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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667 : 백마사...백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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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사(神을 모시는 ‘蓮꽃 仙女菩薩’의 黃海道 굿 한판 : 菩薩의 영검함에 全國에서 찾아와) [記事] : 신을 모시며 신과 함께 살아가는 ‘연꽃 선녀보살’ 신들이 저마다 분야별로 보살을 통해 성불을 체험케 하는 신당. 그래서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살의 영검함에 대해 소문을 듣고 ‘연꽃 선녀보살’을 많이 찾고 있다. 2016년 5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동안 오전 9시부터 예천군 예천읍 백전2리 360-2 능골지 정상에 위치한 백마사 산신당에서 소문을 듣고 온 지역주민, 가족, 보살 등 1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연꽃 선녀보살’이 황해도 굿(작두타기)을 크게 한판 벌였다. 특히, 이날 ‘연꽃 선녀보살’의 ‘진적’ 즉 “불림 굿 황해도 굿으로 이북에선 옛날부터 유명한 굿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선 고 큰무당 김 금화 만신(무당)이 열아홉에 이미 대동굿을 주도할 만큼 한국 전통문화 전수자로 이름을 날리며 ‘중요무영문화재 제82호 서해안 풍어제, 대동굿, 기능보유자지정’의 맥을 이어 왔던 김금화 만신(무당)의 제자 남현우(37)만신이 ‘연꽃 선녀보살’의 꽃맞이ㆍ진적맞이 굿을 도우고자 예천까지 왔다. 한편, 황해도 ‘작두 굿’은 신을 모시고 살아가는 이들에겐 평생 한번밖에 없는 굿으로 아주 소중하며 누구나 함부로 받을 수 없는 큰 의미가 있는 굿으로 알려져 있다.
▲ 이북 황해도 굿의 종류 : 특히, 황해도 굿은 무당, 그리고 단골이라는 무교 공동체의 상징적 소통으로 행해지며, 무신도(巫神圖), 무구(巫具), 무복(巫服), 무무(巫舞), 무가(巫歌)등 신을 형상화하는 다양한 상징적 요소를 통해 신의 인간에 대한 축원과 인간의 신에 대한 기복(祈福)이 통과하며, 황해도 지방은 서, 남쪽이 바다로 둘러 쌓여있어 해안무화, 농경문화, 산간문화가 한편으로 치우치지 않고 고루 발달되어 있으며, 이런 연유로 굿의 종류도 고루 발당되어 있어 각 굿마다 특색이 있으며, 여러 종류가 있다. 한편, 남 현우 만신은 “이번 ‘연꽃 선녀보살’이 이틀 동안 진행한 굿은 진적맞이?꽃맞이 만신(무당)네 굿이라고 말한다. 즉 무당자신을 위한 굿으로서, 자신이 모시는 신령님들을 주기적으로 받들어 모시는 굿이며 한양굿의 진적(굿)의 해당되며, 황해도에서는 봄에 하게 될 경우 꽃맞이(굿) 라 부르고 가을에 하게 될 경우에는 햇곡맞이, 신곡맞이 로 부르거나 단풍맞이라 부르기도 한다.”고 말했다. 특히, “연꽃 선녀보살이 행한 굿은 신들과 본인, 가족들의 무사안녕을 빌며 신들께 큰 영험함을 얻고자 하는 굿으로 이 의식을 마쳐야 진정한 큰 만신(무당)이 된다.”고 말했다. 1일 오후 8시 황해도 굿중에 그 어떤 무당들도 따라하지 못한다는 죽은 돼지를 입으로 물어뜯으며 “돼지의 피와 내장 등을 먹으며 행하는 굿으로 구경하는 주민과 가족들은 놀라움을 금하지 못했다. 이것은 일반 사람이라면 함부로 흉내를 내지 못한다.”고 한다. 신중에서도 큰 대장군신이 ‘연꽃 선녀보살’의 몸속으로 내릴 때 행하는 굿이기 때문에 본인은 모른다.“고 하며 “예전에는 살아있는 돼지를 풀어놓고 삼지창으로 찔러서 행했다”고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동물학대법으로 도살장에서 잡은 죽은 돼지를 사용한다.”고 무속인들은 말하고 있다. ▲ 시퍼런 작두칼날위에 ; 특히,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2시 “어떠한 무속인도 실패를 거듭 한다는 ‘작두타기’이작두타기는 큰 장군신이 내리지 못하면 도저히 탈수가 없다는 위험하고 무서운 굿으로 시퍼런 작두 칼날위에 맨발로 올라타 춤을 추는 것이기에 상당히 어렵고 힘들다”고 남 현우 만신은 말했다. 또한, “작두타기 과정을 거쳐야 진정한 만신(무당), 최고의 만신이 될 수 있으며 이로서 나보다 남을 생각하고, 곳 신을 대신해 사람들의 앞날과 예언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연꽃 선녀보살’은 위험하고 무서운 작두에 올라타 춤을 추며, 예천군의 발전과 주민들의 건강, 가족들의 건강, 다가오는 ‘2016년 예천세계곤충엑스포 성공개최’를 염원하며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 가족들의 눈물 : 이러한 ‘연꽃 선녀보살’의 작두를 타고 있는 모습을 보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연꽃 선녀보살’의 부모 아버지 황모(67)씨, 어머니 우모(63)씨, 큰 오빠 황모(47)씨, 작은 오빠 황모(42)씨였다. 어떠한 부모가 자식의 저런 모습을 좋아할 사람이 있겠는가! 그녀의 아버지는 “가슴이 아파 차마보지 못하겠다.”고 했으며, 어머니는 “눈물이 앞을 가려 가슴이 찢어진다.”고 말했다. 작두칼날위에 오르기전 신을 부르고 있다. ▲ 그녀의 유년시절 : 한편, 그녀의 유년시절을 살펴보면 “지역에서 알아주는 식당을 경영하고 있는 아버지 황모(67)씨와 어머니 우모(62)씨 사이에서 2남 1녀 막내로 태어나 비교적 남부러움 없이 살아 왔다”고 한다. 어린 시절 무척 예쁘고 착해 부모님들과 오빠들의 사랑을 받으며,“경북체육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중학교 2학년 때는 예천대표로 전국체전에서 100m 육상선수로 12초 84에 기록도 가지고 있으며, 대학을 다니면서 ‘디자이너’전공을 하고, 서울에서 에어로빅 강사로 활동을 하면서 유명세를 떨쳤다.”고 한다. ▲ 죽음에서 다시 태어난 내 딸 : 어머니 우모(62)씨의 말에 따르면‘연꽃 선녀보살(39)’이 7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알 수 없는 행동과, 몸이 너무 아파 병원에 데려가니 큰 병명도 없다는 말에 신당을 찾아가니 신병이 와서 몸이 아프다는 무당의 말을 듣고 내 딸은 절대로 신을 받을 수 없다는 마음에 “전국을 돌아다니며, 유명한 무당집을 찾아, 신을 받지 않게 해보려고 했지만, 도저히 딸의 고통을 옆에서 보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딸 역시 고통을 참지 못해 신을 받으려고 하니, 차라리 죽는 것보다 저렇게라도 내 곁에 두고 살아가는 것이 낫다고 판단해 신을 받게 되었다.”고 말했으며, 이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부모로서 딸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도우면서 살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처음 그녀가 제자의 길을 걷는다고 했을 때, 친척, 친구 등 비롯하여 모든 식구들이 한사코 반대를 하며 멸시와 천대로 그녀에게 핍박을 주기도 했지만,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무심코 자신이 하는 말들이 자기 자신도 모르게 적중하다 보니, 처음에는 그토록 반대하던 집안 식구들도 차츰 그녀를 이해하게 되면서 지금은 그녀가 올바른 제자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북돋아 주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그녀의 신통력에 식구들은 감동을 하고 있다는 반증이었다. ▲ 기도와 수행 : 특히, “그녀는 심성이 워낙 맑고 청아하여 불가(佛家)의 보현보살을 빼어 닮은 듯, 항상 기도와 수행을 통해 바른 제자의 길을 걷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는다.”고 했다. ▲ 신을 대신해서 : 그녀의 말 한마디와 엉켜있는 조상의 연을 푸는데 현재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으며 한 가지 소원쯤은 반드시 원만성취하다는 소원성취 부적과 함께 관제구설을 예방하는 부적 등 그녀의 부적은 각종 기적을 불러일으키는 신비의 부적으로도 유명하다. ▲ 오직 수행만이 내가 살아가는 길 : 한편, 그녀의 “독특한 치성과 기도로 소원을 성취한 성불사례가 숱하게 많으며 보살은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지극정성으로 신도들을 위한 발원과 참선으로 하루를 마감한다.”고 했다. 그리고 틈나는 대로 인근의 기도터를 찾아 신도들을 위해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으며, 내가 서 있는 바로 이곳이 극락이라 했던가! 진흙에서도 유유히 피어나는 한 송이 연꽃처럼 강인한 생명력으로 인고의 세월을 참고 견디어 냈을 보살에 대한 경의가 새삼 느껴지며, 불자의 한사람으로 부디 오래토록 중생구제의 발현을 위해 보살의 건승이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연꽃 선녀보살의 법당 위치 :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군청길 42-5 새골목식당 2층 / (경안일보 박창훈 기자)(醴泉뉴스 2016.05.09)
백마산(白馬山) [고개] : 유천면 성평리 뒷골에 있는 고개로, 예천읍, 용문면과의 경계 지점으로 산 형상이 백마를 닮았다고 한다.
백마산(白馬山) [山] : 예천읍 석정리(石井里), 유천면 성평리(星坪里), 용문면 덕신리(德新里)의 경계 지점에 있는 산(360m)으로, 형상이 흰 말(白馬)과 같다. 소백산(小白山)의 동쪽 줄기에 힘차게 뻗힌 이 산은 한국전쟁(1950) 때 격전지였으나, 이 때 백마봉(白馬峰)이 가로 놓여있어 용문(龍門)에서는 아무 피해가 없었다고 한다(서종길). 옛날에 백말(白馬)이 살아서 백마산이란 이름이 생겼다고도 한다. 사방이 울타리마냥 둘러싸인 분지에 자리한 용문에 봄철에는 많은 구경꾼이 붐빈다. 1950년 대만하더라도 벌거숭이 산이던 것이 이제는 숲으로 우거져 있다. [傳說] : 백말을 닮았다 하여 유천면 성평리 덕다리에서 말 사육이 안 되었다고 한다.(醴泉郡誌 1939)
백마산(護國英靈 遺骸 찾아갑니다) [記事] : 2015년 3월 9일 오후 영천댐 수변테마파크에서 열린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에서 육군 제50보병사단과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등 관계자들이 올해 유해발굴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삽을 뜨고 있다. 이날 개토제에는 50사단 장병과 참전 유공자, 재향군인회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발굴 작업은 5월 1일까지 칠곡 유학산, 예천 백마산, 문경 작약산 일대에서 진행된다.(정운철 記者 每日新聞 2015-03-10)
백마산 : 예천 백마산,봉화산,서암산,봉덕산,흑응산,냉정산/ 2017.02.07./ 黑鷹山, 217m), 봉덕산(373.3m), 서암산(344m), 봉화산(340m), 백마산(388m) 2. 위치: 경북 예천군 예천읍 3. 일시: 2017년 2월 5일(일) 4. 날씨: 흐리고 따스함 5.../ blog.daum.net/snipe5853/ 무선송수신기 자료는 ...(daum 2017)
백마산 : 예천 흑응산 봉덕산 봉화산 백마산/ 2017.02.05./ 높이는 217m로 능선으로 봉덕산, 봉화산, 백마산과 연결되어 있다. 예천 흑응산 봉덕산 봉화산 백마산 산행지도. 예천 중고등학교 교내를 통해 들어가서 향교 옆으로.../ blog.naver.com/lakjoo/ 채약산(daum 2017)
백마산 : 예천읍을 북쪽에서 감싸는 흑응산·봉덕산·봉화산·백마산/ 2017.02.08./ 서악사 어린이 놀이터 이제 도로를 따라 예천역까지 가서 좌측으로 돌아 한천을... 잘 정비된 반면, 봉화산과 백마산 길은 다소 거칠었습니다. 아무튼 이번 예천.../ leeesann.tistory.com/ 펜펜의 나홀로 여정(dau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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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