에는 각칸의 미름중방위에 우 울거미 판문을 두고 뒤쪽에 동쪽 사랑을 놓았다. 마루방 서쪽에는 2칸 반의 퇴마루를 놓았고, 그 뒤에 2칸의 사랑방을 놓았는데, 미서기 자지문을 설치, 공간을 구획하였다. 규모, 평면 구성, 창문들의 구조 방법이 매우 섬세하고 여성적 우아함이 특징적인데, 특히 각 방의 미름방 위에 꾸며진 창문은 바깥에 쌍여닫이 세살창이 달리고, 그 다음에 미닫이 범창살, 그 안쪽에 창두껑 안에 다시 광창을 달아 삼중창(三重窓)을 꾸며 놓았다. 대청마루 위에는 "대한 광무 3년 기해 5월 27일 묘시 입주(大韓光武三年己亥五月二七日卯時立柱)"라는 상량 글귀가 표시되어 1899年에 중건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고택은 갈천공(葛川公)이 사저(私邸)로 영건한 건물인데, 뒤에 가세가 영락(零落)하게 되면서 수차 중건되었던 것을 구한 말 법부대신(法部大臣)을 역임한 이유인(李裕寅, 楊州大監)이 십승지지(十勝之地) 중 제1 보신지(補身地)인 이곳에 정착 99칸의 저택을 지으면서 이 고택은 그의 동생인 용인(교동대감)의 살림집으로 1899년(光武 3)에 옮겨지은 것이라고 한다. [文化財廳] : 김철훈이 소유 및 관리하고 있다. 갈천 김빈이 살던 가옥이다. 김빈은 조선 숙종(1674-1720) 때 도승지, 예조 참판 등을 지낸 문신으로, 벼슬을 그만 둔 후 고향인 이곳으로 내려와 살았다. 이 집은 김빈의 아우 김정이 세운 것으로 후에 자손들이 가세가 기울자 팔았다가 구한말 법부대신 이유인(李裕寅)이 사들여 1899년(광무 3)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 담장 안에 있는 안채와 사랑채는 남향으로 배치하였고, 곳간채는 동쪽을 향하고 있다. 사랑채 앞에 담장과 연결된 대문채가 있는데, 영남 북부지방의 전형적인 사대부 가옥 배치를 보여준다.(文化財廳 홈페이지 2002, www.ocp.go.kr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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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