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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830 : 보문면새마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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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면새마을협의회(普門面 새마을婦女會 사랑의 김장담그기 따뜻한 溫情손길 보내) [記事] : 보문면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전우늠) 회원 30여 명은 2008년 11월 27일 오전 8시 30분부터 복지회관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부녀회는 배추 400여 포기로 김장을 하여 관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100여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담그기 행사는 부녀회원들이 기증한 배추, 마늘, 무우, 고춧가루, 각종 양념 등으로 3일 동안 준비를 했으며, 보문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경기침체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김장 한포기 한포기에 담은 정성으로 면내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전우늠 회장은 "올해는 배추값이 내려가 김장포기도 더 늘렸으며 불우한 이웃을 위해 김장을 담그게 되어 더욱 보람이 있었다."면서 "10년 넘게 거르지 않고 이어온 이 행사를 내년에는 더욱더 많은 이웃에게 전달되도록 확대하겠다."고 다짐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1-27)
보문면새마을협의회(普門面 새마을協議會, 奉仕活動 展開 : 우래1리 祖孫家庭에 幸福한 보금자리 만들기 奉仕) [記事] : 보문면새마을협의회ㆍ부녀회(회장 송재봉, 이상이)는 2013년 4월 3일 오전 9시부터 우래1리 조손 가정에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 활동을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개했다. 이번에 실시한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은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지붕개량, 도배와 전기배선 등을 보수 해주어 편안한 보금자리를 제공해 주는 것이다. 보문면 새마을단체에서는 경제적인 자립기반이 어렵고 지붕누수로 집안 곳곳에 핀 곰팡이가 그대로 방치되어 건강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가정을 선정해 추진했으며 전 회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동참해 따스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이번 행복한 보금자리를 추진한 보문면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송재봉, 이상이)는 각자 농삿일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매년 봉사 활동을 분기별로 전개해 솔선하는 모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醴泉뉴스 2013년 04월 03일)
보문면새마을협의회(普門面 새마을協議會, 구들장 온기를 傳하다! : 강성노 氏 집修理 奉仕活動 나서) [記事] : 보문면새마을협의회(회장 송재봉)에서는 2013년 4월 16일과 19일 이틀간 간방3리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강성노(64) 씨 집 수리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노후한 주택에 구들장이 고장 나 차가운 방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강씨 내외의 얘기를 전해들은 보문면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의기투합해 구들장 보수와 도배를 하는 등 따뜻한 이웃애로 마음까지 치유하는 힐링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강씨 내외는 얼굴에 환한 웃음을 지으며 봉사 활동을 나온 이들에게 음료를 건네고 진심에서 우러나는 감사의 마음을 연거푸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보문면 새마을협의회는 근면ㆍ자조ㆍ협동의 새마을 정신의 참 뜻을 실천하는 참봉사 선도단체로 그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으며, 항상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醴泉뉴스 2013년 04월 19일)
보문면새마을협의회(普門面, ‘孝道 잔치’ 열어 : 地域의 어르신 모시고 잔치 열어) [記事] : 제41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예천군 보문면새마을단체(협의회장 송재봉, 이상이)에서는 지역의 어르신을 모시고 어버이 은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효도 잔치’를 가졌다. 보문면 새마을협의회가 주최하고 보문면사무소, 농협보문지점을 비롯한 기관단체 후원으로 열린 이번 경로잔치는 2013년 5월 6일 오전 11시부터 보문면 복지회관에서 6백여 명의 어르신을 모신 가운데 개최됐다. 개회식에 이어 이현준 군수는 보문 독양2리 장성위(80세) 어르신과 신월1리 권계화(79세) 어르신에게 청려장(靑藜杖, 1년생 풀인 명아주의 줄기를 말려서 만든 지팡이로, 명아주의 잎이 돋아날 때 색깔이 푸른색이라서 푸를 ‘청(靑)’자가 들어가는데, 도교에서 푸른색은 영원함을 상징하고 장생불사를 나타낸다)을 전달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또한, 보문면에 소재한 한맥CC에서 중식 전문요리사가 출장해 다채로운 중식과 다과를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맛을 선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 초청 민요가수와 함께 열린 어르신 노래자랑은 흥이 절로 묻어나는 자리가 되어 보는 사람도 경연에 참가한 사람도 즐거운 한마당 잔치가 됐다. 이현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경로잔치는 우리 사회가 아무리 급변한다 해도 웃어른에 대한 공경과 보은의 마음은 변할 수 없음을 보여주는 뜻 깊은 행사이며, 예천군에서도 이에 발맞춰 198억의 예산을 지원해 경로당 신축 및 보수,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 운영, 노인여가시설 확충, 노인 돌보미 실시 등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문면새마을협의회 관계자는 “우리 사회가 급속하게 변화해 효 문화가 사라져가는 안타까운 세태에 가족 사랑을 근간으로 웃어른 공경하고 생활에서 효를 실천하는 데 의미를 두고 이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3년 05월 06일)
보문면새마을협의회(普門面 再活用品 蒐集 競進大會) [記事] : 보문면 재활용수집경진대회가 보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시한, 전우늠) 주관으로 2007년 3월 28일 보문면복지회관에서 개최됐다. 마을별로 미리 수집해둔 고철, 폐지, 빈병 등을 지도자, 이장, 마을 주민들이 직접 수거해 왔으며, 총 수집량은 60여 톤으로 850여만 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마을에서 가져온 농약병이나 유리병 등을 손수 분리하고 따뜻한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등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땀을 흘렸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3월 28일)
보문면새마을협의회(1千餘 名의 어르신들 얼씨구 좋~다! 普門面 새마을 男․女 指導者 主催 敬老잔치) [記事] : "어른들을 공경하고 고향을 사랑하자" "예천의 관문 예절과 전통이 살아 있는 고장! 보문면에 오시면 고향의 정겨움과 넉넉한 삶의 여유가 있습니다." 보문면 새마을 남․여 회원 주최 보문면경로잔치가 2007년 4월 27일 오전 11시부터 보문면 복지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이현준 도의원, 장대복․이철우 군의원, 박시옥 예천농협장, 임원재 예천새마을금고 이사장, 김기수 재예천 보문면민회장, 윤기영 노인회장, 관내 22개 리 어르신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장에 도착한 김수남 군수와 이철우 예천군새마을협의회장 등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보문면 장애인 어르신의 휠체어를 밀며 행사장에 들어서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행사에 앞서 김시한 보문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보문면 관내에서 최고령자인 남자 안한모(94, 수계리), 여자 윤노미(96, 오암리) 어르신에게 각각 은수저 셋트를 선물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김시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 우리 세대가 물질적으로 이만큼 풍요롭고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은 여러 어르신들의 고생과 노력의 덕으로 이에 조금이라도 위로를 드리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효는 백행의 근본이라는 말이 있듯이 전통 윤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충효 예절의 기풍이 살아 숨쉬는 보문면 새마을 지도자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오늘 마련한 것"에 감사의 인사를 했다. 특히, "최근 도시화 산업화되어가는 흐름 속에서 부부 중심의 핵가족화의 경향으로 경로효친사상이 퇴색되어 노인들이 사회로부터 고립되고 있는 시점에 이 같은 훌륭한 잔치를 준비한 보문면 새마을협의회원들의 노고에 격려와 박수를 보내고 참석한 어르신들이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고 만수무강 할 것"을 기원했다. 이어 마련된 2부 행사에는 최근 "여든 바퀴 인생"이란 신곡을 취입한 가수 이창희 씨가 출연하여 "내가 바보야" "떠날 수 없는 당신" 등을 부르자 참석한 어르신들이 두둥실 춤을 추며 즐거워한 가운데 다수의 민요가수들이 "노들강변" "열두줄" 을 열창했다. 보문면 경로잔치는 김시한 협의회장 50만 원, 보문면 새마을지도자 150만 원, 새마을지도자 기금 300만 원, 협찬금 등 총 900여만 원의 예산으로 마련됐다. 한편, 보문면 새마을협의회원들과 참석 어르신들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연일 고생하고 있는 김수남 군수에게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엑스포 성공을 기원했다. 이날 김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경로효친사상이 깃든 "우리들의 오해"란 다음과 같은 시를 낭송했다.
“- 우리들의 오해 - : 우리들의 어머니는 첫사랑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친구가 한사람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몸은 절대 아프지 않는 어떤 특별한 몸인 줄 알았습니다. 특별히 좋아하시는 음식이 한 가지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잠드시는 것을 좋아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모든 것을 좋게 받아들이고 아무 불만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언제까지 우리 곁에 계실 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단 하루라도 쉬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웃는 걸 모르시는 줄 알았습니다. 딸이 시집가는 것을 보고 마냥 기뻐만 하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 외에 아는 여자라고는 한 사람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아무리 깊고 험한 길을 걸어가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은 줄 알았습니다. 눈에는 눈물이 한 방울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우리의 부모님들께서 자식을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하는 마음을 어찌 말 한마디, 맛있는 음식 한 상으로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살아계시는 동안 성심성의껏 조금씩 갚아드리겠습니다. 오늘하루 모든 걸 다 잊으시고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되시길 빌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십시오.“ 시가 낭송되는 동안 참석한 일부 어르신들은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정차모 記者 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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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