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1,603:반학정...발달도정...(축,이달호)
작성자장병창 @ 2021.11.12 06:04:47

  도청신도시 예천 1,603 : 반학정...발달 도정...(부, 예천농협 이달호 조합장, 10일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함. 영농의 현대화를 통해 농가소득증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음...축하합니다.)

---

 

  늘 밝은 달이 물에 비쳐 그윽한 달빛이 문안으로 들어오고 나무 그림자가 너울너울 움직이며 꽃향기가 코를 찔렀다. 아침저녁으로 문안드리고 남는 시간은 이리저리 마음 내키는 대로 거닐고 경적(經籍)을 애써 읽는다. 저포(樗蒲 놀이의 일종)나 장기, 그리고 노래하는 아이와 춤추는 계집과 같이 사람의 마음과 눈을 어지럽힐 수 있는 것은 소문(小門) 안으로 한 발자국도 들여놓지 못하게 하였으니, 이렇게 되면 부모님께 근심을 끼쳐 드리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마침내 내 마음속에 즐거운 것을 써서 반학정기(伴鶴亭記)로 삼는다.”이다.(www.minchu.or.kr 2006)

 

  반학정 : 題醴泉伴鶴亭 [한국문집총간-이계집(耳溪集)]/ 홍양호 저 | 한국고전번역원/ 예천(醴泉)에 대한-한국의 지식콘텐츠󰡐역사자료󰡑이다.//

 

  반학정 : 題醴泉伴鶴亭/ 상위서지: 耳溪集 > 耳溪集卷六 > 詩○小白錄 乙巳以雲觀提擧承命。詣豐基。監?景慕宮胎室石役。/ 저자: 홍양호(洪良浩)/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耳溪集卷六/ 詩○小白錄 乙巳以雲觀提擧承命。詣?基。監?景慕宮胎室石役。/ 題醴泉伴鶴亭 241_109b// 昔歲戊申。王考?是郡。小子方五齡隨到。今年六十二。以?基奉審使。歸路歷入。則山川都未省識。惟伴鶴亭池臺。宛如童子時所遊。登眺移時。愴然而題。/ 嶠左名州號酒泉。昔從吾祖戊申年。六十星霜遺老盡。池臺一曲尙依然。//

 

  반학정 : 夏日池亭絶句伴鶴亭。在醴泉政堂之東。/ 상위서지: 與猶堂全書 > 第一集詩文集第一卷○詩集 > 詩/ 저자: 정약용(丁若鏞)/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第一集詩文集第一卷○詩集/ 詩/ 夏日池亭絶句伴鶴亭。在醴泉政堂之東// 園木陰陰水檻?。栗留啼後日初長。星經讀罷無餘事。閒?黃庭第一章。/ 日暖庭空長綠苔。一場眠罷半簾開。試看水面魚苗出。爲有廉纖小雨來。/ 小妓傳茶到竹扉。不敎環?入書?。梨花院裏饒春酒。映梨堂。在政堂之北。時見紅?帶醉歸。/ 一抹煙來冪小池。郡樓?吹閉門時。須臾月上墻頭樹。看取垂蘿??絲。/ 新種芙?僅脫泥。邇來漸與綠萍齊。雖遲??花如頰。也愛田田葉似臍。/ 沈李浮爪편001近夕陽。會邀山客作歡場。硯池細浣?書筆。全享風簾數刻?。/ [편-001]爪 : 瓜//

 

  반학정 : 여름날 못가 정자에서 지은 절구[夏日池亭絶句] 반학정(伴鶴亭)은 예천(醴泉) 정당(政堂)의 동쪽에 있다/ 서명 : 茶山詩文集/ 저자 : 정약용(丁若鏞)/ 분류 : 고전국역서 > 문학 > 문집류(文集類)/ 제공 : 한국고전번역원/ 다산시문집 제1권/ 시(詩)/ 여름날 못가 정자에서 지은 절구[夏日池亭絶句] 반학정(伴鶴亭)은 예천(醴泉) 정당(政堂)의 동쪽에 있다/ 동산 수목 우거지고 물가 난간 서늘한데 / 園木陰陰水檻?/ 꾀꼬리의 울음 뒤에 여름 햇살 더디구나 / 栗留啼後日初長/ 천문지를 읽고 난 뒤 남은 일이 또 없어 / 星經讀罷無餘事/ 황정경의 첫째 장을 한가로이 옮겨 쓰네 / 閒?黃庭第一章// 더운 날씨 빈 뜨락 푸른 이끼 자랐는데 / 一暖庭空長綠苔/ 한바탕 잠을 깬 뒤 주렴이 반쯤 열렸네 / 一場眠罷半簾開/ 수면에 나온 고기새끼 한 번 보소 / 試看水面魚?出/ 부슬부슬 가랑비가 내리기 때문인가봐 / 爲有廉纖小雨來// 어린 기생 차를 들고 대사립에 이르르자 / 小妓傳茶到竹扉/ 패옥소리 글 읽는 방 들어오지 않게 하네 / 不敎環?入書?/ 이화원 그 안에는 봄술이 많이 있어 영리당(映梨堂)은 정당(政堂) 북쪽에 있다. / 梨花院裏饒春酒/ 이따금 홍안으로 취기 띠어 돌아오네 / 時見紅顔帶醉歸// 한 더미 안개 날아와 작은 못을 감싸는데 / 一抹煙來冪小池/ 고을 누각 나팔소리 성문 닫을 시간이네 / 郡樓?吹閉門時/ 담장 머리 나무 위에 저녁 달이 금방 올라 / 須臾月上墻頭樹/ 칭칭 감긴 담쟁이덩굴 역력하게 보이누나 / 看取垂蘿??絲// 새로 심은 연뿌리 겨우 진흙 벗어나와 / 新種芙?僅脫泥/ 요즘에는 점차로 마름 속에 어울리네 / 邇來漸與綠萍齊/ 여인의 볼과 같은 붉은 꽃은 더디지만 / 雖遲??花如頰/ 물위에 뜬 배꼽 모양 연잎 또한 사랑겹네 / 也愛田田葉似臍// 석양 무렵 오얏 오이 차가운 물에 담그고 / 沈李浮瓜近夕陽/ 산중 손님 맞아들여 즐거운 자리 마련했네 / 會邀山客作歡場/ 등사할 붓 벼루못에 찬찬히 빨아 놓고 / 硯池細浣?書筆/ 주렴 앞에 한참 동안 서늘한 바람 쏘인다오 / 全享風簾數刻?//

 

  반학정 : 여름날 못가 정자에서 지은 절구[夏日池亭絶句] 반학정(伴鶴亭)은 예천(醴泉) 정당(政堂)의 동쪽에 있다/ 서명 다산시문집(茶山詩文集)|다산시문집 제1권|시(詩)/ 저자 정약용(丁若鏞)/ 분류 고전국역서 > 문학 > 문집류(文集類)/ 내용 산 수목 우거지고 물가 난간 서늘한데 / 園木陰陰水檻?꾀꼬리의 울음 뒤에 여름 햇살 더디구나 / 栗留啼後日初長천문지를 읽고 난 뒤 남은 일이 또 없어 / 星經讀罷無餘事황정경의 첫/ 자료제공 한국고전번역원/ 제공 한국고전종합DB(http://www.history.go.kr/2014)

 

  반흔성 자궁 내막증 4예(瘢痕性 子宮 內膜症 四例) [學術저널] : 지보면 어신리 출신인 유중배(兪仲培, 1952- , 漢陽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대한산부인과학회에서 1997년에 출판한 <대한산부인과학회지(大韓産婦人科學會誌)> 40권 10호 2335-2339쪽(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받천방 : →바재천방

  발굴 동학농민전쟁 인물 열전(發掘東學農民戰爭人物列傳) [冊] : 이이화의 저서로, 318쪽, 신국판, 1994년 4월 서울 한겨레신문사에서 1994년 4월에 하였다. ‘최맹순 : 양반 고장 예천의 봉기 횃불’이 수록되어 있다.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되어 있다.

 

  발달 도정의 경북기업계(發達道程の慶北機業界 : 醴泉に原絲工場) [記事] : 1933년 7월 18일 신문 기사이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 예천농협 이달호 조합장, 10일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함. 영농의 현대화를 통해 농가소득증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음...축하합니다.

 

  이달호(예천농협 이달호 조합장,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 영농의 현대화를 통해 농가소득증대에 이바지한 공로 인정받아) [기사] : 예천농협 이달호 조합장이 2021년 11월 10일 오전 11시 호명면 경상북도 여성가족플라자 대강당에서 열린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달호 조합장은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해 브랜드 쌀 육성 강화, 가공시설 현대화, 조생종 벼 생산 및 병해충 방제 추진과 건조 시설 확충,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독려 등 열악한 농업구조를 개선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영농회, 작목반 등과 연계하여 영농조직의 활성화, 영농의 현대화를 통해 농가소득증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장애인 조합원 주거환경 개선 사업, 청춘대학, 주부대학, 게이트볼대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지원,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함으로서 ‘변화와 상생으로 행복한 예천농협을 만들자!’ 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에서의 중추적 역할로 지역민들의 깊은 신뢰를 받고 있다. 이달호 조합장은 “대내외적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예천농협을 아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조합원들과 지역민들의 성원에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조합원들의 소득증대와 권익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예천뉴스 2021.11.11.)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