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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610:밤나무고개못...밤송이이용...
작성자장병창 @ 2021.11.18 06:11:49

  도청신도시 예천 1,610 : 밤나무고개 못...밤송이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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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나무고개 못(栗木峴池) [傳說] : 예천읍 백전2리 간들고개 위쪽에 있는 밤나무고개에 위치하고 있는 저수지로, 이 곳에 술을 많이 먹는 이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있는 전설이 있다. 옛날 이 곳은 용문, 용산 사람들이 예천장을 오가는 길목으로 특히 밤나무고개는 산림이 울창하고 으슥하여 혼자 넘기에는 낮에도 두려움이 앞서는 곳이었다. 장날이나 볼 일을 마치고 돌아갈 때 술을 먹고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고개를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벌써 밤이 깊고 으슥하여 인적이 드물다. 이런 사람에게는 무엇이든 헛것이 보이고 이 저수지가 집으로 가는 길로 보여 물 속을 이리저리 헤매는 경우가 많았으며, 또한 달빛에 산 그림자가 물에 비쳐 궁전이나 큰집 같은 것이 나타나 예쁜 아가씨가 나와서 물 속을 안내하기도 하고, 주막 같은 쉬어 갈 수 있는 곳이 나타나기도 하여 물 속을 헤매다가 깊이 들어가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이야기는 사람들이 술에 대한 욕심과 과음을 하지 말라는 교훈이다.(醴泉新聞 2004.1.17)

 

  밤나무고개 못 [傳說] : 예천읍 백전2리 간들고개 위쪽에 있는 밤나무고개에 위치하고 있는 저수지로, 이곳에는 술을 많이 먹는 이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전설이 있다. 옛날 이곳은 용문, 용산 사람들이 예천장을 오가는 길목으로서 특히 밤나무고개는 산림이 울창하고, 주변이 으슥하여 혼자 넘기에는 낮에도 두려움이 앞서는 곳이다. 그러나 장날이면 술을 먹고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고개를 넘어가는 사람이 흔했다. 이런 사람에게는 헛개비가 보이며, 이 저수지가 길로 보여 물 속을 헤매는 경우가 많았고, 또한 달빛에 산 그림자가 물에 비쳐 궁전같이 보여 물 속으로 들어가 목숨을 잃는 자가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전설은 주민들에게 과음을 하지 말라고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는 다른 곳으로 용문통로가 생겨 사람의 통행이 드물고 밤나무고개못은 농업용수로 이용되고 있다. 고증 : 예천군향토문화연구원 장병창(경상북도 홈페이지 2000.7.14, http://etmdb.provin.kyongbuk.kr)

 

  밤나무고개 못(栗木池) : ㅇ 위치 : 예천읍 백전리(밤나무고개), ㅇ 내용 : 밤나무지는 간들고개 위쪽에 있는 밤나무고개에 위치하고 있는 저수지(貯水池)로, 이곳에 술을 많이 먹는 이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전설이 있다. 옛날 이곳은 용문(龍門), 용산(龍山) 사람들이 예천장(醴泉場)을 오가는 길목으로, 특히 밤나무고개는 산림이 울창(鬱蒼)하고 으슥하여 혼자 넘기에는 낮에도 두려움이 앞서는 곳이었다. 장날이나 볼 일을 마치고 돌아갈 때 술을 먹고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고개를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벌써 밤이 깊고 으슥하여 인적(人跡)이 드물다. 이런 사람에게는 무엇이든 헛것이 보이고 이 저수지가 집으로 가는 길로 보여 물 속을 이리저리 헤매는 경우가 많았으며, 또한 달빛에 산 그림자가 물에 비쳐 궁전(宮殿)이나 큰 집 같은 것이 나타나 예쁜 아가씨가 나와서 물 속으로 안내하기도 하고, 주막 같은 쉬어 갈 수 있는 곳이 나타나기도 하여 물 속을 헤매다가 깊이 들어가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어떤 경우는 헛깨비가 나타나 밤나무고개에 있는 산길을 집으로 가는 길이라 유인하여 밤새도록 산속을 헤매게 하여 아침에 햇살을 받고 정신이 들면 집으로 돌아갔다고도 한다. 이러한 이야기는 사람들이 술에 대한 욕심과 과음(過飮)을 하지 말라는 교훈이다. 당시에는 주막이나 인가(人家)가 여러 곳에 있었고 큰 길이었으나 지금은 다른 곳에 포장(鋪裝)된 용문 통로가 생기는 바람에 모두 이주(移住)하였으며, 그 옛날 많이 다니던 길도 이제는 사람의 통행이 드물며 지금도 이 길을 낮에 혼자 걸어가면 으스스한 기분이 든다고 한다. 지금의 밤나무고개 못은 농업용수(農業用水)로 사용하고 있으며, 주말(週末)이 되면 가끔 낚시꾼들이 찾아온다.(醴泉邑홈페이지 2013)

 

  밤나무고개 못 : →밤나무지

  밤나무골 [골] : 하리면 동사리(東沙里) 물방골 옆에 있는 작은 골짜기로, 이 곳에 밤나무가 많이 있었다.

  밤나무골 : 밤나무골/ 계곡, 도로명 주소 경북 예천군 예천읍 백전리, (지번) 예천군 예천읍 백전리(daum 2017)

  밤나무골 :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백전리 [栢田里, Baekjeon-ri]/ 2016.07.21./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에 있는 리(里)이다. 금곡천이 흐른다. 마을 주변에 밤나무골 저수지와 성넘어 저수지가 있다. 마을/ blog.naver.com/hmi0419/ 세상의 모든 이야기들(daum 2017)

 

  밤나무골 : 경상북도청, 경북도청 신청사, 경북도청 신도시/ 2017.04.24./ 인근(승용차 15분 거리)에 위치한 경북도청 신도시와 신청사를 둘러보았다. 예천읍 밤나무골에 있는 부모님 산소, ​ 올해 들어 처음 갔는데, 지난겨울과 봄 사이 멧돼지.../ blog.naver.com/chul70688/ 대구 멋쟁이 신사(daum 2017)

 

  밤나무골 : Notice/ 빈소 : 원자력병원 장례식장 특1호 발인 : 11. 16(토)일 장지 : 경북 예천군 예천읍 백전리 선영(밤나무골) 스쿨에서는 내일(11. 15일) 오전 10시에 시간이 되시는 분 몇 명이서 문상을 갈 예정.../ www.bigbirdpara.co.kr/notice/ 빅버드 패러글라이..(daum 2017)

 

  밤나무골 : 읍면.pdf/ 세출 예산 사업 명세서 부서: 예천읍 정책: 예천읍 사업경비 단위: 주민생활 복지환경 개선... 배수로 설치(200m) 30,000 ○백전2리(밤나무골) 농로포장(150m) 15,000 ○고평리 고평들.../ www.ycg.kr/download/open.content/ko/administrative/budget/list.. 예천군청(daum 2017)

 

  밤나무모티 [모롱이] : 호명면 종산2리(宗山二里)에 있는 모롱이로, 밤나무가 있었다.

  밤나무산 [山] : 상리면 석묘리(石墓里) 춘생 뒷산으로, 밤나무가 많다.

  밤나무 우량 품종의 형태학적 특징과 증식에 관한 연구(밤나무 優良 品種의 形態學的 特徵과 增殖에 關한 硏究) [論文] : 용문면 하학리 출신인 임경빈(任慶彬, 1922- , 서울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임학회에서 1974년에 발행한 <한국임학회지(韓國林學會誌)> 22권 1호 49-62쪽(1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밤나무지, 밤나무고개 못 [못] : 예천읍 백전2리(栢田二里) 밤나무고개 아래에 있는 못으로, 몽리에 이용되고 있다. 계획 저수량은 1만 톤인데, 1977년도 한발이 심하던 해의 월별 저수량을 보면, 1월에 5천 톤, 2월에 5천 톤, 3월에 6천 톤, 4월에 7천 톤, 5월에 2천 톤, 6월에 2천 톤, 7월에는 없고, 8월에 2천 톤, 9월에 7천 톤, 10월에 9천 톤이었다.

 

  밤나무지 : 밤나무골지/ 저수지, 예천군 예천읍 백전리 303-2(daum 2017)

  밤나무지 :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을 위한 치어방류 행사 가져/ 공무원과 용문면 주민 50여명이 참석해 붕어와 쏘가리 치어 12,000미를 방류했다. 또한 예천읍 밤나무지, 감천면 돈답지, 보문면 쌍계지, 유천면 죽안지ㆍ청송골지, 용궁면 회룡지, 지보면.../ www.ycg.kr/open.content/ko/departments/planning.inspection/news.. 예천군청(daum 2017)

 

  밤나무지 : 예천군, 용문면 운암지 등 12개소 9만미 치어 방류/ 2009.06.17 | 뉴시스 | 다음뉴스/ 용문면 주민 50여명이 참석해 붕어와 쏘가리 치어 1만2000미를 방류한다. 또한 예천읍 밤나무지, 감천면 돈답지, 보문면 쌍계지, 유천면 죽안지.청송골지, 용궁면 회룡지...(daum 2017)

 

  밤마 : →밭마

  밤상골, 밤송골 [골] : 용문면 원류리 신원(新院)에 있는 골짜기로, 밤나무가 많았고, 내지리(內地里)와 경계 지점이다.

  밤송골 : →밤상골

  밤송이 이용에 관한 연구 1(밤송이 利用에 關한 硏究 1 : 밤송이 成分 = Studies on the Utilization of Chestnut Bur (1) : Components of Chestnut Bur) [學術저널] : 지보면 소화리 출신인 조재명(趙在明, 1934- , 醴泉農高, 서울大 林學科 卒業, 日 東京農大 農學 博士, 高麗大 江原大 慶熙大 서울大 建國大 講師, 山林廳 林業硏究院 院長, 韓國木材工學會 會長, 韓國林産에너지學會 會長, 山林文化硏究院長) 등의 논문으로, 한국목재공학회에서 1987년에 발행한 <목재공학> Vol.15 No.4 59-63쪽(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중앙), 서울대(중앙)이다.(keris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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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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