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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729:백호체육관...(부,예천방문1669)
작성자장병창 @ 2022.03.07 06:08:04

  도청신도시 예천 1,728 : 백호체육관...(부, 예천방문 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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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호체육관(白虎體育館 所屬 修練生, 合氣道 全國大會에서 全員 入賞 : 이미진, 임은아 選手 最優秀選手賞 選定) [記事] : 백호체육관(관장 백정훈)은 2012년 7월 14일 구미전자공고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합기도 전국대회에서 수련생 5명이 출전하여 전원 입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이 대회에 출전한 이미진 선수(예천초 4)와 임은아 선수(예천여고 2)는 최우수선수상(구미시 교육지청장상)에 선정되었다. 한편 용인대석사 백호체육관은 예천에서 유일하게 태권도 외 합기도를 추가 지도하는 체육관이다. 입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1위 : 이미진(예천초 4) : 초등부 라이트급(2관왕), 윤여종(예천초 6) : 초등부 밴턴급, 임은아(예천여고 2) : 고등부 라이트급(2관왕), 2위 : 권경구(예천동부초 3) : 초등부 라이트급, 이다은(예천동부초 6) : 초등부 플라이급(醴泉뉴스 2012년 07월 16일)

 

  백호체육관('跆拳道는 集中力 向上에 큰 도움' : 용인대석사 白虎體育館 백정훈 館長 : 文武 兼備한 跆拳道學科 敎授가 꿈) [記事] : 우리 지역에 민족의 국기인 태권도의 명맥을 잇기 위해 끊임없는 배움의 열정으로 살아가는 무도인이 있어 눈길을 끈다.

 

  예천읍 대심리 용인대석사 백호체육관 백정훈 관장이 주인공. 백정훈 관장은 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 재학 시절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총감독인 최상진 교수의 지도를 받았으며, 현재 용인대학교 태권도 대학원에서 태권도학과 석사과정을 전공하고 있다. 어릴 시절 정통 무도인인 한국프로태권도협회장과 대한합기도경북협회장을 역임한 아버지 백승두 관장의 엄격한 지도를 받았으며, 태권도 명문도장인 무덕관 출신의 조용구 관장(전 경북태권도협회 부회장, 경북지방경찰청 무도사범)이 무도 인생의 롤모델이다. 스승인 조용구 관장의 “지도자는 중심을 잃으면 안 된다. 무인의 품위를 지키며, 문제가 발생하면 피하기보다 멋있게 부딪혀야 한다.”는 말씀을 항상 삶의 지표로 삼고 있다. 백정훈 관장이 추구하는 지도방침은 태권도 수련이 오로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 일부 태권도장에서 태권도 수련대신 놀이체육을 위주로 하는데 이윤만을 추구하니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그 자체가 태권도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위다. 달고 맛있는 약은 어디에도 없다. 그런 약이 있다면 순간의 눈속임”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태권도의 수련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 문제”라며 “하루 한 시간의 태권도수련은 공부에 방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백정훈 관장은 예천에서 유일하게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과 세계태권도연맹에서 각각 표창을 받았으며, 2013년부터 국민생활체육 예천군태권도연합회 사무국장을 맡아 태권도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어린시절의 꿈인 태권도 교수가 되기 위해 용인대학교 대학원에서 태권도 최고학위인 석사과정을 전공하고 있으며, 문무를 겸비한 태권도학과 교수가 되어 후배와 제자들에게 길을 열어주는 멋진 인생을 설계하고 있다. 또한 최종적인 목표인 용인대학교 무도연구소(ISMM) 연구원이 되어 민족의 국기인 태권도의 정신을 보급·발전시키는데 한 축을 담당하는 것이다. 그 꿈을 향한 일보로 경북태권도발전협의회 활동과 태권도과학연구소 연구원 활동, 그리고 미국세미나파견을 준비 중이다. 백 관장은 “지도자는 항상 겸손하되 품위가 있어야 하며, 자기 자신을 낮추되, 남을 비방하지 않아야 한다.”는 무도철학을 늘 가슴에 새기고 있다. 항상 자신감 있는 모습과 당당함,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태권도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백정훈 관장의 앞날이 주목된다. 용인대석사 백호체육관은 1977년 백승두 관장이 개관했으며, 2011년부터 백정훈 관장이 지도를 맡고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3년 03월 21일 (목))

 

  백호체육관(醴泉郡 跆拳道 萬歲!!! 용인대 석사 백호체육관 全國 單位 跆拳道大會 1位...) [記事] : '조그만 시골 태권도장 선수들이 전국단위 태권도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전례가 없는 일로 대단한 실력입니다' 2013년 7월 19일~21일까지 울진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2회 국민생활체육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전국 1위에 입상한 용인대석사 백호체육관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칭찬이다. 국민생활체육회 주최, 전국태권도연합회, 경북태권도연합회, 울진군태권도연합회 등이 주관하여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에서 출전한 2천여 명의 선수가 열전을 벌인 가운데 예천군 대표인 용인대석사 백호체육관 시범단이 초등부 종합시범 1위를 차지하는 귀염을 토했다. 용인대석사 백호체육관 시범단은 예천군을 대표하는 태권도 시범단으로 이번 대회 입상을 통해 예천군 태권도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크게 이바지했으며 종합시범 외에도 예천여자중학교 정다해(종합시범 및 중등부 품새 개인전) 1위, 이다은 2위, 송국환(대창중) 4위를 차지했다. 이다은 양은 지난 5월 개최된 계명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에 입상한 바 있는 기량이 출중한 선수이며, 동부초등학교 권경구(겨루기 부문)가 초등부 플라이트급 3위, 대창중학교 윤여종(중등부 겨루기) 군이 1위, 이와 함께 백정훈 관장 또한 '모범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백정훈 관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백호 시범단 및 선수단이 매주 본 수련시간 외에 5시간씩 수련한 결과 우승을 차지했다"며 "1등까지는 생각치 못 했는데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이 결실을 맺었기 때문에 모든 영광을 시범단과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해 준 학부모님들에게 돌린다."고 말했다. 특히, 백 관장은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예천군태권도연합회 백범식 고문님, 군태권도연합회 권기수 회장님, 군태권도협회 천호상 회장님, 용인대 태권도 동문과 태권도대학원 원우회, 많은 조언과 격려를 해 주신 용인대 진중의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초등부 종합시범 1위 예천초 2학년 김재호.김주현, 3학년 김상훈.함정민.이유경, 남부초 3학년 장현기.김은하, 동부초 3학년 이동혁, 예천초 4학년 장정호.강신욱.김경섭.박준용.지승혁.유승민.장재명.권경구.배현기, 5학년 김승식.장하나.이상욱, 6학년 전영석.박세빈, 남부초 6학년 오승진. 초등부 겨루기 플라이트급 3위 동부초 4학년 권경구, 중학생부 겨루기 핀 급 1위 대창중 1학년 윤여종, 초등부 품새 개인전 3위 남부초 3학년 김은하, 중등부 품새 개인전 1위 예천여중, 1학년 정다해, 2위 이다은, 중등부 품새 개인전 4위 대창중 송국환 등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7-22)

 

  백호체육관(용인대 석사 백호체육관 初等部 綜合示範 1位) [記事] : 제12회 국민생활체육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용인대 석사 백호체육관(관장 백정훈) 관원들이 대거 우수한 성적을 거둬 화제이다. 2013년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울진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국태권도연합회, 경북태권도연합회, 울진군태권도연합회가 주관했다. 이날 전국 시·도에서 2천여 명의 선수 및 임원진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용인대석사 백호체육관 시범단이 초등부 종합시범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중등부 품새 개인전에서는 예천여중 정다해 선수가 1위, 이다은 선수가 2위, 대창중 송국환 선수가 4위를, 겨루기 부분에서는 동부초등 권경구 선수가 초등부 플라이트급에서 3위를, 중등부 겨루기에서는 대창중 윤여종 선수가 핀급에서 1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백정훈 관장이 모범지도자상을 수상해 기쁨을 더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관원들은 매주 수련시간 외에 주말을 이용해 5시간씩 굵은 구슬땀을 흘렸으며,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협조아래 진행됐다. 백정훈 관장은 대회를 마치고 “힘든 훈련을 견디고 좋은 성과를 얻어 무엇보다 기쁘다. 묵묵히 견뎌준 관원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하고 “지역 태권도 선배님들과 용인대 태권도 동문들, 태권도 대학원 원우회 및 동문들, 대회 당일 많은 조언과 격려를 해주신 용인대 진중의 교수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용인대 석사 백호체육관 어린이 시범단〉: 김재호·김주현(예천초2), 김상훈·함정민·이유경(예천초3), 장현기·김은하(남부초3), 이동혁(동부초3), 장정호·강신욱·김경섭·박준용·지승혁·유승민·장재명(예천초4), 권경구·배현기(동부초4), 김승식·장하나·이상욱(예천초5), 전영석·박세빈(예천초6), 오승진(남부초6)(醴泉新聞 2013년 07월 25일 (목))

 

  @예천방문 1669

 

  예천도효자배전국중고교단축마라톤대회 제8회(제8회 예천 도효자배 전국 중‧고교 단축 마라톤대회) [기사] : 예천군은 2022년 3월 6일 한국중‧고육상연맹 주최로 ‘제8회 예천 도효자배 전국 중‧고 단축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고등부 10km, 중등부는 5km 구간을 달리는 단축 마라톤으로 전국 각 학교를 대표해 참가 선수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인과 소속 학교 명예를 걸고 금메달을 향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마라톤 코스는 청소년수련관을 출발해 남산교차로, 예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예천교 제방도로, 예천여고를 지나 예천스타디움으로 도착했다. 대회 결과 △개인전 고등부 남자 김민석 선수(경기체고, 31분 36초)‧여자 신지연 선수(김천한일여고, 36분 13초) △중등부 남자 우재영 선수(영주중, 16분 53초)‧여자 송다원 선수(영천성남여중, 17분 40초)가 1위를 했다. 단체전은 △고등부 남자부 배문고‧김천한일여자고 △중등부 남자부 당진원당중‧여자부 영천성남여중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중·고육상연맹 관계자는 “대회가 더욱 알차고 내실 있게 거듭나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마라톤 선수들이 이번 대회로 기량이 더 향상되고 좋은 기록을 내고 있다.”고했다. 이어 “육상의 중심 도시답게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많은 공직자 그리고 예천군민들의 협조와 격려 덕분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상황에서도 철저한 관리로 대회를 안전하게 치른 대회 주최 측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에서 열릴 각종 전국 육상대회에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년 도효자배 대회에서 봉사활동을 펼쳐온 예천 단샘로타리회 회원들은 올해도 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임원들을 위해 따뜻한 음료를 제공했으며 군민들 또한 대회구간 교통통제에 자발적으로 우회도로를 이용하고 차량을 이동 주차 하는 등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협조 했다.(김병삼 기자 영남타임즈 2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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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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