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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829:보문면새마을부녀회...보문면새마을협의회...
작성자장병창 @ 2022.06.06 05:56:22

  도청신도시 예천 1,829 : 보문면새마을부녀회...보문면새마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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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면새마을부녀회 : 경북 새마을여인상 시상식, 희망으로 살아가는 행복한.../ 2009.05.15./ 약목면 관호3리 새마을부녀회 회장 고영순 54 09:01 21 " 예천군 보문면 신월1리 새마을부녀회 회장 류수영 52 08.01 22 " 봉화군 춘양면 학산리 새마을부녀회 회장.../ cafe.daum.net/gcloveforum/HTUj/ 황금문지역발전포럼(daum 2017)

 

  보문면새마을부녀회 : 보문면새마을부녀회, 따뜻한 온정 베풀어/ 2017.01.24 | 예천뉴스신문사/ 보문면새마을부녀회(회장 유경숙)는 지난 23일부터 24일 이틀간 보문면 관내 경로당 27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겨울 보낼 수 있도록 80만원 상당의 과일을 전달...(daum 2017)

 

  보문면 새마을부녀회(보문면 새마을부녀회, 꽃길조성 작업 실시 : 승본리 입구 ~ 천일상운 왕복 3km구간) [기사] : 보문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유경숙)는 2019년 5월 14일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꽃길조성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농사일을 제쳐두고 새벽 5시부터 작업에 참여해 승본리 입구에서 천일상운 삼거리까지 왕복 3km 구간에 메리골드 1만 본을 이식했다. 이날 꽃길조성으로 풀이 무성한 도로변을 새롭게 단장해 보문면 내방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청결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게 되었다. 유경숙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심은 꽃이 예쁘게 잘 자라서 예천의 관문인 보문면을 더욱 빛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여운자 보문면장은 작업 현장을 찾아 “매해 새마을 부녀회의 노고 덕분에 면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문면 가꾸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예천뉴스 2019.05.15.)

 

  보문면 새마을부녀회(보문면 새마을부녀회 예천IC소공원 및 승본리 농공단지 입구 '꽃배추 식재 작업'실시) [기사] : 보문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유경숙)는 2019년 11월 22일 오후 새마을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 꽃배추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오전 9시부터 있었던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마치고 쉴 새도 없이 보문면 예천 IC소공원 및 승본리 농공단지 입구 가로 화단에 꽃배추 900본을 이식했다. 이날 꽃배추 식재로 꽃이 무성한 봄, 여름과 달리 낙엽만 무성한 겨울에 활기를 불어놓을 예정이며, 특히 예천 IC 소공원을 가득 매운 꽃배추는 예천을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정갈한 보문의 자연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유경숙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김장 담그기 행사 및 오후 작업에도 열심히 동참해 준 회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심은 꽃이 예쁘게 잘 자라서 예천의 관문인 보문면을 더욱 빛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여운자 보문면장은 함께 꽃배추 식재 작업에 동참하여 "매해 새마을 부녀회의 노고 덕분에 면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문면 가꾸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1-22)

 

  보문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普門面 合同歲拜) [記事] : 보문면(면장 조동윤)은 2005년 2월 11일 정오 보문면 복지회관에서 조동윤 면장, 윤민희 군의원, 박시옥 조합장, 마을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세배를 개최했다. 보문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김시한)가 사라져 가는 우리 전통 미풍양속을 새롭게 이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이 날 합동세배는 마을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남녀노소 구별 없이 모두 한 자리에 앉아 지난 한 해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해의 건승과 안녕을 빌어주는 뜻으로 서로 마주보며 큰 절을 했다. 조동윤 면장은, "홰를 치고 크게 우는 닭의 기상을 받아 을유년 한 해는 보문면이 모든 분야에서 앞서가도록 노력하자"고 말하고, "주민들의 단합과 아낌없는 지원만이 보문면을 우뚝 세울 수 있다"며 면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 날 합동세배는 보문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권후남)에서 사골국물로 만든 떡국을 참석자들에게 제공,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2-11)

 

  보문면새마을협의회(普門面 再活用品 蒐集 競進大會) [記事] : 보문면 재활용수집경진대회󰡑가 보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시한, 전우늠) 주관으로 2007년 3월 28일 보문면복지회관에서 개최됐다. 마을별로 미리 수집해둔 고철, 폐지, 빈병 등을 지도자, 이장, 마을 주민들이 직접 수거해 왔으며, 총 수집량은 60여 톤으로 850여만 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마을에서 가져온 농약병이나 유리병 등을 손수 분리하고 따뜻한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등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땀을 흘렸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3월 28일)

 

  보문면새마을협의회(1千餘 名의 어르신들 얼씨구 좋~다! 普門面 새마을 男․女 指導者 主催 敬老잔치) [記事] : "어른들을 공경하고 고향을 사랑하자" "예천의 관문 예절과 전통이 살아 있는 고장! 보문면에 오시면 고향의 정겨움과 넉넉한 삶의 여유가 있습니다.“

 

  보문면 새마을 남․여 회원 주최 보문면경로잔치가 2007년 4월 27일 오전 11시부터 보문면 복지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이현준 도의원, 장대복․이철우 군의원, 박시옥 예천농협장, 임원재 예천새마을금고 이사장, 김기수 재예천 보문면민회장, 윤기영 노인회장, 관내 22개 리 어르신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장에 도착한 김수남 군수와 이철우 예천군새마을협의회장 등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보문면 장애인 어르신의 휠체어를 밀며 행사장에 들어서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행사에 앞서 김시한 보문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보문면 관내에서 최고령자인 남자 안한모(94, 수계리), 여자 윤노미(96, 오암리) 어르신에게 각각 은수저 셋트를 선물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김시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 우리 세대가 물질적으로 이만큼 풍요롭고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은 여러 어르신들의 고생과 노력의 덕으로 이에 조금이라도 위로를 드리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효는 백행의 근본이라는 말이 있듯이 전통 윤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충효 예절의 기풍이 살아 숨쉬는 보문면 새마을 지도자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오늘 마련한 것"에 감사의 인사를 했다. 특히, "최근 도시화 산업화되어가는 흐름 속에서 부부 중심의 핵가족화의 경향으로 경로효친사상이 퇴색되어 노인들이 사회로부터 고립되고 있는 시점에 이 같은 훌륭한 잔치를 준비한 보문면 새마을협의회원들의 노고에 격려와 박수를 보내고 참석한 어르신들이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고 만수무강 할 것"을 기원했다. 이어 마련된 2부 행사에는 최근 "여든 바퀴 인생"이란 신곡을 취입한 가수 이창희 씨가 출연하여 "내가 바보야" "떠날 수 없는 당신" 등을 부르자 참석한 어르신들이 두둥실 춤을 추며 즐거워한 가운데 다수의 민요가수들이 "노들강변" "열두줄" 을 열창했다. 보문면 경로잔치는 김시한 협의회장 50만 원, 보문면 새마을지도자 150만 원, 새마을지도자 기금 300만 원, 협찬금 등 총 900여만 원의 예산으로 마련됐다. 한편, 보문면 새마을협의회원들과 참석 어르신들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연일 고생하고 있는 김수남 군수에게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엑스포 성공을 기원했다. 이날 김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경로효친사상이 깃든 "우리들의 오해"란 다음과 같은 시를 낭송했다.

  “- 우리들의 오해 - : 우리들의 어머니는 첫사랑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친구가 한사람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몸은 절대 아프지 않는 어떤 특별한 몸인 줄 알았습니다. 특별히 좋아하시는 음식이 한 가지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잠드시는 것을 좋아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모든 것을 좋게 받아들이고 아무 불만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언제까지 우리 곁에 계실 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단 하루라도 쉬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웃는 걸 모르시는 줄 알았습니다. 딸이 시집가는 것을 보고 마냥 기뻐만 하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 외에 아는 여자라고는 한 사람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아무리 깊고 험한 길을 걸어가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은 줄 알았습니다. 눈에는 눈물이 한 방울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우리의 부모님들께서 자식을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하는 마음을 어찌 말 한마디, 맛있는 음식 한 상으로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살아계시는 동안 성심성의껏 조금씩 갚아드리겠습니다. 오늘하루 모든 걸 다 잊으시고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되시길 빌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십시오.“ 시가 낭송되는 동안 참석한 일부 어르신들은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정차모 記者 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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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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