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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633 : 방송취재...방송향우회(부, 예천군, 풍양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58억원 전액 국비로 10년 숙원사업을 해결함...축하합니다./ 예천 출신 박병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3일 문재인 대통령의 농촌진흥청장 임명장을 받음...축하합니다./ 용궁면 출신 전응석 시인, 제8회 경북일보 청송객주문학대전 시부문 동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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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ly, a lot of conflicts between the protection of privacy and the freedom of news gathering appear in leading cases in the U.S in connection with how to gather news in broadcasting stations, and it is the obvious fact that the fair trials and the freedom of news gathering are being the discussing issues./ The goal freedom of expression involves is to guarantee the free circulating precess of information, covering news gathering (selecting precess), editing organizing(disposition and processing), reporting, broadcasting(transmitting process), however, can be understood as a concept that implies the protection of personal rights and the rights to know of active receivers in these days. Therefore, the issues that journalists didn't have to pay attention to on reporting (such as a person's honour or private life) now are the burdensome factors in accomplishing the press business./ Broadcasting ethics appeared on news gathering and reporting can be grasped as an restrictive regulation that raises the social responsibilities of broadcasting medium and repress harmful programs, and is also an institutional security system of the receiver's right including the guarantee of personal right and the protection of efficient observation. [목차] : 1. 서언/ 2. 취재의 자유와 방송윤리/ 2.1. 취재의 자유와 법적 한계/ 2.2. 취재방법과 방송윤리- 프라이버시보호 문제를 중심으로-/ 2.3. 취재원 보호와 방송윤리/ 2.4. 취재자료의 증거이용 문제/ 2.5. 신분위장/ 2.6. 공정한 재판과 방송 윤리/ 3. 보도의 자유와 방송윤리/ 3.1. 보도의 자유와 명예훼손/ 3.1.1. 명예훼손의 성립/ 3.1.2. 명예훼손의 면책사유/ 3.2. 형사․범죄보도와 방송윤리- 인격권보호 문제를 중심으로-/ 3.2.1. 피의사실공표죄/ 3.2.2. 실명보도와 명예훼손 문제/ 4. 결어(keris 2006)
방송 커뮤니케이션의 영향력에 대한 총체적 접근(放送 Communication의 影響力에 對한 總體的 接近)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유일상(柳一相, 1947- , 建國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언론사회과학원에서 1987년에 발행한 <현상과 인식> 11권 2호 148-169쪽(22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강대, 성균관대(중앙), 한국외대이다.(keris 2003)
방송통신대 예천군동창회(放送通信大醴泉郡同窓會) [團體] : 1972년 서울대 부설 한국방송통신대 졸업생들로 구성된 단체(會長 천호상)로, 회원은 87명이다. 소년소녀 가장 돕기, 농촌 봉사를 하였다.(醴泉新聞 1996.1.11)
방송통신대 예천군학생회(放送通信大醴泉郡學生會) [團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재학 중인 예천군 출신 학생 200명의 모임(會長 유영직)으로, 매년 2회에 걸쳐 소년소녀 가장돕기, 농촌 봉사 활동, 스터디그룹 활동, 강연회 등을 하였다.(醴泉新聞 1996.2.29)
방송향우회(어버이날 맞아 故鄕 어르신들과 즐거운 하루: 방송향우회) [記事] : ‘어르신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용문면 방송리에 2010년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다. 서울·경기에 거주하는 방송리 출신의 출향인 모임인 방송향우회(회장 정동연) 회원들이 바로 그들이다. 이 자리에는 이상일 용문면장, 이달호 예천농협 용문지점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담소를 나누었다. 향우회원들은 이날 조금 늦은 점심에 도착해 마을 어르신들과 얘기꽃을 피웠으며, 모처럼 옛 시절의 추억담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용문방송향우회는 3개월에 한 번씩 만남을 통해 정을 쌓고 고향사랑을 일깨우고 있으며, 격년제로 한번씩 고향을 방문해 고향을 지키고 있는 어르신들의 은혜에 작은 정성으로 보답하고 있다. 회원들은 “고향을 떠나올 때 젊었던 어르신들이 이제는 백발의 노인으로 변했다” “어렵고 힘들수록 고향에 대한 정은 깊어가고 어린시절 뛰어놀던 들과 산이 마냥 그리워진다.”고 말하고 “마음의 쉼터인 고향의 어르신들이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며 좋겠다.”고 덧붙였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0.5.20.)
방송향우회 : 예천의 자랑 2938 : 예천아리랑(4)(附 예천방문 869)/ 작성 장병창/ 재경방송향우회(daum 2012) 예천아리랑 : 예천아리랑/ 2004.02.12/ 예천아리랑 **타 지방에 비해 빠른 장단에 속하는 예천아리랑은 시집살이의 고달픔을 진솔하게 표현 -아리아리 아리아리 아라리.../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command=e.. 예천군청(daum 2017)
◆ 예천군, 풍양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58억원 전액 국비로 10년 숙원사업을 해결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풍양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선정 : 총사업비 458억 원 전액 국비, 10년 숙원사업 해결) [기사] : 예천군은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와 함께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한 ‘풍양지구 농촌용수체계재편사업이 기본조사 대상 지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풍양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은 양수장 신설 및 보강을 통한 기존 수리시설 네트워크화해 안정적인 용수를 공급하고 소규모 수리시설 통합과 연계개발 등 용수 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군은 그동안 4대강 사업 이후 낙동강 수위가 저하되면서 풍양지역에 상습 물 부족 문제가 생겨 2010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했으나 무산되자 주민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2018년부터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추진을 위해 전력투구했다. 지역 주민,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성하고 지역 국회의원 및 군 관계자가 수차례 농림식품부와 국회를 방문해 사업 설명과 지원을 요청한 결과 2022년 기본조사 대상지구에 최종 선정돼 5년간 총 사업비 458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수혜면적은 2,000ha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매년 가뭄이 반복되면서 군민들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이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풍양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이 조속히 추진돼 가뭄피해를 해소하고 지역 농민들이 물 걱정 없이 마음 편히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로드맵에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1.12.07.)
◆ 예천 출신 박병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3일 문재인 대통령의 농촌진흥청장 임명장을 받음...축하합니다.
박병홍([새 의자]신임 농촌진흥청장에 박병홍씨! : 원활한 소통 능력 갖추고 있는 농정 전문가...) [기사] : 문재인 대통령은 2021년 12월 3일 신임 농촌진흥청장에 예천 출신 박병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를 임명했다. 1967년생인 박 신임 청장은 경진초등~대창중~경북대사범대부속고~성균관대학교 행정학 학사를 거쳐 중국 북경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행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해 농식품부 농지과장~소비안전정책과장~농촌정책과장, 정책기획관~식품산업정책관 등을 두루 거치며 실무를 경험했다. 축산정책국장, 농업정책국장, 식품산업정책실장을 역임하고 지난 4월부터 차관보로 재직했다. 박 청장은 농업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뛰어난 기획력과 원활한 소통 능력을 갖추고 있는 농정 전문가로 통하고 있다. 농진청은 농촌진흥을 위한 시험·연구개발 및 보급, 농식품산업 발전 연구지원 및 농업인 지도·양성, 농촌지도자 훈련 등을 관장하는 농식품부 외청이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1-12-07)
◆ 용궁면 출신 전응석 시인, 제8회 경북일보 청송객주문학대전 시부문 동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전응석(경북일보문학대전 시부문 동상) [기사] : 용궁면 가야리 출신의 전응석(용궁중 36회) 시인이 제8회 경북일보 청송객주문학대전 시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전씨는 이번 공모전에 시 '동치미'로 동상을 차지했다. 전씨는 2017년 계간 종합문화예술지 「대한문학세계」 시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았다./ 동 치 미 : 온달 환한 겨울밤 문득/ 깊은 오지독에서 갓 꺼낸/ 저릿한 동치미가 먹고 싶다/ 갈증이 나는 것도 아닌데/ 제 가진 것 속속 내어주고는/ 겨울 하나 껴입은 통무를/ 한껏 베어 물고 와삭 씹는 그 맛,/ 목구멍 타고 뱃속까지 기탄없이/ 메다 꽂히는 동치미 국물을/ 후루룩, 들이켜고 싶다/ 바람도 동면에 든 유정한 시간에/ 간간한 동치미가 간절한 건 왜일까/ 맵찬 섣달의 달력을 들여다보며/ 멀거니 유년을 유영하다가/ 시골집 고묵은 먹감나무 아래/ 장독대로 난 숫눈길을 더듬는 순간/ 오래 지나도 감도는 명문룒名文룓처럼/ 선연히 살아나는 발자국,/ 아, 어머니구나!/ 아득한 겨울 난산의 밤/ 날 낳으신 신열의 어머니는/ 살얼음 동동 뜬 동치미가/ 그렇게도 그리웠다고 하셨다.(예천신문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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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