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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679:백산지제2권...백산한우농장
작성자장병창 @ 2022.01.19 06:10:51

  도청신도시 예천 1,679 : 백산지 제2권...백산한우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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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산지 제2권(栢山誌 第2卷) [冊] : 예천읍 백전리 109번지 출신인 백산(栢山) 장병창(張炳昌, 1942- , 中等 校長)의 저서로,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 등록된 그 목차는 다음과 같다. ( = 아라비아숫자는 페이지임)// 1920년 대의 예천 연보 = 202/ 군의회 의원에게 바란다 = 215/ 예천의 의병사 = 205/ 1920년 대의 예천 교육 = 220/ Computer의 활용 = 236/ 예천의 역사〈Ⅰ〉(선사시대~삼국시대) = 240/ 예천의 역사〈Ⅱ〉(통일신라시대) = 242/ 예천의 역사〈Ⅲ〉(고려 시대〈1〉) = 244/ 예천의 역사〈Ⅳ〉(고려 시대〈2〉) = 248/ 예천의 역사〈Ⅴ〉(고려 시대〈3〉) = 251/ 예천의 역사〈Ⅵ〉(고려 시대〈4〉) = 254/ 예천의 역사〈Ⅶ〉(고려 시대〈5〉) = 257/ 예천의 역사〈Ⅷ〉(조선 전기〈1〉) = 260/ 예천군의 지방자치 발자취 = 278/ 만물 중에 사람이 가장 귀하다 = 282/ 예천의 역사〈Ⅸ〉(조선 전기〈2〉) = 283/ 자유는 방종이 아니다 = 309/ 군민의 날 선정 공모에 출품 = 310/ 막간 쇼 = 311/ 제학공 유사 = 316/ 〈단양 장씨 세보〉 보간 연대 = 318/ 일기를 컴퓨터 입력하면서 = 322/ 독도는 한국의 영토이다 = 323/ 〈국역 양양기구록〉의 정정 = 328/ 경북의 사회 교육 = 328/ 단양군 휘 순익공 제단 비명에 대한 제안 = 343/ 단양인 장영구의 비 = 345/ 〈1997년간〉 족보에 대한 문제점 = 346/ 단양장씨종보 발행을 축하하며 = 349/ 〈가난한 기도〉를 읽고 = 350/ 〈학교 경영의 기능〉을 읽고 = 351/ 새 학교문화 창조 추진 계획 = 352/ 인성 교육의 효율적인 실천 계획 = 354/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을 위한 과학과 수행평가 지원 방안 = 356/ 예천군발전협의회 협의 안건 = 358/ 저서 〈아름다운 삶〉 간행에 대한 반응 = 359/ 교감 취임사 = 368/ 예천의 역사〈Ⅹ〉(조선 전기〈3〉) = 369/ 국기에 대한 예절 = 384/ 애국가에 대한 예절 = 384/ 국가 원수께 대한 예절 = 390/ 국민의례 = 391/ 현대의 효 = 391/ 학생들의 생활 신천상 = 393/ 성년의 날 교육 자료 = 393/ 나의 학급 대입 합격생 = 394/ 청운회 = 398/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의 향토개발 문제에 대하여 = 400/ 당신의 뜻을 실행하는 것이지요 = 407/ 영명 축일 축하 = 407/ 단군왕검 = 407/ 예천의 특성 = 408/ 둔지방 = 410

 

  백산지 제2권(栢山誌 第2卷) [冊] : 예천읍 백전리 109번지 출신인 백산(栢山) 장병창(張炳昌, 1942- , 中等 校長)의 저서로, 201-402쪽(202쪽 分量), 27cm, 예천에서 장병창이 2002년 10월 22일에 발행하였다.

 

  “이 <백산지>는 1971년 3월 고향 예천의 중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은 이후부터의 글을 모아둔 것이다. 지난 30여 년 간 여러 잡지, 신문 등에 단편적으로 투고한 내용, 교육 및 논단, 몇 편의 수상록 등을 수록하였다. 제1권에 이어 두 번째이고, 차후 나머지를 출판하려고 한다. 2002년 10월 22일 著者 栢山 張炳昌”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편 우리 향토 예천 : 1920년 대의 예천 연보(202쪽, 이하 ‘쪽’은 생략), 예천의 의병사(205), 1920년 대의 예천 교육(220), 예천의 역사Ⅰ(선사시대-삼국시대)(240), 동 Ⅱ(통일신라시대)(242), 동 Ⅲ(고려시대 1)(244), 동 Ⅳ(고려시대 2)(248), 동 Ⅴ(고려시대 3)(251), 동 Ⅵ(고려시대 4)(254), 동 Ⅶ(고려시대 5)(257), 동 Ⅷ(조선전기 1)(260), 동 Ⅸ(조선전기 2)(283), 동 Ⅹ(조선전기 3)(369), 예천군의 지방자치 발자취(278), 예천군발전협의회 협의 안건(358), 예천의 특성(408), 둔지방(410)/ 제2편 교육 및 논단 : 군의회 의원에게 바란다(215), Computer의 활용(236), 만물 중에 사람이 가장 귀하다(282), 자유는 방종이 아니다(309), 제학공 유사(316), <단양장씨세보> 보간 연대(318), 독도는 한국의 영토이다(323), <국역 양양기구록>의 정정(328), 경북의 사회 교육(328), 단양군 휘 순익공 제단 비명에 대한 제안(343), 단양인 장영구의 비명(345), <1997년간> 족보에 대한 문제점(346), 단양장씨종보 발행을 축하하며(349), 새 학교문화 창조 추진 계획(352), 인성 교육의 효율적인 실천 계획(354),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을 위한 과학과 수행평가 지원 방안(356), 교감 취임사(368), 국기에 대한 예절(384), 애국가에 대한 예절(384), 국가 원수께 대한 예절(390), 국민의례(391), 현대의 효(391), 학생들의 생활 실천상(393), 성년의 날 교육 자료(393), 나의 학급 대입 합격생들(394), 청운회(398),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의 향토개발 문제에 대하여(400), 단군 왕검(407)/ 제3편 수상록 : 국민의 날 선정 공모에 출품(310), 일기를 컴퓨터 입력하면서(322)/ 제4편 기타 : 막간 쇼(311), <가난한 기도>를 읽고(350), <학교 경영의 기능>을 읽고(351), 저서 <아름다운 삶> 간행에 대한 방응(359), 당신의 뜻을 실행하는 것이지요(407), 영명축일 축하(407)

 

  백산지 제2권(栢山誌 第2卷) [冊] : 예천읍 백전리 109번지 출신인 백산 장병창(張炳昌, 1942- , 中等 校長)의 저서로, 211-410쪽(210쪽 分量), 삽도, 연대표, 연표, 도표, 26cm, 예천에서 장병창이 2002년 10월 22일에 발행하였다. 강원대학교 중앙도서관 에 소장되어 있다.

 

  백산한우농장(백산한우농장 김홍익 代表 慶北道知事 表彰牌 受賞 : 敎育課程別 成績優秀學生으로 選定되어 受賞) [記事] : 백산한우농장 김홍익(53) 대표가 김관용 경북도지사로부터 표창패를 수상했다. 김 대표는 2012년 3월 6일 안동대학교에서 열린 안동대, 경도대학내의 농민사관학교 과정 2012학년도 입학식에서 교육과정별 성적우수학생으로 선정돼 수상하게 되었다. 김홍익 씨는 2000년도부터 한우사육을 시작해 2008년 농림수산식품부와 한우개량사업소로부터 한우육종농가로 인정받아 현재 한우 씨수소 생산을 위한 육종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김씨는 2006년 한우연구회를 결성해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한우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매월 고급육생산방법, 번식우의 개량과 육종, 송아지 분만과 육성에 관한 활발한 활동을 하는 등 어려움에 처해 있는 한우 사육농가들을 찾아다니며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김씨는 1985년 2월 충북대학교를 졸업하고 충북대 심리학과 조교, 홍익 영수학원 원장을 역임했다.(醴泉뉴스 2012년 03월 07일)

 

  백산한우농장(우량 한우 생산기지로 발돋움, 예천축산업 발전 이끌어 : 백산한우농장 김홍익 대표) [기사] : 축산물 시장개방, 구제역 발생,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 무허가축사 적법화 문제 등으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축산물품질 향상부터 축산기술·시설 과학화와 선진화 등 축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가 절실한 시점이다. 이런 가운데 경북 예천의 ‘백산한우농장 김홍익 대표’가 한우육종개량에 몰두하며 고품질 한우생산·공급, 예천한우 위상강화, 축산농가 기술보급, 지역축산업 발전 등에 적극 앞장서 화제다. 김 대표는 1991년부터 학원을 운영하며 승승장구하다 지난 2000년 한우 30마리로 축산업에 돌입했다. 소가 좋아서였고, 이후 20여 년을 한 우물만 팠다. 피·땀 흘린 끝에 예천군 축산경영인의 본보기로 자리매김하며, 사육두수(150여두)와 농장규모도 확대됐다. 그는 “사료비 폭등, 소고기 수입개방, 구제역, 한우가격 급락 등으로 경영난에 직면하고, 소를 키울수록 손해가 불어난 적도 많았다”며 “오늘날까지 숱한 난관을 헤쳐왔다.”고 소회했다. 다시 말해 김 대표의 한우사육 20여 년 외길은 자식처럼 애지중지 키운 소들과 동고동락하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축산기술 선진화 등에 더욱 몰두한 열정으로 점철돼 있다. 이처럼 김 대표는 우량한우 육성에 정진한 결과 2008년 ‘한우육종농가’로 선정(농림축산식품부 및 농협중앙회 한우개량사업소)되는 쾌거를 이뤘다. 나아가 그는 항상 배움에 게을리 하지 않고 만학의 열정을 불태우며 경북대학교 과학기술대학원 축산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농업에도 전문경영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신념에서다. 그러면서 ▲축산기사 ▲축산산업기사 ▲로더운전기능사 ▲불도저운전기능사 ▲굴삭기운전기능사 ▲농기계정비기능사 ▲농기계운전기능사 ▲지게차운전기능사 등의 자격증도 취득 및 보유하고 있다. 또한 ‘예천한우개량연구회장, 예천축협 이사, 경북대학교 현장실습초빙교수’ 등을 맡아 한우개량 중요성, 송아지·번식우 사양관리 등의 교육으로 호평이 자자하다.

 

  특히 예천한우개량연구회장으로서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 시범사업’(2017~2018)을 견인하며 축산선도농가(30호)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증대에 일조했다. 이외에도 김 대표는 이달 ‘경북대학교 축산(한우) 현장실습초빙교수 및 현장실습교육장’으로 지정돼 한우사육과 개량 노하우를 학생(농대생), 축산인 등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지역사회봉사에도 소홀함이 없는 그는 예천군 소한마리 기증 및 시식회(2011), 송아지 기증행사(2012~2013) 등에도 솔선수범해왔다. 김홍익 대표는 “이름처럼 널리 인간세계를 이롭게 하고 싶다”면서 “대한민국 최고 보증씨수소를 키우는 게 최종 목표”라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선진영농 구현, 축산기술 혁신,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이라는 목표를 향해 우직하게 걸어가는 김홍익 대표의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백산한우농장 김홍익 대표는 한우 개량·육종과 축산기술 선진화에 헌신하고, ‘한우육종농가’ 및 예천한우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며, 예천군 축산업 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이윤지 기자 시사투데이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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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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