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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672:백문사...(축,예천군)
작성자장병창 @ 2022.01.13 06:06:24

  도청신도시 예천 1,672 : 백문사...(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7억6천여만원을 확보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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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문사 : →백룡사

  백바우(白石) [바위] : 상리면 백석리(白石里) 뒷산인 소백산맥에 있는 흰 바위로, 괴석으로 되어 있다.

  백발가(白髮歌) [民謠] : 1)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가사(歌辭)이다. [內容] : 슬프고 슬푸도다/ 엇지하야 슬프든고/ 이 세월이 경과한 줄/ 태산같이 바랫더니/ 백년 광음(光陰) 못다 가서/ 백발되니 슬푸도다/ 어화 청춘 소년들아/ 백발보고 웃지 마소/ 덧없이 가는 세월/ 뉜들 아니 늙을소냐/ 저근 듯 늙은 것이 / 한심하고 슬프도다/ 소문없이 오는 백발/ 귀 밑에 의막하고/ 떨끝마다 점고 가네/ 이리저리 하여본들/ 오는 백발 금할소냐/ 위풍으로 제어하면/ 겁을 내여 아니올까/ 근력으로 쫓아보면/ 무안하여 아니올까/ 욕을 하여 거절하면/ 노염 띄여 아니올까/(以下 省略, <松臺 3輯>(1974)과 <醴泉文化 6輯>(1993)에 全文 있음). 2) 상리면 두성리(斗星里)에서 전승되어온 민요이다. [內容] : 백발 백발 무슨 백발/ 새끼 백발은 쓸 대(데)가 있고/ 사람의 백발은 쓸 대가 없네/ 깨꼬리(꾀꼬리) 청춘은 다 넘어 가네/ 세월아 뉘월아 오고 가지를 말아라/ 이같은 이팔청춘/ 다 늙어간다./ (풀이) 노인네들이 늙음이 슬퍼서 부르는 노래이다(권상구). 3) 용문면 상금곡리(上金谷里)에서 전승되어온 민요이다. [內容] : 부럽도다 소년들아/ 젊었을때 덕을 딱소/ 빈객 삼천 맹장군도/ 죽어지면 자취없고/ 백자천손 곽분양도/ 죽어지면 허사로다/ 영웅인들 늙지않고/ 호걸인들 죽잖을까/ 영웅도 자랑말고/ 호걸도 말도마소/ 만고 영웅 진시황도/ 여산추고 잠드렀고/ 글잘하는 이태백도/ 기경상천 하였다네/ 부디 젊은이/ 젊었을 때 덕을 닦소/ (풀이) : 늙으면 모든 것이 허사라고 자위하는 노래이다(박삼훈). 4) 유천면 광전리(廣田里)에서 전승되어온 민요이다. [內容] : 호박은 늙으며는/ 맛이나 있구요/ 사람은 늙으며는/ 보기가 싫어요/ 무정 세월아/ 가지를 말어(아)라/ 장가 아니 간 청춘이/ 다 늙어 가노라./ 아리 스리랑 아리 아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가 주소/(정찬원)

 

  백밤사, 백밤절 [절] : 상리면 석묘리(石墓里) 춘생에 있는 사찰로, 고르목재의 줄기를 타고 쭉 내려와서 백석리(白石里) 재촌마을 솔봉 뒷산에 있다. 봄 가을이면 경치가 매우 좋다. [傳說] : 옛날 어느 해 매우 가뭄이 심하여 재촌마을 사람들이 이 절에 가서 불공을 드렸더니 억수같은 비가 쏟아져 마을에 큰 피해를 보았다고 한다.

 

  백밤절 : →백밤사

  백번고기집('내집처럼 편안하고 맛있는 韓牛專門店' : 豊壤面 洛上里 `백번고기집' … 每日 장만하는 밑반찬 新鮮) [記事] : 선홍빛 마블링에 육즙이 살아 있는 감칠맛 나는 최고급 한우를 먹을 수 있는 곳. 풍양면 낙상리 백번고기집(대표 백남훈·정순남)은 내집 같은 편안함으로 저렴한 가격에 최고 품질의 한우를 맛볼 수 있는 한우전문점이다.

 

  물 맑고 공기 좋은 풍양에서 체계적으로 사육된 한우를 HACCP 인증을 받은 예천축산에서 도축해 믿고 먹을 수 있으며, 안주인이 제철 채소로 버무려 매일 장만하는 밑반찬도 신선하고 맛깔스럽다.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보다 편하게 한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주인 내외는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식당을 쓸고 닦는 다. 고깃집 특성상 기름이 튀어 바닥의 끈적거림으로 인한 손님들의 불쾌감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다. `백번고기집'은 2대 30여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처음은 풍양시장골목 한켠에 칼국수와 정식을 파는 작은 음식점으로 시작했다. 백남훈(45) 씨 내외가 부모님으로부터 식당을 물려받으면서 축산업과 식육식당을 접목해 생산에서 판매까지 일원화시킨 백번고기집의 문을 열었다. 주인내외는 평소 재래식만을 고집해 수고로움을 자처한 아버지와 눈앞의 이익보다는 손님상에 오르는 음식에 정성이 들어야 한다고 말하는 어머니 밑에서 혹독한 수업을 거쳤다. 식당일이 아무리 바쁘고 손이 모자라도 공장식품보다는 직접 김치를 담고 밑반찬을 준비해 손님을 맞는 이유다. 늘 주말이면 백번고기집은 손님들로 북적인다. 서울, 대구 등 대도시와 상주, 문경, 의성 등 인근 시군에서 찾아오는 손님도 많다. 한편 백남훈 대표는 축산인으로서 고급육 생산을 위한 다양한 연구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풍양한우회와 한우협회 군지부 회원으로 지역 축산인들과 정기적으로 만나 사육방법에 대한 정보교류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지역의 각종 단체나 행사, 봉사활동에는 빠지지 않고 앞장서서 일해 왔으며, 일정부분의 수익은 지역에 환원한다는 마음으로 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도 적극적이다. 고기 도축에서 손질까지 하루 온 종일을 서서 하는 작업이 많아 늘 피곤하지만 언제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늘 말없이 옆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내 정순남 씨와 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언제나 힘을 보태주는 지역 선후배들, 믿음과 신뢰로 식당을 찾는 오랜 단골들이 있기 때문이다. “남의 입에 들어간다고 대충대충 허술하게 할 수는 없다. 언제나 처음처럼 정성껏, 푸짐하고 맛있게 귀한 손님을 대접하듯이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백남훈 씨의 음식철학이다. 마지막으로 “정성으로 키운 자식 같은 한우가 제 가치를 인정받았으면 한다.”는 속내를 밝히고 “아름답고 풍요로운 풍양, 정과 사랑이 넘치는 풍양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현재 `백번고기집'은 예천군에서 보증하는 한우전문음식점 인증업소,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돼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1년 04월 15일 (금))

 

  백번고기집(豊壤面 '백번고기집') [記事] : 풍양면 낙상리 백번고기집(대표 백남훈·정순남)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2011년 12월 28일 상주 희망세상 희망재활원 원생 60여명을 초청해 예천인의 따스한 정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풍양면 덕산정사 해암 주지스님이 참석했으며, 불고기, 떡, 과일 등 풍성한 먹거리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해암 주지스님은 “내일을 생각하지 말고 오늘 이 시간을 즐겁게 보내자”며 “임진년에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마련한 백번고기집은 그동안 원생들의 후원자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안주인인 정순남 씨는 매달 떡과 과일 등 먹거리를 마련해 어머니의 따스한 정을 전달해오고 있다. 백남훈 사장은 “작은 것 하나에도 만족을 느끼고 즐거워하는 원생들의 순수한 얼굴을 보고 있으면 일상의 고민은 하찮은 것으로 보일만큼 마음의 평안을 준다.”며 “많은 것을 나누지는 못하고 살았지만 조금 더 나누며, 늘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백번고기집은 한우농장과 식당을 함께 운영해 안 전하고 믿을 수 있는 양질의 고기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사육시스템을 구축해 풍양한우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일에도 열심이다. 또한 지역 안에서 적극적인 활동으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으며, 성실과 근면으로 지역민들의 믿음과 신뢰를 얻고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2년 01월 06일 (금))

 

  백번고기집(物價安定 착한 價格 模範業所 選定 : 慶北道ㆍ醴泉郡 指定 '豊壤面 洛上里 백번고기집') [記事] : 풍양면 낙상리 백번고기집(대표 백남훈·정순남)이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 예천군이 지정한 ‘물가안정 착한가격 모범업소’에 선정됐다. 백번고기집은 내집 같은 편안함으로 최고 품질의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한우전문점이다. 풍양의 맑은 물과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체계적으로 사육된 한우를 HACCP 인증을 받은 예천축산에서 도축해 믿을 수 있으며,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채소로 버무려 매일 장만하는 밑반찬도 입맛을 자극한다. 2차선 도로 옆에 바로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진출입이 간편하며, 선홍빛 마블링에 육즙이 살아있는 한우를 돌판에 구워 보다 편하게 한우의 참맛을 느낄 수 있어 좋다.

 

  ◆ 예천군(군수 김학동),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7억6천여만원을 확보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예천군,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 7억6천여만 원 확보, 취약계층 건강증진과 농가소득 확대)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전국 15개 시ㆍ군이 선정된 2022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사업예산 7억6천여만 원을 확보했다.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가구원수 기준 1인 월 4만 원, 2인 5만7천 원, 3인 6만9천 원 등 전자카드 형태로 차등 지원한다.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지원되며 지역 내 농ㆍ축협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국내산 신선채소, 과일, 우유, 계란, 육류 등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사업으로 취약계층들에게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 먹거리를 공급해 농축산물 소비촉진은 물론 농가 경제 활성화 등 농식품산업기반 확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군이 역점 시책으로 추진해온 농ㆍ특산물 유통 활성화 정책과 목적성을 같이하는 농식품바우처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유통 활성화 정책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영양 공급과 지역 농축산물 판매 촉진을 추진할 수 있어 기쁘고 지역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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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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