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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657:백두대간...(축,예천군/예천군농업기술센터/경북도립대학교)
작성자장병창 @ 2021.12.29 06:10:06

  도청신도시 예천 1,657 : 백두대간...(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환경부의 2021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인증패와 포상금 3천만원을 받음...축하합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성백경), 농촌진흥청의 2021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상동), 28일 전문대학 기관평가에서 인증대학에 선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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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대간(白頭大竿 淸掃의 날 行事 實施 : 希望勤勞 프로젝트 核心 先導事業인 白頭大竿 保護事業의 成功的 推進 爲해 周邊 淨化活動, 保護 캠페인 및 生態探訪도 實施) [記事] : 예천군은 희망근로 프로젝트 핵심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백두대간 보호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백두대간 청소의 날󰡑을 지정하고 2009년 6월 26일 행사를 실시했다. 26일 오후 2시부터 상리면 고항리 백두대간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맑고푸른예천21 예천군협의회, 자연보호 예천군연합회, (사)환경실천연합 예천군지회 등 유관단체 회원과 희망근로 참여자, 공무원 등 125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백두대간 종주 등산객의 급증으로 인해 오염된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대해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현수막 등 홍보물을 활용해 백두대간 보호 캠페인과 생태탐방을 실시했다. 한편, 예천군은 7월부터 11월까지는 매주 2째 주 금요일에 상리면 용두리 저수재에서 묘적령까지의 백두대간에서 백두대간 청소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경관 훼손과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는 백두대간에 대한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정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고 한반도의 뼈대를 이루는 산줄기인 백두대간을 지켜 나갈 방침󰡓 이라고 말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9-06-26)

 

  백두대간 곤충BIO생태원(白頭大竿 昆蟲BIO生態院 436億원 投資해 친수휴양공간과 散策路 等 造成 中) [記事] : 예천군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소득기반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개발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백두대간 곤충바이오 생태원'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백두대간 곤충바이오 생태원 조성사업은 예천군이 전국 최고의 성공축제로 평가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저력을 바탕으로 청정지역인 상리면 고항리 일원 165,100㎡ 부지에 436억원의 사업비를 연차적으로 투자하여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어 가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또한 곤충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을 확산시켜 변화되어 가는 도시민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친환경 무공해 농산품의 대량 생산으로 청정 예천을 지역 이미지로 특화하여 명품화를 통한 주민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예천군은 2009년 10월에 예천곤충산업특구로 지정을 받았으며, 친수휴양공간조성, 수변생태공원, 벌집테마원, 반딧불이온실 조성을 완료했다. 현재 8억8천6백만 원의 사업비로 실개울을 정비하고 8억1천5백만 원으로 순환산책로를 조성하고 있으며, 전망대 설치를 위한 부지 선정을 마무리하고 공사착수 준비 중에 있다. 또한 2010년 2월부터 곤충마을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 중으로서 실시설계가 마무리되는 10월부터는 연차적 계획에 따라 곤충마을 조성에 들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곤충생태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생태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곤충의 고장을 상징할 수 있는 랜드마크 조성을 통해 관광 예천의 새로운 이미지 구축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4-06)

 

  백두대간 구곡문화지구(白頭大竿 九曲文化地區 世界遺産 登載 推進 : 慶北道, 妥當性 調査…韓國國學振興院, 세미나) [記事] : 경북도가 조선시대 산수문화가 남아있는 백두대간 구곡문화지구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한다. 구곡(九曲)이란 중국 주자의 삶을 연모하는 조선시대 유학자들이 자신이 은거하는 계곡을 주자의 무이구곡(武夷九曲)을 참고해 9개의 곡(曲)으로 나누고 경영한 것을 말한다. 경북지역의 구곡은 문경, 상주, 김천, 안동, 성주, 예천, 봉화일대에 분포돼 있다. 도는 이를 위해 2013년 6월 7일 한국국학진흥원에서 구곡문화지구의 고유성과 탁월성을 조명하고 세계유산 등재 추진 의의와 방향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또 지난 3월부터 세계유산 등재 추진의 타당성 조사를 의뢰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 중이다. 최종원 경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은 “구곡문화는 우리가 적극 찾아 나서야 할 전통 산수 유람문화이자 산림문화자산”이라며 “보전과 문화적 활용 등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궁극적으로는 세계유산 등재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윤대열 記者 慶北道民日報 2013.06.10)

 

  백두대간 제16구간(醴泉의 名山 : 白頭大幹 第16區間(低首嶺~흙목정상) 探訪) [記事] : 한국의 산맥은 1개 대간(大幹), 1개 정간(正幹), 13개 정맥(正脈)의 체계로 되어 있다. 한반도 산계의 중심이며 뼈대를 이루는 백두대간은 마천령․낭림․부전령․태백․소백산맥을 모두 합친 산맥이다. 백두산(2,744m)에서 시작된 백두대간은 계곡이나 강을 건너지 않고 산줄기만으로 금강산ㆍ설악산․오대산을 거쳐 태백산에 이른 뒤 다시 남서쪽으로 소백산․월악산․속리산․덕유산을 거쳐 지리산 천왕봉까지 이어지는 한국 산의 큰 줄기를 말한다. 백두산을 타고 내린 기(氣)가 정맥을 타고 다시 나누어지고 각 정맥들에 맥을 댄 지맥들에 의해 바로 우리들의 삶이 어우러지는 백두대간은 많은 산악인들이 종주를 하고 있다.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총 1,625km이며 남한 구간은 690km로 종주는 약 50일이 소요된다. 예천은 제16구간(저수재~묘적봉 11km)이 지나고 있다. 예천의 명산 탐방 6번째는 백두대간 16구간(저수령~촛대봉~투구봉~시루봉~야목봉~배재~유두봉~싸리재~흙목정상~임도~가재봉)의 코스를 선택했다. 이번 백두대간 탐방은 흑응산악회 엄형수 감사님이 함께 했으며, 산행을 돕고자 상리면사무소 도동섭 씨가 자료제공을 했다.

 

  봄으로 가는 길목인 2월의 마지막 휴일 이번 탐방은 차량 2대를 이용 상리면 두성리 시골가든 앞에서 경청산 정토마실 이정표를 따라 콘크리트 포장길(2.5km)을 달려 정토마실 입구 임도에 차량 1대를 주차하고 다시 차를 타고 저수령으로 갔다. 백두대간은 평균 해발 1,000m 이상이나 저수령(850m)에서 시작되는 산행은 200m만 오르면 능선을 따라 걷게 되어 초보자들도 쉽게 산행을 할 수 있다. 저수령은 눈이 녹지 않고 쌓여 있으며 휴게소는 손님이 없어 폐쇄되었고 백두대간 종주 산행객들이 산행초입 소나무에 산악회 리본을 연걸리 듯 달아 놓았다. 10시에 시작된 산행은 초입부터 급경사 오르막을 오르게 되나 단양축협 소백산 관광목장과 대간을 따라 길게 늘어뜨린 능선의 하얀 설경으로 힘든 것을 잊게 된다. 이날은 춥지도 덥지도 않은 산행하기 좋은 날씨였다. 등산로는 눈과 얼음이 그대로 남아 있어 몹시 미끄러웠다. 겨울 산행의 묘미는 설경인데 백두대간은 3월까지 눈을 볼 수 있기에 설경을 보고자 한다면 멀리 갈 것 없이 상리면 백두대간을 오르면 되겠다. 탐방은 주요 구간에 흑응산악회 리본을 달고 잘못된 이정표는 정비하면서 갔다. 산행 시작 20여 분 용두 휴게공원 이정표가 뽑힌 체 방치된 것이 보였다. 용두 휴게공원 폐쇄와 함께 투구봉 등산로 안내 이정표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현실이 안타까웠다. 넘어진 이정표를 용두휴게공원 방향으로 바로 세워 놓고 촛대봉을 향해 전진했다. 촛대봉(1,080m)은 정상부에 바위가 있으며 정상 표지석은 2002년 10월 충북 단양군에서 산림청 헬기의 도움으로 설치했다. 경계를 이루는 경우 정상 표지석 선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단양과 경계인 백두대간 주요 봉에 예천의 산을 알리는 정상 표지석 설치가 시급하다고 하겠다. 촛대봉 정상부의 방치된 용두휴게공원 이정표는 바위 틈새로 옮겨 세웠다. 촛대봉에서의 천주봉, 공덕산, 운달산, 소백산, 학가산의 우뚝 솟은 조망은 일품이었다. 촛대봉까지는 30여 분이 소요되며 여름에는 각종 들꽃이 피어나고 조망이 아름다워 가족 산행지로 적당하다. 발목까지 푹푹 차오르는 능선의 눈길을 지나 산행 시작 50여 분경 투구봉(1.080m)에 도착했다. 투구봉 역시 조망이 과히 장관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좋았다.

 

  투구봉 정상 표지판은 철판으로 설치했으며 양면에 예천군, 단양군 지명이 표시되어 있다. 현재의 표지판은 낭떠러지 지점에 설치되어 있어 정상 바위 지점으로 옮겼으면 좋을 것 같다. 1,000m가 넘는 봉을 2개나 넘었지만 뛰어난 조망과 눈길 닿는 곳마다 하얀 설경에 푹 빠지며 걷게 되는 산행은 지루하거나 힘든 것을 느끼지 못했다. 등산로는 세찬 바람에 실려 온 눈이 산을 이룬 곳이 많아 무릎까지 차오르기도 했지만 그것은 또 다른 산행의 묘미였다. 산행 시작 1시간 15여 분경 시루봉(1,110m)에 도착했다.

 

  ◆ 예천군(군수 김학동), 환경부의 2021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인증패와 포상금 3천만원을 받음...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예천군, 일반수도사업 운영ㆍ관리 실태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 평가 항목 전반에 좋은 평가 받아)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환경부에서 주관한 ‘2021년 일반수도사업 운영ㆍ관리 실태 평가’에서 전국 161개 수도사업자 중 5만명 미만 47개 군부 중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인증패와 포상금 3천만 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ㆍ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수도 시설 운영 47개 군과 광역상수도를 운영하는 한국수자원공사 지역권역 7곳 등 총 5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1차 평가에서는 주민들 수돗물 만족도와 음용률 향상을 위해 차별화된 고품질 수도 서비스 제공 노력, 정부정책 이행 노력 등 3개 분야 27개 항목을 중점적으로 살펴 상위 20%를 선정하고 2차는 별도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자체 프리젠테이션을 평가해 최종 선정했다. 군은 위기ㆍ안전관리 대응 능력, 수질 관리ㆍ상수도 분야 정부 정책 이행 노력 등 평가 항목 전반에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예천군 관계자는 “K-water(예천수도지사)와 협력해 수도시설 확충 및 개선, 노후관로 개량 등으로 군민 모두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을 공급해 물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1.12.28.)

 

  ◆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성백경), 농촌진흥청의 2021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예천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청 종합평가 ‘최우수’ 센터 선정 : 농업인을 먼저 생각하는 지도 사업으로 9개 지표 우수한 성적 거둬) [기사] : 예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성백경)가 농촌진흥청에서 시행한 ‘2021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2019년 중앙 단위 최우수상, 2020년 도 단위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전국 시ㆍ군을 대상으로 한 중앙 평가에서 최우수 농업기술센터로 선정돼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우수 농촌진흥기관은 매년 농촌진흥청에서 평가지표에 따라 농촌진흥사업 발전과 성과 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평가해 농촌진흥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중앙과 도 단위로 나눠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기술보급사업 종합만족도 △조직ㆍ예산 관리실적 △디지털 농업기술 확산 및 현장애로 해소 실적 △재해대응 실적을 포함한 9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군은 코로나19 시대에 따른 맞춤형 각종 비대면 영농교육 콘텐츠 제작과 활용으로 시기별 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최대한 해소할 수 있도록 중점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 설립, 미생물 확대보급을 위한 현대화 시설 구축,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조성 및 운영 등 스마트 농업 구축을 통한 첨단 기술을 보급해 미래 농업으로 성큼 다가설 수 있는 도약의 준비를 마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전문역량 개발과 자질향상을 위해 전문지도 연구회와 분야별 전문교육, 장기연수 등 참여를 장려하며 우수한 농촌지도인력 육성을 위해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성백경 소장은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직원들이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자기 자리에서 노력한 결과 3년 연속 큰 상을 받게 됐다.”며 “내년에도 농업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시기에 맞는 교육과 사업을 제공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1.12.28.)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상동), 28일 전문대학 기관평가에서 인증대학에 선정됨...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경북도립대, 전문대학 기관평가 ‘인증 대학’ 선정 : 2011년 최초 인증에 이어 대학의 우수성 및 경쟁력 재인증 받아) [기사]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상동)는 2021년 12월 28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에서 시행한 「2021년도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심사에서 모든 요건을 충족하며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시행된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제는 전문대학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지속적인 직업교육의 품질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한 제도로, 3주기인 올해는 6개 기준, 13개 세부기준, 30개 평가요소를 평가하여 이를 모두 충족한 경우 인증을 받게 된다. 경북도립대학교는 1주기(2011년)와 2주기(2016년)에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번 3주기에서도 인증(2022~2026)을 획득하여 대학의 우수성 및 경쟁력을 확고히 하였다. 김상동 총장은 “이같은 결과는 그동안 대학이 대학경영과 발전계획, 교육과정, 학사관리 및 교수학습, 산학협력 및 평생교육, 학생복지, 교직원 등의 평가분야에 지속적으로 개선하고자 노력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며, 앞으로도 대학의 경영과 교육과정 개발 및 개편, 대학 운영 전반의 평가 및 환류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교육의 품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예천뉴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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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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