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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708:백암선생문집...백운봉호두기름
작성자장병창 @ 2022.02.16 06:08:35

  도청신도시 예천 1,708 : 백암선생문집...백운봉 호두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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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암선생문집 : 栢巖先生文集 卷之五/ 狀啓/ 條陳慶尙道軍情賊勢狀啓 安集使時○癸巳/ 臣變初下來本道。列邑之事。熟於見聞。而今者巡海而還。益知其所未知者。故謹錄以聞。龍宮隣於聞慶咸昌等賊巢。官舍私家。殆盡焚蕩。已成等棄之地。醴泉則官舍依舊。而私家面面焚蕩。賊之出入無常。人民皆不得住接。?基榮川奉化則尙免賊患。幾盡收拾。還上捧納之數。比他邑稍優。安東禮安。雖經賊患。官舍民家。竝皆依前。獨?山縣一面。焚蕩已盡。眞寶縣監金希契。終始在官。聚軍守城。故凡事無所虧闕。寧海則客舍樓閣。竝爲燒盡。所存者郞廳房?庫等處。私家亦多焚蕩。賊不久留。無甚所傷。故頗有收復之望。盈德縣令韓璡淸河縣監鄭應聖。竝皆力於守城。零賊之逃去者。雖過境內。而旋卽?除。官私無害。興海郡守崔輔臣。到任之初。卒遇劇變。本土之賊。假著倭服者不知其幾。來稟於臣。累度梟首。賊徒畏怯。遂至屛息。官中凡百。率皆全完。無異平日。當變之初。人皆自謂無法。波蕩之勢。將至?轉。而守令無稟命之處。惟臣奉戴聖旨。故凡郡邑文報相屬。有所處置。而興海尤爲絡繹。奉公之誠。此亦可見。迎日長?。再遇賊患。官舍及城外人家。幾盡焚蕩。民多掃其基址。作爲假幕。長?則林莞新除縣監。不知其所在之處。慶州府尹判官。六月初。馳送報狀於臣。以不能守城。故不爲踏印。臣許令行公。然後吏民始爲服從。留住境內。聚軍討賊。及賊退之後。府尹因駐杞溪。判官獨自守城。集慶殿之移安廳典祀廳皆入兇焰。獨殿宇得免。而汚穢之狀。不可形言。臣周覽之際。憤涕難禁。客舍則只有西淸館賓賢樓數處。東西倉庫亦獲全完。而城外撲地閭閻。夷漫蕩平。無一餘燼。垣牆亦無存者。千年舊基。一至於此。而白骨散落於田野之間。蓋前日戰敗時死亡者也。所見極慘。神魂自動。至于永川。則獨有南北兩門樓。臣登南門。詢問殲賊形勢。因想像其勇進奮擊之狀。令人不覺增氣。城外人家。或有僅遺於?燼之中者。而郡守寄寓山中。苟度時月。他尙何爲。新寧則當初官舍已灰。所餘者惟縣司。民家與長水驛。亦盡焚蕩。縣監避在屛處。義興則官舍閭閻。雖免焚蕩。而人民皆不得安頓。軍威大丘則官吏村民。盡數流散。無計立軍。守令就其境內。孤寄山中。河陽慶山。距賊窟不遠。縣令縣監皆不得在官。淸道郡守裵應?。與助戰將朴慶新謀聚軍兵。盡心討賊。射斬之數。前後相續。密陽則府使李守一作大將於龍宮咸昌等邑。未得料理官事。自此以下之邑。寇賊之作窟益深。其勢難以詳知。大槪義興新寧永川軍威等邑。雖名爲收復。民不得還集。軍不得多聚。只一空土而已。若右道則臣不得親見。雖有所聞。不敢汎然仰達。/ 저자 김륵(金?)/ 분류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종합DB(http://db.history.go.kr/ 2014)

 

  백야현 [記事] : 국역 영가지.선성지합본/ 간행년 : 2001/ 저자 : 안동문화원/ 발행처 : 안동문화원/ 1) 산천(山川)/ 백야현(白也峴) 풍산현 북쪽 15리 가마촌(佳麻村) 서쪽 예천으로 가는 큰길에 있다.(www.koreastudy.or.kr 2007)

 

  백야현 [記事] : 안동시사 1/ 간행년 : 1999/ 저자 : 안동시/ 발행처 : 안동시청/ 5. 사회경제 구조와 안동지방 교통통신의 발달 : ... 서로(西路)는 모은루로(慕恩樓路)에서 풍산현(豊山縣)까지 30리 여기서 예천군 경계인 백야현(白也峴)까지 ...(www.koreastudy.or.kr 2007)

 

  백야현 : 한국사료총서/ 20집 輿地圖書 下(한국사료총서 제20집) > 慶尙道 > 安東 > 道路/ 自官門東距 琴召驛 三十里自 琴召驛 至 靑松 界杯方里四十里自 琴召驛 至 眞寶 界楸峴三十五里西距 豊山縣 三十五里自 豊山縣 至 醴泉 界白也峴十里南距 一直縣 三十里自 一直縣 至 義城 界外只峴十里北距 甕泉驛 四十里自 甕驛 至 榮川 界 楓峴 二十里(http://db.history.go.kr/ 2014)

 

  백옥같은 밀깔게다 [民謠] : 개포면 신음리(新陰里)에서 전승되어온 설화요(說話謠, 老處女謠)이다. [內容] : 백옷그튼(白玉같은) 밀깔게다/ 주치그튼 꽃을 나서 (놓아서)/ 이리 저리 잘또(잘도) 꿋다/ 수단대로 잘도 꾼네/ 칠팔월 호박적을/ 여게다(여기에다) 전줄(견줄) 순가/ 구시월 노치떠걸(떡을)/ 여게다 전줄 순가/ (풀이) 두레삼을 삼다가 부르는 노래이다.

 

  백운동 : →박운데이

  백운봉(白雲峰) [山] : 1) 상리면 명봉리(鳴鳳里)에 있는 산으로, 명봉사(鳴鳳寺)가 있다(군지 1939) →배암봉. 2) 용궁면 무이리(武夷里) 무리실에 있는 산으로, 이 산을 중심으로 내무(內武)와 외무(外武)마을이 분류된다.

 

  백운봉 : 명봉사 - 풍경소리에 머물다가 잡인(?)으로 몰리다... 2003.3.3./ 2005.03.19./ 해보자. 어디로 갈까나 사찰 목록을 뒤지며 떠난다. 경북 예천군 상리면 명봉리 소맥산맥의 백운봉 아래에 위치한 비구니 사찰이다. 법당으로 들어서니 오층석탑의 각층.../ blog.naver.com/hyunatman/ 새옹지마(daum 2017)

 

  백운봉 : 예천 명봉사 계곡/ 2008.08.14./ 늘어서 있다. 그 밑을 흐르는 계곡은 백운봉 정상에서 출발해 세월의 풍상을 잊은 채... 주러 떠나자. 명봉사 인근 상리면 용두리에는 조선 철종 때 사람으로 노모.../ tkorea.tistory.com/ 봉달이의 걷는즐거움 ...(daum 2017)

 

  백운봉 : 경북 예천군../ 2007.07.02./ 비포장길을 달려 한참.. 산속에 있던 작은 마을.. 거기는 경북 예천군 상리면 사곡리라는 곳이다.. 백운봉이라는 산 아래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는 사곡리.. 이곳에서.../ ds2rgh.blog.me/ 라디오 - 알쥐 . DS2R...(daum 2017)

 

  백운봉 : (경북) 육지속의 섬~삼강주막, 회룡포가 있는 예천.../ 2009.08.31./ 견해다. 늦더위에 지친 관광객들에게는 상리면 명봉사 계곡을 찾아보라고 권하고... 제대로 보이지 않는 계곡에는 백운봉 정상에서 발원해 굽이쳐 흐르는 개울물.../ blog.daum.net/harison4d/ 포비와 깨구락지..여...(daum 2017)

 

  백운봉 : 예천 명봉사 소개/ 2008.07.04./ 약 25분 정도 가면, 경상북도 예천군 상리면 명봉리 소백산 자락에 한낮에도 하늘이... 숲을 가진 명봉사는 소백산맥 백운봉 아래서 깊은 고요함을 안고 있다. 하늘.../ blog.naver.com/ jbart님의 블로그(daum 2017)

 

  백운봉 : 예천 명봉사를 찾아서/ 2007.09.30./ 寺) 조명래ㅣ법왕사보 편집위원 명봉사(鳴鳳寺)는 경상북도 예천군 상리면 명봉리 산1-1번지 소백산 백운봉 아래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의 말사.../ blog.daum.net/myong58/ 歸山精舍(daum 2017)

 

  백운봉 : 예천의 자랑 2965 : 명봉사(7)/ 작성 장병창/ 내원암(內院庵) [절] : 상리면 명봉리 백운봉 아래에 있는 암자로, 명봉사(鳴鳳寺)에서 원각골을 따라 약 500m 쯤 오르면 넓은 곳에.../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 예천군청(daum 2017)

 

  백운봉 : 예천의 자랑 2968 : 명봉사(10)(祝 장찬주/예천방문 885)/ 작성 장병창/ 자연이 주는 무심(無心)을 배운다. 소백산 백운봉 아래 예천 명봉계곡은 따뜻한 봄.../ cafe.daum... 명봉사 위치 : 경북 예천군 상리면 명봉리 501번지 개요 : 소백산맥의 깊은 산기슭에 위치.../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 예천군청(daum 2017)

 

  백운봉 호두기름(醴泉 白雲峰 호두기름󰡐孝子‘ : 成人病 豫防 等 卓越󰡐注文 殺到󰡑…所得 增大 큰 몫) [記事] : 상리면 사곡리 주부 4명이 예천군에서 농촌 여성 일감갖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호두기름 공장이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상리면 사곡리 장엄전(45) 씨 외 3명의 주부들은 2004년 12월 말 군으로부터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건평 30평의 공장에 유압기, 정제기 등 기계 설비를 갖춘 호두기름 공장을 설립했다. 호두는 예로부터 뇌의 활동을 촉진시키고 불포화 지방산이 다량 함유돼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웰빙 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이에 장씨 등 주부들은 사실촌식품 허가를 내고 상리면의 지역 특산품인 호두를 원료로󰡐백운봉 호두기름󰡑이란 상표로 위생적인 공정을 거친 맑고 깨끗한 호두기름을 생산해 내고 있는데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백운봉 호두기름은 무방부제, 무색소로 제조돼 250㎖ 한 병에 4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성인들의 경우 차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씩 아침, 저녁 공복에 복용하면 성인병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한다. 한편 백운봉 호두기름은 현재 100% 수작업으로 제조 포장이 이뤄지고 있어 주문 물량이 늘어날 경우 자동화기계 설비 시설 설치가 시급하다. 주문처 : 예천군 상리면 사곡리 278 번지 사실촌식품(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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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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