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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697 : 백수식당...(부, 지보면 소재 신풍미술관 이성은 관장, 2022년 1월 10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미술관 발전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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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식당(韓牛 肉膾의 名家 백수食堂) [記事] : "이 게 고긴지? 밥인지?" 백수식당에서 육회비빔밥을 먹는 사람들이 모두들 너무 맛있어서 외치는 말이다. 예천읍 남본리 백수식당(대표 김기수)은 금방 잡은 싱싱한 쇠고기의 각 부위 특징을 살려 맛있게 요리하는 집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예천군이 한우가 좋기로 소문이 나 있는데, 그 중에서 백수식당의 고기 맛은 단연 으뜸으로 꼽히고 있다. 그래서인지 예천에 손님이 오면 꼭 한 번 데려가는 곳이 백수식당이다. 이 곳에 손님을 모시고 가면 손님들은 대부분 예천 고기 "정말 맛있네요"라고 말을 하고 모처럼 맛있는 음식 먹었다 며 고마워한다. 백수식당에 가면 모듬육회, 뭉태기육회, 육회비빔밥, 로스구이, 쇠주물럭, 목살, 삼겹살, 주물럭 등 다양한 소고기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육회를 맛있게 양념해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모듬육회, 고기의 씹히는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뭉태기로 자른 뭉태기육회, 처음 먹어보는 사람들도 한 입만 먹어 보면 그 맛에 반해 한 그릇을 바로 비워 버리는 육회비빔밥, 고기를 살짝 익혀 야들야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로스구이 등 백수식당의 소고기 요리는 3박 4일 시간을 내어 음미를 해야 할 정도로 다양하다. 재료를 아끼지 않고 언제나 내 집 식구들이 먹는 음식을 차리 듯 정성을 다하고 육회를 접하지 못해 먹어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고기를 살짝 익혀서 비빔밥에 넣어주는 주인아주머니의 넉넉함과 후덕함이 오늘의 대박집이 된 백수식당 만의 노하우라고 한다. "매일 한결같이 주인이 직접 고기를 부위별로 손질을 하고 양념을 다르게 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으니까 백수식당의 음식 맛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은 백수식당을 믿음을 주는 식당이라고 평가한다. 예천읍 남본 삼거리에 자리잡은 백수식당은 예천 사람 뿐 만이 아니라 인근 지역 사람들도 일부러 맛있는 집이라고 찾아 올 정도의 유명세로 오늘도 발 디딜 틈이 없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1-16)
백수식당 [記事] : 예천읍 육회전문점 백수식당(대표 김기수)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2004년 12월 15일 청복1리 노인회관에 난방유 성금 31만 원을 전달했다.(醴泉新聞 2005-01-08)
백수식당(아픈 몸으로도 이웃돕기 앞장 : 醴泉邑 南本里 백수식당 代表 김기수 氏) [記事] : 사람이 한번 한 약속은 어떤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하는 것 아닙니까?한 달여 전 건강이 악화돼 수술을 받은 환자가 아프기 전 고향 사람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외출증을 끊으면서까지 이웃사랑을 실천해 미담이 되고 있다. 그 사연의 주인공은 예천읍 남본리 육회전문점 백수식당 김기수 사장. 보기에도 피곤한 기색이 완연한 김 사장은 2006년 5월 27일 화재로 모든 것을 잃은 보문면 신월리 이난직 남매를 돕기 위해 성금 1백만 원을 보문면사무소 복지계에 직접 기탁했다. 큰 수술을 받으면서도 고향인 보문면 신월리 주민들에게 한 약속이 마음 한구석에 남아 있었단다. 주위의 칭찬을 듣기 위해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아니다. 한 입으로 두 말 할 수는 없고 고향 사람들과 한 약속을 어길 수도 없는 일이 아니냐?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무엇보다 기쁘다.며,다시 찾은 생명, 더욱 열심히 일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의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수식당 김기수 사장은 그동안 수입의 일정액은 언제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해 왔으며, 장학금 전달, 경로잔치, 식사 봉사, 양궁선수단 격려 등 다양한 사회 환원 사업으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6월 08일)
백수식당(環境美化員 招請 食事 待接) [記事] : 새벽 4시부터 저녁 6시까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미화원들의 하루는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고단하다. 칼바람이 몰아치는 추운 계절이면 그 피곤함은 배가 된다. 우리가 공기의 소중함을 망각하며 살 듯 생활 주변의 작은 고마움에 대해서는 인색한 것이 보통이다. 요즘처럼 바쁘게 돌아가는 시대에 이런 작은 것에 고마움을 느끼고 감사할 줄 아는 이가 과연 몇이나 될까? 2006년 12월 20일 오후 5시 30분, 예천읍 남본리 육회전문점 백수식당에서는 예천읍 환경미화원들이 모여 모처럼 허리띠를 풀어놓고 고기 파티를 열었다. 백수식당 주인 내외가 지난 일년간의 고마움에 보답하는 소중한 자리다. 안주인 장옥이 씨와 둘째 딸 경남 씨는 연신 들락날락 고기가 부족하지는 않을까 묻고 또 묻는다. 매년 거르지 않고 환경미화원들을 초대해 조촐한 자리를 마련한지도 벌써 햇수로 7년이 넘어간다. 올 한해 유난히 백수식당 안팎으로 어려움이 많아서 그런지 이날 자리는 그 의미가 아주 특별하다. 김기수 사장의 대장암 수술, 안주인 장옥이 씨의 무릎 수술, 모친상, 그리고 갖가지 유언비어 등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곤한 해였다. 하지만 연중행사처럼 하던 일을 그만둘 수 없어 가족회의를 열고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사람 도리는 하고 살아야 한다.는 김기수 사장의 용단에 뜻을 같이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12월 29일)
백수식당(環境美化員 等 저녁 提供) [記事] : 남본리 백수식당 김기수(57세) 씨는 2007년 12월 14일(금) 관내 미화원 30여 명을 자신의 식당으로 초청하여 저녁 식사를 제공하고 따뜻하게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에 앞서 13일에는 "회망2008나눔켐페인"에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하여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기수 사장은 가난을 딛고 자수성가하여 매년 불우이웃돕기, 청소년돕기, 육상선수돕기, 노인돕기 등 지역의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예천읍체육회 부회장 등 지역 봉사단체의 임원을 맡아 각종 성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환경미화원들을 초청해 식사대접, 불우청소년, 독거노인들을 수시로 초청해 식사를 제공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12월 15일)
백수식당 [記事] : 예천/ 육회비빔밥/ 글쓴이: 원츄z/ 조회수 : 93/ 2008.08.13 10:41/ 올 여름휴가 다녀오면서 커플끼리 이것저것 먹었는데 ᄏᄏ/ 영주 판타시온 다녀오면서~ 들린 예천에서 ᄏᄏ/ 오빠가 예천에 육회비빔밥 맛있게 하는 곳 있다고 유명하다고 ᄏᄏ / 그래서 갔었죠. 그냥 일반 육회비빔밥은 8000원, 특육회비빔밥은 10000원, 2000원의 차이는 육회 양 차이?ᄏᄏᄏ / 밑반찬이 많고 그런 건 아니였찌만~ / 육회비빔밥이 맛있구 먹을만 했어요 ᄏᄏ/ 다들 처음 먹어봤다는데 전 대구에서 한번 먹었었는데 대구랑 틀린 맛이더라구요 ᄏᄏ/ 맛있게 먹구왔어요 ᄏᄏ/ 위치는 저도 처음 가봐서-_- / 예천에 백수식당인가? 유명하다던데 ᄏᄏᄏᄏ/ 옆에서는 할아버지가 육회를 직접 손질하고 계셨어요-_- 장인이신가 봐요 ᄏᄏ(daum 2008)
백수식당(醴泉邑環境美化員 招請 저녁食事 待接) [記事]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는 어려움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는 넉넉한 마음 때문이다. 2011년 2월 16일 저녁 6시 30분, 구제역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천읍 남본리 육회전문점 `백수식당'(대표 김기수 장옥이)에서 예천읍 환경미화원 24명을 초청해 저녁식사를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매년 연례행사처럼 해 오던 일을 당장의 어려움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은 추위를 무릅쓰고 인적이 드문 새벽부터 궂은일을 대신하는 환경미화원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는 것이 식사자리를 마련한 김기수 사장의 마음이다. 백수식당은 지난해 12월 안동에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연이어 도축장이 폐쇄돼 식자재인 육회를 마련할 수 없어 약 60여 일 동안 문을 닫았다. ‘왜 빨리 문을 열지 않느냐!’는 단골들의 성화에 못 이겨 지난 4일 가족회의를 거쳐 당분간 불고기를 주메뉴로 다시 정상영업을 시작했다. 물론 백수식당의 육회비빔밥을 못 잊어 찾아오는 손님들에게는 방짜유기에 정성껏 담은 육회비빔밥을 내놓는다. 백수식당에서 만드는 육회비빔밥은 40여 년 동안 숙련된 김기수 사장의 칼질에다 알맞게 숙성된 육회와 각종 제철 나물과 고소한 참기름이 어우러져 맛이 깊고 좋으며, 예천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대도시 손님들이 즐겨 찾는 음식이다. 특히 수익의 일정부분을 지역의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사용해온 김기수 사장의 통 큰 고향사랑은 지역민들의 입으로 널리 알려져 늘 가슴을 훈훈하게 한다. 김기수 사장은 “구제역 때문에 지역민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어려움이 있을수록 모두 합심해 슬기롭게 어려움을 이겨내었듯이 오늘의 어려움을 계기로 삼아 더욱 발전하는 예천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이 어려울수록 더 힘든 것은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이다. 모두가 힘겹지만 작은 것 하나, 마음 한 조각이라도 나눌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1년 02월 24일)
◆ 지보면 소재 신풍미술관 이성은 관장, 2022년 1월 10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미술관 발전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신풍미술관(예천 신풍미술관 이성은 관장,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 유보트 아카이브 기획전’이 이달 20일까지 열려) [기사] : 예천군 지보면 소재 신풍미술관 이성은 관장은 2022년 1월 10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1 박물관ㆍ미술관 발전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성은 관장은 2010년 7월 신풍미술관을 개관하고 운영해 오면서 수준 높은 전시를 기획해 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축제인 ‘휴휴(休休)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지역민들 문화 예술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개관 이후 관람객 눈길을 사로잡는 기획전시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사랑방으로 할머니들과 ‘할머니 그림학교’를 운영하며 어르신들 웃음을 되찾아 주는 등 미술관 문턱을 낮춰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술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현재 신풍미술관은 잠수함연구소 주최로 국내 최초 유보트 및 잠수함 취미 활성화를 위한 기획전시인 ‘유보트 아카이브 기획전’이 이달 20일 까지 열린다.(예천뉴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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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