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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820:보문면농가주부모임...보문면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
작성자장병창 @ 2022.05.28 06:06:21

  도청신도시 예천 1,820 : 보문면농가주부모임...보문면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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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면 농가주부모임(普門面農家主婦모임 無料 奉仕活動 펼쳐) [記事] : 보문면 농가주부모임(회장 우숙분) 회원들은 2001년 11월 17일부터 동년 12월 2일까지 면내 4개 쌀수매장을 돌며 수매 농민들에게 어묵과 따뜻한 차, 막걸리를 대접하는 무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 활동에 사용된 어묵과 막걸리는 면체육회에서, 녹차와 커피는 보문농협에서 각각 제공했다.(醴泉新聞 2004-12-10)

 

  보문면 농가주부모임(普門面 農家主婦모임 收買現場 차(茶)奉仕로 얼어붙은 農心 따뜻이 녹여) [記事] : 커피, 녹차, 동태국, 막걸리 등을 준비, 수매 현장에서 얼어붙은 농심을 녹여주는 봉사단체가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보문면 농가주부회(회장 우숙분)는 2005년 11월 23일부터 4차례에 걸쳐 실시된 보문면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에서 오전 8시부터 수매가 끝나는 시간까지 차와 음료 봉사를 실시해 칭송을 듣고 있다. 2005년으로 7년째 펼치고 있는 농가주부회원들의 차 봉사에는 25명의 전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면내 각종 행사에서도 풍물 공연, 스포츠 댄스 등 다양한 봉사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숙분 회장은, "이젠 수매 현장에 주부회원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농민들이 섭섭해 할 정도로 차 봉사가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면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봉사를 펼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2-01)

 

  보문면 농가주부모임회(보문면 농가주부모임회, 플로깅 행사 추진 : 예천박물관부터 간방3리 수락대로변 청소) [기사] : 보문면 농가주부모임회(회장 염정희) 회원 20여명은 2021년 11월 12일 오전 11시 예천박물관부터 간방3리 수락대로변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 회원들은 지난 가을철 코스모스를 조성해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간 간방3리 마을 앞 경관단지 도로변을 걸으며 사람들이 버려놓고 간 쓰레기들을 주웠다. 정희 회장은 “비록 추운 날씨지만 깨끗한 보문면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추진하게 됐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보문면 농가주부모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용준 보문면장은 “플로깅 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플로깅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문면행정복지센터는 올해 코스모스 조성에 이어서 간방3리 경관단지에 유채꽃밭을 조성해 내년 봄에 만개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예천뉴스 2021.11.12.)

 

  보문면 농가주부회(普門面 農家主婦會 70歲 以上 할머니들에게 沐浴奉仕 實施) [記事] :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매년 70세 이상의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온천목욕봉사 및 식사 등을 통해 홀로된 할머니들을 비롯해 고부간의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는 따뜻한 단체가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보문면 농가주부모임회(회장 김미숙)는 2010년 2월 3일 설을 맞아 오전 9시부터 보문면에 거주하는 70세 이상의 할머니 70여명을 모시고 자식들을 대신하여 예천온천 목욕봉사와 함께 여규대 보문면장, 조현탁 농협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산가든에 모시고 떡과 과일을 비롯해 점심식사, 흥겨운 노래자랑 등 행사를 실시했다. 보문면 농가주부모임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자신들의 차량 등을 이용해 온천으로 모셔서 자기 부모님 모시듯 부축해가며 힘든 기색 한 번 드러내지 않고 웃으며 등을 밀어 드리는 등 목욕봉사와 함께 점심식사와 흥겨운 노래잔치 등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초대된 할머니들은 "추운날씨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초대해 목욕봉사와 함께 점심식사, 선물까지 대접해 주어 너무 고맙다"며 회원들을 칭찬했다. 한편, 보문면 농가주부모임회는 25명의 회원이 매년 정기모임을 통해 소년소녀가장돕기, 독거노인돕기 등 각종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타 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특히, 70세 이상의 할머니 목욕봉사활동은 출향인을 비롯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송을 듣고 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2-03)

 

  보문면 농가주부회 : [훈훈한 미담]보문면 농가주부회 70세 이상 할머니들.../ 2010.02.03./ 보문면 농가주부회 70세 이상 할머니들에게 목욕봉사 실시,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매년 70세 이상의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온천목욕봉사 및.../ cafe.daum.net/woruddPcjsrns/1PY0/ 재경예천군민회 | 댓글 2(daum 2017)

 

  보문면 농가주부회 : 예천의 자랑 1927 : 예천대사전 제167권 오늘 나와, 총 33,400쪽 돌파(祝 군청/예천방문 1,228)/ 장병창 편저/ 보문면 농가주부회, 보문면 민간사회안전망, 보문면 바르게살기협의회, 보문면 새마을부녀회, 보문면새마을협의회, 보문면생활개선회, 보문면의용소방대, 보문면이장협의회, 보문면 지역단체.../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command=e.. 예천군청(daum 2017)

 

  보문면 농민후계자연합회(普門面農民後繼者聯合會) [團體] : 1981년에 설립된 모임(會長 김성규)으로, 회원은 43名이다.(醴泉新聞 1996.1.25)

 

  보문면 농업경영인회(普門面 經營人 會長 이우직 氏) [記事] : 보문면 농업경영인회는 2004년 12월 2일 총회를 개최하고 2005~2006년도(임기 2년) 신임 회장단을 선출했다. 이 날 신임 회장에는 이우직 씨(42, 신월1리)가 선출됐으며, 강대진 씨가 부회장에, 신인용, 이창영 씨가 감사에, 김재중 씨가 총무에 선출돼 앞으로 2년 간 보문면 농업경영인회를 이끌어가게 됐다.(정차모 醴泉인터넷뉴스 2004-12-21)

 

  보문면농촌지도자회(機關團體長 等 500餘 名 參與한 가운데 第6回 普門面 機關團體 윷놀이 大會!) [記事] : 농촌지도자회(회장 이영배) 주관 제6회 보문면 기관단체 윷놀이대회가 2009년 2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장대복 예천군의회 부의장, 박시옥 예천농협조합장, 박수영 축협조합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회관 전정에서 보문면민화합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이영배 농촌지도자회장은 대회사에서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문면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오신 각 기관단체 회원분들에게 오늘 행사를 통해 주민과 하나 되고 함께 호흡하는 기관단체가 되어 보문면이 한 걸음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중식 면장은 격려사에서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보문면 기관단체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귀중한 행사가 되길 바라며 살기 좋은 보문면 건설에 앞장서며 면민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승화시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군에서도 보문면의 발전과 주민들의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많은 사업들을 계획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군정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동참하여 주시길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2-19)

 

  보문면 면적 : 계 6,480ha, 전 872ha, 답 586ha, 임야 4,384ha, 기타 638ha(普門面홈페이지 2013)

  보문면 미호1리노인회(보문면 미호1리 노인회, 환경정화 활동) [기사] : 보문면 미호1리 노인회가 2020년 6월 23일 오전 7시부터 미호1리 일원에서 이른 아침부터 도로변 쓰레기를 줍기, 율향정 주변 잡초제거, 호국경찰유적기념비 정비 등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특히,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문면치안센터에 위치한 6.25전쟁 당시 북한군의 기습으로 전사*행방불명된 8명의 경찰을 기리는 유적기념비인 호국경찰유적기념비 주변을 깨끗이 정비하고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미호1리 주민들은 평소에도 매월 2회 마을 청소의 날을 정해두고 경로당 및 주요 도로변 등 마을 가꾸기를 하고 있어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꾸준히 이어져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신현무 보문면장은 “바쁘고 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단합하는 모습이 다른 마을에도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라고 깨끗한 보문면 만들기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예천신문 2020.06.24.)

 

  보문면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普門面 民安網, 獨居老人 주름펴 준 빨래방 運營 : 脆弱階層과 따뜻하고 幸福한 겨울나기) [記事] : 보문면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위원장 송재봉, 명예위원장 김진철. 이하 ‘보문면민안망’)에서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두툼한 겨울 빨래 해결로 깨끗한 가운데 행복한 겨울을 나도록 배려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겨울철 이불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빨랫감은 세탁하기에 여간 만만치 않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이나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이불 세탁은 엄두를 내기 쉽지 않는 일이다. 이에 보문면민안망에서는 이들의 고충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특수시책으로 ‘소외된 주민과 함께하는 빨래방 운영’이라는 구호로 겨울 빨랫감 해결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도 빨랫감 해결뿐만 아니라 민안망의 지원으로 독거노인 관리사의 빨랫감 수거, 각 단체장의 자원봉사로 빨랫감을 전달하면서 혼자 사는 독거노인의 말벗과 가정형편을 고려한 주방 상태, 침구 등을 보살피는 새로운 시책을 추가 운영하고 있다. 보문면은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44.7%(812명)로 예천군에서 초고령화가 가장 심한 지역이며 다문화가정 22가구, 기초수급자 87가구,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빈도가 다른 지역보다 높은 편에 속한다. 보문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후원을 통해 낡은 이불을 교체해 주는 사업도 병행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도 빨래방 운영실적은 월 평균(하절기 제외) 7회 정도 운영으로 34가구에 이불 빨래 및 큰 세탁물 빨래를 실시했으며 특히 연간 1회도 세탁의 손길이 닿지 않는 가구를 우선 지원했다.(醴泉뉴스 201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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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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