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제안

평소 불편하다 생각하신「행정 전반의 개선에 대한 창의적 제안이나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내 주시면 군정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
하겠습니다.

※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예천군 군민제안 운영

군민의 참신한 의견 또는 고안을 군정에 반영하여 보다 효율적이며 생산적인 군정운영을 펼치기 위해
군민제안을 공모하니 많이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자
  • 예천군민 누구나
제안의 내용
  • 군정 전 분야
- 제안으로 볼 수 없는 것
  • · 일반적으로 공지되거나 사용 또는 이용되고 있는 것
  • · 타인의 취득한 특허권·실용신안권·디자인권·저작권에 속하는 것이나「공무원 직무발명의 처분·관리 및 보상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보상이 확정된 것
  • · 이미 채택된 제안이거나 그 기본구상이 이와 유사한 것
  • · 일반 통념상 현재 뿐만 아니라 장래에 있어서도 실제로 그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것
  • · 단순한 주의환기·진정·비판·건의 또는 불만의 표시에 불과한 것
  • · 예천군의 행정사무와 관련이 없는 것
제출시기
  • 연중
제출방법
  • 정해진 서식에 따라 직접방문, 우편, 인터넷으로 제출
    ※ 오프라인으로 제출 시 붙임 서식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제안서(서식) 다운로드


예천군청은 군민의 참신한 제안을 군정에 반영하고자 제안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의 수집항목은 필수입력사항인 성명과 연락처 선택입력사항인 E-메일, 직업, 생년월일과 성별 등이 있으며, 필수입력사항을 입력하지 않으시면 제안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수집 된 개인정보는 제안 이력관리를 위해 해당 콘텐츠 이용 종료 시까지 보관합니다.


군민제안 내용입니다.

제안명정조문의 고려미술관
작성자김일중 @ 2022년08월25일 01시08분
상태완료
채택-
현황 및 문제점

일본 교토에는 고려미술관이라는 일제시절 수탈된 유물을 전시해놓은 시설이 있습니다.

그 시설은 정조문이라는 예천 풍양 출신의 사업가가 자신의 사재를 출연해서 건립한 사설 미술관 입니다.

파친코 사업을 통해 부를 축척한 정조문 선생은 우연한 기회에 조선시대의 달항아리를 접하게 되고 그 이후로 일본에 있는 혹은 

일본으로 부터 수탈된 문화재를 자신의 사재를 출연해 콜렉션합니다. 

대부분의 예천군민은 이 내용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화가입니다.

3년전 YTN사옥 로비에서 개인전을 개최했고 담당 PD와 전시관련 인터뷰를 진행하던 차에 저의 고향을 말하니 정조문 선생에 대해서 언급해줬습니다.

해당 PD는 고려미술관 관련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당사자였고 그 내용에 관해  일정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개선방안 및 아이디어

유튜브에 정조문, 고려미술관을 검색하시면 수년 전 YTN에서 기획한 고려미술관 다큐멘터리를 쉽게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정조문 선생은 작고하셨고 아들이 운영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운영상의 경영난을 겪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라도 예천군에서 장기적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교류를 한다면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기대효과

정조문 선생의 유언이 ‘통인된 조국에 고려미술관의 모든 유물을 기증하라’입니다.

환산하기 힘든 역사적 가치의 유물을 기증하기 가장 적합한 장소가  예천이 아닐까요?

현 군수님께서 집중하시는 문화정책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되어 짧은 생각 올립니다.

 

군민제안에 대한 답변입니다.

담당부서행정지원실
답변일2022.12.19

안녕하세요. 먼저 예천발전정책 제안 공모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사결과는 현재 공고/고시 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귀하의 고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총무과행정팀(☎ 054-650-6836)입니다.

최종수정일2024.12.0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