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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659 : 백두대간...(부, 예천군 국민정책디자인단, 행안부 우수기관에 선정됨. 경북도 내 유일하게 표창과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함...축하합니다./ 용문면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안준식), 전국 266개 정보화마을 대상 운영평가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상사업비 200만원과 시상금50만원을 지원받음...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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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안내) : *제1코스(백두대간): 저수령→촛대봉→투구봉→배재→싸리재→흙목정상→임도→가재봉→정토마실(5시간30여분) / *제2코스(가재봉): 정토마실 입구→임도→가재봉→정토마실(3시간여) / (탐방 후기) : 저수령에 백두대간 예천구간 산행 안내판, 예천곤충생태체험관 홍보 안내판과 곤충 모형 조형물을 설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백두대간은 철쭉 군락지다. 가칭소백산 촛대, 투구봉 철쭉제를 개최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백두대간 예천구간은 봄에는 철쭉꽃, 여름에는 각종 야생화,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이 아름다운 사계절 등산하기 좋은 산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잘 가꾸면 예천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명산이 될 것이다. 백두대간 등산로 개발은 98년 공공근로사업(상리면)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며 현재의 이정표는 설치된 지 10년이 넘어 글자가 보이지 않는 등 심하게 훼손되어 쉽게 녹슬지 않는 알루미늄 이정표로 재설치하여 예천의 이미지를 바꾸어야 할 것이다. 또한 정상 표지석이 없는 봉에는 충북 단양군에 앞서 예천의 산임을 알릴 수 있도록 표지석 설치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예천의 명산 탐방을 하면서 우리 지역에도 개발만 잘하면 아름다운 산이 많다는 것과 관내 산악회에서 예천의 명산개발에 관심을 가져 주면 좋겠다는 것을 느꼈다. 전국의 산악인들에게 예천을 널리 알리는 명산 탐방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으면 한다.
[경북 예천-백두대간 16구간(촛대봉, 시루봉, 가재봉]여행메모
○교통안내 :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예천 IC에서 928번 지방도를 타고 예천읍을 거쳐 상리, 단양방향 927번 지방도를 달려 저수령까지 간다./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점촌.함창 IC에서 안동방향 34번 국도를 타고 예천읍 소재지에서 상리, 단양방향 927번 지방도를 달려 저수령까지 간다. / ○ 숙박시설 : 1) 소백산 두메산장(상리면 용두리) : 해발 740m 소백산 끝자락 백두대간 저수령에 자리한 두메산장은 조용하고, 깨끗하며 도심을 벗어나 자연 그대로의 경치를 느낄 수 있는 개인 별장처럼 독립형으로 되어있는 황토 펜션이다. 한여름에는 발이 차가울 정도로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고, 백두대간 등산코스와 산책로가 있으며, 넓고 탁트인 상쾌한 자연의 향기를 맡으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숙박시설은 TV, 냉장고, 가스렌지, 취사도구,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춘 7평형(4인용 4~6만원)1실, 13평형(6인 8~12만원) 2실, 17평형(13인 15만원) 2실, 토방(2인 10만원)1실이 있다. 먹거리로는 산채 비빔밥, 토종 닭백숙, 닭찜, 예천한우 등심 등이 있다. 특산품으로 소백산 투구봉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이 있으며 판매 가격은 18ℓ 5만원이다. *홈페이지 주소 : http://www.dumae.co.kr/ 2) 흰돌녹색농촌체험 마을(상리면 백석리) : 예천군이 농촌체험관광의 활성화를 통해 농업부가가치 증진 및 농가소득향상을 위해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백석댐 상부(해발500m)에 사업비 2억 6천만 원을 들여 2007년 준공한 펜션형 민박집 형태이다. 최신형 프로젝트와 영상시설,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노래반주기, 자연석을 활용한 야외강연장 등을 갖추고 각종 동창회 및 워크샵 장소로 이용 되고 있다. 또 도시민들의 농사체험, 약초 산나물 채취 체험 등의 프로그램도 있다. 숙박시설은 취사시설, 에어컨, TV, 샤워장, 화장실 등을 갖추고 황토방 4평(4만원), 들머리방 11평(6만원), 통나무방 20평(8만원), 향토찜질방 4평(4만원), 회의실(숙소가능), 야외 강연장등이 있다. 주요 먹거리로는 옛날 손두부, 산채비빔밥, 정식, 토종닭 등이 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www.흰돌체험마을.kr/
○ 주변 둘러볼 곳으로는 효공원(도시복 효자 생가), 예천곤충연구소, 신비의 도솔촌, 명봉사 등이 있다. 1) 효공원(도시복 효자 생가) : 효공원은 조선 철종때 사람으로 상리면 용두리 야목마을에 살면서 마음가짐이 어질고 효심이 뛰어나 명심보감 효행편에 실려 전해져 내려오는 효자 도시복의 생가를 복원하고 주변에 공원 조성 및 조형물을 설치하여 효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조성했으며 산 교육장 및 휴식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충효의 고장 예천을 알리는 효(孝)의 표상이 되고 있는 효공원은 지방도 927호선 단양방면 저수령 못 미쳐 상리면 용두리 도로변에 있다. 명심보감 효행편에 수록된 이야기를 살펴보면 "병이 난 어머님이 8월에 감홍시가 먹고 싶다 하여 호랑이 등을 타고 강릉까지 가서 감홍시를 구해와 드렸으며, 병으로 지친 어머니가 한겨울에 수박이 먹고 싶다 하여 추운 겨울날 들판을 헤메다가 안동의 어느 원두막에서 싱싱한 수박을 안고 돌아왔다. 또한 아버지가 엄동설한에 잉어가 먹고 싶다고 하여 공꽁 언 실개천을 헤매다 얼음구멍이 있어 들여다 보는데 갑자기 큰 잉어가 튀어나와 도효자는 기뻐하며 잉어를 아버지의 저녁상에 올렸다"는 전설이 있다. 도효자의 생가는 ᄆ자 형태의 21평 목조 초가집 생가와 화장실, 샘터, 장독대 등을 복원하고, 주변 조경사업, 쉼터, 호랑이, 수박, 잉어 명심보감 책자(효행편에 실린 이야기)조형물 등이 설치되어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 예천곤충연구소(상리면 고항리) : 백두대간 소백산 묘적령 자락 해발 500m 고지에 98년 설립된 예천곤충연구소(소장 황병수)는 살아 있는 곤충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전국 유일의 곤충 전문연구소이다. 전국 초중등학교의 현장 체험학습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예천곤충연구소는 1층의 3차원 곤충 영상물을 볼 수 있는 3D 영상관, 2층의 곤충의 진화와 다양성을 즐길 수 있는 곤충역사관, 곤충의 살아가는 다양한 환경, 예천의 농업환경 및 청정 예천의 물환경과 관련한 곤충들을 볼 수 있는 곤충생태관, 3층의 곤충을 산업의 다양한 분야로 활용하는 곤충자원관, 50명이 일시에 직접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체험공간 및 관람을 마친 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20석 규모를 갖춘 매점을 겸한 휴게실 공간이 있다.
"신비로운 곤충세계와의 새로운 만남"이란 주제로 관람객 61만 여명을 기록하고 친환경 엑스포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며 성공리에 막을 내린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는 이후에도 다양한 곤충의 세계를 보기 위한 발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예천군은 알찬 포스트 엑스포를 위해 2008년에는 개방화, 국제화 시대를 맞아 열악한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의 확대보급, 야외생태체험시설 설치, 종봉 육종사업 추진, 백두대간 곤충생태원 조성 및 계절별 특색 있는 곤충생태관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백두대간 16구간(저수령~묘적령)이 지나며 단풍이 아름다운 모시골과 얼음보다 시원한 계곡 폭포가 있는 예천곤충연구소는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살아 있는 자연과 곤충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만질 수 있어 연중 관람객들이 찾는 전국 최고의 친환경 웰빙의 명소가 되고 있다. 97년 9월 사업소로 승격된 예천곤충연구소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에 따른 열기를 이어가고 친환경 브랜드를 제고하며 농가 소득증대와 군 발전에 기여하고자 11명의 직원은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입장료는 어른 2,000원(단체 1,500원), 청소년 1,500원(단체 1,000원), 어린이 1,000원(단체 700원), 장애인(1~3급)과 국가유공자, 만4세 미만 유아는 무료이다. 주위에는 백두대간 묘적봉 등산로(5시간), 모시골 등산로(3시간)코스가 개발되어 있다. *홈페이지주소 : http://www.ycinsect.go.kr/
3) 신비의 도솔촌(상리면 고항리) : 백두대간 묘적령 자락에 자리잡은 신비의 도솔촌은 영주시와 경계를 이루는 모래재에 있다. 소백산 깊은 산자락에 위치한 탓에 아직은 일반인들에게 낯설지만 낭만과 정감이 담뿍 묻어나는 숲속의 산장(山莊)이다. 울창한 산림에서 맑은 물이 사시사철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도솔촌은 2,500여 평에 자연석으로 쌓은 돌탑과 기이한 성(性)조형물이 유명세를 타면서 주말이면 등산을 겸해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마이산의 돌탑과 삼척 해신당 성공원을 합쳐 놓은 것 같은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도솔촌은 찻집과 황토방이 있어 하룻밤 머무르며 조용히 쉬어 가도 좋은 곳이다. 숙박시설은 노래방 기기와 취사시설을 갖춘 황토방 4인실(6~8만원) 2동, 10인실(15만원) 1동이 있다.
◆ 예천군 국민정책디자인단, 행안부 우수기관에 선정됨. 경북도 내 유일하게 표창과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함...축하합니다.
예천군 국민정책디자인단(예천군 국민정책디자인 행안부 '우수기관' 선정! : 경북도 내 유일하게 표창과 특별교부세 5천만 원 확보.) [기사] : 예천군이 올해(2021년) 처음 운영한 국민정책디자인 우수사례가 경상북도 내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우수기관' 표창과 더불어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는 중앙부처와 전국 지자체가 운영한 국민정책디자인단 과제 중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 대국민 투표를 통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다. 국민디자인단은 주민이 정책 과정 전반에 함께 참여해 정책을 발굴하고 수요자인 주민 중심 공공서비스를 디자인하는 주민 참여형 상향식 정책모델로 정부혁신 정책이다. 군은 경북도청 신도시 조성으로 유입된 젊은 여성들이 경험하는 취업난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경력단절여성의 경력이음을 위한 일자리 서비스 개발'을 과제로 선정해 지난 6월부터 13명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위 과제는 행정안전부의 과제공모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것으로 청년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지역 특성이 잘 반영된 맞춤형 과제라는 점에서 파급효과 등 필요성을 인정받았으며, 서비스디자이너 수당을 지원 받아 추진한 사례로 큰 성과를 낸 것이다. 김태균 서비스디자이너(한양대학교 겸임교수)의 진행으로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예천고용복지센터 소속 전문가와 지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예천군 국민디자인단이 약 6개월에 걸쳐 월 1~2회 머리를 맞대온 결과 맞벌이 가정을 위한 틈새 돌봄 서비스,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적응을 위한 직무체험 등 3가지 정책을 주요 성과로 제출했으며, 구체화 단계를 거쳐 내년도 시범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국민정책디자인단은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좀 더 체감하는 수요자중심 맞춤정책 혁신사례를 적극 추진하고 올해 성과를 토대로 내년에도 주민들과 함께 국민정책디자인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1-12-30)
◆ 용문면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안준식), 전국 266개 정보화마을 대상 운영평가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상사업비 200만원과 시상금50만원을 지원받음...축하합니다.
용문면금당실정보화마을(용문면금당실정보화마을 '행안부 장관상' 수상! : 전국 266개 정보화마을 대상 '우수마을' 선정...) [기사] : 예천군 용문면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안준식)은 전국 266개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1년도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운영 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정량지표 온·오프라인 판매금액,소득 증가율,재구매율 50%와 정성지표, 자립운영 및 역량강화 노력, 운영위원회 활성화, 유관기관 협력도 등 50%를 각각 평가해 상위 10%이내 선도마을로 지정돼 상사업비 200만 원과 시상금 50만 원을 지원받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마을 주민들의 주도적인 노력과 활동으로 일구어낸 결실이며 아낌없는 헌신과 노력으로 수고해 주신 정보화마을 관계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정보화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의 소득증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당실정보화마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 출입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정보화마을 농산물 홍보관에서 '금당실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10월에는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알뜰 나눔장터'를 운영하여 수익금 300여만 원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 운동에 적극 노력한 성과를 크게 인정받았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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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