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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661 : 백두대간...(부, 용궁면 출신 도인수 전 서울시의원이 펴낸 수필집 <여명을 뚫고>가 제19회 서초문학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방문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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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안내) : ○ [백두대간 등산] : *제1코스 : 저수재~촛대봉~투구봉~흙목정상~임도~가재봉~두성리(11km 5시간) / *제2코스 : 저수재~흙목정상~뱀재~솔봉~모시골정상~곤충연구소(12.4km 5시간) / *제3코스 : 저수재~흙목정상~모시골정상~묘적령~모래재(13km 6시간)/ ○ [모시골 등산] : *1코스 : 모시골 폭포→칠칠바위(폭포) (1시간) / *2코스 : 모시골 폭포→칠칠바위(폭포)→성황재→모시골 폭포(2시간) / *3코스 : 모시골 폭포→칠칠바위(폭포)→겸암굴→월인정사→모시골 폭포(3시간) / (탐방 후기) : 백두대간 등산로 정비작업에 차량봉사를 해준 김혁제(예천군청), 임찬상(상일펌프카) 회원을 비롯한 일행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
이날 일행은 처음부터 끝까지 내일처럼 정비작업에 최선을 다했으며 타지의 산악인들이 많은 칭찬과 격려를 보내 주었다. 우리 지역의 명산 개발을 위해 전국의 산악인들이 많이 찾는 백두대간 16구간을 3차례에 걸쳐 탐방하면서 예천의 명산 알리기에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등산로 관리, 홍보의 중요성을 느낀 보람있는 탐방이 되었다고 본다. 예천에도 관심을 갖고 개발만 잘하면 아름다운 명산이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번 등산로 정비는 4월 20일 대구건우산악회의 저수재~모시골~곤충연구소 구간 정기 산행을 돕고자 실시하게 됐다. 아울러 저수재~흙목 정상~가재봉~정토마실 구간의 등산로는 상리면사무소에서 정비키로 했다. 이 구간은 5월 15일 춘천호반산악회에서 정기 산행할 예정이다. 백두대간의 낡고 초라한 정상 표지판 정비와 모시골 정상 표지판 옆에 곤충연구소를 알릴 수 있는 안내판 설치가 있었으면 한다. 우리 지역의 명산 개발을 위해 예천흑응산악회는 백두대간 시루봉에 표지판을 설치할 계획이며 명산 탐방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해 본다. [경북 예천―백두대간 모시골 산행] 여행메모 : ○교통안내 : -중앙고속도로 : 예천 IC→ 928번 지방도→예천읍 소재 경유→상리, 단양방향 927번 지방도→하리면 소재지에서 우회전→상리면 고항리 산업곤충연구소까지 간다. / -중부고속도로 : 점촌.함창 IC→34번 국도→ 예천읍 소재지에서 상리, 단양방향 927번 지방도→하리면 소재지에서 우회전→상리면 고항리 산업곤충연구소까지 간다. / ○숙박시설 : 1) 흰돌녹색농촌체험 마을(상리면 백석리) : 예천군이 농촌체험관광의 활성화를 통해 농업부가가치 증진 및 농가소득향상을 위해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백석댐 상부(해발500m)에 사업비 2억 6천만원을 들여 2007년 준공한 펜션형 민박집 형태로 주말이면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많이 찾고 있다. 최신형 프로젝트와 영상시설,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노래반주기, 자연석을 활용한 야외강연장 등을 갖추고 각종 동창회 및 워크샵 장소로 이용 되고 있다. 또 도시민들의 농사체험, 약초 산나물 채취 체험 등의 프로그램도 있다. 숙박시설은 취사시설, 에어컨, TV, 샤워장, 화장실 등을 갖추고 황토방 4평(4만원), 들머리방 11평(6만원), 통나무방 20평(8만원), 향토찜질방 4평(4만원), 회의실(숙소가능), 야외 강연장등이 있다. 주요 먹거리로는 옛날 손두부, 산채비빔밥, 정식, 토종닭 등이 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www.흰돌체험마을.kr/
2) 도솔촌 산장(상리면 고항리) : 백두대간 묘적령 자락에 자리잡은 도솔촌은 영주시와 경계를 이루는 모래재에 있다. 소백산 깊은 산자락에 위치한 탓에 아직은 일반인들에게 낯설지만 낭만과 정감이 담뿍 묻어나는 숲속의 산장(山莊)이다. 울창한 산림에서 맑은 물이 사시사철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도솔촌은 2,500여 평에 자연석으로 쌓은 돌탑과 기이한 성(性)조형물이 유명세를 타면서 주말이면 등산을 겸해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마이산의 돌탑과 삼척 해신당 성공원을 합쳐 놓은 것 같은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도솔촌은 찻집과 황토방이 있어 하룻밤 머무르며 조용히 쉬어 가도 좋은 곳이다. 숙박시설은 노래방 기기와 취사시설을 갖춘 황토방 4인실(6~8만원) 2동, 10인실(15만원) 1동이 있다. 주요 먹거리로는 전통 한방차와 장뇌삼 닭백숙, 토종옻닭 등이 있다./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상리면 고항리) : 백두대간 소백산 묘적령 자락 해발 500m 고지에 98년 설립된 예천곤충연구소(소장 황병수)는 살아 있는 곤충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전국 유일의 곤충 전문연구소이다. 전국 초중등학교의 현장 체험학습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예천곤충연구소는 1층의 3차원 곤충 영상물을 볼 수 있는 3D 영상관, 2층의 곤충의 진화와 다양성을 즐길 수 있는 곤충역사관, 곤충의 살아가는 다양한 환경, 예천의 농업환경 및 청정 예천의 물 환경과 관련한 곤충들을 볼 수 있는 곤충생태관, 3층의 곤충을 산업의 다양한 분야로 활용하는 곤충자원관, 50명이 일시에 직접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체험공간 및 관람을 마친 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20석 규모를 갖춘 매점을 겸한 휴게실 공간이 있다. 신비로운 곤충세계와의 새로운 만남이란 주제로 관람객 61만 여명을 기록하고 친환경 엑스포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며 성공리에 막을 내린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는 이후에도 다양한 곤충의 세계를 보기 위한 발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은 예천군은 알찬 포스트 엑스포를 위해 2008년에는 개방화, 국제화 시대를 맞아 FTA 체결 등 어려운 농촌 현실을 극복하고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백두대간 곤충 BIO 생태공원을 조성키로 했다. 백두대간 곤충 BIO 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상리면 고항리 일대에 1천4백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130만평 규모로 2012까지 5년에 걸쳐 시행된다.
세부 추진사업을 살펴보면 야외곤충 생태 관찰․체험 지구의 곤충체험학습 필드단지, 숲속 곤충 목석조각단지, 수변생태 및 친수휴양단지, 청소년 수련원 및 유리온실 단지 조성에 630억원, 백두대간 생태숲 체험?탐방지구의 국산토종 생물종자원 및 학습단지, 숲속 친환경 황토방 체험단지, 백두대간 산림테라피 체험단지, 계곡 생태 탐방단지, 꿀벌 종봉육성단지 조성에 440억원, 주차장 조성(1만평), 예천~고항간 도로 4차선 확장, 부지매입(130만평) 등 기반시설 조성에 400억 원을 투입한다. 백두대간 곤충 BIO 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지역균형 개발을 위한 대선 공약사항으로 채택 되었으며 사업 완료시 예천은 세계 속의 곤충 메카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아울러 정서․애완․희귀 곤충, 야영장, 공연장, 허브원, 눈썰매장, 어린이 놀이동산, 산림욕장, 밀원식물원 등의 시설 이 들어서면 백두대간 등산로와 연계한 관광자원화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백두대간 16구간(저수령~묘적령)이 지나며 단풍이 아름다운 모시골과 얼음보다 시원한 계곡 폭포가 있는 예천곤충연구소는 계절별 특색 있는 곤충생태관 운영으로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살아 있는 자연과 곤충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만질 수 있어 연중 관람객들이 찾는 전국 최고의 친환경 웰빙의 명소가 되고 있다. 2007년 9월 사업소로 승격된 예천곤충연구소는 곤충생태 체험관, 체험유리온실, 곤충 사육실, 가족 및 단체 숙소, 어린이 놀이터, 중앙광장 및 분수대, 곤충 탐방로, 출렁다리, 산대래․산머루․으름덩굴 터널 등의 시설을 갖추고 연중 쉬지 않고 관람객들을 맞고 있다. 또한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에 따른 열기를 이어가고 친환경 브랜드를 제고하며 농가 소득증대와 군 발전에 기여하고자 11명의 직원은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입장료는 어른 2,000원(단체 1,500원), 청소년 1,500원(단체 1,000원), 어린이 1,000원(단체 700원), 장애인(1~3급)과 국가유공자, 만4세 미만 유아는 무료이다. *홈페이지주소 : http://www.ycinsect.go.kr/
○ 예천군 주요 관광지로는 용문사, 용문 금당실 전통체험마을, 초간정, 예천천문우주과학공원, 석송령, 선몽대, 육지속의 섬마을 회룡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보문 천호예술원, 학가산 우래 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 ○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줄 예천온천은 지하 806m에서 솟아나는 중탄산 나트륨 알칼리성 온천수로 여성 피부미용과 피로회복, 성인병, 부인병, 노화방지에 좋다. 입욕료는 4,500원(단체 4,000원)이다. *여행 문의 : 예천군 문화관광과. <글 : 邑事務所 장광현>(醴泉인터넷뉴스 2008-03-24)
백두대간 제16구간 [記事] : 41차 4월 정기 산행 "예천의 백두대간 16구간" 산행을 다녀와서/ 글쓴이: 이경희(京熙)/ 2008.04.21 09:53/ http://cafe.daum.net/dggunwoo/ 금번 산행은 작년부터 계획을 하였던 백두대간의 예천 구간이 "16구간 " 이다./ 허! 그런데 왜 이렇게 참여 인원이 없쓸까.. 언제나 그랬듯이 항상 마지막에 몰린다. 겨우 인원을 채웠나 했더니. 역시 금번에도 예약을 하지 않은 인원이 대거 참여, 이것이 좋은 현상인지 나쁜 현상인지는 모르겠지만. 계획이 없는 인원은 무의미한 것 같다.
하여간에 겨우 인원을 탐승하여 확인해 보니 50명이다. 그런대로 가까운 데니까, 하며 예천을 향한 산행 출발이 시작되었다. 얼마 후, 같이 산행을 하기로 한 "예천의 흑응산악회" 대장께서 4명이 합세한다고 전화통화가 되었다. 마음이 설레인다. 계획잡은 후 1년 만에 가는 산행인데... 인원을 점검해 보니 새로운 얼굴이 몇명 보인다. 산행 대장의 산행 안내와 더불어 어느덧, 예천의 공설운동장 앞에서 일행들과 조우되고(예천 흑응산악회 황해국 대장과 장광현 사무국장 외 2명, 반갑게 수인사를 하였다. 여기다가 기념품까지 준비하시구). 산행 시점인 저수령 고개길로 차량은 서서이 운행되고 있었다. 산이 깊어서 그런지 여기는 이제서야 벗꽃이 만개가 되어있었다. 황 대장님의 안내에 의하면 중부고속도로가 생기기 전에는 이쪽 도로가 엄청 차량 통행이 많았다고 하는데 지금은 아주 한적한 시골마을의 길과 같다. 드디어, 해발 850고지인 저수령 고개에 도착을 하였다. 간단하게 기념 촬영을 하고, 산행은 시작되었다. 운영진에서 계획이 바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산지점에서 하산주 행사가 있을 것이라고.. 허허, 계획은 이것이 아닌데, 계획이야 바뀔 수도 있다 싶고, 오히려 먼저 산행을 마친 일행이 무의미하게 기다리는 것 보다는 오히려 낳을 듯 싶었다. 산행은 언제나 그렀듯이 초반은 정말 힘들다. 촛대봉을 지나서부터는 그나마 낳은 듯 하였는데 이상하게 봉우리마다, 표지석두 없구 이정표두 오래 되어서 분간을 할 수가 없었다, 분명 백두대간의 허리구간인데 이렇게 허리가 약해스리.. 음~(나중에 예천군청에 건의를 하여야 겠다). 좌우에, 복수초와 개별꽃이 노랑게 하얗게 피어있고, 엘레지도 간혹 눈에 띈다. 허허, 그런데 산행이 장난이 아니다. 거리가 멀어서 그런지 이참저참 처지는 인원이 많다.
◆ 용궁면 출신 도인수 전 서울시의원이 펴낸 수필집 <여명을 뚫고>가 제19회 서초문학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도인수(도인수 전 서울시의원 서초문학상 수상) [기사] : 용궁면 덕계리 출신의 도인수 전 서울시의원이 2021년 12월 3월 펴낸 수필집 『여명을 뚫고』가 제19회 서초문학상에 선정됐다. 서초문학상은 서초문인협회가 제정해 시상한다.(예천신문 2021.12.29.)
@예천방문 1658
예천 충혼탑(이철우 경북지사, 예천 충혼탑 참배 새해 첫 힘찬 출발)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 함께 “호랑이 기상, 당당한 경상북도 열자” 다짐/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경북도와 예천군 간부들이 1일 예천 충혼탑에서 참배하고 있다. 배우 김상중, 100억대 수익낸 업체의 실체 밝혀…충격/ 한의사 김오곤 "운동없이" 2주 -17kg 감량법 화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새해(2022년 1월) 1일 오전 예천 충혼탑 참배로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충혼탑 참배는 이철우 도지사와 김학동 예천군수, 도 실국장과 군 간부 공무원 등 40여명이 함께했다. 이 지사 등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뜻을 기리며 임인년 새해에는 도민에게 보다 희망을 주는 도정을 펼쳐 나갈 것을 함께 다짐했다. 경북도는 ‘호랑이 기상으로 당당한 경상북도’를 신년 화두로 제시했다. 모든 공직자가 힘과 지혜를 모아 지난해 힘든 가운데도 이룬 값진 성과들을 바탕으로 경북이 다시 도전하는 해가 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새해 벽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서 경북의 대전환을 시작하는 다짐과 결의로 민생과 경제를 챙겨 도민에게 편안한 해를 만들어드리겠다.”고 말했다.(김용우 기자 아시아경제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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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