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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790 : 별동 윤 선생...별동집...(부, 예천군, 경북의 제안제도 운영평가 1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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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동 윤 선생의 사상과 학문 세계(別洞 尹先生의 思想과 學問世界) [冊] : 예천읍 서본리 향사당골(鄕射堂洞) 출신인 별동 윤상(尹祥, 1373-1455, 成均館 大司成)에 대한 지보면 도장리 출신 정양수(鄭亮秀, 1932-2005, 知保尋常小學校, 靑丘大 卒業, 成均館大 碩士, 大昌中高 校長, 醴泉鄕土文化硏究會 會長)의 연구 책으로, 261쪽, 삽도, 26cm, 예천 예천문화원에서 1997년에 간행한 <문화총서> 1권에 수록되어 있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향토자료실에 소장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keris 2005)
별동집(別洞集) [冊] : 예천 출신인 별동 윤상(別洞 尹祥, 1373-1455, 大司成)의 글을 모은 문집으로, 2책(136판) 5권(原集 3卷 續集 2卷), 목판본(木版本)이다. 원집은 1487년(성종 18)에 아들 군위현감 윤계은(軍威縣監尹季殷)이 유문(遺文) 2권을 수집 편집한 정고본(定稿本)으로 하여 점필재 김종직(金宗直)이 서문을 지었다. 1745년(영조 21)에 10세손 삼징(三徵) 등이 연보(年譜), 묘갈명(墓碣銘), 견문록(見聞錄) 등을 묶어 부록을 만들고, 다시 편차(編次)한 다음 여기에 이광정(李光庭)의 후서(後敍)를 붙혀 전 3권 1책으로 간행하였다. 1900년(광무 4)에는 후손 우진(友進)과 창동(昌東) 등이 다른 문헌(文獻)에 보이는 시문(詩文) 약간 편(篇)을 더 모으고 부록도 더 보충하여 속집(續集) 2권 1책을 간행하였다. 이것이 5권 2책 전부이다. 원집 권3과 속집 2권에는 세계(世系), 연보(年譜) 및 부록이 실려 있다. 1987년 12월 20일에는 국역(國譯)으로 발간되었고, <한국문집총간> 8집에 영인 수록되어 있다.(別洞先生文集 1987, 한국문집총간 해제 2002)
별동집(別洞集) [冊] : 예천읍 서본리 별동 출신인 윤상(尹祥 ; 1373~1455)의 시문집이다. 윤상의 본관은 예천(醴泉), 초명은 철(哲), 자는 실부(實夫), 호는 별동(別洞)이다. 이 문집은 그의 아들 계은(季殷)이 초간본을 간행한 듯하나 간년은 미상이다. 1745년(영조 21) 10세 후손 삼징(三徵) 등에 의하여 중간본이 간행되었고, 1900년에 속집 2권을 합하여 2책으로 재간되었다. 윤상은 1393년(태조 2) 생원시에 합격하고 1396년 식년 문과에 급제하여 선산, 상주의 교수가 되었다. 그 후 산음, 황간의 감무를 거쳐 교서, 교리, 성균 직강, 형․예조의 정랑을 역임하였다. 서장관으로 명에 다녀와서 성균 사예, 지제교가 되고 노친을 위해 외직을 청하여 금산, 영주, 대구의 수령이 되고 대사성에 올랐다. 1448년(세종 30) 예문관 제학에 올라 성균관 박사가 되어 세손(端宗)에게 학문을 강의했고 문종 초에 치사(致仕)했다. 이로부터 별동에서 후진 교육에 힘썼다. 예천 향현사(鄕賢祠)에 봉향되었다. 문집 중 부와 시는 조선 초기의 문풍(文風)을 여는 데 영향을 미쳤으며, 표와 전 등의 글은 당시 관각문자(館閣文字)의 전칙(典則)으로 전형적인 왕실 문장의 모범이 되었다. 「하표(賀表)」 등은 아순(雅順)하고 청신한 문장으로 아름답게 쓴 글이다. 「성균관벽불소(成均館闢佛疏)」는 조선 초 억불숭유(抑佛崇儒)의 이론적 타당성을 제공한 글로서, 유학의 입장에서 본 불교 배척의 논리를 보다 명백히 하였다. 책문에서도 학문적 이론 정립에 도움이 큰 논술을 전개하여 유교적 원리가 국가 사회에 밑거름이 되는 구실을 하게 하였다.(韓國國學振興院 嶺南士林文集 2004)
별동집(別洞集) [冊] : 예천읍 서본리 출신인 별동 윤상(尹祥, 1373-1455, 文臣ㆍ學者)의 시문집으로, 3권 1책, 29.3x19.5cm, 목판본(木版本),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은 17.2×13.7㎝, 유계(有界), 10행(行) 18자(字), 주쌍행(註雙行), 판심(版心)은 내향 이엽 화문 어미(內向二葉花紋魚尾)이다.
서문(序文)은 1487년에 김종직(金宗直), 발문(跋文)은 1745년과 1900년 윤8월 초길(初吉)에 후학(後學) 풍산(豊山) 유도헌(柳道獻)이 썼다. 윤상의 본관은 예천(醴泉), 초면은 철(哲), 자는 실부(實夫), 호는 별동(別洞)이다. 이 책은 그의 아들 계은(季殷)이 초간본을 간행한 듯하나 간년은 미상이다. 1745년(영조 21) 10세 후손 삼징(三徵) 등에 의하여 중간본이 간행되었고, 1900년(광무 4)에 속집 2권을 합하여 2책으로 재간되었다. 문집 중 부와 시는 조선 초기의 문풍(文風)을 여는 데 영향을 미쳤으며, 표와 전 등의 글은 당시 관각문자(館閣文字)의 전칙(典則)으로 전형적인 왕실 문장의 모범이 되었다.「하표(賀表)」등은 아순(雅順)하고 청신한 문장으로 아름답게 쓴 글이다.「성균관벽불소(成均館闢佛疏)」는 조선 초 억불숭유(抑佛崇儒)의 이론적 타당성을 제공한 글로서, 유학의 입장에서 본 불교 배척의 논리를 보다 명백히 하였다. 책문에서도 학문적 이론 정립에 도움이 큰 논술을 전개하여 유교적 원리가 국가 사회에 밑거름이 되는 구실을 하게 하였다. 윤상은 1393년(태조 2) 생원시에 합격하고 1396년 식년 문과에 급제하여 선산, 상주의 교수가 되었다. 그 후 산음, 황간의 감무를 거쳐 교서, 교리, 성균 직강, 형․예조의 정랑을 역임하였다. 서장관으로 명에 다녀와서 성균 사예, 지제교가 되고 노친을 위해 외직을 청하여 금산, 영주, 대구의 수령이 되고 대사성에 올랐다. 1448년(세종 30) 예문관 제학에 올라 성균관 박사가 되어 세손(端宗)에게 학문을 강의했고 문종 초에 치사(致仕)했다. 이로부터 별동에서 후진 교육에 힘썼다. 예천 향현사(鄕賢祠)에 봉향되었다. 목차는, 서(序 ; 金宗直 撰), 권1에 부(賦), 시(詩), 권2에 소․진언(疏․陳言 ; 成均館關佛疏, 代德原郡守張自綱上疏, 李澹嫡妾分揀陳言), 서(書 ; 琴永同), 서( 序 ; 碧松亭松陰唱和詩, 次韓正字詩), 기(記 ; 成均館賜??, 醴泉客舍東軒重刊), 제문(祭文 ; 金益精, 在東北面宗室시麻親致奠, 仁政殿立柱, 仁政殿上樑, 仁政門外南行廊開基祝, 胎室封室祝, 德陵安陵欄墻修補先告事由祝), 책(策 ; 殿策, 策問2. 天生烝民有物有則), 습유(拾遺 ; 義興開刊鄕藥救急方跋, 刻杜律跋), 가요(歌謠 ; 甫州鄕校, 慶尙道都試考官時觀察使前請酒饌, 長對二句), 권3에 부록(附錄 ; 年譜, 墓碣銘, 聞見錄, 鄕賢祠奉安文, 常享祝文), 후서(後서 : 李光庭)이다.
◆ 예천군, 경북의 제안제도 운영평가 1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예천군, ‘제안제도 운영평가 1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 [기사] : 예천군은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1년도 제안제도 운영평가’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2021년도 제안제도 현황에 대한 제안운영실적, 특수시책, 홍보노력도, 자체 공모제안, 생활공감정책참여단 활동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 9개 항목에 대해 심층적인 심사를 했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지역 맞춤형 공모제안 실시 △시책개발교육 △상상디자인단 △국민정책디자인단 운영을 통한 제안제도 활성화 등 지역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과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다양한 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수상으로 2011년부터 1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 같은 성과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행정에 접목하는 소통행정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군민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로 평소 공직자들 혁신 의지와 적극적인 업무 자세 등 진취적인 분위기에서 일하는 공직문화가 좋은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예천군 관계자는 “제안제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안제도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행정에 접목해 실생활의 불편사항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 주요시책으로 예천군은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제도개선, 군정 발전 제안, 생활불편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군민과 함께 발전하는 군정을 추진하고 있다.(예천뉴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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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