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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698 : 백수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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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식당(環境美化員 20名 食事待接 : 醴泉邑 '백수식당') [記事] : 예천읍 남본리 육회전문점 ‘백수식당’(대표 김기수 장옥이)에서 2011년 8월 30일 예천읍 환경미화원 20여명을 초청해 저녁식사를 대접했다. 올 들어 유난히 잦은 폭우와 폭염 속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궂은일을 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수고에 보답하고 모든 음식점들을 대표하는 음식업중앙회 예천군지회장으로서의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백수식당은 지난 해 12월 몰아친 구제역 태풍으로 아직 어려움은 남아있지만 가족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고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옛 명성을 되찾아 가고 있으며, 예전처럼 이웃사랑 실천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백수식당의 육회비빔밥은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어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외지 사람들이 많다. 방짜유기에 고소한 예천참기름과 각종 제철 나물들을 고명으로 얹고 김기수 사장이 직접 얇게 썬 육회와 함께 비벼먹는 맛은 ‘입에서 녹는다’는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만큼 맛있다. 특히 김기수 사장의 유별난 이웃사랑과 더해진 백수식당의 육회비빔밥은 입소문을 타고 널리 알려져 찾아오는 모든 고객들이 예천의 대표 맛집으로 손꼽는데 주저함이 없다. 김기수 사장은 “주위를 돌아보면 어렵고 힘든 생활속에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고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며 “어려울수록 이웃을 돌아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작지만 나누는 기쁨이 있어 오늘도 즐겁다”고 덧붙였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1년 09월 02일 (금))
백수식당(김기수 顧問 動靜) [記事] : 김기수(백수식당 대표) 경북양궁협회 고문이 2011년 9월 26일 예천초·동부초 양궁감독 및 선수들을 백수식당에 초청,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선전을 기원했다.(醴泉新聞 2011년 10월 03일 (월))
백수식당(백수식당 環境美化員들에게 食事 待接) [記事] : 모두가 잠든 새벽,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사명감 하나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미화원들의 하루는 고단함 그 자체다. 그 고단함에 대한 위로와 감사의 뜻으로 예천읍 남본리 육회전문점 ‘백수식당’(대표 김기수 장옥이)에서 2012년 1월 11일 예천읍 환경미화원 20여명을 초청해 저녁식사를 대접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수 사장은 “언제나 밖에서 어렵고 힘든 일을 도맡아 하는 환경미화원들을 볼 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들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힘차게 생활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외식업중앙회 군지부장과 읍체육회장을 맡고 있는 김기수 사장의 이웃사랑은 혹한의 추위를 이길 만큼 뜨겁다. 매년 한 두 차례 환경미화원들을 위한 식사자리를 마련해오고 있으며, 수익의 일부분은 각종 봉사와 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백수식당의 육회비빔밥은 지역의 대표 먹거리로 방짜유기에 고소한 예천참기름과 각종 제철 나물, 한우육회가 하나로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2년 01월 20일 (금))
백수식당(얇게 저민 우둔살에 참기름·양념장의 調和 醴泉참우 本然의 맛에 ‘흠뻑’ : <10> 醴泉 肉膾) [記事] : 예천육회는 얇게 저민 우둔살에 참기름, 양념장을 넣고 하루 정도 숙성시켜 부드러운 식감을 내 미식가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논어 향당편에는 공자의 식습관을 기록한 부문이 나온다. ‘밥은 정미된 흰 쌀밥을 좋아하고, 회(膾)는 가늘게 썬 것을 드셨다’는 내용이다. 여기서 공자가 먹었다는 회(膾)는 생선회가 아닌 육회(肉膾)를 말한다. 공자가 즐겨 먹은 육회가 유명한 곳이 예천이다. 육회가 예천의 대표음식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이 지역이 전국에서 손꼽히는 한우 생산지이기 때문이다. 특히 예천육회는 기름기가 적은 한우의 엉덩잇살(우둔살)을 주재료로 쓰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미나리, 파, 마늘 등 갖은 양념을 버무려 먹으면 달짝지근하고 고소한 맛이 입안 가득 맴돈다. 또 반드시 하루정도 숙성시킨 후 내놓기 때문에 육질이 질기지 않고 부드럽다.
그러나 이런 한우 집산지인 예천에서도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육회의 맛으로 전국의 식도락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곳은 백수식당이 유일하다. 일년 사시사철 지역에 거주하는 손님들 보다는 서울, 부산, 대구 등 대도시는 물론 백수식당의 육회 맛을 잊지 못해 찾아오는 외지 손님들이 훨씬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천읍 남본리(안동통로 삼거리) ‘백수식당’. 이 집은 육회 전문점으로 예천한우의 참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백수식당’은 예천읍 남본리 삼거리인 지금의 자리에서 30여 년 전 문을 연 뒤 단 한번도 자리를 옮기거나 메뉴를 바꾸어 본 적 없이 한결같이 ‘한우 육회’와 ‘육회비빔밥’으로 터를 닦은 집이다. 주로 한우의 목살과 안창살을 온도가 너무 낮지 않은 냉장고에 그대로 보관했다가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 맞춰 즉석에서 무쳐 회로 내고 비빔밥에 얹어 준다. 고기가 부드러워 요즘은 여자 손님이나 젊은층도 좋아한다. 백수식당에서는 육회를 무한정으로 먹을 수 없다. 하루에 파는 양이 일정하기 때문이다. 늘 하루같이 같은 작업을 하기 때문에 맛에 변화가 있을 수 없고, 어쩌다 날씨가 갑자기 변하거나 공휴일이 끼어 손님이 다소 줄면, 준비했던 고기를 소매로 처분한다. 항상 신선한 고기만을 공급한다는 것이 김기수 사장의 원칙. 여태까지 단 한번도 예천참우 이외에는 판 적이 없다고 한다. 그런 만큼 그 이상의 맛있는 불고기도 없다고 자부한다. 목살, 삼겹살, 로스구이 등 모든 메뉴가 신선한 예천고기로 만들어져 어떤 음식이나 깊은 맛이 난다. 싱싱하고 부드러운 육회감을 도마 위에 놓고 썰어내는 손놀림이 바쁜 김기수(65) 백수식당 대표. 투박한 손을 가볍게 놀리는 칼질에서 양념장과 밑반찬을 만들고 육회를 버무리며 손님 맞을 준비에 분주한 안주인 장옥이씨가 주방 안을 책임지고 있다. 기름기가 없는 우둔살과 홍두깨살을 골라 얇게 육회거리로 만드는 김 씨의 칼솜씨와 주방안을 책임지고 있는 부인 장씨의 손맛은 백수식당 30년 전통만큼이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주메뉴는 육회비빔밥, 놋그릇에 고사리,숙주나물,표고버섯,미나리,당근,배 등을 멋스럽게 담고 가운데 육회를 채 썰어 올려놓은 채 나온다. 밥과 참기름,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맛이 참기름의 고소함과 더해져 입안을 즐겁게 한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파무침, 무생채, 버섯무침, 멸치뽁음 등 대여섯 가지 반찬은 정갈함 만큼이나 맛이 좋다. 갓 따온 싱싱한 고추에 밀가루를 입힌 고추전은 손님들 사이에 별미로 인기가 있다. 특히 갖가지 나물과 버섯은 단아한 색깔이 놋그릇과 조화를 이뤄 시각적으로도 더욱 음식맛을 돋보이게 한다.
이외에도 깍두기만한 살코기 한점을 고추, 마늘, 참기름을 곁들인 고추장 소스에 찍어 먹는 뭉텅이 육회는 그냥 입안에서 살살 녹을 만큼 감칠맛이 나며, 기름기 없는 연한 부위의 쇠고기를 얇게 저며 가늘게 썰어 곱게 다지고 파ㆍ마늘과 후춧가루ㆍ깨소금 참기름 등으로 만든 양념간장에 버무려 썰어뒀던 배와 마늘을 곁들여 먹는 육회의 맛은 말이 필요 없을 정도다. 이곳에 손님을 모시고 가면 손님들은 대부분 예천 고기 “정말 맛있네요.”라고 말을 하고 모처럼 맛있는 음식 먹었다며 고마워한다.
백수식당에 가면 모듬육회, 뭉태기 육회, 육회 비빔밥뿐만 아니라 로스구이, 쇠 주물럭, 목살, 삼겹살, 주물럭 등 다양한 소고기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육회를 맛있게 양념해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모듬육회, 고기의 씹히는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뭉태기로 자른 뭉태기 육회, 처음 먹어보는 사람들도 한 입만 먹어 보면 그 맛에 반해 한 그릇을 바로 비워 버리는 육회 비빔밥, 고기를 살짝 익혀 야들야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로스구이 등 백수식당의 소고기 요리는 3박4일 시간을 내어 음미를 해야 할 정도로 다양하다. 재료를 아끼지 않고 언제나 내 집 식구들이 먹는 음식을 차리듯 정성을 다하고 육회를 접하지 못해 먹어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고기를 살짝 익혀서 비빔밥에 넣어 주는 주인아주머니의 넉넉함과 후덕함이 오늘의 대박집이 된 백수식당 만의 노하우라고 한다. “매일 한결같이 주인이 직접 고기를 부위별로 손질을 하고 양념을 다르게 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으니까. 백수식당의 음식 맛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이곳을 찾는 손님들은 백수식당을 믿음을 주는 식당 이라고 평가한다. 백수식당 김기수 대표 : “잊지 않고 찾아주는 전국 단골손님들께 실망드릴 순 없어”,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예천군지부장을 맡고 있는‘백수식당 ’김기수 대표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외식업지부의 발전과 함께 예천읍체육회장 등으로 지역의 각종 단체에 가입해 남다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평생을 외식업에 종사하며 “우리 식당을 찾아주신 손님들이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음식을 맛나게 먹어줄 때 삶의 행복을 느낀다.”는 김 대표에게서는 식당주인이라기 보다는 인심 넉넉한 도인의 모습이 엿보인다. “돈을 벌기 위해서보다는 잊지 않고 우리 식당을 찾아주시는 전국의 단골손님들에게 단 한순간도 실망을 드릴 수는 없지 않느냐?”는 김 대표의 마음씨가 육순이 넘은 나이에 오늘도 칼질을 멈추지 못하게 한단다. 더욱이 최근에는 아들 병현(39) 씨가 아버지의 가업을 잇기 위해 2년 전부터 주방에서 아버지에게 육회며 뭉텅이고기 손질하는 법을 전수받고 있어 김 대표의 마음이 더욱 든든하다. 육회는 물론 뭉텅이 고기 맛을 좌우하는 양념 제조법을 아직까지 단 한번도 공개하지 않은 김 대표의 고집이 백수식당의 전통을 백년가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14.03.04)
백수식당(김기수 백수식당 代表 環境美化員 招請 食事提供) [記事] : 연말연시를 맞아 예천읍 남본리 육회전문점 백수식당(대표 김기수 장옥이)에서 2014년 12월 24일 예천읍 환경미화원들을 초청해 저녁식사를 제공하고 정을 나눴다.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이날 환경미화원들은 김 사장 내외의 따스한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했으며, 맛있는 식사와 함께 담소를 나눴다. 김기수 사장은 “추운 겨울 지역민들을 위해 고생하는 미화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다가오는 을미년에도 모두 건강하게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수 사장은 현재 외식업중앙회 군지부장과 읍체육회장, 예천불교정법회장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부인인 장옥이 씨의 전폭적인 협조 아래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앞장서고 있다.(醴泉新聞 2015년 01월 02일 (금))
백수식당 : 백수식당/ 육류,고기, 도로명 주소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84, (지번)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 196-7 (지번)/ TV방영SBS 생활의 달인 478회 2015.05.25.(daum 2017)
백수식당 : [예천맛집] 백수식당 @ 예천읍 - 담백하고 맛있는 하얀 육회 비빔밥/ 2010.10.20./ 가서 고기를 구워먹고 싶었지만 뒤의 일정 때문에 시간도 없고 해서 읍내에 있는 백수식당에 들렀습니다. 육회로 정말 유명한 곳입니다! 내부는 요런 일반 식당.../ blog.naver.com/mahler79/ 서울삼성치과 공식블...(dau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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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