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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783 : 벼락고개...벼락바위...(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과수생산 유통지원사업 경북도 자율평가 2위를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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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고개, 베락고개 [고개] : 용궁면 월오리(月梧里) 다래 앞에 있는 고개로, 무지리의 무동(舞洞) 때문에 별나는 고개라고 하여 별난 고개라 하던 것이 변음되어 벼락고개라고 한다.
벼락고개 [傳說] : 용궁면 산택리와 월오리를 연결하는 좁은 길 중간에 있는 높은 고개로, 이 곳을 지나는 사람들은 넘어가기가 무척 힘이 들었으나, 약 200년 전 여름 장마가 지던 어느 날, 벼락이 쳐서 이 높은 고개가 낮아졌으므로 사람들의 통행이 한결 쉬워졌다고 한다. 그리하여 벼락고개라 불렀다. 높은 재를 넘기가 거북했던 옛날을 추억하면서 지금은 별락(別樂)고개라고 한다니 퍽 풍유스러운 이름이기도 하다.(안종상 경북 홈페이지 2000)
벼락고개, 비락고개, 별락(別樂) [마을] : 용궁면 월오리(月梧里) 월오 마을 앞에 있는 마을로, 벼락고개가 있다. 옛날에는 이 고개 너머 마을이라 하여 별락(別樂)이라고도 했다. 또 동네 앞 고개에 벼락이 떨어져서 산맥이 끊어지고, 그 자리로 길이 났다고 하여 벼락고개라고 한다. 10여 가구(1973)가 살고 있다가, 8가구 43명(1980)이 살고 있다. [傳說] : 옛날 두 청년이 이 곳의 고개를 지나가는데, 어여쁜 처녀가 울고 있어서 자초지종(自初至終)을 물으니, 그 처녀가 이르기를, "먼 친척 집에 다녀오는 길인데, 다리를 다쳤습니다. 우리 집이 여기서도 멀어서 이 상태로는 도저히 갈 수 없으니, 도와 주십시요." 라는 것이었다. 또한 도와주면 결혼하겠다고까지 얘기하였다. 그런데 두 청년 중 덩치가 좋은 청년은 처녀에게 탐이 나서, 다른 친구를 때려눕히고, 막 100m 가량 갔는데 갑자기 천둥과 벼락이 쳤다. 벼락이 떨어져 남녀 두 사람은 죽고, 천둥이 떨어진 자리를 벼락고개라고 한다.
벼락고개(別樂) : 月梧里 소속으로, 월오(月梧)마을 앞에 벼락고개가 있고 옛날에는 그 고개 너머 마을이라 하여 별락(別樂)이라고도 썼다. 또 동네 앞 고개에 벼락이 떨어져서 산맥이 끊어지고 그 자리로 길이 났다고 하여 벼락고개라고 부른다고도 한다.(龍宮面홈페이지 2013)
벼락고개(別樂고개) [傳說] : ㅇ 위치 : 용궁면 월오1리, ㅇ 내용 : 약 200년 전 산택리와 월오리를 연결하는 소로(小路)가 있었는데, 이 소로 위에는 높은 고개가 있어 이곳을 지나는 사람들은 고개를 넘어 가기가 무척이나 힘이 들었다. 여름장마가 계속되는 어느 날 벼락이 심하게 떨어지면서, 이 높은 고개가 낮아지게 되었는데 사람들의 통행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된 벼락에 감사하다는 뜻으로 「벼락고개」라 불렀다. 또한 높은 재를 넘기가 거북했던 시절을 추억하면서 벼락과 유사한 별악(別樂)이라는 우스꽝스러운 애칭(愛稱)도 가지고 있다.(龍宮面홈페이지 2013)
벼락고개 : 경북 예천군 용궁면 전설(설화)/ 2013.01.13./ 洞祭)도 지내지 않으므로 지금은 빈터에 잡초(雜草)만 무성하다. 벼락고개(別樂고개) ㅇ 위치 : 용궁면 월오1리 ㅇ 내용 약 200년 전 산택리와 월오리를 연결하는.../ blog.daum.net/koreajrm/ 항상 행복하세요(daum 2017)
벼락고개 : 용궁면의 전설/ 2010.04.15./ 洞祭)도 지내지 않으므로 지금은 빈터에 잡초(雜草)만 무성하다. 벼락고개(別樂고개) ㅇ 위치 : 용궁면 월오1리 ㅇ 내용 약 200년 전 산택리와 월오리를 연결하는.../ cafe.daum.net/yms29/4M4... 예천 중학교 2..(daum 2017)
벼락고개 : 진실화해위원회 2010년 상반기 조사보고서 8권 제2부 제2소위원회 사건(5)/ 때 경북 예천군 관내에서 발생한 국민보도연맹 사건으로 1950년 7월 16 일경 용궁면 산택리 원당고개(벼락고개)에서 희생되었다. 36) 나) 정휘극 사건(사건번호 다-2901호) 신청인 정갑수(鄭甲壽.../ gyeongju.dmook.co.kr/gallery/viewConten.. (daum 2017)
벼락고개 : [진실규명결정] 대구ㆍ경북(Ⅰ-1) 국민보도연맹 사건/ 예천군 보문면(현 예천읍) 고평리 고평나들, 개포면 경진리 경진나들(서울나들), 용궁면 산택리 원당고개(벼락고개) 등에서 집단살해되었다. 가.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중앙의 지시를 받은 예천.../ coreawar.or.kr/xe/board_DlQI63/ 한국전쟁유족..(daum 2017)
벼락꼭지산 [山] : 보문면 간방리(澗芳里) 꼭두바우에 있는 산으로, 이 산의 바위에 벼락이 떨어졌다.
벼락바우(雷岩), 베락바우 [바위] : 1) 보문면 간방1리(澗芳一里) 일방에서 서쪽 1km 떨어진 곳에 있는 바위로, 사과를 쪼개어 놓은 것 같다. [傳說] 1920년 경 이 바위에 벼락이 떨어져 두 쪽으로 갈라졌다. 이 바위 밑에는 논이 있었는데 일하던 농부가 바위에 치여 죽었다. 지금은 갈라진 바위 면이 평평하여 농부들의 쉬는 곳으로 이용되고 있다. 2) 보문면 미호2리(眉湖二里) 청심대 옆에 있는 바위이다. [傳說] ① 용이 입을 벌리고 하늘을 욕하는 것 같아서 벼락을 맞아서 아래턱이 없어졌다고 한다. ② 바위 모양이 사람의 입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윗입술, 혀, 아랫턱이 있었다. 혀를 언제나 내밀고 있어서 하늘을 보고 욕을 한다 하여, 하늘이 노하여 벼락을 던졌다고 한다. 이 벼락이 아랫턱에 맞아서 아래턱은 떨어져 나가고, 현재 윗입술과 혀만 남아있다. 그 후 큰 구렁이가 생겨서 그것이 나오면 비가 온다고 한다. ③ 원래 산기슭에 있었던 큰 바위였는데, 벼락을 맞아 현 위치로 굴러 내려왔다고 한다. 3) 용문면 선2리(仙二里) 절골 앞에 있는 바위로, 큰 바위가 여러 갈래로 갈라졌는데, 벼락을 맞은 것이라고 한다. 선동팔경(仙洞八景) 중의 하나이다. [傳說] : 어떤 부녀자가 이 바위에서 정성을 드려오던 중 그 정성이 부족하여 하늘이 벼락을 내렸다. 그리고 시집을 갓간 아낙네가 이 바위 정상에 있는 움푹한 부분에, 왼손으로 주먹만한 돌을 던져 넣으면 아들을 낳고, 그렇지 못하면 딸을 낳는다고 한다. 4) 하리면 우곡리(愚谷里) 배새이골에 있는 큰 바위로, 벼락을 맞아 갈라졌다.
벼락바위 [傳說] : 용문면 선2리 절골 앞에 있는 바위로, 큰 바위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는데, 벼락을 맞은 것이라고 한다. 이 바위 정상에 있는 움푹한 부분에 왼손으로 돌을 던져 넣으면 아들을 낳는다고 한다. 또 어떤 여인이 바위에 정성을 들여 오던 중 그 정성이 부족하여 하늘이 벼락을 내렸다 하여 벼락바위라고 불렀다는 전설도 있다. 고증 : 예천군향토문화연구원 장병창(경상북도 홈페이지 2000.7.14, http://etmdb.provin.kyongbuk.kr)
벼락바위(雷巖) [傳說] : 용문면 선2리 절골 앞에 있는 바위로, 큰 바위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는데, 벼락을 맞아서 갈라졌다고 한다. 이 바위 정상에는 움푹한 부분이 있는데 산모가 이 바위 앞에서 왼손으로 돌을 던져 넣으면 아들을 낳는다고 전해진다. 또 어떤 여인이 이 바위에 정성을 들여 소원을 빌었는데 그 정성이 부족하여 하늘이 벼락을 내렸다 하여 벼락바위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곳에는 청룡사가 있는데 규모는 적으나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휴양지로 적격이다. 문화재로 석조여래좌상과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소장하고 있다.(醴泉新聞 2006년 01월 18일)
◆ 예천군(군수 김학동), 과수생산 유통지원사업 경북도 자율평가 2위를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과수생산 유통지원사업 경북도 자율평가 2위! : '농업 강군' 예천군 증명) [기사] : 예천군은 2022년 FTA기금 과수생산 유통지원사업 경상북도 자율평가에서 2위를 수상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군은 내년도 FTA기금 과수생산 유통지원 사업비가 10% 증액 배정되며, 우수 시·군 인센티브로 상사업비 1천만 원을 추가로 받게 됐다. 특히 2022년 FTA기금 과실생산 유통지원사업 경상북도 자율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 중앙평가에 대비해 지난 3월 도내 각 시·군에서 제출한 2021년 추진실적 보고서와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예산 집행실적, 출하 약정 이행률, 수출 및 공동마케팅 실적, 특수시책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종합적인 평가가 진행됐다. 이에 예천군은 예산집행 실적과 코로나 대응 및 농가생산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수출 경쟁력 강화 노력 등을 통한 우수사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난번 원예산업 종합평가 1위와 이번 과수생산 유통지원사업 자율평가 2위를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 '농업 강군' 예천군을 증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과수생산기반 거점 육성, 농가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올해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과 벌방지구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에 12억 원을 투입해 주요 과수 생산기반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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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