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1,813 : 보문교...보문농협...
---
보문교 : 예천군 민간단체, 가시박 제거 작업 이어져/ 2014.07.30 | 예천뉴스신문사/ 연합(회장 권종항)에서는 지난 29일 오전 9시부터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문면 보문교 일원 6㎞의 가시박 어린순을 제거함으로써 식물 생태계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daum 2017)
보문교 : 예천군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모집/ 2012.06.11 | 뉴시스 | 다음뉴스/ 자는 선발 시 우대한다. 모집인원은 보문면 3명, 호명면 4명, 용궁면 2명 등 모두 9명... 8월 31일까지 관내 주요 물놀이 장소인 보문교, 미호교, 선몽대 등 9곳에 배치돼...// 관련기사// 예천군,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모집 2012.06.11 | 뉴스1(daum 2017)
보문교 : 한맥CC&노블리아, 골프장 바로 앞에 강수욕장 개장/ 2011.08.10 | 레저신문/ 한맥CC&노블리아에서 골프장 바로 앞 강변에 강수욕장을 개장했다. 예천군 보문면 소재 보문교 부근의 낙동강 상류 내성천에서도 특1급 수질을 자랑하는 곳이다. 자녀가...(daum 2017)
보문교회(普門敎會), 교회 [宗敎] : 보문면 작곡리 47번지에 있는 기독교 영주노회 소속 장로교회로, 1947년 4월 10일에 초가 예배당을 건립하고 예배를 드렸고, 1966년 4월 21일에 구건물을 헐고 현재 예배당을 신축하였다. 동년 11월 19일에 오수영 장로가 장립되었다. 20여 명의 신자(1986)가 있었는데, 경안노회 소속 때 당회장은 김종덕, 교인은 청장년 13명, 학생은 5명, 어린이 20명, 계 38명이었다.(Naver 2001)
보문교회 : 보문교회/ 교회, 예천군 보문면 작평길 25(daum 2017)
보문교회 : [그곳에 교회가 있었네-보성교회] “교회 새벽종, 잠자는 믿음까지 .../ 2013.04.05 | 국민일보 | 다음뉴스/ 보성교회는 1953년 3월 세워졌다. 미호리에서 3㎞쯤 떨어진 경북 예천군 보문면 작곡리의 보문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던 주민들이 동네에 교회를 세운 것이다. 보성교회가...(daum 2017)
보문국민학교 : →보문초등학교
보문국민학교 분교 : →학성초등학교
보문국민학교 옥천분교 : →옥천초등학교
보문노인대학(보문노인대학 입학식 : 올해 입학생 1백여 명, 만학도들 새로운 배움의 여정 시작) [기사] : 예천군에서는 평생교육이념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자기개발 및 건강증진을 위한 2019년 보문노인대학(학장 안도영) 입학식이 2019년 4월 19일 오전 11시 보문면 복지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입학식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교육생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 입학 허가선언에 이어 신입생 선서, 격려사 축사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 군수는 활기차고 건강하게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입학생들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냈으며 지역의 어려운 교통여건에도 불구하고 입학식에 참석하여 배움의 열정을 실천하고자 하는 어르신들의 첫걸음을 축하해 주었다. 보문노인대학은 보문면노인회 부설로 지난 2월부터 준비, 3월 설치신고를 거쳐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7개월간 매주 목요일 주1회 2시간 강의로 운영되며, 강좌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청해 교양교육, 건강관리, 노래교실, 수학여행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여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안도영 노인대학장은 “좋은 강의를 통해 새로운 자기개발과 함께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알찬 교육 내용으로 대학을 운영하겠다.”하며 오늘 입학한 모두가 졸업식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입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예천뉴스 2019.04.19.)
보문노인대학(보문노인대학, ‘내성천의 봄날’ 문집 발간 : 학생들이 직접 쓴 시 60여 편, 수필 9편, 그림 등 모아 발간) [기사] : 보문노인대학(학장 안도영)은 소속 학생들 글과 그림이 담긴 ‘내성천의 봄날’ 문집을 발간했다. 보문노인대학은 2019년 처음 운영을 했으며 7월 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강의가 이뤄졌으며 2021년 12월 2일 졸업식을 끝으로 2021학년을 마무리했다. 이번 문집은 학생들이 지난 5개월 동안 여정을 추억하기 위해 학생들이 직접 쓴 시 60여 편, 수필 9편, 그림 등을 모아 발간했으며 가격은 1만 원이고 수익금은 보문노인대학 발전기금으로 사용된다. 노인대학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배움의 열정을 안고 살아가는 어르신들의 희로애락이 묻어 있는 문집은 전문 작가들이 쓴 문집에 견주어도 될 만큼 훌륭한 책자로 탄생했다. 안도영 학장은 “문집 발간에 애써주민 임원들과 학생 여러분들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뜨거운 열정을 안고 더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자.”고 말했다. 권용준 면장은 “관내 어느 노인대학도 하지 못한 문집 발간이라는 큰 일을 해내신 보문 어르신들의 대단함을 다시 한 번 느꼈다.”며 “보다 나은 보문노인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1.12.14.)
보문농업협동조합(農協, 食醯市場 進出/醴泉 普門農協 이 달 生産 本格化) [記事] : 농협이 식혜시장에 진출한다. 경북 예천의 보문농협은 1995년 11월 16일부터「농협식혜」를 생산, 전국 농협 판매망을 통해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농협식혜는 보문농협의 기존 도라지 가공공장을 이용해 동년 10월 처음으로 시험 생산된 데 이어 동년 11월부터 본격 생산과 시판에 나서게 됐다. 농협식혜의 경우 농협 미곡처리장에서 생산된 농협 청결미를 이용하는 것은 물론 국내산 보리엿기름만 사용하는 등 우리 농산물만을 이용하여 생산된다. 용량은 239㎖캔 제품이며, 판매 가격은 500원이다.(每日經濟 1995-11-16)
보문농업협동조합 : →보문농협
보문농촌지도소 : →농촌지도소 보문지소
보문농협(普門農協), 보문농업협동조합(普門農業協同組合), 보문단위농업협동조합(普門單位農業協同組合) [機關] : 보문면 미호리 158-2번지에 있는 농협으로, 원래 기존의 이동조합(里洞組合)을 통폐합하여 면단위협동조합(面單位協同組合)으로 합병키로 결의하고 1972년 6월 29일 보문단위농업협동조합(普門單位農業協同組合)을 설립 발족하였다. 1973년 처음으로 상호금융 업무가 실시되었고, 군농협지부(郡農協支部)로부터 비료 업무를 이관 받아 구판(購販) 업무를 병행하였고, 1,921m/t의 보관 능력을 갖춘 정부양곡 보관창고 4동을 1974년부터 1978년까지 신축하였고, 22개 동 1,254명의 조합원이 가입되었고, 조합장을 중심으로 24명의 직원들이 분야별로 조합원 복지 및 소득 향상에 기여하였다. 조합원은 1,312명(1982)이었고, 조합장은 초대 김종천(金鍾千), 2대 윤기만(尹基萬), 3대 안도영(安道榮)이었다. 그 후 보문농업협동조합으로 개칭되었다. 예천청결미(醴泉淸潔米)를 원료로 하여 만든'보문농협 식혜'를 1996년 15만 캔을 미국 LA 한인(韓人)타운에 수출하였고, 1997년 2월부터 7월 초까지 모두 8회에 걸쳐 19만 캔을 미국 LA로 수출했다. 또한 우리 농산물로 만든 미숫가루, 배음료 등 전통 음료를 생산해 판매하였고, 최근에는 솔잎으로 가공한 솔잎 음료 '청솔' 또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醴泉新聞 1997.7.10)
[中央日報] : 도라지를 이용한 음료를 자체 개발해 시판에 나섰다. 1992년 4월 7억4천만 원을 들여 보문면 미호리 736평에 착공한 도라지공장을 완공, 이 지방의 특산물인 도라지를 음료 등으로 가공해 1993년 7월부터 시판했다. 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넥타, 차, 당과, 분말죽 등 4가지이다. 도라지의 주요 성분은 인삼의 주성분인 사포닌과 당분, 칼슘, 철분 등이 많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거당 효과가 뛰어나 진해, 해열, 천식, 폐결핵 등 호흡기 계통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고, 강장 효과도 인정되어 도라지넥타 등은 건강 음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농협이 도라지음료 개발에 나선 것은 예천 지방에서는 연간 3,100톤의 도라지가 생산되고 있으나 가격이 낮은 데다 판로마저 시원치 않아 이를 가공 판매키 위해 착안한 것이다. 그 동안 도라지는 식용이나 한약재로만 쓰인 데다 복잡한 유통 과정을 거치는 바람에 농민들의 소득 증가에 크게 기여하지 못했었다. 보문농협은 이러한 실정에 착안,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1991년 한국식품개발연구원에 도라지 가공 방법과 식품 개발에 대한 용역을 의뢰해 1992년까지 상품 개발 타당성 조사를 끝낸 후 이번에 가공 공장을 완공함으로써 3년만에 도라지 음료를 생산하게 된 것이다. 1993년에 생산한 4가지 음료 중 도라지넥타가 70%로 제일 많고, 도라지죽(15%), 도라지 당과(10%), 도라지 차(5%) 순이다. 이 중 넥타는 도라지 껍질을 기계로 벗겨내고 깨끗히 씻어 즙을 짜낸 뒤 설탕 등 첨가제를 넣어 맛을 낸 후 살균 처리해 제품화하는 등 15단계를 거쳐 만든다. 차는 말린 도라지를 가루로 만들어 설탕 등 첨가제를 섞어 반죽한 뒤 건조시켜 만들고, 당과는 도라지 액즙을 침전시켜 당액을 추출한 뒤 이를 다양한 모양으로 만든 것, 죽은 도라지를 깨끗히 씻어 갈아 가루로 만든 뒤 첨가물을 넣어 포장한 것으로 끊는 물이나 찬물에 타 먹도록 되어 있다.(김선황 記者 中央日報 1993.6.13)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